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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포스 고전문학 - 고려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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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성은 한

on 13 Ma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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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EBS 포스 고전문학 - 고려시대

교술 : 대상이나 세계를 객관적으로 묘사하고 설명
정형시 (= 지배계층의 문학장르)
...지겹다 ㅡㅜ


노래
민간구전
궁중음악
편입, 기록
송축 (임금님 칭찬)
징이여
돌이여
지금 여기에
계십니다
태평성대에
놀고 싶습니다
사각사각
가는 모래
벼랑에
( )
조흥구
구운 밤
다섯 되를
심습니다
그 밤이
움이 돋아
싹이 나야만
유덕하신(훌륭하신)
님을
여의고 싶습니다
여의다 : 1. 죽어서 이별하다 2. 시집보내다 3. 멀리 떠나보내다
- 반어법
불가능한 상황을 설정
옥으로
연꽃을
새깁니다
바위
위에
접을 붙입니다
그 꽃이
세 묶음이
피어야만
무쇠로
철릭을
마름질해
( )
철사로
주름
박습니다
그 옷이
다 헐어야만(닳아서 너덜너덜~)
무쇠로
큰 소를
지어다가(만들어서)
쇠나무산에
놓습니다
그 소가
철로 만든 풀을
먹어야
소 + 'ㅣ'(주격조사)
구슬이
바위에
떨어진들
끈(줄)이야
끊어지겠습니까
천(1000)
년을
외로이
지낸들
'곰'
=
강조
(노피곰 도다샤 멀리곰 피추오시라)
믿음이야
끊어지겠습니까
녀다 : 살다, 지내다
'정석가' 6연 = '서경별곡' 2연
조흥구
여흥구
불가능한 상황 제시
산은 높기도 높고 물은 길기도 길다
높은 산 긴 물에 갈 길도 끝이 없다
(유배가는 상황)
님 그리워 젖은 소매는 어느 적(시간)에 마를까
슬픔, 그리움
북쪽 하늘이 맑다해서 비옷 없이 길을 나서니
산에는 눈이 오고 들에는 차가운 비로다
오늘은 찬 비 맞았으니
찬비=한우(조선시대 기생)
얼어
(19+)
잘까 하노라
중의법
매화 옛 밑둥에 봄이 돌아오니
예전에 피던 가지에 (꽃이 다시) 필 만도 하다만은
봄눈이 흩날리니 필동말동 하는구나
매화 = 화자 = 작가
(매화가 피지 못하는) 안타까움
오리 짧은 다리가 학의 (긴) 다리가 되도록
검은 까마귀가 (하얀) 해오라기 되도록
항복무강하시고 억만년을 누리소서
불가능한 상황
내가 그리워하는데 네가 아니 그리워할까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곳
(소현세자가 잡혀간 청나라)
에서 얼마나 그리워할까
창가에 슬피 우는 저 접동새야
돌아가지 못한다고 하지말아라. 내 마음 둘 데 없구나.
감정이입
1연, 작품의 내용과 관련이 없음
= (퉁쳐서) 고전 수필
= 최신인기가요
덕은 뒤에서 바치고 복은 앞에서 바치고
덕이며 복이라 하는 것을 드리러 오십시오
(북소리) 둥둥둥~
월령체(= 달거리)
: 한 해 열두 달의 순서에 따라 노래한 시가의 형식
<송축>
후렴구
정월(1월) 냇물은 아아 얼다 녹다 하는데
세상 가운데 태어난 몸이 홀로 지내는구나
만인을 비추실 모습이시다
3월 지나며 핀 아아 늦봄의 진달래꽃이여
남이 부러워할 모습을 지니고 태어나셨다
4월 아니 잊고 아아 오시는 꾀꼬리새여
무엇 때문에 녹사님은 옛날의 나를 잊고 계시는가
5월 5일에 아아 단옷날 아침 약은
천년을 오래 사실 약이기에 바칩니다
6월 보름에 아아 벼랑에 버린 빗 같구나
돌아보실 임을 잠시라도 따르겠습니다
7월 보름에 아아 백중에 (제물을)벌여 놓고
임과 함께 가고자(살고자) 소원을 비옵니다
8월 보름(한가위)은 아아 한가위 날이지마는
임을 모시고 지내야만 한가위 날입니다
9월 9일에 아아 약이라 먹는 노란국화꽃
꽃이 (집)안에 피니 초가집이 적막하구나
10월에 아아 저민(잘게 썬) 보리수나무 같구나
꺾어 버리신 후에 (나무를) 지니실 한 분이 없으시다
11월 봉당(뜰) 자리에 아아 얇은적삼 덮고 누워
슬픈 일이로다 고운 임과 제각기 지내는구나
12월 분지(산초) 나무로 깎은 아아 차려 올리는 소반에 젓가락 같구나
임의 앞에짝을 맞추어 올렸더니 손님이 가져다가 (입에) 뭅니다
어름
경경고침상
올하

남산
내가 님을 그리워하며 울며 지내니
그리움
접동새 = 한
(감정이입)
산 접동새와 나는 (처지가)비슷합니다
(참소는 사실이) 아니며 거짓임을
지는 달과 새벽 별이 알 것입니다
넋이라도 님과 함께 살고싶구나
우기던 사람이 누구입니까
잘못도 허물도 절대 없습니다
(단지) 말 뿐입니다
슬픕니다
임이 나를 벌써 잊으셨습니까
마십시오 임이시여, 다시 들으시고 사랑해주세요
( )
( )
( )
자신의 무고함을 알아주는 대상
결백주장
( )
금지 감탄사 - 향가의 흔적
괴다 = 사랑하다
( )
접동새
천만 업소이다
괴오쇼셔
아소 님하
향가계 가요
모든 고려가요는 조선시대에 기록됨
자신의 억울한 심정을 알아주는 초월적 존재
얼음 위에 대나무잎 자리를 펴서 임과 내가 얼어 죽을망정
정든 오늘 밤 더디게 새오소서 더디게 새오소서
1연 : 임과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소망
근심 어린 외로운 잠자리에 어찌 잠이 오리오
서쪽 창문을 열어젖히니 복숭아 꽃이 피는구나
복숭아꽃는 걱정이 없이 봄바람에 웃는구나 봄바람에 웃는구나
전전반측
웃는 봄바람 : 춘풍을 의인화
< 화자 도화 >
대조
넋이라도 임과 한 곳에 가는 경치(모습)을 생각하였더니
(잘못이라)우기던 이가 누구였습니까 누구였습니까
오리야 오리야 연약한 비오리야
여울은 어디 두고 소(늪)에 자러 오느냐
소가 얼면 여울도 좋으니 여울도 좋으니
남산에 자리 보아 옥산을 베고 누워
금수산 이불 안에 사향 각시(아름다운 여인)를 안고 누워
향 든 가슴을 맞추십시다 맞추십시다
그러지마세요 임이시여
영원히(현세부터 저승까지) 이별할 줄 모르고 지냅시다
(= 백년해로)
2연 : 임이 떠난 후의 외로움
고려가요=3분후
어쩌고 저쩌고 경 긔 어떠하니잇고
문학적 가치 낮음
( )
반복을 통한 운율 형성
후렴구 - 악기 소리의 의성어
'괴요마른' (괴다 : 사랑하다)
서경(평양)이 서울이지마는
(삶의 터전을) 닦은 곳인 작은 서울(서경)을 사랑하지마는
(임과) 여의기(이별하기)보다는 길쌈하던 베를 버리고서라도
(저를) 사랑만 해 주신다면 울며 울며 (임을) 따르겠습니다
구슬이 바위 위에 떨어진들
끈이야 끊어지겠습니까?
( )
천 년을 외로이 살아간들
믿음이야 끊어지겠습니까?
길쌈 : 여성들의 생업
임을 향한 적극적 태도
구슬 - 사랑
바위 - 장애물
긴(끈) = 신(믿음)
대동강 넓은 지 몰라서
배 내어 놓았느냐, 사공아
네 아내 바람난 지 몰라서
떠나는 배에 (임을) 태웠느냐, 사공아
(나의 임은) 대동강 건너편 꽃을
배를 타면 꺾을 것입니다
이별의 공간
이별에 대한 원망의 대상
꽃 : 다른 여자
조흥구
3음보 율격
6연 설의법
여해아와지이다
2,3연
only you plz baby
<2013 수능완성>
<2013 수능완성>
셰몰애
우미 도다
련ㅅ고즐
그 고지 삼동이 퓌거시아

객관적 상관물
사랑하는 임
<한림별곡 >
편종
편경
: 안 헤어질거임. Never!
연등절
- 외로움
- 임의 성품 예찬
화자
2월 보름에 아아 높이 켠 등불 같구나
- 임의 모습 예찬
- 오지 않는 임을 원망
객관적 상관물
단오 :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 (술의날)
- 임의 장수를 기원
유두 : 머리를 감으며 여름철 질병과 더위를 예방하는 풍속
- 버림 받아도 임을 따름
임을 향한 사랑
백중 : 과일과 채소가 100가지 나옴
- 임과 함께 살기를 원함
- 임에 대한 그리움
중양절 : 복이 오는 날(홀수가 겹침) - 국화데이
- 임이 없는 적막함
- 임에게 버림 받은 슬픔
- 임과 떨어져 혼자 지냄
- 임이 아닌 다른 사람과 맺어진 인연
객관적 상관물
관등가 : 등불을 보며 부르는 노래
행락객을 부러워하며
죽은 임을 그리워하는 노래
정월 대보름 (음력1월 15일)
화자의 처지와 대조
다리 밟기 놀이
임의 부재, 외로움, 그리움
후렴구
청명 : 봄일을 시작하는 시기
화자의 처지와 대조
삼짓날 : 제비가 돌아오는 날
현신 : 나타남
하직 : 사라짐
배꽃, 복숭아꽃
살구꽃, 향기로운 풀
>
화자의 처지와 대조
<
8월 보름(한가위)은 아아 한가위 날이지마는
임을 모시고 지내야만 한가위 날입니다
임의 부재로 인한 그리움
가득차다
궁궐

다른 이야기
- 조선시대 '만전춘' 과 구별
남녀상열지사(19+)
3연 : 임에 대한 원망
오리 - 임
여울 - 화자
/ 소 - 다른 여자
다른 여자가 싫으면 나는 좋아요
4연 : 임의 사생활 풍자
5연 : 임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
6연 : 영원한 사랑을 소망
얼어 죽을망정
도화, 소춘풍
넉시라도 님을 한대~
자러 온다
X
남산, 옥산
남산 - 사랑을 나누는 공간
옥산 - 화자
5연의 화자를 '임'으로 볼 수도 있음
고 - 외로울 고
얼음 - 차가움 / 정(사랑) - 뜨거움

복숭아 꽃
도화 - 화자의 처지와 대비
안개(구름), 비
사랑하는 임
- 아름다운 봄날의 흥취
굴러온다
3장, 6구, 4음보 율격, 종장 처음 3글자
/
/
/
//
/
/
/
//
/
/
/
//
4음보 율격 - 시조의 원형
초장
중장
종장
봄밤의 애상(센티멘탈st)
늙음을 한탄(탄로가)
늙음을 한탄(탄로가)
11시-1시
소쩍새(객관적상관물)
가지에 걸린 봄의 마음
센티멘탈(애상)
전전반측
잠깐
원관념 : 흰머리
젊어지고 싶어! but 현실은 OTL
화자 vs 흰머리
비유 - 활유(의인)
- 해학적 : 늙음에 대한 달관
/
대구
/
대구
이화, 월백 - white
서리 - 흰머리
늙음 - 백발이 온다
이화, 춘산
풍자 : 빗대어 비판
월백
일지춘심
자규
춘산
바람
늙음에 대한 달관
독백
체념, 달관
부정적 (늙기 싫어!)
비유적
젊은과 대비 음슴
본격 시조 창작 시기 : 고려 조선
주제의식 - 우국, 충절, 현실풍자, 개인서정
회유
충절
? 설의
바위 옆 눈 속에 외로운 대나무야 반갑기도 반갑구나
(내가) 묻는다. (외로운 대나무야) 고죽군을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다 : 의문형 종결어미
주제 - 지조와 절개(백이와 숙제)
도치법
(너를 보니) 수양산 영원한 맑은 바람에 백이와 숙제를 보는 것 같구나
만수산 드렁칡 / 고죽
임 향한 일편단심
점층 - 내용, 표현이 심화되고 확장 됨
죽고 > 백 번 죽고 > 뼈가 흙이 되고 > 넋이 없어지고
고죽 - 고죽군
: 동음이의어를 통한 연상작용
깐풍기 탕수육 팔보채

난자완스 양장피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곱창 족발 보쌈

치킨 제육볶음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 뚱's '고칼로리 중'
(아~ 해봐)

고기주세요

(그래 줄게)

정말 잘못했어요

(먹자 먹어 아~)

다시는 생식 안할게요

(아~ 그래~ 아~) 아아!!
추상적 관념의 구체화
이화, 월백, 은한 - 백색 이미지
초,중장 : 선경
종장 : 후정
고려 왕실의 무덤이 있는 산(고려)
해는 서산으로 지고 황하강은 동해로 흘러가고
영웅들은 북망산으로 들어갔단 말인가
두어라, 모든 만물은 흥하고 쇠할 때가 있으니 한스러움이 있으랴
일찍 심어도 늦게 피니 군자의 덕이로다
바람과 서리에 아니 지니 열사의 절개로다
: 대기만성
나라를 위한 절의와 충성을 가진 사람
세상에 도연명이 없으니 그것을 슬퍼하노라.
도연명(타오위안밍) : 진-송 교체기의 진나라 충신.
국화
를 좋아라 하심.
= 절개
바람에 우는 오동나무를 베어 줄을 매면
(가정)
일찍 심어도 늦게 피고 풍상에 지지 않는 꽃은?
(오상고절) 국화
남쪽바다에서 부는 따뜻한 바람에 순임금의 거문고가 되련마는
(결과)
세상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 그것을 슬퍼하노라.
숨은 인재
인재 등용
임금님의 선정
훌륭한 신하
인재 등용 시스템의 문제점 지적
구름이 욕심이 없다는 말이 아마도 거짓말이다
하늘 가운데 떠 있어 임의로(마음대로) 다니면서
구태여 밝은 햇빛을 따라가며 덮는구나.
구름 : 간신배(신돈)
광명한 날빗 : 임금의 총명함
주제 : 간신배에 대한 우의적 풍자
까마귀 싸우는 골짜기에 백로야 가지 마라
성난 까마귀가 흰 빛을 시샘할까 두렵구나
맑은 강에서 기껏 씻은 몸을 더럽힐까 하노라(걱정이구나)
주제 : 1. 나쁜 무리와 어울리는 것을 경계
2. 고려에 대한 우국충정
까마귀 : 이성계 일파
흰빗 : 정몽주의 우국충정
주제 : 나라를 위하는 충성과 절개
녹이상제와 같은 말을 살찌게 먹여 시냇물에 씻겨서 타고
용천설악과 같은 칼을 잘 들게 갈아 둘러메고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하라"
고려 말기 장군이자 정치인
요동정벌을 주장하다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에 의해 처형됨
- 최 영
화자의 처지와 대비
이별의 장소
화자의 정서 : 슬픔
? (설의법)
화자의 눈물 때문에 대동강 물은 마르지 않는다
색채 이미지
(과장법, 도치법)
<아름다운 자연>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직유법 - 원관념 : 화자
?
시의 귀신
화자의 상황 : 시벽 (시를 쓰는 중병)
심장과 간
! (영탄법)
시벽
(과장법)




가, 나
주제 : 인생의 유한함에 대한 인식
중국의 많은 왕들이 묻혀있는 산. 죽음의 세계.
주제 : 인재를 등용 하지 못하는 현실 비판. (풍자)
(나)
X
(가)
! (영탄법)
(영탄법)
!
! (영탄법)
! (영탄법)
죽고 죽어 > 백 번 죽어 > 뼈가 흙이 되고 > 넋이 없어지고 (점층법)
주제의식 - 직설적 화법
! 영탄
(가)
(다)
서산, 동해, 북망 - 소멸(죽음)
? (설의법)
화자의 정서 - 슬픔
<주제>
충신이 없는 고려 말의 세태 한탄
학식과 덕을 쌓는 기간이 길어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
자기 일을 스스로 하지 못하는 경우
구룸 - 간신배
구름, 까마귀, 백로
골 : 나쁜 곳
청강 : 좋은 곳
녹이상제, 용천설악 - 좋은 게 이거 두 개 밖에 음씀
! (영탄법)
천 년 뒤에 물려줄 만한 시
알맹이가 없는 시
이별의 장소, 슬픔의 정서 심화
주체 : 화자
성 : 고려 (인간사)
달 : 자연 (자연사)
대조
돌 (인위적-유한)
구름 (자연적-무한)
대조
(대구법)
(대구법)
영웅적 인물의 부재
(부정적 현실)
유한한 인간과 달리 유구한자연
주제 : 지난 역사의 회고와 고려 국운 회복의 소망
1. 인간사의 무상함 (인생무상)
2. 몰락한 고려왕조에 대한 탄식
(맥수지탄)
(설의법)
(시각적 이미지)
(청각적 이미지)
(영탄법)
(의인법)
사 리 화
목이 쉬고 근심하는 꽃
?
곡식
탐관오리
힘 없는 백성 (가렴주구)
주제 :
권력자의 농민 수탈에 대한 비판
달 (시간) 영명사(공간)
참새야~
탐관오리 비판
가 - 천추(가을) / 나 - 없음
(가) 행위의 주체 - 화자 (나) 숨은 화자가 말을 건넴
기린마(영웅)를 그리워함
탐관오리
부정적 현실
가전체 :
사물을 의인화하여 우의적으로 교훈을 전달
엽전(돈)
1-1
1-4
1-3
1-5
2-1
2-2,3
2-4




4
누룩(술) 선생님 : 술 예찬
전지적 시점 - 직접제시
잘못을 지적하지만 옹호하지는 않음
생각이 깊고 아량이 넓었다
2-1,5
2-3
2-2
2-5
2-5
가전체
의인화
교훈적 주제
국순의 생애에 대한 사관의 평가
[국순전의 구성]
국순의 가계 소개
(국순의 조상들의 훌륭한 성품)
국순의 성품과 정계 진출
임금의 총애와 국순의 전횡
국순의 퇴직과 죽음
도입 -
전개 -
결말 -
'국순전'의 영향을 받음
성-국(누룩) / 이름-순(술)
직접제시
넓은 바다
사람들을 취하게 함
술과 술독의 술마시기 대결
절도 : 크게 감탄함
[ 국순의 성품과 행적]
갸륵한
술의 양면성 암시
좋은 술
나쁜 술
(
)
도연명의 '귀거래사' 인용
손님을 접대하는 관직
승진
관직에 진출
술의 순기능
[국순의 정계진출 과정]
임금님 맨날맨날 술만 마심
술의 역기능
술의 나쁜 성품 : 옳고 그름을간언하지 않음
외적 갈등
[국순의 재물욕과 임금의 비호]
임금의 외면
[국순의 퇴직과 죽음]
[사신의 논평 인용 - 주제 : 권세가 있을 때 깝치지 말고 잘해라]
임금이 순을 내침
권세가 있을 때 잘하자. 깝 ㄴㄴ
앗.. 두 문장이네. 죄송염.
<이 문제 이상함>
서사 = 이야기
교술 = 사실(fact) 나열
유원순의 문장, 이인로의 시, 이공로의 사륙변려문
이규보와 진화의 쌍운으로 운자를 내어 빨리 써서 짓는 시
유충기의 대책문, 민광균의 경서 뜻풀이, 김양경의 시와 부
아, 과거 시험장의 광경, 그것이 어떠합니까?
금의가 배출한 빼어난 문하생들
아, 나까지 몇 분입니까?
다양한 책과 글의 나열
과거 시험장의 모습
대단합니다!
( )
경기체가
호두나무, 쥐엄나무에
붉은 실로 그네를 맵니다
당기시라 미시라, 정소년이여.
아, 내가 가는 곳에 남이 갈까 두렵습니다,
옥을 깎은 듯이 고운 두 손길에
손잡고 노니는 광경, 그 어떠합니까?
귀족들의 풍류 생활(그네뛰기)
명문장들과 금의의 제자들에 대한 찬양
전대절 - 대상의 나열
후소절 - 집약과 강조
당서와 한서, 장자와 노자, 한유와 유종원의 문집들
이백과 두보의 시집, 난대집, 백거이의 문집
시경과 서경, 주역과 춘추, 대대례와 소대례
아, 해석까지 내내 외우는 광경, 그 어떠합니까?
태평광기 사백여 권
아, 두루 읽는 광경, 그 어떠합니까?
명저들의 나열과 독서에 대한 자부심
http://etv.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3389581
? 설의법
3음보
후렴구
가시리에는 비유적 표현이 없음
상류층의 생활
이별의 애환
교술 : 사실의 나열
이별의 슬픔, 그리움
경 긔 어떠하니잇고?
가시는 듯 도셔 오쇼셔
책(서)
필(붓)
ㄱ - 학문에 대한 자부심
ㄴ- 학문 정진에 대한 의지
ㄴ. 깨달음을 주기 위해 게으름이 전이된 것처럼 행동함
게을러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주색만 밝히는 것을 경계
1. 게으름에서 벗어나라. 2. 육체적 욕망(주색)을 멀리하라. 3. '인'과 '의'를 닦아라.
주제(교훈)
주제(교훈)
'나'와 '손님'과의 대화
'나'의 문제 - 느므 게을러요(나열)
손님: 한 잔 해요~
나: ok! call!!
게으름 어디갔음? ㅋㅋㅋ
손님: 니 게으름 이미 고쳤음
게으름이 전이된 척
나 : 고마워 손님. 주색을 경계하고 인의에 힘쓸게!
풍자와 조롱을 통한 깨달음 유도
몸과 마음을 헤치는 일은 여가를 보내는 것이 아님
러셀 : 여가를 보내는 것은 노동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다.
과일나무를 접하는 이야기
주제
경험
깨달음
: 잘못을 바로잡을 줄 아는 삶의 태도
과일 나무
경계하는 바이다
접 붙인 경험
옛사람은 소백과 한 선자의 일 때문에~
나무를 접붙이는 일 (나무와 글쓴이의 대비는 없음)
개과천선
b
a
c
모기를 보고 검을 뽑는다 (오바)
= 임시방편, 동족방뇨
= 언 발에 오줌 누기

굽은 것을 지나치게 곧게 폄 (사태악화)
소백과 한 선자가 나무를 대하는 마음 보다 아버지의 가르침이 더 크다
집을 고친 이야기
배 뇌물 이야기
경험 + 교훈
경험
유추의 과정
유추 1
유추 2
유추의 결과(교훈)
유추의 결과(교훈)
주제 : 잘못을 즉시 고치자
주제 : 부패한 현실을 비판
= 뇌물
경험
세태에 대한 부끄러움
유추
조선 후기의 혼란한 사회상 풍자
양반
민중
취발이(상인)
양반의 권위
물질만능주의

부패한 현실 비판
부패한 사회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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