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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산업혁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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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류

on 5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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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3차 산업혁명의

주제선정 이유
1차 산업혁명을 지나 2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오면서 우리 인류는 화석연료에 지나치게 의존을 해 왔다. 탄소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인류는 극심한 환경오염으로 인한 위기를 맞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제는 회복하지 못할 정도로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제레미 리프킨이 제안한 3차 산업혁명의 몇 가지 중요한 특징들을 소개할 것이다.
1차, 2차 산업혁명의 특징
1차 산업혁명
-농업사회에서 공업사회로의 발전
-18세기 후반에 시작됨
-석탄과 철을 주 연료로 함
-면직물 공업과 제철 공업 분야의 혁신을 핵심 과제로 삼음

1차, 2차 산업혁명의 특징
2차 산업혁명
-일반적으로 1865년부터 1900년까지로 정의됨
-화학, 전기, 석유 및 철강 분야에서 기술 혁신이 이루어짐
-산업의 중심이 경공업에서 중화학 공업으로 전환됨
3차 산업혁명의
다섯 가지 키워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모든 건물을 미니 발전소로 변형
-수소 저장 기술의 개발
-전력의 공유
-자동차의 혁신

3차 산업혁명의
다섯 가지 핵심 요소

한국어문학과 5266865 류민우
한국어문학과 5267016 이철원

2.현대 빌딩의 '미니발전소'로의 변형
-산업화 시대인 지금 온난화를 일으키는 1순위가 빌딩
-모든 빌딩들은 자체적인 녹색 발전소로 만든다면 일부가 독점하던 에너지 구조를 벗어나 개개인이 자급자족하는 '수평적'에너지 구조로 전환 할 수 있다
-산업구조를 전환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다.
1. 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구조 전환
1)어디에서나 구할 수 있는 보편적, 수평적 에너지로서 분권화를 특징으로 함.
2)현대문명의 토대인 화석연료의 고갈
→ 주 에너지원이 대체 에너지원으로 이동함.
→ 단순 에너지의 변화 뿐 아니라 그것으로 인한 정치, 사회, 경제,문화 등 문명의 기본구조가 크게 변화함.
3)우리 주변에 널려있는 태양, 바람, 지열, 파력, 조력 에너지 들을 활용
4)농업 임업 폐기물을 바이오메스로 활용
3.수소저장 기술의 개발
-물에 에너지를 저장해 언제든 쓸 수 있도록 함
-재생에너지를 활용할 때에는 저장기술이 필수
-재생에너지는 불규칙하게 발생
→저장이 안전해야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다.
4.'인터그리드'를 통한 전력 공유
-에너지를 저장하고 나면 공유할 수도 있어야 한다.
-각자 생산한 전력을 주고받게 할 수 있게 해야 함.
-3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재생에너지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많은 기업들이 협업 관계로 얽힘.
5.자동차의 혁신
-교통수단을 전원 연결 및 연료전지 차량으로 교체
-자동차 등 교통수단에 전원을 연결하여 소유하는 대신 공유
*집 카(zip car)
-1999년 설립, 미, 영, 캐나다 등 북아메리카 50여개 지역 서비스
-소액만 내면 공용 주차장과 차량 이용가능
-zip car가 주차되어 있는 장소로 이동 후 사용가능한 차를 회원카드를 통해 탑승한 후, 예약 이용시간만큼 이용 후 원래 장소에 주차
EU의 진행상황
-2020년까지 전체 에너지의 20%를 재생가능 에너지로 충당한다는 계획
-2007년 5월, EU 의회는 공식 선언문에서 EU 27개 회원국의 입법기관이 3차 산업혁명을 향해 매진하겠다는 약속을 천명
-독일의 자동차회사인 다임러는 2015년 수소 연료전지 승용차와 트럭, 버스의 대량생산 체제를 갖춘다는 목표를 세움
감사합니다.
호모 엠파티쿠스 : 글로벌 인재의 조건
현재 자원의 잔존량
석유 - 대략 16조 배럴 잔존. 매년 세계적으로 1090억 배럴 사용
인류가 사용 할 수 있는 기간 105년 정도 추정
석탄 - 대략 9000억 정도 잔존. 매년 60억 톤 사용
인류가 사용 할 수 있는 기간 70여년 정도 추정
그 밖의 자원들도 짧게는 10년 길어봐야 50년 정도로 추정
원자력 발전의 치명적인 단점
사고 발생 가능성과 사고 발생 시 인류가 입는 막대한 피해
몇 만년 이상을 썩지않는 방사능 폐기물 등
절대 엘리트 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될 수 없다.
3차 산업혁명의 선두 국가 독일

탈원전
솔라분데스리가
30리개의 일자리 창출
한국의 현재 상황과 방향

일본과 더불어 아시아에서 주도적 국가로 발전될 전망
녹색 산업 수출 시장에서 10%를 차지하겠다는 야심찬 목표
풍부한 청정 에너지와 조선, IT계의 강대국으로 긍정적 발전 전망
2프레임
2차 산업혁명은 화석연료 즉, 탄소 에너지를 바탕으로 이루어져 한정된 장소에 매장되어있다. 그래서 소수만이 독점할 수 있고 이를 개발하기 위해 막대한 자본을 필요로 하기에 이 에너지를 엘리트 에너지 라고도 부른다. 그런데 이 엘리트 에너지가 현재 고갈되어가고 기후변화를 야기하며 대체 에너지를 개발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3프레임
예를 들어 석유는 제 1차 세계 대전을 계기로 경제적, 군사적인 중요성이 높아져왔다.
그리하여 무자비하게 사용한 현재 석유의 잔존량은 대략 16조 배럴. 매년 세계적으로 1090억 배럴을 사용 중. 그리고 인류가 앞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은 105년 정도로 추정.
석탄은 전 세계에 9000억 정도 잔존해있다. 매년 60억 배럴을 사용하며 현재 추정하는 이용 기간은 70년 정도이다. 그 밖의 자원들도 짧게는 10년, 길어봐야 50년 정도이다.
46억년이라는 시간동안 만들어진 자원들이 인류에 의해 순식간에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4프레임
원자력 지지 세력들은 원자력 발전이 기후 변화도 일으키지 않고 저렴하게 쓸 수 있는 청정 에너지라고 하지만 원자력 발전에는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다. 사고 발생 가능성과 사고 발생 시 인류에게 끼치는 막대한 피해와 완전히 사라지기엔 몇 만년 이상 걸리는 방사능 폐기물들이 그 단점들이다. 이는 곧 우리가 쓴 자원의 쓰레기들을 결국 자식들에게 버리고 가는 꼴이며 폐기물 처리 비용도 고려해본다면 결코 싸고 바람직한 에너지 자원이 아니다. 그래서 현재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탈원전을 계획하고있다.
5프레임
현재 탄소 에너지의 문제점은 크게 기후 변화와 보존된 양의 한계로 들 수 있다.
그렇다면 3차 산업혁명으로 향하는 현재 우리의 목표는 환경오염이 되지않으면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찾는 것일 것이다.

5가지 핵심 요소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환한다.
모든 대륙의 건물을 현장에서 재생 가능 에너지를 생산 할 수 있는 미니 발전소로 변형한다.
모든 건물과 인프라 전체에 수소 저장 기술 및 여타의 저장 기술을 보급하여 불규칙적으로 생성되는 에너지를 보존한다.
인터넷 기술을 활용하여 모든 대륙의 동력 그리드를 인터넷과 동일한 원리로 작동하는 에너지 공유 인터 그리드로 전환한다.
교통수단을 전원 연결 및 연료 전지 차량으로 교체하고 대륙 별 양방향 스마트 동력 그리드상에서 전기를 사고 팔 수 있다.
6프레임
첫 번째는 재생에너지로 에너지 구조를 전환하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 널려 있는 태양, 바람, 지열, 파력, 조력 에너지들을 활용하고 농업 임업 폐기물을 바이오매스로 활용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리프킨은 재생에너지가 전 지구적으로 존재하는 만큼 일부 국가에서만 재생에너지를 활용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미래의 에너지인 재생에너지에 중앙집권적이 아닌 수평적 사고를 적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7프레임
다음으로 그는 전 세계의 건물을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미니발전소로 변형하자고 주장했다. 리프킨 "산업화 시대에 온난화를 일으키는 1순위 요인이 빌딩”이라며 유럽의 모든 빌딩을 자체적인 녹색미니발전소로 만든다면 일부가 독점하던 ‘엘리트적’ 에너지 구조를 벗어나 개개인이 자급자족하는 ‘수평적’ 에너지 구조로 전환할 수 있다고 했다. 또 산업구조를 전환하는 과정에서 수천만 개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8프레임
재생에너지는 불규칙하게 발생하므로 저장이 가능해야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리프킨은 물에 에너지를 저장해 언제든 쓸 수 있도록 수소저장기술을 개발할 것을 주장했다.
9프레임
에너지를 저장하고 나면 공유할 수도 있어야 한다. ‘인터그리드’를 이용해 각자 생산한 전력을 주고받을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3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재생에너지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무수히 많은 기업들이 협업 관계로 엮인다. 
각 건물은 자기가 만든 에너지를 사용하고 만약 남는 에너지가 있다면 전체 전력시스템에 판매를 한다. 이 전력시스템은 이미 보편적으로 보급되어 있는 인터넷 망과 기술을 이용하여 관리한다.
그리드를 아주 간단하게 비유하자면 그리드는 인터넷이고 에너지를 정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내가 이용하고 기억하는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고 그 정보가 필요한 유저가 인터넷을 통해 그 정보를 이용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10프레임
마지막으로 자동차 등 교통수단도  이러한 체계에 맞추어 수소전지를 이용하는 형태로 전환한다.
전원을 연결해, 자동차를 소유하는 대신 공유하자고 했다. 2000년 설립된 ‘집카(Zipcar)’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공유 서비스 회사로 소액만 내면 공용 주차장과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11프레임
EU에서는 2020년 무렵에는 필요한 전기 중 3분의 1을 녹색 차원에서 얻을 수 있다고 기대한다. 이는 곧 수 많은 지역 에너지 생산자들이 그리드에 공급하는 간헐적인 재생 가능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동력 그리드를 디지털화하고 지능화해야한다고 전하고 있다. 
12프레임
제레미 리프킨의 ‘3차 산업혁명’에 가장 가깝게 구현된 사회가 바로 독일이다.

2011년 독일은 가동 중인 17개 원전을 2022년에 모두 중단한다는 결정을 내리고 재생가능에너지를 꾸준히 늘려왔다. 그 결과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한 전력생산량이 21.9%로 원자력(16%)보다 더 많이 생산하게 되었다. 지역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자립하는 지역도 늘어나고 있다.

솔라분데스리그는 독일의 지자체들이 마치 축구리그전을 치르듯이 태양광을 얼마나 많이 생산하는가를 겨루는 장이다. 시민들은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풍력, 바이오가스에 투자하고 생산한 에너지를 판매해 수익을 얻고 있다.

독일정부는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가능에너지 확산을 위해 고정가격매입제도라는 근사한 축구경기장을 지었고, 그 축구장에서 시민들이 선수로 뛴다.

돈을 출자해서 태양광시민발전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벤치에는 시영전력회사, 재생가능에너지 전문가, 시민단체가 앉아서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잘 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감독과 코치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독일 재생가능에너지 시설투자자의 40%가 시민이고, 11%가 농장주들이다. 재생가능에너지로 창출된 일자리만 30만개이다.

독일사회는 핵발전이나 화력발전을 잉용해 에너지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대량으로 소비하는 경제가 아니라 에너지를 적게 쓰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지역분산형 재생가능에너지로 생산하는 경제로 바르게 전환하고 있다.

13프레임
한국은 녹색 산업 수출 시장에서 10%를 차지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내놓았다. 이를 달성하려면 먼저 국내에서 3차 산업혁명을 실현해야 한국은 석탄과 석유 의존도가 66%에 달하고 재생에너지는 2%도 안 되는것만큼 이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3차 산업혁명의 다섯가지 핵심 요소 모두를 국내에서 먼저 실현시켜야한다.
3차 산업혁명은 결국 ‘대륙화’로 나타날 겁니다. 1차, 2차 산업혁명 시대는 모든 것이 수직적·위계적 구조로 피라미드 형태였기 때문에 국가 시장, 국가 정부가 유리합니다. 하지만 3차 산업혁명은 수평적·분산적이기 때문에 국경을 넘어서는 대륙 시장, 대륙 연합체로 나갈 겁니다. 거대한 전력 네트워크에 노드들이 늘어나면서 대륙 전체를 연결할 겁니다. 로마에서 생산해 쓰고 남는 전기를 뮌헨이나 오슬로에 파는 겁니다. 현재 유럽에 5억 명의 소비자가 있어요. 근접 지역 5억 명을 합하면 10억 명의 거대 시장이죠. 이들이 노드로 서로 연결되면 엄청난 혁명이 일어날 겁니다. 아시아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한국이나 일본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요.

한국은 북한 문제가 남아있지만 대륙과 태평양 국가를 연결하는 반도에 위치해 있어요. 재생에너지도 풍부하며 일조량·풍력·조력, 심지어 지열까지 가능해요. 그걸 2%밖에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안타깝지만 IT·조선·건설 분야에서 강한 대기업을 갖고 있어요. 유럽에서 독일이 하는 역할을 아시아에서 한국이 충분히 해낼 수 있어요. 서구가 1, 2차 산업혁명을 이끌었듯이 아시아가 3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는 것도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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