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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생명윤리

뇌사와 장기이식 이야기
by

Lee Unmin

on 20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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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영화와 생명윤리

뇌사와 장기이식 2006033002 강진효
2009094069 이언민
2010033175 김현지
2010034176 조범희
2010049099 안성훈
2010081015 김다진 누네띠네조 뇌사의 판단기준 1. 세포사
2. 심장사
3. 폐장사
4. 뇌사 : 뇌의 모든 부분이 회복 불가능한 상태, 자가호흡 불가능 -> 인공호흡기
*식물인간 : 대뇌 정지, 자가호흡 가능 *죽음?
-과거 : 생명 유지를 위한 심장, 폐 기능의 정지
-현대 : 뇌 기능 정지 시 다른 장기도 정지되므로 뇌사를 죽음으로 인정하자는 의견,
생명보조장치->심장사, 폐장사 의미 하락 뇌사 인정의 선행조건 원인 질환 확정, 치료 가능성 없는 기질적인 뇌병변
깊은 혼수상태, 자가호흡 불가능
치료 가능한 급성 약물중독, 대사성 또는 내분비성 장애의 증거 無
저체온 상태 (직장온도 32℃ 이하) 아님
쇼크상태 아님 뇌사의 판정조건 혼수상태
자발호흡의 비가역적 소실
양안 동공의 확대 고정
뇌간반사의 완전 소실
자발운동, 제뇌강직, 제뇌피질강직, 경련 없음
무호흡검사로 자발호흡 유발되지 않음
위 상태를 6시간 경과 뒤 재확인 후 뇌파 검사해 평탄뇌파가 30분 이상 지속됨을 확인 뇌사설 찬성의견 뇌사란? 뇌사의 반대의견 1. 사회적 문제 생명의 가치는 동등 - 한 생명의 희생은 다른 생명의 이익을 위한 수단
실용주의적 생명가치관 - 인간의 존엄성 훼손, 장기매매
뇌사를 죽음으로 수용하기엔 정서적인 어려움 2. 판정의 어려움 의학적 합의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소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Ex ) 일본의 프랑크 나가이
1988년 미국 테네시주의 경찰관 3. 판단의 오류 뇌사 판정시 간접적인 반응검사 ( 뇌파 판정) -> 정확하게 알 수 없음
판단은 의사가 하므로 일말의 오류가 없다는 것은 불가능
오진이나 의도적 뇌사 판정시 검증 불가 4. 법적 문제 뇌사의 발생 시점을 정확히 알 수 없다
-> 의사 판단에 의해 유동적, 사회적 문제 발생 Ex) 자식 없는 부부가 동시에 교통사고를 당했을 시 재산이 친가 혹은 처가 쪽으로 유산 – 뇌사판정시점 소송 장기이식이란? 장기이식 물리적 치료가 불가능한 각종 말기 환자들의 장기를 뇌사자나 기증자의 생체에서 건강한 장기를 추출하여 대체하는 수술
뇌사를 급속히 가속화 외국의 약 20여 개국이 뇌사를 통한 장기이식을 법률화
-> 1. 의사의 부담을 줄이고
2. 시급한 상황에서 장기기증 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기를 놓쳐 하지 못하는 경우 방지
그러나, 우리나라는 장기 보급 부족해 외국에 나가 장기이식을 받는 사례 증가 장기이식 해결책 뇌사 및 장기이식에 대한 홍보
-> 일반 시민들의 장기기증 참여율 높임
(외국의 경우 자동차 면허, 보험 가입시 사전 조사)
보험, 운전면허에서 장기기증 허용여부 표시 – 보험 혜택을 늘릴 수 있다 조원들의 의견 1. 뇌 활동은 다른 동물과 인간 구별의 중요한 요소 - 본질적 죽음 2. 장기 이식 가능 – 실용적, 공리적 접근시 타인을 도울 도덕적 의무, 인류애 실현 3. 무의미한 치료 – 단지 생명 기간만 연장 네버 렛 미고
Never Let Me Go 주인공인 캐시와 토미, 루스는 단지 장기기증을 목적으로 태어난 복제인간들이다. 그들은 혜일섬이라는 기숙학교에서 장기기증 통보를 받기 전까지 마치 사형선고를 기다리는 사형수들처럼 그렇게 하루하루 연장된 삶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그들 또한 인간과 마찬가지로 감정을 느끼며 혼란을 느끼고 방황을 하기도 한다.영화는28살이 되어 장기기증을 앞 둔 캐시가 두 친구를 떠나 보내기까지의 슬픈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복제인간이 수술 후 숨을 멈춘 그 상황에서도 의사들은 꺼낸 장기만 챙기고 일절 죽은 그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갖추지 않는 모습은 가히 충격적이었고 그런 태도야말로 이 영화에서 복제인간에 대한 인간의 생각을 가장 극명해주는 장면이 아닌가 싶다. 줄거리 영화 1. 장기기증을 위해 폐쇄된 기숙사학교에서 아이들을 기르는 장면 2. 자신들의 정해진 운명을 통보받는 장면 3. 루스가 혼란스러워 하는 장면 4. 루스가 기증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장면 5. 캐시가 수술대위의 토미를 보며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 리포 맨
Repo Men 줄거리 영화 인공장기가 일상화된 사회에서 최대 인공 장기 회사인 ‘유니온’에서 일하고 있는 제미와 레이크는 고가의 인공장기를 이식 받고도 돈을 제때 지불하지 못한 사람들을 찾아가 다시 인공장기를 회수해 오는 ‘리포맨’ 즉 회수꾼의 임무를 맡고 있다.’직업은 직업이며 단지 계약에 따라 움직인다’는 생각을 가지고 아무렇지 않게 살인을 하며 임무를 하던 레미는 사고를 당해 자신이 인공장기를 이식받게 되고 반대로 도망 다니는 처지가 되고 만다. 1. 장기 대금연체자들을 찾아가 살인을 하고인공장기를 회수해 오는 장면 2. ‘직업은 직업일 뿐이다’ 장면 나는 아빠다 줄거리 영화 주인공 종식은 조직의 뒤를 봐주고 뒷돈을 받는 비리형사이다. 그는 딸 민지의 심장이식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장기밀매조직 두목 황사장을 찾아가게 되고 그는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을 은폐해 주면 돈을 주겠다고 한다 .그리하여 그는 우연히 사건현장에 있던 나상만에게 누명을 씌워버린다. 나상만이 감옥에 있는 동안 병을 앓고 있던 그의 딸은 죽게 되고 아내마저 자살기도로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그러던 중 종식의 딸에게 심장을 이식하게 될 사람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 사람은 나상만의 아내였다. 나상만은 출소 후 종식에게 복수하려 하고 종식은 딸을 지키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4. 민지가 상만의 아내의 심장을 받고 깨어나는 장면 3. 복수를 하려하지만 번번히 당하기만 하는 상만 2. 상만에게 누명을 씌우고 뒷돈을 받아챙기는 장면 1. 종식이 딸의 수술비를 위해 황사장을 찾아가는 장면 우리가
준비한 영화 뇌사자가 사전(뇌사상태가 되기전 상태)에 동의를 했더라면 뇌사자의 장기를 이식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뇌사자와 아무런 합의가 없었는데 그 뇌사자의 장기를 이식하려고 한다면 큰 문제가 될 것 같다.
뇌사자가 동의를 했든지 안했든지 장기이식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동의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여러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호흡기가 없다면 죽은 사람과 마찬가진데 여러사람을 살리는 것이 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장기이식수여자에게는 장기이식에 관련된 여러 의학적 문제점을 충분히 고지시키고 자율적으로 의사결정을 하게 해야하며 공평하게 장기이식 수혜자들을 선별해야 한다고 본다.
헌혈처럼 장기기증도 좀더 홍보하고 장려해서 장기기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장기이식의 기회를 늘려야 한다. 누네띠네조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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