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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의 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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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호 김

on 12 Octo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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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미국과 캐나다의 다문화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정책

미국의 다문화교육 특징

문제점의 해결을 위한 정책 변천사
미국 내 한국인의 모습
미국의 다문화 교육
미국 LA 코리아타운

캘리포니아 지역에 사는 한인들의 보금자리다. 1960년대 후반 이후 건너온 이민 2세대를 주축으로 1970년대에 형성되기 시작했다. 커다란 한글 간판이 눈에 띄는 이곳은 마치 한국 거리 같아 미국뿐 아니라 한국에서 ‘서울시 나성구’라고 부르기도 한다.


코리아타운에 있으면 이곳이 미국인지 한국인지 모를 정도로 한국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노래방, PC방, 한국계 은행, 호텔, 병원 등이 곳곳에 있고, 다양한 한국식당에서는 LA의 다른 지역보다 저렴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 한인 마켓에서 웬만한 한국 식품은 다 구할 수 있으며, 미국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물건이 많다.

학교와 가정에서 인종.종교.성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 교육을 받고 차별금지에 대한 교육도 받는다.
연방정부가 다문화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입법화를 통해 다문화교육을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기금을 조성하여 학교 및 도움이 필요한 집단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한다.나. 미국의 학교에서는 예비교사에게 다문화교육 필수 이수를 요구하고 있으며, 교사 임용후에도 학교 차원에서 교사 태도, 가치관, 신념, 편견, 인종차별에 대한 변화 등 다문화적 요소를 폭 넓게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를 제공한다.다. 미국의 다문화 교육 방법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학급내에서 인종/ 성별/ 문화에 따라 차별하는 것을 철저히 금지시키고 있으며, 아동의 문제 행동을 방지 및 개선시키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어가 부족한 학부모에게 학교내 상주하는 이원 언어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나 시교육청 통역 서비스를 통해 학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영어 사용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중 언어 평가지를 제공하고 있다.

$1.25
Monday, October 13, 2014
7조
미국의 다문화 ISSUE
미국과
캐나다의 다문화

캐나다의 다문화 ISSUE
문제점의 해결을 위한 정책 변천사
캐나다속 한국인의 모습
캐나다에서 한국인에 대한 평가는 매우 좋은 편이며 미국 한인회와 같이 세력을 형성하며 자신을 드러내지는 않는다.
캐나다가 워낙 민족이나 국가간 편견이 적고 이민자나 유학생을 위한 제도가 잘 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캐나다는 한인커뮤니티가 잘 발달해 있는 국가이다.

캐나다의 다문화정책
학교 교육 단계에서부터 문화상대주의적인 사고방식을 함양하고, 나와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을 포용하고 공존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기존의 문화차별적인 생각을 근절하고 진정한 다문화사회로 거듭날 수 있을 것

미국 Ferguson시 흑인청년 피살사건


Ferguson시는 공립학교의 흑백통합으로 1970년대 이후 백인주민들이 빠져나가고 St. Louis시 (St. Louis County가 아님) 다운타운 지역에 살던 흑인들이 이곳으로 몰려 이사 오면서 2014년 현재 인구 21,000여명 주민 중 약 3분의 2가 흑인인 도시로 변했다.
현재St. Louis County에 속한 90여개 시 및 빌리지 중의 하나이다.
이런 흑인 중심의 인구구성과는 달리 백인들이 행정기관, 경찰, 법원 등에서 권력을 장악함으로써 주민의 생활과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여 결국에 ‘이런 경찰 폭력행위’가 일어나게 되었다고 분석하는 학자들도 있다. Ferguson시 주민 중 약 3분의 2가 흑인이지만 경찰서장과 시장이 백인이고, 6명의 시의원 중 5명이 백인이다.
53명의 경찰 중 3명만 흑인이며 그밖에 학교 교육위원회나 법원 또한 백인 위조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들 학자는 “이런 권력구조와 주민의 인구 구조상의 괴리가 주민과 경찰과의 분리와 ‘소통의 부재’를 가져왔고, 결국 주민들의 행정 및 경찰 당국에 대한 불신, 그리고 경찰에 의한 주민의 차별과 억압, 그리고 주민들을 업수이 여기는 풍토로 이어졌을 수 있다”며 특히 경찰력을 구성할 때 주민의 인종적 구성비를 고려한다고 주장한다.
Ferguson시 주민의 평균 연령은 34세이며, 가구 중간소득은 $37,500으로 세인트루이스 카운티의 가구 중간소득 5만8,500달러 보다 $21,000이 적으며 그런 중간소득은 백인의 60%에 지나지 않는다. 빈곤층 인구가 25%로 백인의 2배를 넘는다. 이는 많은 젊은 흑인들이 저임금을 받고 있거나 실업상태에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2012년 센서스 결과 세인트루이스시 인근 카운티에 사는 흑인들의 실업률은 26%로 백인 실업률 6.2%에 비해 20%나 높았다.

Ferguson시에 무슨 문제가 있나?
* 멕시코 출신의 미국인 청년 호세 사모라(32)의 구직 이야기였다.
그는 매일 인터넷을 뒤지면서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곳에 하루 평균 50∼100통의 이력서를 보냈다. 눈물 어린 노력에도 그는 단 한 곳에서도 답장을 받지 못했다.본능적으로 그는 이력서를 다시 보내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1주일 만에 메일함이 가득 찼다. 어떻게 해서 이런 기적이 일어난 것일까. 이력서 내용을 바꾼 건 하나도 없다. 다만 자기 이름 ‘Jose Zamora’에서 철자 ‘S’ 1개를 뺐을 뿐이다. 남미계 이름인‘호세’(Jose)가 백인들이 흔하게 쓰는 이름 ‘조’(Joe)로 바뀐 것이다. 미국 사회의 인종적 편견을 보여주는 사례다.

ISSUE
아래의 작품 <Gangsta grandma>는 여전히 미국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흑인차별을 신랄하게 풍자하고 있다.

Melting Pot정책

용광로에 여러 재료를 넣어 새로운 하나를 만들어 내듯이 이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특색을 모두 흡수하여 하나의 문화로 동화시키려는 정책.

Salad Bowl정책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섞여 문화적 다양성과 공존을 인정하고 새로운 문화를 탄생시켜 나가는 통합정책으로 문화적 다양성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다문화주의

미국의 다문화 정책은 이주민들과 관련된 많은 사회적 문제점들의 원인과 분석을 통하여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해 가는 쪽으로 변해가고 있다. (동화정책 → 통합정책)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이 캘리포니아 주 정부로부터 ‘역사 보전 지역’으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한인타운은 25만 달러의 문화 보존 지원금을 비롯해 앞으로 주 정부로부터 각종 지원금을 받게 돼 그동안 지적돼 온 정부하원의 지원 부족현상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LA한인회측은 앞으로 한인사회 문화방전과 관광지역으로 발전하기 위한 홍보금 등 수십만 달러를 연간 받게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LA시장은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커뮤니티가 지난 30년 동안 정치와 사회적으로 눈부신 발전상을 이뤘다고 밝히면서 차세대들에 대한 교육은 미래를 위한 투자임으로 아시안 커뮤니티가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

LA코리아타운 주정부 공식 인정!
(샐러드 보울의 예?)

14.9.22 제 41회 LA한인축제 퍼레이드/ 한인타운의 한국적 모습들

2011 벤쿠버 폭동
캐나다인에게 폭동과 시위는 매우 낯선 풍경이다. 어릴 때부터 예절 교육이 사회구성원 대다수에게 배어있고 갈등 요소도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적어서다. 그런 나라의 주요 도시 중 하나인 밴쿠버에서 최악의 폭동이 일어났다. 온 도시가 시위대에 점령되고 상점들은 약탈당했으며 길거리 자동차들은 불타거나 짓밟혔다. 우스꽝스럽게도 시위대의 구호는 친정 아이스하키팀 ‘캐넉스 만세’였다. 정치·사회적인 문제는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지난 16일 밤 홈구장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챔피언결정전(스탠리컵) 7차전에서 캐넉스가 미국의 보스턴 브루인스에 패배하자 하키팬들은 폭도로 돌변했다. 이게 처음이 아니다. 이 팀이 1994년 챔피언결정전에서 뉴욕 레인저스에 3승4패로 무릎을 꿇자 온 도시가 마비됐다. 그땐 숨진 사람도 있었고 대형 건물 하나가 통째로 불타기까지 했다. 캐넉스는 창단 이래 거의 매년 지구우승권에 들었다. 브루인스나 레인저스는 항상 중위권과 하위권을 맴돌던 약체였다. 그런 두 미국 팀이 자신들의 팀을 상대로 첫 스탠리컵을 들어올렸으니 밴쿠버 시민들의 자존심이 상한 모양이다.
캐나다는 한국에 비해 학교폭력의 수준이 그리 심각하지 않다. 인터넷 공간에서의 언어폭력이 심각하기 인식될 정도이다. 캐나다에는 한국인 외에도 다양한 인종이 많아 한국인이라고 해서 차별받는 경우는 드물다.
캐나다 제1의 도시인 토론토에는 역시 한국인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데, 미국의
LA만큼은 아니지만 코리아타운이 형성되어 있다. 교민수는 8만 명을 헤아리는 곳으로 타운은 3개를 형성하는데, 제1한인촌, 제2한인촌, 해방촌 등이 있다. 이중 가장 큰 것이 제1한인촌. 제1한인촌은 다운타운 중심부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형성되어 있다. 블루어(Bloor St. W) 스트리트와 스파디너 애비뉴가 교차하는 부근에 위치한 한인 연합교회를 중심으로 블로어 스트리트를 따라 약 12개 블록 정도에 형성되어 있다. 이 타운 안으로는 각종 한국 음식점과 약국, 식품점, 언론지사, 쇼핑 센터 등이 있다. 이중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쇼핑 센터는 미도파 백화점으로,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다.
토론토 코리아타운
벽화 (Mural) - Korea town in Toronto, Canada
다문화정책
정부의 역할분담
철저한 정책 입안 과정

민간의 파트너십
캐나다에서 현재 시행 중인 다문화 프로그램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축제

서레이 시의 SAME 프로젝트

캐나다 다문화교육
핵심목표: 영어 사용 시민&프랑스어 사용 시민 간 갈등 해소
이민국가

건국 초기부터 사회통합 문제가 중요

사회통합의 핵심 가치

multiculturalism

다양한 집단으로 구성

이들을 통합해야 하는 것이 다문화주의 정책의 핵심

캐나다
1. 영국 이주민+프랑스 이주민

2. 이주민+원주민


3. 캐나다&미국
4. 기존 이주민(1960년대 이전의 백인 이주민)
+신규 이주민(1960년대 이후 유색인종 이주민)

캐나다 대사관 행사
오타와 세종학당 2014년 봄학기 문화활동: 봉산 탈춤
Korea Food Day
2014 International Cuisine Night
1. 소수민족의 문화적 정체성 교육, 집단 간 교육 강조
2. 원격 교육에 의한 이중 언어 교육 확대
3. 주류문화 고집 안함, 소수민족의 문화적 정체성과 자신감 배양에 목표를 두고 교육 지원
미국과 캐나다 다문화주의의 비교

미국과 캐나다 다문화주의가 한국 사회에 주는 시사점

최혜자, 캐나다 다문화주의 이해하기, 서현사, 2013

김지윤, 다문화사회 통합정책 비교 연구 : 독일, 프랑스, 미국 및 캐나다의 다문화사회 비교, 숙명여 자대학교 학위논문, 2012

최혜양, 캐나다의 이민과 다문화주의 이해, 중앙 대학교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 2010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846168&cid=43114&categoryId=43114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91485&cid=42251&categoryId=42254
*참고문헌*
마이클 픽스,다문화 사회 미국의 이민자 통합정책, 한국학술정보, 2009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9/28/20140928002256.html?OutUrl=naver

http://blog.joinuskorea.org/532
http://ebsstory.blog.me/50154659274

http://www.hangyo.com/APP/news/article.asp?idx=44172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074310&cp=nv

http://tip.daum.net/openknow/49361058

http://can-ottawa.mofa.go.kr/korean/am/can-ottawa/main/index.jsp
드림법(The Development, Relief, and Education for Alien Minors Act: DREAM Act)
언어문제 해결
이 법은 15세 이전에 미국으로 온 학생들이 최소 5년 이상 미국에서 거주하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후 대학교에 들어가거나 군복무를 하면 시민권을 발급해주도록 하는 법이다.
‘드림법’에는 이민자 가정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는 목적도 있다. 미국 대학교는 대학 소재지 거주 학생과 다른 주나 외국에서 온 학생 사이의 등록금 격차가 크다. 이 부담을 덜기 위해 부모님을 따라 미국에 오게 된 이민 청소년들에게 해당 주에 거주하는 학생의 등록금을 낼 수 있게 했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언어다. 미국정부는 다문화 아이들이 많은 학교의 언어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다문화 학생들을 위해 해당국가 언어를 사용하는 교사를 채용하거나, 영어를 거의 할 줄 모르는 학생•학부모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교사 연수를 하는 주도 있다. 교사들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ESL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한다.
예상밖의 모습
감사합니다
7조 응용미술교육과 이윤표, 김지호, 우수현
교육공학과 오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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