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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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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ng jun lee

on 12 Ma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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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하절기 건강관리

7월 안전교육
하절기 건강관리




장마철
1. 온도, 습도

2. 땀은 많이 흘리지만 땀 증발
장마철 건강관리 어렵지 않아요
!!!
음식물 상하기 쉽다
수인성, 식인성 질환이 많이 발생
땀띠, 농가진, 완선 등 피부질환 위험

전염병
높은 기온 때문에 세균 번식이 활발해짐
예방법
: 물이나 음식은 꼭 끓여 먹고, 생야채나 껍질을 벗기지 않은 과일은 먹지 않아야 함

또한 용변 후, 식사 전,후, 조리전에 반드시 손을 씻는 등 위생관리 철저
일본뇌염
조심!조심! 또 조심!!!
모기를 통해 감염
증상 : 고열, 전신통증, 구토, 언어장애, 음성저하
모기에 물린 뒤 7~13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생
악화 시 팔다리 마비, 혼수상태 일으킴
발열 1주일 이내 20 ~30%
사망
뇌염 백신은 접종 후 최소 2개월이 지나야 항체 형성
따라서 6개월이 지나가기 전 접종을 마쳐야 여름철 뇌염예방에 효과

일 최고기온 33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폭염주의보' '폭염경보' 란?
사업주는 근로자가 편한 복장으로 근무하게 하고,
뜨거운 여름에
'폭염주의보'
가 발령되면?
작업중 매 15~20분 간격으로 1컵 정도의 시원한 물이나 식염수를 마실 수 있게 해야 한다.
'폭염경보'
가 발령되면?
옥외작업을 중단시키고,

기온이 최고조에 달하는 12시부터 오후5시 사이에
근로자들이 자주 휴식을 취하게끔 해야한다.

일 최고기온 35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폭염상황에서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하면 일사병, 열경련 등 직접적인 건강장해를 입게 된다.
더위를 이유로 안전모나 안전대 등 보호구 착용을 소홀히 하게 되면 작은 사고에도 큰 부상을 당할 수가 있다.
열대야 등으로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처럼 수면부족으로 피로가 쌓이면 산재의 위험에 노출 될 수가 있다.
'작년 7월 가스배관공사 현장에서 30대 젊은 근로자가 열사병으로 사망한 사례가 있었다'
실례로
※ 폭염대비 사업장 행동요령
◇ 사전 준비사항
▲ 라디오나 TV의 기상상황 매일 체크하기
▲ 정전에 대비해 손전등, 비상 식음료, 부채, 휴대용라디오 등 준비하기
▲ 사업장에서 가까운 병원 연락처 미리 확인해 두기
▲ 체온계 비치하고 수시로 근로자의 건강상태 체크하기
▲ 냉방병 예방위해 실내, 외 온도차 5도 내외로 유지하기
◇ 폭염주의보 발령 시
▲ 야외행사 및 스포츠경기 등 각종 외부행사를 자제하기
▲ 점심시간 등을 이용 10~15분 정도 낮잠자기
▲ 편한 복장으로 근무하기
▲ 휴식시간 짧게 자주 갖기
▲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 시 아이스 팩 부착 조끼 착용하기
▲ 실내 작업장의 경우 자연환기 될 수 있도록 창문 등 열어 놓기
▲ 밀폐공간작업 피하기
▲ 식중독 등 질병예방 위해 현장사무실, 숙소 등 소독하기
▲ 작업 중 매 15~20분 간격으로 1컵 정도의 물이나 식염수를 섭취하기
◇ 폭염경보 발령 시
▲ 야외활동을 금지하기
▲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낮잠자기
▲ 기온이 높은 시간대를 피해 탄력시간 근무제 도입
▲ 아픈직원 휴가 쓰게 해주기
▲ 실외작업 중단하기
▲ 장시간 작업 피하고 작업시간 단축 검토
▲ 일몰 이후 근무하는 방안 검토
▲ 낮 12시~ 오후 5시사이 실외작업을 중지하기
▲ 수면이 부족한 직원은 위험 작업에서 제외
▲ 안전모 및 안전대 등 보호구 착용 점검
건강한 여름나기
SAFETY FIRST !!
음식물 관리를 잘못하여 상했을 경우
배탈과 설사
☆ 수분보충을 잘하고 죽과 미음으로 속을 달래도록 하며 찬음료나 아이스크림을 과식하지 않아야함
☆ 식초를 가미한 산뜻한 요리는 식욕을 돋굼
음주도 조심하도록 한다
◎ 알콜 성분은 혈관 내벽의 상피세포를 상하게 하여 노폐물이 혈관에 쉽게 쌓이도록 한다
◎지나친 음주는 고혈압 등 성인병의 원인을 제공하게 됨
◎ 지나친 자신감을 갖게 하고 사람을 공격적으로 만들어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도 많고 서로간에 마찰을 일으켜 폭행사고를 일으키기도 함
운동을 게을리 하지 말자
★ 우리몸은 혈액순환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림프액 순환임
★ 림프액은 우리몸의 노폐물을 운반하고 면역을 담당함
★ 이동속도가 느려 근육이 움직이지 않으면 순환하지 않음
★ 혈액과 림프액이 적절히 순환해야만 우리몸은 건강하다.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시간을 이용하여 적절한 근력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하자!
§ 수인성 질환
음료수가 매개체가 되어 세균을 옮기면서 발생하는 질환

주로 환자나 보균자의 대변을 통해 전염

수인성 질환의 종류 : 장티푸스, 이질, 콜레라

증세 :
1~2주 정도 잠복기를 거쳐 고열, 두통, 설사
2~3주 후 섭씨 40도를 오르내리는 고열

증세 :
초기에는 구토, 구역질 등이 일어남
3~6주 사이에는 하루에도 수차례 설사
탈수현상으로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

증세 :
보통 2~4일간의 잠복기가 지난 뒤 심한 설사와 함께 탈수현상 일어남, 시간이 지날수록 혈압이 떨어지면서 피부가 푸른색으로 변하고 정신상태가 불안해짐

예방 :
물 끓여먹기, 음식물 익혀서 먹기, 예방접종 하기, 자주 손 씻기, 조리기구 소독, 음식물 오래 보관하지 않기
§ 식인성 질환
비브리오 폐혈증
!!!!!!
가장 무서운 장마철 질병
치료를 해도 환자의 절반 이상 사망!!

비브리오균은 바닷물에 서식을 하는데 여름철 해수의 온도가 상승하면 급격히 증식

주로 생선회, 생굴 등 날 해산물을 먹은 만성간염, 간경변증 환자에게 발생

무조건 바닷물이 묻은 해산물을 먹었다고 해서 걸리는 병이 아니라 통상 균이 한두마리가 아닌 10마리 정도 침입해야 발병함.

무조건 익혀서 먹을 경우 병에 걸릴 이유가 없음
열경련
:
여름에 많은 땀을 배출한 뒤 생기는 질환



땀에 포함된 염분과 수분으로 체내의 나트륨 성분이 부족하게 되어 생기는 문제로 강한 노동이나 운동 후 생기는 것


증상
: 근육의 경련과 통증유발


대처법 :
서늘한 곳에서 휴식, 스포츠 음료나 나트륨이 포함된 쥬스 등을 마실 것
일사병
:
열에 의한 스트레스로 인해 염분과 수분이 소실되어 생기는 질환



증상
: 땀을 많이 흘리고 차백하며 두통, 위약감, 구역, 구토, 어지럼증 등을 호소
피부는 차고 젖어 있으며 체온은 크게 상승하지 않음



대처법
: 서늘한 곳에서 쉬면서 시원한 음료, 염분이 포함된 음료를 마실 것, 차가운 물로 샤워 할것, 맥주 등 알콜이 포함된 음료는 피할 것
열사병
: 발병할 경우 치사율이 높아 열관련 응급질환 중 가장 심각한 것

체온조절중추가 외부의 열 스트레스에 견디지 못해 그 기능을 잃으면서
생기는데 발한기전 등이 망겨져 지속적인 체온상승을 보임



증상

: 40도가 넘는 높은 체온이 관찰되고 땀이 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 심한 두통과 어지러움, 구역, 심하면 의식잃음


대처법

: 무엇보다 환자의 체온을 빨리 낮추는 것이 중요
물에 담근다거나 물을 뿌리면서 바람을 불어주는 방식이 유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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