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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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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Ji Seo

on 14 Dec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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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성경연대기

성경 이야기 구약 선악과 사건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
(창세기 2장 16절 - 17절)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그것을 먹었다.
(창세기 3장 6절)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땅은 사람들 때문에 무법천지가 되었고,
그 끝날이 이르렀으니, 내가 반드시 사람과
땅을 함께 멸하겠다. 너는 잣나무로 방주 한 척을
만들어라. 방주 안에 방을 여러 칸 만들고, 역청을
안팎에 칠하여라.
(창세기 6장 13절 - 14절) 노아 홍수 원역사 바벨탑 사건 그들은 또 말하였다. "자, 도시를 세우고,
그 안에 탑을 쌓고서, 탑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날리고, 온 땅
위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
(창세기 11장 4절) 족장시대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
하나님께서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시는 가나안 땅으로 떠나라고 명령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자손'과 '땅'에 관한 두가지 약속을 주셨다.
100세에 이삭을 낳았다 이삭 순종과 양보의 사람 이삭 -
하나님께서도 이삭에게 자손과 땅에 대한 약속을 주셨다. 그래서 애굽으로 가지 않고 그랄 땅에 머물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계속 순종함으로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함께하심을 인정받았다. 야곱 야곱은 형 에서를 대신해서 이삭의 축복을 받는다.그리고 화가난 에서를 피해 하란에 있는 외삼촌 라반에게로 향한다. 그곳에서 아내와 재물을 얻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하고 12명의 아들과 1명의 딸의 가장이 될 수 있었다.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가나안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단, 납달리, 갓, 아셀, 잇사갈, 스불론, 요셉, 베냐민 야곱의 12아들 요셉 꿈쟁이 요셉-
야곱의 엄청난 사랑을 받던 요셉은
형들의 시기, 질투로 애굽땅으로 팔려가고 그곳에서 종살이와 감옥을 거치며 훈련을 받고, 마침내 애굽의 총리로
서게된다. 광야시대 출애굽 사건 출애굽 사건은 이스라엘 공동체가 형성된 결정적인 사건이며 이스라엘이 야웨 종교 중심의 종교 공동체가 되는 시발점이었다.
이집트에서 도망쳐 호렙산에 있던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출애굽의 계획을 말씀하시고 모세를 사용하시겠다고 말씀하신다. 아홉가지 재앙 모세와 바로왕에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므로 사흘 길쯤가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했지만, 바로가 허락하지 않아 아홉가지 재앙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다.
-피, 개구리, 이, 파리, 가축죽음, 종기, 우박,
메뚜기, 흑암,장자의죽음 홍해를 건너다 하나님의 신호와 함께 이스라엘 민족은 신속하게 출애굽한다. 그러나 애굽 군대가 이스라엘을 뒤쫒아 오고,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원망한다. 이때 모세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출 14:14) 말씀과 함께 지팡이를 들어 바다 위로 손을 내미는 순간 홍해가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되어 홍해를 건널 수 있었다. 십계명 출애굽기 19장에서 이스라엘은 시내 산에 도착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시내산에 현현하시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모세만이 유일하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이스라엘은 산 아래에서 구름 속에서 들리는 음성만을 들어야했고, 이런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산 위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하는 십계명을 주시는 내용이 20장에
나온다. 사사시대 가데스 바네아 사건 가데스 바네아에 도착하여서 12가나안 정탐꾼을 뽑아 정탐을 보냈다. 40일동안 정탐을 하고 돌아온 그들의 이야기는 달랐다. 10명은 다시 애굽의 노예생활이 낫다고 말을하였다. 갈렙과 여호수아가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민14:9) 말했지만 돌에 맞아 죽을 뻔하였다. 이 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정복 계획을 40년 뒤로
연기하실 수 밖에 없었다. 가나안 정착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모세에서 여호수아로 바뀌고, 만나세대의 역사가 시작된다.
-5년간 정복 전쟁이 시작되고, 가나안 정복 전쟁의 첫 번째 성인 여리고성을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방법으로 함락시킨다. 이 기간 동안 전쟁은 사람에게 달린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속한다라는 믿음의 원칙이 세워지고, 만나세대들은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믿음과 순종으로 끝내 가나안 땅을 차지할 수 있었다. -사사기에서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기대와 계획, 그런 하나님의 게획을 무산시키는 이스라엘의 악행과 교만, 그런 그들을 심판하시면서도 또다시 그들을 사랑하여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반복되어
나타난다. 통일 왕국 시대 분열 왕국 시대 왕국 시대 사울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요구하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으로 사울을 세우셨다. 초기에 사울은 하나님을
섬기고 백성을 돌볼 줄 아는 왕이었다. 그러나 사울이 즉위한지 20년이 지나고, 나라가 강해졌고, 사울에게 하나님의 사명을 주신다. 아말렉 족속을 쳐서 모든 사람들과 그 소유를 남김없이 진멸하라는 것이었는데 사울은 순종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하시고, 사무엘을 통해서 사울의 왕위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것을
예언한다.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제사장으로서, 예언자로서 이스라엘 사사로 활약했었는데, 백성들의 요구를 뿌리치지 못하고 사울을 왕으로 세운다. 이스라엘의 왕정제도는 외형적으로는 하나님의 왕권을 부인하는 세속화의 과정이었다.

-사울 : 사울이 왕으로 뽑히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예언을 하고 새롭게 변신하는 모습은
사울 왕권이 예언자의 전승에 기초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윗 :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은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정하기 위해 시온 산을 공략하여 그곳을
개인 산성으로 만든다. 예루살렘은 다윗의 도성이 되었고, 하나님이 거하는 성산, 곧 시온 산이
그 안에 자리 잡고 있었다. 예루살렘은 이제 야웨의 집이 되고 다윗 왕국의 방패막이가 된 것
이다. 하나님은 다윗과 계약을 맺고 영원한 왕국을 약속하신다.

-솔로몬 : 솔로몬은 성전과 왕궁을 짓는데 국가의 모든 노력을 다했다. 솔로몬은 다윗이 남긴 부로
영화를 누리며 성전과 왕궁을 지을 수 있었다. 솔로몬은 다윗과 달리 건축사업에 충당하기
위해 외국인뿐만 아니라 내국인에게도 힘겨운 세금을 부과했으며 노역을 강요했다. 솔로몬이
나이 들어 실정을 계속하고 이방 여인들의 종교적 혼탁이 야웨 하나님의 진노를 촉발하자
급기야 솔로몬은 타도의 대상이 된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던 솔로몬의 초기 행동과는 달리,
그의 말년은 그렇게 지혜로운 왕의 모습이 아니었다. 다윗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다음 사울 다음의 왕을 예선하였으니 뿔에 기름을 채워서 베들레험 사람 이새에게 가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선택, 다윗, 외모보다는 사람의 마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심지가 굳은 다윗을 다음 왕으로 예선하셨다. 그리고 얼마후, 엘라 골짜기에서 이스라엘 군대와 블레셋 군대가 대치 상태에 있을 때, 심부름을 왔던 다윗이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을 당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 자기 목숨보다도 하나님의 이름을 더 사랑하는 열정으로 골리앗과 싸우기로 결심하고 싸움에서 승리하여 이스라엘을 구한 영웅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다. 다윗은 세 번 기름 부음을 받았다. 첫번째는
사무엘에게, 두번째는 유다 지파에게, 세번째는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기름부음을 받았다.

다윗의 업적 :
-통일 왕국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은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긴다.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옮긴 후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수도로옮기고, 황소를 잡아 화목제와
번제로 드리고 하나님 앞에 기뻐 춤을 춘다.

다윗의 시편 : 불평과 불만으로 인생을 살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며, 하나님께 찬송을 올려드렸다. 솔로몬 솔로몬은 B.C 970년에 왕으로 등극한다. 하나님께 기브온에서 일천번제를 드린 후, 지혜를 구하여 선물받은 솔로몬은 이스라엘 최고의 번영기를 만든다. 즉위한 지 4년 둘째 달에 성전 건축을 시작해 7년만에 완성을 하고, 13년간 왕궁도 건축했다. 하지만 그만큼 화련한 생활을 했던 솔로몬은 시간이 지날수록 징병제와 강제노동 등으로 지쳐가는 백성의 불만을 들어야 했고 솔로몬이 주변 나라들과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시행한 정략 결혼으로 수많은 이방 공주들이 예루살렘에 들어왔다. 그들로 인해
솔로몬의 마음은 점점 하나님을 떠나게 된다. 북왕국 이스라엘 솔로몬이 죽고,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위를 물려받았다. 그런데 그
역시 아버지의 신앙과 정치의 폐단들을 그대로 답습하고 정국을 분열로 몰아간다. 결국 하나님께서 나라를 남과 북으로 나누신다. 남 유다 포로기(70년) 포로기의 종교생활 - 바벨론 포로기 동안 유다인들은 회당 중심으로 야웨 신앙의 전통을 유지했던 것으로 생각해 왔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회당은 대체적으로 포로기 이후에 설립된 것으로 밝혀졌다. 안식일 준수와 할례는 유다인이 다른 민족과 어울려 살면서 퇴색적 민족적 정체성을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었다. 당시 유다인은 이미 다른 민족과 혼합하여 살고 있었으며 그들의 종교 관행에 익숙해졌다. 이것을 본 에스겔 선지잔느 포로민들이 유다의 전통문화와 의식법을 따르기르 촉구하였다. 신구약 중간기 신구약 중간 시대란
일반적으로 기원전 200년경부터 기원후 100년경
까지를 말한다. 신구약 중간 시대의 문학 -외경 : 외경은 기원후 90년 얌니아 회의에서 확정된 구약성서에는 들어
있지 않지만, 라틴어 성서인 불가타에는 포함되어 있는 15권을
말한다. 구약 외경은 대부분 기원전 2c부터 기원후1c에 쓰여졌다
단편소설, 지혜문서, 역사서, 기도서, 묵시문학, 훈계서

- 위경 : 원래의 저자가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이미 오래 전에 사라진
위인이나 유명한 사람들이 저자인 것처럼 슨 책들을 지칭한다
묵시문서 및 이와 관련된 문서, 유언문서, 구약성서의 확대와 전설,
지혜 및 철학 문서, 기도서, 시편, 송시, 유대적 헬라주의적 작품 단편들

- 사해사본 : 구약성서 사본과 외경과 위경, 쿰란 공동체가 편집했거나 산출한
문서, 그리고 기타 문서
-요세푸스
-필로 신약 복음서 시대 예수의 탄생 예수님의 탄생을 기록한 복음서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만이다.

하나님께서 마리아라는 여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는 길을 여신다.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와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눅 1:31) 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하자 마리아는 순종한다. 얼마 후 요셉이
마리아의 임신 사실을 알고, 마리아와의 약혼 관계를 끊으면서 마리아를 보호해주려고 한다. 그때, 천사가 요셉을 찾아와 마리아의 잉태가 성령으로 된 것임을 알려주고,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 1:21)라고 말해주고 요셉은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마리아를 데려온다.

요셉과 만삭의 몸인 마리아가 나사렛에서 베들레헴까지 먼 길을 갔는데, 베들레헴에 여관이 없어서 허름한 빈 마구간에서 아리를 낳아야 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태어나시고, 베들레헴 근처에서 양 떼를 지키던 목자들이 천사들의 음성을 듣고 달려와서 경배하였고, 멀리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별을 보고 찾아온다. 시험 받으신 예수님 12제자 공생애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광야로 가셔서 40일
동안 금식기도를 하시며 공생애를 준비하신다.
그리고 기도를 마치실 때 쯤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신다.
-돌을 떡덩이로 변화
-높은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보아라
-사탄에게 엎드려 경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에게 대응하셨다.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빌립,바돌로매, 도마,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다대오, 시몬, 가룟유다 산상수훈 마지막 만찬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 선포하신 첫 말씀은 '복'에 대한
말씀이다. (마 5:3-12)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복'은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의 개념과는 완전히 다르다. 예수님께서는 진정한 복이란 하늘의 것, 곧 보이지 않는 천국을
그 마음에 소유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가 곧 예수님을 배신할 것도, 베드로가 부인할 것도 알고 계시지만 예수님과 제자들이 마지막으로 함께 유월절을 지키는 날 저녁, 예수님은 제자들이 모두 자신을 떠날 것임을 예언하신다.

- 성만찬 :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피와
그분의 찢겨진 몸을 기념하는 성만찬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친히 기념할 것을
명하심으로, "세례"와 함께 기독교의 중요한
예식이 되었다. 십자가 사건 마지막 만찬을 마치신 예수님은 밤에 감람산에 오르신다. 그곳에서 고통과 슬픔가운데 기도하신다.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눅 22:42)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반드시 지셔야 하는 것이지만
동시에 그것은 그분에게 너무나 크고 깊은 고통이었다.
빌라도의 재판을 통해 십자가형을 선고받으셨지만.
실제로는 에수님께서 스스로 십자가를 선택하신 것이다,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제자시대 예수님께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라고 유언을 남기시고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라가셨다.
이로써 제자들이 증인이 되어 하나님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였다. 제 1차 전도여행(AD46-48) 제 2차 전도여행(AD50-52) 바울의 전도여행 - 안디옥 교회로 파송 : 스데반 사건으로 인해 흩어졌던
사람들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 복음을 전했다.
복음의 씨앗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안디옥에 모이기
시작한다. 이 소식을 듣고 예루살렘교회에서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파송하고 이때, 바나바는 다소에 있던 바울을
찾아가 데리고 와서 함께 사역을 시작하였다.

-바울의 1차 전도여행 요약
수리아 안디옥교회에서 파송받아 출발
구브로 섬의 살라미에서 전도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전도
이고니온에서 전도
루스드라에서 전도
더베에서 전도
거쳐 온 도시들 다시 방문
수리아 안디옥으로 돌아왔다가 예루살렘 방문 - 바울과 바나바의 다툼 : 1차 전도여행이
끝나고 바울과 바나바가 '마가 문제'로 인해
갈라서게 된다. 바울은 복음 사역에 있어
철저함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바나바는
너그러움을 중요하게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요약
1차 전도여행지 재방문
마게도냐로의 부르심
빌립보에서 전도
데살로니가에서 전도
아덴에서 전도
고린도에서 전도
에베소에서 전도 제 3차 전도여행(AD 53-58)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은 에베소에서의 사역과 고린도교회를 위한 편지 사역이 주를 이룬다.

- 고린도교회에 보낸 첫번째 편지
바울은 2차 전도여행 중 고린도에 1년 6개월 정도 머물면서 복음을 전하여 고린도교회 세웠다. 바울이 떠나고 아볼로가 고린도교회에서 목회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교회가 분열되는 양상을 띠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복음의 능력 안에서 하나가 되라"라고 편지를 써서 보낸다.

-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
- 고린도교회에 보낸 세 번째 편지 참고문헌 통성경 길라잡이;조병호;2012;도서출판 통독원
구약성서개론;왕대일외 15명; 2004;대한기독교서회
신약성서개론;김득중외 12명; 2002;대한기독교서회 참고그림 The Brick Testa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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