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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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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지 최

on 16 Sept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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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윤동주 <서시>

윤동주
<서시>

윤동주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출생 :1917년 12월 30일
(중화민국 만주 지방 북간도 명동촌. 윤영석(부)김용(모))
사망 : 1945년 2월 16일(27세)
(일본 현 후쿠오카 형무소)
직업 : 시인, 독립운동가
국적 : 대한민국
학력 : 일본 도시샤 대학교 영어 영문학과 제적
[대표시]
서시, 별 헤는 밤, 간, 자화상, 십자가, 창회록, 쉽게 쓰여진 시, 또다른 고향

[대표적 특징]
도덕적 순결성의 추구와 자기 희생의 의지를 담고있다.
자신에 대한 진지하고 내면화된 윤리적 성찰, 고백과 유년 시절의 추억을 담고 있다.
일제 시대의 어둠속에 있으면서도 어쩔 수 없이 무능하기만 한 자신이 양심의 자아로부터 질책당하는 의심속에서 쓰여진 시이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1917년12월30일 3남1녀중 장남으로 태어난 윤동주는 만8세의 나이로 명동 소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큰 마을 명동촌에서 28년의 생애중 절반인 14년을 보내며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시인으로서의 감수성을 키워나갔으며

시인 윤동주가 13살이던 1929년에는 손수 원고를 모아 <<새 명동>> 이라는 잡지를 발간하였습니다.

또한 1934년 12월 24일 18세였던 윤동주 시인은 <<삶의죽음>> <<초한대>> <<내일을 없다>> 라는 세 편의 작품을 썼고

그로부터 1년후인 1935 년에는 은진중학교에서 숭신중학교 3학년으로 편입하였으며 <<조개껍질>> <<남쪽하늘>> <<거리에서>> 라는 시를 썼습니다.

윤동주 시인은 숭실중학교 때 처음으로 제대로된 시작을 발표하였고, 연희 전문학교 2학년 재학중 소년지에 시를 발표하며 정식으로 문단에 데뷔하였습니다.

1941년에는 25세의 나이로 연희전문 문과에서 발행한 [문우]지에 <<자화상>> <<새로운길>>을 발표하였으며 12월 27일에 연희전문 문과를 졸업 하였습니다.

이 때 19편으로 된 자선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졸업 기념으로 출간하려 하였으나 미간되었고

이후 일본유학후 도쿄릿쿄 대학 영문과에서 도시샤대학 영문과로 옮기며 학업을 하던 도중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하였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100여편의 시를 남기고 1945년 2월 16일에 윤동주 시인이 사망하며 사후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 되었습니다.

그 후 정음사에서 1948년 1월에 유고 31편을 모아 정지용의 서문으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간행하였고

7년후인 1955년 2월에 10주년 기념으로 유고보완, 88편의 시, 5편의 신문을 간행 하였습니다.

윤동주 시인이 살아있을 때에는 서울에서 발행되던 <<아이생활>> <<어린이>> 등의 잡지를 구독하며 문학 소년의 꿈을 키우던 윤동주와 동기들이

1929년에 손수 원고를 모아 <<새 명동>>이라는 잡지를 발간하기도 하였습니다.

윤동주 시인이 사망한 사인은 일본의 소금물 생체실험으로 추정이 된다는 견해가있었으나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생애]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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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 블로그, 역사인물사전
감사합니다
20803고해인
20810김지예
20816백유미
20818송윤정
20833최민선
20834최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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