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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통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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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승민 이

on 2 Dec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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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우리나라의 전통음식


김치

우리나라의 전통음식
비빔밥
전주 비빔밥
통영비빔밥은 다른 지역의 비빔밥과 만드는 방법이 비슷하나 비빔밥에 두부탕국을 같이 먹고, 이 지역통영 의 특별히 나오는 물품 인 생미역과 톳나물 외에 계절에 따라 10가지 이상의 나물을 넣어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통영 비빔밥
진주 비빔밥
진주비빔밥은 제사에 쓰던 나물과 건더기가 많고 국물이 적은 국을 즐기던 음식의 모양으로 지금은 그 맛이 약간씩 바뀌어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배추를 썰지 않고 통째로 절여 잎 사이에 소를 넣어 담그는 동절기의 김치로 가장 많이 담가 먹는다.
같은 배추김치라도 지방에 따라 특색이 있다.
기후에 따라 추운 북쪽지방과 더운 남쪽지방으로 나뉘는데 북쪽은 싱거우면서 맵지 않고 남쪽은 짜고 매우며 국물없이 담근다.


배추김치
무, 배추를 중요 한 재료로 해서 국물이 많으면서도 맵지 않고 짜지않게 담가 먹는 김치이다.
어느 계절에나 먹을 수 있으며 젓갈을 쓰지 않는 것이 규칙이다.
나박김치
총각무김치
어느 지방에서나 다 담그지만 젓갈 의 국물의 종류, 고춧가루의 양, 풀국의 사용 여부 등이 저마다 다르다.
통배추 김치, 동치미, 깍두기 다음으로 가장 많이 해먹는 별미 김치이다.
충청도에서는 새우젓만 넣고하게 싱겁게 물김치인 동치미를 하는 편이고 경상, 전라도는 풀국을 섞은 젓갈 김치를 담근다.


봄부터 여름에 걸쳐 먹는 별미 김치로 오이의 아삭아삭 씹히는 맛과 시원한 국물이 특징이다.
씨가 들어 있지 않은 오이에 칼집을 넣고 소를 채워 익힌 오이 소박이는 다른 김치에 비해 빨리 시어지고 찌갯감으로도 적당치 않으므로 먹을 만큼만 담근다.
또 오이를 잘 절여야 아삭아삭 하지 않고 끝까지 먹을 수 있다.

오이 소박이
백 김치
백김치는 배추에 고춧가루를 쓰지 않고 무채, 밤, 배, 대추, 석이버섯, 실고추 등으로 속을 넣고 양지머리 육수나 과즙의 국물을 자작하게 부어 익힌 깨끗하고 시원한 김치로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인절미
절편

흰떡과 같이 쳐서 만든 떡을 길게 비비지 않고 넓적하게 늘여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자르든지 또는 작은 감자알만하게 빚어서 떡살로 눌러박아 모양을 만든다.




본래 추석 때 햅쌀과 햇곡식으로 추석에 햇곡식으로 빚은 것을 빚어 한 해의 수확을 감사하며 조상의 차례상 등에 바치던 명절떡이었는데, 요즈음에는 계절에 관계 없이 만들어 먹는다.
송편

한국사람의 밥상은 밥과 반찬, 그리고 국으로 이루어져 있다. 밥을 맛있게 먹기 위한 몇가지 부분이다. 이 밥에 반찬을 더해 비비면 비빔밥이다.
잔칫상에 빼놓지 않고 올리는 대중적이며 동시에 품위 있는 떡으로서 소화가 잘 되고 열량값이 높은 식품이다.찹쌀을 깨끗이 씻어 일어 2시간 정도 물에 담갔다가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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