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Make your likes visible on Facebook?

Connect your Facebook account to Prezi and let your likes appear on your timeline.
You can change this under Settings & Account at any time.

No, thanks

산출물

발표자료
by

석원 이

on 30 October 2012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산출물

Thank You For Listening 음펨바 현상에 대하여 edited by 이석원 ㅡㅡㅡㅡㅡㅡㅡ 1. 음펨바 현상의 이론

2. 음펨바 현상 도출 실험

3. 음펨바 현상에 관한 고찰 목차 용인신릉중 이석원 음펨바 이론 음펨바 현상이란?

음펨바 효과(Mpemba effect)는
특정한 상황에서
고온의 물이 저온의 물보다 더 빨리 어는 현상 또는 그 효과를 말한다. 음펨바현상의 발견 1 음펨바 효과는 탄자니아의
에라스토 음펨바 의 이름을 딴 것이다.
음펨바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것을 배우는 조리 수업 중에 우유와 설탕을 혼합한 용액을 뜨거운 상태로 냉장고에 넣어 얼렸는데, 식히고 나서 얼린 것보다 먼저 어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1969년) 이 주제를 하게된 계기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자유탐구 대회에 나갔는데
어떤 학생이 ‘음펨바 효과’ 라는 주제로 대회에 참여하는 것을 들었다.
그 주제는 내가 자유탐구, 산출물 대회에 참여했을 때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신선하고 신기한 주제였다. 또한 그 현상이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는 것이라 이 주제를 하게 되었다. 내가 얻고싶은 것


음펨바 현상의 주요 골자인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 두 물중 어느 것이 더 빨리 어는지 확인하고, 원리를 체득한다. 이 실험의 이유 음펨바 실험 1. 실험방법 1) (비교적)차가운 물 100g과 뜨거운 물 100g을 준비한다. 2) 두 물을 컵에 각각 담고 냉동실에 넣는다. 3)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두 컵에 담긴 물이
어떻게 되는지 관찰한다. 2. 실험가설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언다. 3. 도표 4. 실험결과 음펨바 현상에 관한 고찰 나는 이번 산출물을 진행하면서 '꼭 상식만이 답인가' 라고 생각했다.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것들이 때론 우리의 생각을 막고 사고가 굳어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생각을 증명하는 예가 바로 이 '음펨



바 현상' 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실험을 진행하면서 항상 음펨바 현상이 나오지는 않았다. 온도 차가 너무 크거나 온도 이외에 또 다른 변수가 있을 땐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을 넘나드는 이 실험을 진행하며 굉장히 신기했다. 자료조사 네이버 지식in
위키백과
네이트 지식
한겨레 일보 음펨바 효과는 이제야 이름을 가지게 되었지만, 사실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이 발견했던 현상이었다. 2,000년 전 아리스토텔레스는 기원전 350년에 '기상학'이라는 저서를 통해 기록한 바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현상을 그가 안티페리스타시스(antiperistasis)라고 부르는 "어떤 성질의 강도는 상반되는 성질에 둘러싸일 때 더욱 높아질 수 있다."라는 잘못된 특성 개념으로 이해하였다.

또 13세기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과 17세의 근대 철학자인 르네 데카르트도 음펨바 효과의 비밀을 알고자 했지만, 아무도 그 효과의 원리에 대해 시원한 답을 내놓지 못했다.

영국 왕립화학회의 과학자들은 음펨바 효과에 대한 해답을 내놓는 사람에게 국적과 소속,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1,000파운드의 상금을 수여하겠다고 했다.

이뿐만 아니라 21세기 열역학의 난제로 알려진 음펨바 효과의 원리를 밝혀낸다면 과학사에도 이름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음펨바현상의 발견 2 차가운 물 : 30℃ 뜨거운 물 : 50℃ (용기교체) 차가운 물 : 21℃ 뜨거운 물 : 35℃ 시간(분) 온도(℃) 0℃ 10℃ 20℃ 30℃ 40℃ 50℃ 10분 20분 30분 40분 50분 60분 70분 차가운 물 : 15℃ 뜨거운 물 : 30℃ 시간(분) 온도(℃) 0℃ 10℃ 20℃ 30℃ 40℃ 50℃ 10분 20분 30분 40분 50분 60분 70분 시간(분) 온도(℃) 0℃ 10℃ 20℃ 30℃ 40℃ 50℃ 10분 20분 30분 40분 50분 60분 70분 차가운 물 : 30℃ 뜨거운 물 : 50℃ 시간(분) 온도(℃) 0℃ 10℃ 20℃ 30℃ 40℃ 50℃ 10분 20분 30분 40분 50분 60분 70분 결과해석 (음펨바 실험 성공여부) 첫 번째 실험 : 실패 (21℃ : 35℃)
실패이유 : 정확한 온도계산이 아쉬웠다. 뜨거운 물의 온도하락폭이 더 크긴 했으나 뜨거운 물이 늦게 얼었다. 두 번째 실험 : 실패 (15℃ : 30℃)
실패이유 : 첫 번째 실험과 비슷한 이유이다. 약 4℃정도 어는점에 도달하는 차이가 났다. 세 번째 실험 : 실패 (30℃ : 50℃)
실패이유 : 뜨거운 물의 하락폭이 급하지 않았다. 네 번째 실험 : 성공 (30℃ : 50℃)용기교체
성공이유 : 용기를 바꿔 입이 넓은 컵을 쓴 것이 주효했다. 물 증발과 열전달이 원활히 이루어져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21℃ 13℃ 9℃ 5℃ 1℃ 0℃ 0℃ 0℃ 35℃ 23℃ 15℃ 9℃ 4℃ 1℃ 0℃ 0℃ 30℃ 16℃ 9℃ 5℃ 0℃ 0℃ 15℃ 7℃ 3℃ 1℃ 0℃ 0℃ 50℃ 30℃ 23℃ 15℃ 12℃ 9℃ 5℃ 1℃ 30℃ 18℃ 13℃ 9℃ 5℃ 4℃ 0℃ 0℃ 50℃ 32℃ 19℃ 15℃ 10℃ 6℃ 3℃ 0℃ 30℃ 22℃ 16℃ 11℃ 7℃ 4℃ 2℃ 1℃ 음펨바 현상의 쓰임 음펨바 현상 상온에서 빨리 얼릴 수 있다. 원양어선의 제빙기
스키장의 제설기
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쓰임 (미래)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