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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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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emin woo

on 26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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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중세미술

중세 미술 이란?
-(2)비잔틴
미술

기독교미술
목차

중세미술의 종류:

중세미술의 종류
-(1)초기 기독교
미술
:

중세미술의 종류
-(1)초기 기독교 미술:
-(2)비잔틴 미술
-(3) 로마네스크 양식
-(4)고딕양식


중세미술은
그리스로마시대 이후부터 르네상스전까지 약 10세기에 걸친 미술시기를 말한다.
주제는 대부분 종교이고, 보통 크리스트교의 성경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다.
주제가 정해져 있고 표현의 형식만 조금씩 달라지는 경향을 보인다.
때문에 작가의 개성이나 주제의 다양성에 제한을 받는다.
미술계에서는
암흑기
라고 부른다. 발전이 없었기 때문이다.
초기 기독교 미술은 기원후 5세기까지의 미술을 말한다.
그리스, 로마 미술을 모방하고 있으나 현저히 그 수준이 저하된 상태이다.
포도나무나 물고기와 같은 종교적 상징물이 대부분이다.
최초의 기독교 미술이 언제 어디서 제작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카타콤에서 초기 기독교 미술의 한 면모를 볼 수 있다.

중세미술
3513오성경 3514오연희
3515우세민 3523이수정
3524이수진 3525이수아
지금까지 3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카타콤이란?:
초기 기독교인들은 박해받았었다. 그들이 자신들의 신양을지키기 위해 살았던 지하공동묘지이자 예배당
-(2)비잔틴 미술
15세기 서로마제국 멸망 후 비잔티움제국(동로마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중심으로 동방정교회 사회에서 발달한 그리스도교 미술을 이른다. 웅장한 돔과 화려한 모자이크가 특징이다. 초기,중기,후기로 나뉜다.

초기:
4~8세기,
동양의 사실주의와 헬레니즘적 양식이 합쳐져 나타난다.

중기:
9~11세기,
전적으로 비잔틴 양식을 추구하는 건물이 지어짐. 고전주의와 동방문화가 합쳐진 모자이크양식이 자리잡는다.
장식적 기능뿐만 아니라 교리를 그림으로 해석해줌으로써 교화시키는 목적을 할 수 있었다.
성경 필사본, 장식등으로 인해 금속 세공과 칠보기술이 발달하게 된다.

후기:
12~15세기
부드러움과 친근함이 강조되어 권위적인 접근법에서 인간적인 면모로 바뀌게 된다.


성 소피아 성당이 대표적이다.

-(3) 로마네스크 양식

10세기로부터 12세기
(지역에 따라 13세기)에 걸쳐 서양 각지에서 발전한 미술.
대체로 건축에 관련되어 일컬어진다.

교회당의 변화가 크다.
교회당의 평면도를 십자가 형태로 보이게 익랑(수랑)의 구조를 첨가했다.
보다 견고하고 웅장한 아치를 짓기 위해 무거운 지붕 무게로 인한 벽을 보강하게 되어 육중한 구조를 지니게 되었다.
기둥 사이의 늑재나 아치를 서로 엇갈리게 걸쳐놓고 그 사이 공간을 보다 가벼운 재료로 메우는 방법이 이용되었다.
교차형 궁륭의 (지붕의 무게를 가볍게 함)지붕구조를 가지고 있다.
로마네스크 교회당엔 수많은 성서 부조(돋을새김 조각)가 장식되어 있다.
이탈리아 피사의 대성당이 대표적인 로마네스크 양식이다.

-(4)고딕양식

고딕 건축양식은 로마네스크 양식의 발전된 형태라고 할수 있다.
교차형 아치로 육중한 벽면을 만들 필요가 없이 기둥과 늑재만 있어도 충분했다.
끝이 뾰족한 첨형 아치를 설치해 건물을 높게 세움으로써 신에게 더 가까이 닿으려고 했다.
밖으로 향하는 압력과 무게를 지탱할 공중부벽이 설치 되었다.
로마네스크에 비해 벽면이 작아지고 창문이 많아지면서 스테인드글라스가 발달하였다.
스테인드글라스의 화려하고 강렬한 색채와 신비로운 빛으로 교회당 내부를 신성해보이게 했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대표적이다.

(1) 미술음악
2세기~5세기. AD 70년경에 예루살렘 성전이 두 번째로 파괴된 후 기독교인에 대한 핍박이 점점 심해져 갔다. 이러한 이유로 초기 기독교인들은 비밀리에 숨어서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었으므로 찬송을 부르는 것도 자연히 제한을 받게 되었다. 그 후 313년 밀라노의 칙령으로 인하여 종교관용의 세계가 열리면서 다시 교회의 예배음악이 폭넓게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되었다. 그 후 343년과 381년 사이에 열렸던 라오디기아 회의에서 발표된 13번째 법령에 의하면, 교회에서는 설교단에 책을 가지고 올라가서 노래하는 지정된 가수 외에는 노래할 수 없다고 규정하였다. 그 당시 범람하던 이단적인 찬송을 막기 위한 의도였다. 그러므로 예배 시에는 ‘성경’의 노래인 시편과 찬송가만 부르게 하였던 시대였음을 알 수 있다.


팔레스트리나(Giovanni Pierluigi Palestrina)
출생~사망 : 1525경~1594
국적 : 이탈리아
주요작품 : 교황 마르켈스의 미사곡, 임프로페리아
본명은 지오반니 피에르루이지. 1525년 경 이탈리아의 팔레스트리나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생지의 이름을 따서 팔레스트리나라고 말하고 있다. 사원 음악은 팔레스트리나에 이르러 절정에 도달하고 여러 가지 형식의 완성을 보았다.

후기
(2) 르네상스 음악
르네상스음악은 15세기 초에서 중반에 걸쳐 부르고뉴공국의 속령인 플랑드르 출신의 음악가들이 중세 말의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등의 요소를 종합해서 새로이 꾸며 형성한 국제적인 음악이다. 그 가운데 특히 뒤페의 활약이 대단했으며 그에 의해 음악의 르네상스가 비롯되었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기욤 뒤페(Guillaume Dufay)
출생~사망 : 1400? ~ 1474.11.27
국적 : 프랑스
주요작품 : Missa Ave Regina Coelorum(환호하라! 하늘의 여왕이여), Missa Se La Face Ay Pale(so 얼굴이 창백하게 보이면)
프랑스의 작곡가이다. 폴리포니의 기법을 고도로 발전시키고, J.던스터블 등의 영국음악도 흡수해 15, 16세기의 고전적 성악 폴리포니의 기초를 확립했다.


(3) 로마네스크 음악
서구의 10∼12세기경에 반원 아치와 중후한 벽을 지닌 조용하고 종교적 정열이 넘치는 성당 건축이 번영하고, 조각이나 벽화에서도 신비스럽고 수도원적이며 본격적인 중세기적 양식이 로마네스크라고 일컬어진다. 서구의 음악사에 있어서도 시대 혹은 양식 개념으로서 로마네스크를 사용하려는 시도가 있다. 성기의 그레고리오 성가가 바로 대표적 로마네스크 음악이라고 할 수 있으며, 초기의 다성음악, 그리고 트루바두르나 미네젱거의 음악도 로마네스크로 꼽아야 할 것이다.

중기
구이도 다레초(Guido d'Arezzo)
출생~사망 : 992 ~ 1050
국적 : 이탈리아
주요작품 : Ut queant laxis (너의 시종들이 마음껏) →파일첨부
중세 이탈리아의 음악이론가. 새로운 기보법을 고안해 《그레고리오성가집》을 기초하고 《요한송가》에서 딴 6음으로 솔미제이션(Solmization)을 고안하여 악보의 시창을 쉽게 했다. 음악이론에서 실천적·교육적 태도를 견지해 후세에 끼친 영향이 크다.

초기
(4) 고딕 음악
12세기 후반에서 15세기 전반까지의 서유럽의 음악양식이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나라에 따라 각각 그 시기가 다르므로 일괄적으로 하나의 시대양식으로 취급하기는 어려우나, 가장 전형적인 것으로는 아르스 안티콰(ars antiqua), 특히 13세기 노트르담악파의 폴리포니(polyphonie)를 들 수 있다.

페로탱
출생~사망 : ? ~ ?
국적 : 프랑스
주요작품 : Viderunt Omnes (그들 모두가 보았다) →파일첨부, Sederunt Principes (대주교들은 자리에 있어)
프랑스의 작곡가이다. 디스칸투스 작곡가의 한 사람으로 12세기 종교음악에 비해 혁명적인 4부 구성의 다성음악을 작곡했다. 생애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며 그의 정체도 분명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파리에서 태어나 노트르담대성당에서 일한 듯하며 그가 작곡한 작품은 노트르담 음악학교, 또는 그와 레오냉(Lé onin) 두 사람만 이름이 알려진 파리음악학교의 소유로 귀속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중세시대
(역사)
중세시대계급

1) 성직자 계급
교황-추기경-대주교-주교-보좌주교-수도원장-부수도원장-사제-수도사
 
2)귀족계급황제> 국왕 >대공 >공작 >왕태자 >왕자 >후작 >백작 >자작 >공자 >남작 >성주 >베너렛 기사 >평기사 >스콰이어 (준기사)
 
3)평민계급 
시민, 자유민, 농노

2.중세시대 무기


1.양손검(Claymore) 길이는100~190 cm
무게는2.7~5 kg
특징은 넓은 검 폭과 장식이 없는 십자형 손잡이 얇은 두께와 탄력성으로 베기 의 특화된 장검이라고 볼 수 있고 공격하는 방식은 무게로 때리기 보다는 예리한 날로 베지 갑옷의 중요성이 줄어들은 16세기에 만들어져서 적절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단검(Short Sword)

길이는70~80 cm
무게는 0.8~1.8 kg
특징은 찌르는 것의 특화되어있고 난전의 사용하기 편리하고 적합하며 튼튼한 장점을 가지고 있고 만들어진 시대는 14~16세기에 만들어졌고 갑옷의중요성이 별로 없었을 때여서 적합하였습니다.



중세시대 의상


여성들은 이렇게 화려하고 가슴부터 허리를 부각시키는 옷을 즐겨 입었다. 또한 화려한 장식품들을 즐겨하였다.

남성들은 검을 차고 다닐 수 있는 벨트를 착용하였고 또한 무릎정도까지 올라오는 가죽부츠를 신었다고 합니다.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

브레이브하트(Braveheart, 1995)
 
13세기 말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왕가는 서로 대립하여 일어난 전쟁에 대한 영화이다.
[출처][영화] 브레이브 하트 (Braveheart, 1995)|작성자디모테오


삼총사 3D
The Three Musketeers, 2011

프랑스 왕의 친위부대 삼총사가 세계최초 비행선을 설계한 다빈치의 설계도 암호를 가지고 뺏고 빼앗기는 쫓고 쫓기는 영화이다.

중세시대
{음악}
중세시대
{미술}
[중세음악]
서양음악사에서 종교음악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어떤면에서 종교적인 요소를 배제하면 서양음악의 뿌리가 흔들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특히 서양음악의 본산지가 기독교 문화권임을 감안할 때 더욱 그렇다.
정식으로 음악을 시작한 곳은 교회였다. 중세에는 교회에 가는 일이 아주 중요한 행사였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교회에 나가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자 위기의식을 느낀 성직자들은 사람들을 끌기 위해 뭔가 재미있는 꺼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노래를 불렀고 곧 연극과 뮤지컬까지 하게 된 것인데, 물론 모두가 성가였고 성극이었다. 때문에 중세 음악의 대표적인 형태는 '그레고리안 찬트(gregorian chant)'라고 하는 무반주 합창곡이다.
결국 종교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음악이니 교회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 없었음은 분명하다. 또 음악 그 자체보다는 종교의식으로 받아들여졌던 것도 이 시대 음악의 특징이다.


[중세음악의 종류]
- 그레고리안 찬트 (gregorian chant)
그레고리안 찬트는 라틴어로 신을 찬미하고 감사하고 기원하는 노래이다.
'그레고리안 성가'로도 불리는 그레고리안 찬트는 오늘날 남아있는 노래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성악곡이라 할 수 있다. 지금도 가톨릭 교회에서 불려지고 있으며. 종교적인 전례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으로 음악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성가이다.

- 미사곡 (Missa)
미사곡은 가톨릭의 주된 예식인 미사(예수의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여 행하는 제사 의식)를 위한 음악이다.

- 칸타타 (Cantata)
소나타가 기악곡이란 뜻이듯 칸타타는 성악곡이란 뜻이다. 그러나 실제로 칸타타는 루터파 교회의 성가를 가리킨다. 루터파에서 발달한 칸타타는 원래 기도나 성가 혹은 다른 종교적인 감정에 의해 작곡된 것으로 부활절이나 성탄절 같은 특별한 날의 예식에 행해진 것이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면서 칸타타가 많이 작곡되어 매 일요일마다 특정한 칸타타를 쓸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칸타타가 발달한 것은 바흐 시대였고 루터파 교회에 국한된다.
대표적인 칸타타로 바흐의 작품이 있는데, 이는 다른 칸타타에 비해 아주 뛰어나다. 완벽하고 고상하면서도 노래를 부르면 루터의 종교 개혁이라는 엄격한 신앙 의지가 나타난다.


- 오라토리오 (Oratorio)
오라토리오 역시 넓은 의미로는 종교음악이지만, 미사나 칸타타처럼 교회 의식의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예배음악이라고는 할 수 없다. 오라토리오는 아주 강한 인상을 주는 종교음악회의 연주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오라토리오의 구성은 오케스트라, 독창, 중창, 합창으로 오페라의 내용과 아주 흡사하다. 성경에 나오는 얘기를 주로 다루지만. 내용을 자유롭게 변화시키기도 하고 사건이나 장면과는 별도로 갖가지 극적인 효과를 낸다. 오페라를 하되 인물은 고정된 자리에 위치하고 무대장치와 의상을 뺀 뒤에 종교적인 얘기를 한다면 그것이 오라토리오이다.
대표작으로는 헨델의 [메시아]이고 그중 '할렐루야'의 합창이 제일 유명하다.
(헨델 - 메시아 중 할렐루야 합창곡 파일 첨부)

- 수난곡 (Passion Music)
수난곡은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주제로 한 오라토리오 형식의 대규모 성악곡이다. 수난곡의 기원은 상당히 오래이며 예술 형식으로 발달한 것은 16세기 이후 오라토리오와 함께이다.
바흐의 마태수난곡이 최고의 걸작 수난곡으로 꼽힌다.


[중세시대 작곡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
출생~사망 : 1685년~1750년
국적 : 독일
대표작품 : '요한수난곡', '마태수난곡', ‘G선상의 아리아’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악기를 익히고 궁정악단에서 연주와 지휘를 맡았다. 그는 교회음악가로 활동하면서 바로크음악을 대표하는 수많은 곡을 남겨서 '음악의 아버지'라 불린다.



-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헨델(George Fredric Handel)
출생~사망 : 1685년~1759년
국적 : 독일
대표작품 : ‘수상음악’, ‘왕궁의 불꽃놀이’, ‘오페라 리날도’, ‘오라토리오 메시아’할레 태생인 독일의 작곡가이다. 작센의 아우구스트 공작의 궁정 이발사 겸 외과 의사의 아들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나타내어, 음악가가 되는 것을 싫어한 부친의 눈을 피해 달빛을 등불 삼아 몰래 공부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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