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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맥을 잡아라(왕정기&포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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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tsi jung

on 22 Ma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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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성경의 맥을 잡아라(왕정기&포로기)

정닛시 목사
왕정기 & 포로기
포로시대
포로귀환시대
분열왕국시대
남유다, 북이스라엘
유다 사람들의 유배 경로
페르시아제국
솔로몬의 건축활동
므깃도에 있는 솔로몬 성문의 잔해
앗시리아(앗수르) 등장
앗시리아의 발흥
북이스라엘 멸망과
유배 경로
BC7세기 앗시리아의 패권
바벨론의 등장
느부갓네살의 침공(1-3차)
1차:BC605년
2차:BC597년
3차:BC587년
BC6세기의 세계 열강들
고레스 대왕의 정복전쟁
유다 사람들의 귀환
사무엘상 이해
사무엘상
사무엘상
배경
사무엘상
구조
사무엘상
특징
본서는 하나님의 통치 시대인 사사시대로부터
왕이 통치하는 왕정시대로 전환되는 이스라엘의
급격한 변화의 역사 서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통치권의 전환은

① 엘리로부터 사무엘로
② 사무엘에서 사울로
③ 사울에서 다윗으로

의 단계로 거쳐가며 진행된다.
사무엘상
배경
본서는 이 같은 변화와 전환을 통하여 역사의
주체는 하나님이심을 가르쳐준다.

이는 인간의 악한 죄성과 더불어 택한 자를 결단코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택함 받은 백성은 죄로 말미암아
고통 가운데 놓여있을지라도 언제라도 회개함으로
구원 받을 수 있다.
사무엘상
배경
선민 이스라엘이 지파 중심의 사사시대를 청산하고
중앙집권적인 왕정체제로의 전이과정을 기록하고
있는 본서의 특징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삶 뿐만
아니라 모든 민족의 삶을 통치하신다는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심판과 축복을 통해 하나님 자신이
예정하신 목적을 향하여 끊임없이 역사하신다.
사무엘상
특징
사무엘상
목적
본서는 본래 사무엘상과 함께 사무엘서라는
한 권의 책으로 되어 있었다.

따라서 본서의 기록목적은 사무엘서라는 한 권의
책에서부터 비롯되어져야 할 것이다.

본래 사무엘서는 이스라엘의 왕정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에서부터 다윗 왕조가 수립되어
정착하기까지의 역사를 제시하기 위해 기록되었다.
사무엘상
목적
동시에 본서는 왕정 통치제도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며, 또한 완전하고 이상적인 통치자로서의
메시야에 대한 대망을 암시하고자 하는 기록목적을
가지고 있다.

한편 다윗의 일생을 통하여 한 개인과 민족의 죄가
어떠한 결과와 파급 효과를 가져오는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경고하기도 한다.
사무엘상
목적
사무엘서는 중요한 세 인물 중심으로 삼분된다.
초대선지자인 사무엘, 그리고 제 1대왕인 사울,
그 다음 왕으로 선정된 다윗이다.

사무엘서는 이 세 사람이 펼치는 인생 드라마이자
이스라엘의 왕국건설과 사무엘의 선지직을 보여주고
있다.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요,
선지자로서 사울과 다윗을 왕으로 세우는
신앙적 아버지의 역할을 다한다.

그를 통해 하나님의 종의 참 모습을 만나게 된다.
사무엘상
구조
사울은 이스라엘의 초대왕으로서 인간적으로는
훌륭하나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버림을 받았다.
그를 통해 하나님을 순종하지 않는 인간의 말로를
보게 된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으로
믿음의 사람이었다(행13:22).

그는 이스라엘의 왕이 된 후 정의와 자유와 평등과
평화가 넘치는 나라를 만들었다.
그리하여 다윗을 구약의 그리스도의 그림자요,
다윗 왕국은 하나님 나라의 모형이 되었다.
사무엘상
구조
사무엘상
내용
사무엘상
내용
사무엘상
내용
사무엘상
내용
사무엘상
내용
사무엘상
내용
사무엘상
내용
모세와 여호수아의 정력적인 지도력을 보여 주신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15명의 사사들(군사적인 지도자 및 정치적 지도자
로서 그 중에는 권력을 탈취했던 아비멜렉도 있음)
을 주셨다.

사사들은 사사기에 13명이 나오고 사무엘 상에
2명이 나온다. 이 2명은 엘리와 사무엘이다.
그러나 사무엘 상에 나오는 주요 지도자는 사무엘과
사울 두 사람 뿐이다.

이 두 사람은 성격은 매우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
이 있다. 둘 다 성공적으로 사역을 시작했지만 끝이
나쁘게 되었다는 점이다.
사무엘
① 신실한 집안에서 태어났고 부모들은 사무엘을
하나님께 바쳤다(삼상1장).
② 성막에서 살며 제사장 엘리에게 수업을 받았다(2장).
③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신 것은 분명하고도
극적이었다(3장).
④ 사무엘 시대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블레셋 사람들을
무찔렀다.
⑤ 순회하며 말씀을 전하고 다스리는 첫번째 사람으로
기록되었다(7:16-17).
그러나 사무엘의 시대는 슬픔으로 끝났다.
백성들은 그를 배척하고 대신에 왕을 세우길 요구했다.
이것은 사무엘의 아들들의 나쁜 행동 때문이었으며,
사람들은 사무엘의 아들들이 다음의 지도자가 될 까봐
걱정했었다.
“그 아들들이 그 아비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利)를 따라서 뇌물을 취하고 판결을 굽게 하니라”
(8:3).

우리는 사무엘을 판단할 수 없지만, 시작이 좋다고 해서
끝에도 좋게 되리라는 보장은 없음을 알 수 있다.
사울은 고상하고 준수한 사람으로 묘사되었다.
더구나 이스라엘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이 그의 어깨 아래에 닿을 만큼 컸다.

① 아버지 기스는 힘센 용사이며 부유한 사람이었다
(9:1-3).
② 사무엘에게 기름부음과 가르침을 받은 다음에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왕으로 즉위했다(11장).

이 새로운 왕은 재위 초기에 암몬과 블레셋을 크게 무찌름으로써 매우 많은 갈채를 받았다.
그러나 사울의 마지막은 전쟁터에서 낙심하고 낙오되어
자살하는 것으로 끝났다(31장).
사울의 몰락은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 분명히 나타내 주신 것을 자기자신의 논리로 바꾸어 놓은 데서 시작했다(13장). 그리고
자신의 죄가 드러났을 때 그는 오히려 더 많은 변명들을 늘어놓았다.

사람들은 언제나 죄에 대해서 그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었던 좋은
핑계들을 찾을 수 있다. 나쁜 것은 더욱 더 나쁘게 되었고, 마침내
왕권은 그를 떠나서 다윗에게로 넘어가 버렸다(18-30장).
좋았던 시작에만 의존한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우리의 유산은 우리에게 좋은 기초를 제공해 줄 수도 있다. 과거의 승리와 과거에 이룬 것들은
우리 인생의 집을 짓는 데 좋은 벽돌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얻은 명예에 만족하여
더 이상 노력을 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의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기”(벧전5:8)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 속에서
새로운 승리와 새로운 힘을 받기 위해 매일 같이
하나님 앞에 쉬지 말고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권능의 손 아래에서
겸손하여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우리를 높여주실 것이다(벧전5:6).
사무엘하 이해
사무엘하
특징
사무엘하
목적
사무엘하
구조
사무엘하는 다윗을 중심으로 통일 이스라엘 왕국의
번영과 수치가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는
인물 중심의 역사서이다.

다윗은 약 40년 동안 하나님께서 위임하신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하나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을 살았다.

7년 6개월 = 헤브론에서 유다 실권자
33년 = 예루살렘에서 통일왕국의 실권자
그러나 이 같은 이스라엘의 번영과 다윗의 영화는
인간의 지략이나 이스라엘의 잠재력에 의한 것은
아니다.

여기에는 무한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숨어 있다.
사무엘서에는 사사시대의 말기인 B.C.11세기에서부터
다윗 왕의 통치 말기까지의 중요 사건들이 모두
기록되어 있다.

사무엘의 탄생부터 다윗의 죽음 직전인 B.C.970년까지를
언급하고 있는 본서는 이스라엘의 왕정국가가 형성되는
과정, 그리고 그 운영의 장단점을 알리는 것에 기록목적을
두고 있다.

사무엘서에서는 이스라엘 왕정의 설립과,
그 과정에 기여한 사사 사무엘의 역할과 기능이 소개된다.
사무엘은 사사임과 동시에 선지자였다.
그는 사사시대와 왕정시대의 초기를 연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하나님의 직접 통치 하에 있는 신정국 이스라엘이
왕정제도와 그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했다.

먼저 왕정제도의 필요성을 이스라엘 백성이 절감해야
했으며 다음으로는 통치자로서의 자격이 있는 의로운
왕이 세워져야 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사사시대의 무질서와 동족 상잔 등을
통하여 강력한 통치 체제인 왕정제도를 희망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등장하게 된 초대 왕 사울을 통하여
이스라엘은 강력한 통치제도 아래 국민적 일체감을
느끼기도 했지만 왕의 의롭지 못한 처신들로 인하여
왕정제도는 장점보다는 단점으로 흐르는 패역의 길로
나아가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초대 왕 사울의 패역을
통하여 더욱 완전하고 의로운 왕을 대망하게 된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로서의 의로운 인물을
대망한 것으로써 오실 메시야에 대한 표상이
여기서부터 엿보이기 시작한다.

즉 사무엘서 기자는 단순히 왕정제도의 탄생과
그 과정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 같은 통치제도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요,
아울러 보다 완전한 통치자에 대한 대망을 암시하고자
본서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사울 왕가의 몰락을 배경으로 시작된 본서는
다윗에 의해 성취된 통일 이스라엘 왕국의
번영과 함께 다윗 개인과 그 왕가의 부패와 타락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인물 중심의 역사서로서

그 내용상 세 부분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첫째 (1-10장)
둘째 (11-20장)
셋째 (21-24장)
첫째(1-10장)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으로 나타난 사울 왕가의
몰락과 새로운 왕 다윗의 즉위

둘째(11-20장)
다윗의 범죄와 그로 야기되는 궁중 내부의 암투와
반역의 사건들

셋째( 21-24장)
다윗 통치에 대한 대략적인 기사
한편 본서에서 그 핵심적 내용으로 다루고 있는
다윗의 생애는 이스라엘의 왕위 등극 및 정복사업과
더불어 그의 인간적인 타락과 교만의 범죄와
이에 뒤따르는 회개와 하나님의 용서의 기록 등이
어우러져 소개됨으로써 다윗의 유약한 인간적
결함에도 불구하고 그를 하나님 나라의 도구로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실현시키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를 여실하게 나타내고 있다.
사무엘하
내용
다윗
밧세바
반란
죄의
결과
십자가
선택
사무엘하 전체를 통해 단지 한 명의 유대 나라 왕이
나온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불리운
다윗 왕이었다(삼상13:14).

그러나 다윗 왕은 두 가지 서로 다른 생활방식으로 살았
는데, 이는 그의 이웃인 밧세바와의 관계를 가진 때를
기준으로 나누어진다.
사무엘하 1장부터 10장까지에서는 모든 것이 다윗에게
최선으로 되어갔다.
왕국은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크게 확장되었다.
(애굽에서 유브라데까지) 이스라엘은 곧 세상에서
강대국이 되었다.
부와 공물들이 예루살렘으로 흘러 들어왔고,
예루살렘은 다윗의 새로운 수도이며 예배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러나 나머지 부분에서는 모든 것이 대조적이다.
외적들이 빼앗긴 땅을 다시 찾아가기 시작했다.

다윗의 자식들이 그의 권위에 반란을 일으키고 다윗을
도성밖으로 쫓아내어 추격했다.

다윗의 처첩들이 자식에게 공중 앞에서 강간을 당했다.
다윗의 일생 중에는 근친상간과 유혈의 참사가 있었다.
환희와 후회의 두 가지 생활의 차이는 어느 날 오후에
밧세바와의 죄악의 즐거움을 나눈 결과이다.

다윗의 괴로움은 자기의 더러운 행적을 감추려고
할수록 더 깊어졌다. 나단 선지자가 다윗 왕의 중대한
죄를 지적했을 때 다윗 왕은 후회와 회개를 함으로써
역시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임을 보여 주었다.
(시편32,51편)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용서 받은 죄의 결과를 극적으로
나타내 주셨다(삼하12장).
나단은 다윗의 죄가 용서되었음을 확실하게 말했지만
또한 부정으로 낳은 자식이 죽을 것이며,
칼이 다윗의 집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고,
다윗이 아내들을 공중 앞에서 빼앗길 것이라고 했다.

사무엘하 13-24장에는 이 예언이 모두 이루어지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사탄은 하나님에 대한 한 순간의 죄스러운 배반의
결과를 오랫동안 숨기는 데 있어서 기만의 명수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은혜가 값없이 온 것
이므로 죄는 값없이, 그리고 쉽게 사하여 질 수 있다”
고 경솔히 말하는 식의 생활 방식으로 사는 것을 허락치
않으실 것이다. 은혜는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의 생명을
치르게 하신 것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할 수 있는 방법이 죄인의
손으로 완전하신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게
하는 것 이외에 또 있었다면 그렇게 하셨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충족시킬 유일한 방법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다윗의 경우와 똑같이 하나님의
백성들도 하나님의 원수가 훼방할 기회를 얻게 한 죄에
대한 징계를 받지 않게 하지는 않으실 것이다(삼하12:14).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선을 행하든지,
아니면 악을 행하든지 하나를 택하도록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또한 우리의 선택에 따른 결과를
따라 살게 하신다.

만일에 내가 은행 강도를 한 후 진심으로 회개를 했다면
하나님은 나를 용서하실 것이다.
징계
여디디야
사랑
밧세바
가르침
그러나 나는 훔친 것을 갚고, 또는 감옥살이를 하면서
내가 사회에 진 빚을 갚아 나아가야 할 것이다.
내가 수 년간 담배를 계속 피우면서 기도로써 폐암의
위험으로부터 피할 수는 없는 것이다.
악습에는 그에 따른 질병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용서 받은 죄에는 그 결과가 있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못마땅하여 억지로 용서하신다는
뜻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의 징계(discipline)와 하나님의
싫어하심(displeasure)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우리를 보살피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사람을 올바르게 하기 위해서 징계
하시는 것이다(잠3:11-12).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으로 자녀
삼은 사람들에게 좋은 아버지이시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한 가르침을 주시고 우리가 이를
이해하는지 시험하신다.

하나님께서 징계를 하셔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신다.
다윗과 밧세바가 낳은 다음 자식은 솔로몬이었고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다윗 다음의 이스라엘 왕으로
뽑으셨다.

그들 왕들 중에서 가장 지혜롭고 가장 부를 많이
지닌 왕이 되었다.

하나님은 아기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라고
하는 뜻의 여디디야라는 이름까지도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윗의 생애를 기록한 책인
역대상의 어느 부분에 죄가 기록되어 있는지
생각해 보라.
그렇다.

밧세바와의 부정사건은 모두 이 거룩한 기록에서 제외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자백한 죄를 용서하시고 기억도
하지 않으신다.

용서 받은 죄의 결과로 살아갔던 하나님의 두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더 이상
분명히 나타내실 수 있을까?
여기에는 진정으로 이율 배반적인 것이 있다.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두 가지 동일한 비중의 진리)

즉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시는 것이다(시편103:12).

반면에 우리가 용서 받은 죄의 결과를 생각하며
살아가게 하여 우리의 세상에 명백한 가르침을 주시는
것이다(삼하12:13-14)
물고기
그림
열왕기상 이해
열왕기상
열왕기상 내용
열왕기상
특징
히브리 성경에서의 책이름은 ‘메라 킴’(열왕기)이다.
본서는 사무엘상·하와 역대상·하처럼 원래 하나의
문학작품으로 70인역(LXX:구약의 헬라어 역본)에서
처음으로 상·하로 구분하였다.

한편 열왕기라고 불리어진 이유는 이스라엘 왕들의
즉위, 업적, 과실 등을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열왕기상 명칭
열왕기상
배경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의 왕위를 계승한 후 왕국을
분열하게 하였다.

하나님의 성전은 고대 세계의 어떤 기적적인 것에도
견줄 만했지만 백성들은 세금을 감해주기 원했고,
솔로몬의 아들은 이를 거부했다.

그 결과 열 지파는 따로 떨어져 나가 독립된 왕국을
세움으로 하나의 왕국이 둘로 분열된 것이다.
열왕기상
배경
사울의 즉위(B.C.1050년경)로 시작된 이스라엘 신정
왕국은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는 번영하였으나,
곧 3대를 넘기지 못하여 남과 북으로 분열되었다
(B.C. 930년경).

다윗의 언약을 간직한 남왕국 유다 그리고 10지파로
구성된 북왕국 이스라엘도 몇몇 선한 왕들의 시대를
제외하고는 하나님 앞에 내내 타락하여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으로서의 모습을 상실하였다.
열왕기상
배경
그리하여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당신의 선지자들을
이 땅에 세우셨고 위로와 경고의 말씀을 주셨다.

그러나 끝내 회개하지 않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의 심판을 행하시게 되었다.

그 결과 북왕국 이스라엘은 주전 721년 앗수르에게,
남왕국 유다는 주전 587년 바벨론 제국에게
각각 함락당하였다.
열왕기상
배경
열왕기상
목적
본서의 기록목적은 크게 종교적인 목적,
그리고 언약 사상의 회고를 염두에 두고 기술했다.

이스라엘 역사는 단순한 민족사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간섭이 개입되고 있는 신정사이다. 이스라엘 왕들에
대한 기록이 왕국 내부의 군신 관계보다 대체로
백성의 통치자인 왕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중점을 두고
기술되는 것도 이 까닭이다.

본서 기록의 종교적 목적은 본서가 하나님 중심의
사관으로 일관하고 있음에서 볼 수 있다.
열왕기상
목적
국가의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선지자들이 개입하였고
기자가 빈번히 모세오경의 신명기적 사상을 반영시켜
인용함은 그 한 예들이라 하겠고, 모세오경을 자주 언급
하면서 선민의식을 고취시키고 있으며 후대의 왕들을
선왕 다윗의 신앙에 비기어 비판함도 그 한 예들이라
하겠다.

그리하여 본서 기자는 이스라엘의 흥망성쇠가
하나님께 있으며, 퇴락은 그 왕들과 백성들의 불신앙,
우상숭배 행위에서 초래된 불가피한 귀결임을
암시하셨다.
열왕기상
목적
성전이 파괴되고 왕조가 굴욕을 당하는 일체의 비극이
하나님을 떠난 죄과에서 비롯된 것임을 기자는
전하고자 한 것이다.

비록 이스라엘이 불신앙의 결과로 포로가 되는 신세에
이르렀지만 이제라도 신앙을 되찾아 하나님을 향하면
하나님의 자비를 구할 수 있으므로 따라서 아직 국가의
희망은 살아있다는 것이 기자의 강조점이다.

이 기록은 하나님의 나라라는 신학관점이 배어 있는
이스라엘 민족의 신앙사라 할 수 있다.
열왕기상
목적
본서기록의 또 다른 목적은 하나님의 언약 상기에
있음은 앞 부분에서도 밝힌 바 있다.

기자는 왕들의 행적을 통하여 다윗에게 언약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어김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전한다.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하여 다윗에게 그 왕조가
영원할 것이며 그 집이 견고할 것임을 언약하셨다.

이 언약은 다윗 이후 솔로몬으로부터 시작하여 길게는
그리스도의 왕국까지를 염두에 둔 약속으로 북왕국
이스라엘은 혁명과 반란으로
열왕기상
목적
8회나 왕국의 주인이 바뀌는 불안정한 국가였음에
비하여 남왕국 유다는 왕위 계승에 있어 한결같이
다윗 가문이었음은 이를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다윗 왕가의 계승자들 역시 북왕국 지도자들과
마찬가지로 우상숭배의 죄를 범하였음에도 하나님은
다윗과의 언약을 지키고자 그 왕가의 맥을 끊지
않으신 것이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 이행은 왕국이 멸망한 뒤에도
계속되었다.
열왕기상
목적
여호야긴 왕이 포로된 지 37년 만에 다시 왕으로서의
대접을 받으며 풀려남을 기술한 것은 언약의 지속적인
유효성을 상기시키려는 기자의 의도라 하겠다.

여호와긴 왕의 석방은 절망에 처한 이스라엘에 영광
스러운 미래를 기약케 하는 한 줄기 희망이었으며
포로 된 백성들에게는 다윗의 후손으로부터 구원자를
기다릴 수 있는 한 가닥의 소망이기도 했다.
열왕기상
목적
본서는 이스라엘과 유다 왕들(다윗~아합,여호사밧)
의 통치와 역사에 관해 기록하고 있는데 언약에 의해
시작된 신정왕국의 역사를 제시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한편 본서의 전반부에 나타난 솔로몬의 행적은 곧
하나님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솔로몬은 하나님
으로부터 남달리 탁월한 지혜를 받아 이스라엘을
최고의 절정기까지 이르도록 하였다.
열왕기상
특징
열왕기상 구조
전반부(12-22장)
솔로몬이 죽은 후 분열된 남북 왕국의 역사
곧 유다의 여호사밧, 이스라엘의 아하시야 왕 때까지
의 역사를 언급

이 본서의 역사 전개 속에서 부각된 주된 주제는
이스라엘의 번영과 멸망이 하나님과의 언약에 대한
신실한 순종 여부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심판의 원리는 오늘날의 성도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열왕기상
구조
열왕기상은 다윗의 뒤를 이어 통일 이스라엘 왕국의
황금기를 구가한 솔로몬의 통치와 그가 죽은 후에
분열된 남유다, 북이스라엘 왕국의 역사를 역대
왕들의 행적을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다.

전반부(1-11장)
성전건립을 중심으로 이스라엘 왕국의 권세와
영광이 절정에 달했던 솔로몬의 통치시대를
상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열왕기상
구조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의 왕위를 계승한 후 왕국을
분열되게 하였다.

하나님의 성전은 고대세계의 어떤 기적적인 것에도
견줄 만했지만, 백성들은 세금을 감해주기 원했고
솔로몬의 아들은 이를 거부했다.

이로써 열 지파는 따로 떨어져 나가 독립된 왕국을
세웠다. 북쪽 왕국을 이스라엘, 남쪽 왕국을 유다라
불렀다.
열왕기상
내용
열왕기상은 솔로몬이 왕이라는 점 이외에는 역시
같게 시작될 것이다.

그러나 열왕기상 후반부부터는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의 시대부터 분열된 왕국에 대해서
기록되었다.

열왕기하에서는 두 유대 민족의 왕국 중에서
북쪽은 앗수르에게 먼저 정복되고,
후에 남쪽 왕국이 바벨론에게 정복되는 것으로
끝난다.
열왕기상
내용
열왕기하 이해
열왕기하
특징
열왕기하
목적
열왕기하
구조
열왕기하
내용
본서는 사무엘상·하와 역대상·하 등과 마찬가지로
한 권의 책이었는데 70인역(LXX)을 번역한
학자들에 의해 상·하로 구분되었다.

그 후 이 같은 전통을 라틴 벌게이트(라틴어 성경)와
대부분의 현대 역본들이 따름으로 ‘왕국의 세번째와
네번째의 책’이라 불리웠으며, 1448년에는 히브리어
사본도 둘로 구분되어짐으로 완전히 확정되었다.
열왕기하
명칭
열왕기하
배경
본서에 기록된 마지막 사건은 유다 왕 여호야긴을
풀어준 사건으로, 그것은 B.C 560년 직전에
일어났을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열왕기상·하는 우상숭배와 부도덕한 불일치로
인하여 유다와 이스라엘 왕국에 심판이 임하는 것을
보여준다.
유다가 이스라엘보다 136년간 더 존속했던 것은
그 나라의 20왕들 중에서 8왕이 비교적 신앙적으로
선정을 베풀었기 때문이다.
열왕기하
배경
본서는 일어난 사건을 모두 기록한 것은 결코 아니다.

본서는 백성들에게 두 왕국의 몰락과 파멸이
통치자와 백성들 모두가 하나님의 종들의 말을
거역했기 때문에 일어났다는 사실을 가르치기 위해
선지자적 관점에서 선별적으로 기록한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나라는 그 나라의 영적인 상태가
곧 그들의 정치적, 경제적 상태를 결정짓는 요소가
되었다.
열왕기하
특징
다윗 왕조 사람들도 북왕조 사람들처럼 타락했고 부패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왕조가 유지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한 가지, 즉 예수 그리스도에까지 이어질 다윗과의
언약과 그를 통한 구속사의 성취를 위한 하나님의 배려라
아니할 수 없다.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을 향하여 회개와 구원의 메시지
를 선포하였던 엘리사 등의 선지자들과 타락한 선민
국가의 종교를 개혁했던 히스기야나 요시야 같은 선한
왕들은 택한 성도에게 선지자요, 왕으로서의 사역을 담당
하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을 예표 해준다.
열왕기하 목적
전반부(1-17장)
열왕기상에 이어지는 남북왕국 역사의 교차적 진술과
함께 앗수르에 의한 북이스라엘의 멸망까지를 기록

후반부(18-25장)
북이스라엘 왕국의 멸망 이후, 몇 번의 의로운 신앙
개혁 운동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못한 우상 숭배로
인해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하는 유다의 역사를 다룸
열왕기하
구조
열왕기상이 솔로몬의 성전 건립에서 시작되었다면
본서는 그 성전의 파괴로 끝맺게 된다.

신앙적 기준으로 분열 왕국의 왕들을 평가한 본서의
관점에서 볼 때 이는 그들의 사악한 행적이 빚어낸
필연적인 결과였으며, 또한 본서에서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선지자들의 활약에 비추어 보아서도
하나님의 계시를 가감 없이 선포하는 대언자의 경고를
무시한 때문이었음을 잘 알 수 있다.
열왕기하
구조
열왕기하에서는 하나님의 것을 사람들이 스스로
드리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가져가시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강제로 순종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도록 만드신다.

열왕기하에서 유대인의 두 왕국은 포로가 되었다.
여로보암의 반역 이후 18명의 왕이 북쪽 열 개
지파를 통치했다.
이방의 제단이 단과 벧엘에 세워졌고 금송아지에
관심을 모았다. 예루살렘으로의 순례는 금지되었고
레위인들은 저항으로써 땅을 떠났다.

이스라엘이 209년간의 역사에서 무엇을 거두어 들였
는가를 보라. 민족적으로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는 한
방향으로 나아갔다. 그들의 19명의 왕들은 모두 하나
님이 보시기에 악하였다는 데에 있어서 공통적이다.

부자간에 왕위를 이어가는 것이 9번 깨어졌다.
왕위가 비어있던 것이 두 번이어서 합계 20년이 된다.
19명의 왕들 중에서 7명만이 자연사하였고 한 명은
하나님에 의해서 죽었고, 전쟁터에서 두 명,
자살로 한 명, 위층에서 떨어져서 한 명이 죽었으며,
6명이 살해되었고, 한 명이 포로로 잡혀가 죽었다.

열 두 명이 12년 동안 통치했고 한 명은 6개월간 통치
했으며 어떤 왕은 1개월, 또 어떤 왕은 단지 한 주간
동안 통치했다. 이스라엘의 반란을 마무리 지어준 것은
앗수르에게 정복되어 그 결과 북쪽의 10개 지파가
흩어지는 것이었다(왕하 17장). 앗수르(니느웨가 수도)
는 가장 잔인한 약탈자의 나라 중 하나였다.
그들은 포로의 손과 발이나 코를 자르고 해골로
큰 언덕을 만들었다. 동료 유대인이 말뚝에 박히고 산
채로 가죽을 벗기우는 것을 보고는 분명히 앗수르 사람
에 대한 공포심이 생겨 그들의 어떤 명령에도 따르게
되었다. 이스라엘의 죄악은 값비싼 대가를 치렀다.

유다 왕국의 분열 이후의 역사는 어느 정도는 보다
안정적이며, 다윗의 집안에서 20명의 왕이 나왔다.
그러나 그 중 오직 8명에게만 하나님께서 선하다고
하셨다.
마침내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유다는 포로로
잡아갔다.

하나님께서는 두 왕국에 필요 이상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경고를 주셨다. 분열왕국시대 동안에 30명의 선지
자들이 유대인들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전했다.
사람들이 회개하면 주어지는 하나님의 용서는 계속되어
왔다. 그 반대의 결과도 분명하게 기록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이 약속의 땅에서 820년
동안 도적질했던 안식년의 수에 따라 70년을 정하셨다.
성경의 맥을 잡아라
역대상 이해
역대상
역대상
배경
역대상
구조
역대상
특징
사무엘서와 열왕기가 이스라엘의 역사를 주로
정치적인 측면에서 다루고 있는 반면,
역대기는 주로 유다의 역사를 종교적인 측면에서
백성과 왕들을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또 시기적으로 역대상은 사무엘서와, 역대하는
열왕기와 거의 비슷한 시기를 다루고 있다.
사무엘과 열왕기에서는 북이스라엘과 남 유다 왕국
모두의 역사를 취급하고 있지만 역대기에서는
남유다 왕국에 대해서만 취급하고 있으며 왕들의
전쟁보다는 성전과 의식에 관심을 더 쏟고 있다.

즉 역대기는 영적인 관점에서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역대상
목적
역대기서는 제사장의 입장에서 신정 체제의 재건을
촉구하기 위하여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역대기서가 쓰여지던 당시는 에스라가 모세 율법을
재확립하려는 정열을 가지고 바벨론에서 팔레스틴
으로 돌아온 때였으며, 예루살렘 성벽 재건과 함께
성전 제사 회복에 힘을 쓰던 시기였다.
그러나 유다 총독 느헤미야가 돌아오기 전까지는
성벽재건 사업은 진전이 없었으며, 따라서 모세의
율법도 확립되어 있지 않던 시기였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상황 하에서 역대기의 저자는
신정체제의 재건을 촉구하기 위해 이 책을 기술하였
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본서의 저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였던 열왕
들의 영광을 부가시킴으로써 다시금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다윗의 통치를 하나님의 언약에 근거한
신적 통치로 결론지음
후반부(10-29장)
사울 왕의 몰락과 함께 하나님과의 언약에 기초하여
영토를 확장하고, 예루살렘 성전의 건축을 준비하며, 레위인의 기강을 바로잡던 다윗의 통치시대와 그의
죽음까지를 기록
중반부(9장:삽입장)
바벨론 포로 후 예루살렘 성에 거하는 자들의 족보를 다룸
전반부(1-8장)
왕국 건설에 중심적 역할을 담당한 유다, 베냐민지파를
중심으로 아담에서 다윗까지의 족보를 기록
역대상 내용
역대상은 사무엘하의 이야기에 대한 하나님의 주석
이다. 역대상의 저자는 다윗이 성전건축을 준비한
것에 대해서 쓰기 시작했으며 이는 후에 솔로몬을
쉽게 해주었을 것이다.

왕국의 주요 인물들을 불러 여러 조직을 구성한 것에
대한 것도 역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역대하
목적
역대하
구조
역대하 이해
본서의 히브리어 명칭은 ‘디브레 하야밈’으로
‘당대의 사건들’이란 뜻이다.

70인역(LXX)의 번역자들은 ‘생략된 일들’이란 말로
번역했는데 그들은 역대상·하를 보충 자료로 간주
하였다.

본서는 구약성경의 맨 마지막에 위치되어 있었다.
역대하
배경
사무엘서와 열왕기서는 주로 선지자적 관점에서
이스라엘과 유다왕국 모두를 다루고 있지만
역대기서는 제사장적 관점에서 유다왕국에 대해서
상세히 언급하고 있다.

본서는 특별히 유다왕국의 열왕들의 패역과
반역에도 불구하고 성전과 다윗 왕국에 나타난
하나님의 관심과 계시역사가 면면히 이어져 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본서에서 솔로몬은 다윗 왕국을 더욱
견고케 한 이스라엘 3대 왕으로 특별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인물로 부각되어 있으며

솔로몬의 생애는 마치 성전건축만을 위한 것처럼
보인다.
역대하
특징
역대상의 기록이 다윗을 중심으로 한 반면,
본서는 솔로몬 성전에 대한 언급으로부터 시작하여
400여년이 지난 후 고레스가 성전을 재건하라는
조서를 내린 기사로 끝을 맺는다.

그러나 그 사이에 있었던 많은 역사적 사실들이
생략된 반면 다윗 왕의 경건을 본받는 왕들과
열정적 개혁자들의 사역을 부각시켜 본서의 주제가
하나님의 거룩한 섭리에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역대상
명칭
제2차 포로귀환 민들을 거느리고 예루살렘에 돌아온
에스라는 고국의 암담한 현실을 목도 하였다. 에스라는
동포들에게 신정사회 재건을 촉구할 필요성을 느꼈다.

또한 신정체제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불어넣어줄
필요성도 느꼈다.

역대기는 이와 같은 목적 하에 지난날의 유다 왕국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있는 것이다.
일단 저자는 다윗 가문의 역사를 더듬어 보면서
아울러 성전건축과 왕궁건축을 언급하여 솔로몬
왕궁의 화려함을 말하려 하였고,
솔로몬과 요아스와 아마샤의 우상숭배를 말하지
않음으로써 부정적인 면을 삭제하려 했다.

그러나 유다 말기 왕들의 실정을 자세히 기록함으로
저자의 어떤 특정한 의도를 말해주고 있기도 하다.
이는 하나님의 언약과 말씀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찬란한 역사가 이어지지만 배교의 시대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벌을 받는다고 하는 사실을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주지시키기를 위해서 였다.

그리고 예배와 예배의 직분에 특별한 우선권을 두는
역대기의 특성은 레위적인 것이 의도되었음을
암시하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가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모든 구원과 축복의 대상이 되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첫째(1-9장)
: 이스라엘의 통일국가 시대인 솔로몬 왕 통치부분,
둘째( 10:1-36:21)
: 이스라엘이 남북 왕국으로 나뉘어진 후 남왕국 유다의
여러 열왕들이 통치한 부분,
셋째(36:22, 23)
: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조서 부분이다.

이와 같은 본서는 역대상과 더불어 인류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경륜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어져 가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역대하
내용
역대하의 저자는 솔로몬으로부터 포로시대까지의
유다왕국의 역사를 요약했다.

왕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서 다윗의 하나님에 대한
마음을 기준 하여 평가를 했다.

역대하는 70년 후에 고향으로 돌아올 것을 확실히
보여주며 유다가 바벨론 포로가 됨으로써 끝난다.
에스라
목적
에스라
특징
에스라
내용
에스라
구조
에스라
배경
하나님은 죄를 범한 민족에게 유배의 심판을
내리시기로 약속하셨으며 또한 약속을 지키셨다.

아울러 남은 자들이 돌아올 것을 약속하셨고,
또한 그 약속을 이루셨다.

포로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은 유대인들을 우상숭배
로부터 치료하셨고 말씀을 알고 순종하고자 하는
욕망을 주셨다.
① 역대하의 기사로부터 곧 바로 이어진다.

② 포로귀환에 관한 하나님의 약속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성취되는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③ 바벨론에서 포로생활 하던 유다인들이 어떻게
본토로 되돌아와 성전과 국가를 재건했는가
하는 역사적 사실을 제사장의 입장에서 해석하여
기록하고 있다.
첫째, 포로귀환 이후에 벌어진 성전건축의 역사를 보여
주기 위해
둘째, 성전건축과 같은 하나님의 사업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기 위해
에스라서와 느헤미야서는 거의 같은 시기의 포로귀환의
역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비슷한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때문에 에스라나 느헤미야는 기록목적이 거의 유사하다.
- 에스라 3장
① 성전의 기초건축을 위한 백성들의 일치단결(1절)
② 방해세력에 맞서는 용기(3절)
③ 자발적인 예물 헌납(4-7절)
④ 조직적인 역할분담(8,9절)

셋째, 70년이라는 바벨론 포로기간과 포로귀환 그리고
성전재건을 통해서 드러난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증거하기 위해
(믿지 않는 자에게는 포착될 수 없지만,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해)
본서에는 스룹바벨과 에스라에 의해 각각 주도된
두 차례의 포로귀환 사건이 묘사

첫째(1-6장)

- 고레스, 다리우스, 아닥사스다 등 세 명의 페르시아
왕의 보호와 협조,
- 스룹바벨, 여호수아, 학개, 스가랴 등 경건한 유대인
지도자들의 지휘 아래 포로들의 귀환과 성전의 재건
둘째(7-10장)

- 제사장이며 학사인 에스라가 아닥사스다 왕의
통치기간 중에 많은 유다인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돌아온 사실
에스라가 예루살렘에서 열정적으로 백성들에게
이방인과의 결혼을 금지하고 신앙의 순수성을
회복해가는 영적 개혁의 과정이 기록
- 하나님께서 자기의 땅에 받아야 마땅했던 70년
간의 안식을 주신 후에 하나님은 유대 민족의
일부를 세 번에 걸쳐 돌아오게 하심

바벨론 포로생활을 떠나서 유다 땅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세 번에 걸친 유대인들의 귀환이 기록

- 예루살렘과 성전이 바벨론과의 전쟁으로 폐허
속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스룹바벨로 하여금
돌아가서 성전을 재건케 함
- 에스라는 영적으로 침체된 백성들을 부흥시키고자
첫번째 귀환이 있은 지 78년 후에 귀환

- 에스라는 에스라서에서 7장 이전까지는 그 이름이
나타나지를 않는다.
스룹바벨이 처음 6장의 중심 인물이다.
에스라는 후에 돌아와서 재건을 기록했고
대 부흥기의 백성들을 인도했다.
느헤미야
느헤미야
배경
느헤미야
목적
느헤미야
구조
느헤미야
내용
바사 왕 아닥사스다의 치세기

- 포로생활에서 회복된 이스라엘에게 지속적으로
임하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체험을
구속사적 관점에서 후대 사람들에게 전달

탁월한 행정력과 조직력을 갖춘 느헤미야의
①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민족에 대한 애정
②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의 회복을 향한 피나는 노력
이 역사적인 사실의 기록 속에 용해되어 있다.
느헤미야
특징
① 에스라는 주로 유다의 종교적인 회복을 다루고
있는 반면 느헤미야는 주로 유다의 정치와 영토의
회복을 다루고 있다.

② 처음 일곱장을 예루살렘 성벽재건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예루살렘이 유다의 영적 및
정치적 중심지였기 때문이다.

③ 유다 총독으로서 민간 생활의 질서를 확고히
세웠다.
첫째,
이스라엘 백성의 유다 땅으로의 3차 귀환과
예루살렘 성벽중건의 역사,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정착과 종교적 상황을
보여주기 위해

둘째,
선택하신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과
이에 대한 순종의 당위성을 강조하기 위해
첫째(1-7장)

-제 3차 포로귀환을 인솔한 느헤미야가 일차적으로
성벽재건에 관심을 갖고,
이방 대적들의 끈질긴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신앙의 힘으로 이를 극복하여 마침내 52일 만에
성벽재건을 완수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둘째(8-13장)

성벽이 완공된 후 학사 에스라를 중심으로 하여
백성들을 성별하여 굳건하게 세우는 영적
부흥운동이 전개된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귀환하여 성전을 정결케 하고
안식일을 지킬 것을 강조하며 이방인과의 통혼을
금지하는 등 개혁운동을 전개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느헤미야를 포로생활에서 고향으로
인도해 내시고 52일 간의 맹렬한 작업으로
예루살렘의 부서진 성벽을 재건케 했다.

에스라보다 14년 후에 느헤미야는 세 번째로
귀환하는 백성을 이끌고 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했다.

먼저 육신적인 것을 강조 → 영적인 것을 강조
성벽의 재건 → 백성들의 영적 재 무장
(1장-6장) (7장-13장)
왕정시대
포로시대
사무엘하
특징
사무엘하
특징
사무엘하
목적
사무엘하
목적
사무엘하
목적
사무엘하
목적
사무엘하
구조
사무엘하
구조
사무엘하
구조
사무엘하
내용
사무엘하
내용
사무엘하
내용
사무엘하
내용
사무엘하
내용
사무엘하
내용
사무엘하
내용
사무엘하
내용
사무엘하
내용
사무엘하
내용
사무엘하
내용
열왕기하
내용
열왕기하
내용
열왕기하
내용
열왕기하
내용
열왕기하
내용
역대상
배경
역대상
특징
역대상
목적
역대상
목적
역대상 구조
역대상
내용
역대하
배경
역대하
배경
역대하
특징
역대하 목적
역대하 목적
역대하 목적
역대하
구조
역대하
내용
에스라
배경
에스라 특징
에스라
목적
에스라
목적
에스라
구조
에스라
구조
에스라
내용
에스라
내용
느헤미야
구조
느헤미야
구조
느헤미야
내용
느헤미야 배경
느헤미야
특징
느헤미야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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