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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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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나 김

on 9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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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성경통독


성경통독C


<
성서
속으로>

20111005 김한나
<성서 기록 연대표>
구약
신약
구약 성서 기록 연대
창세기
욥기
1600
B.C.
신약 성서 기록 연대
0
신학전공
1500
1400
1300
1200
1100
1000
900
800
700
600
500
400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
역대상·하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
요엘
요나
아모스
미가
호세아
이사야
나훔
하박국
스바냐
예레미야
애가
오바댜
에스겔
다니엘
에스라
학개
스가랴
말라기
에스더
느헤미야
A.D.
30
40
50
60
70
80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데살로니가전후서
갈라디아서
고린도전후서
로마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후서
히브리서
유다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요한계시록
90
창조시대
구약의 시대 구분
시대
인물
text
요점
창조로부터 아브라함 이전의 시대로서
인류와 문명의 출발점에 해당된다.
창세기 1-11장
아담, 가인과 아벨, 에녹, 노아
창 1장 "만물의 창조"
창 3장 "인간의 타락"
창 6장 "세상의 홍수&노아의 방주"
창 11장 "바벨탑"
족장시대
시대
인물
text
요점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이 형성되는 시기로 약 300-350년에 걸친 기간이다.
창세기 12-50장 & 욥기
창 12장 "아브라함을 부르심"
출애굽 시대
시대
인물
text
요점
이스라엘이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까지의 여정이다.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정복 시대
시대
인물
text
요점
가나안 땅의 정복과 이후 공동체를 이루며 사사들이 활동하던 시대
창세기 1-11장
통일 왕국 시대
시대
인물
text
요점
사울, 다윗, 솔로몬에 걸쳐 왕정국가를 이룬 이스라엘의
전성시대
분열 왕국 시대
시대
인물
text
요점
나라가 둘로 나뉜 후 이스라엘의 시기.
열왕기상 12-22장, 열왕기하, 역대하 10-36장
오바댜, 요엘, 요나, 아모스, 호세아, 이사야, 미가 나훔
스바냐, 예레미야, 하박국, 예레미야애가
포로시대
시대
인물
text
요점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한 후 포로의 신분으로 고난당하던 시기.
다니엘, 에스겔
귀환시대
시대
인물
text
요점
바벨론 이후 메데를 거쳐 바사(페르시아)시대에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시대이다.
에스라, 에스더, 느헤미야, 학개, 스가랴, 말라기
엿새 동안의 창조, 하루의 안식
사탄의 간계, 아담의 죄
아벨의 구속, 에녹의 사역
홍수를 통한 구원, 홍수 이후의 비극
인간의 교만, 하나님의 심판, 국가의 기원
여기서 처음으로 인간의 죄가 나온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인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은 “교만”이다. 이 교만의 시작이 창세기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발제물 참조)
하나님은 죄악이 가득한 세상을 물로서 심판하셨고, 이 심판에 노아를 사용하셨다. (창6:5-8, 7:1-5)
아브라함
창 12-24장 아브라함의 이야기
25-27장 이삭의 이야기
28-36장 야곱의 이야기
37-50장 요셉의 이야기
그는 성경에서 308회, 즉 구약에서 234회, 신약에 74회 언급되어 있다. 그만큼 성경에서 아브라함의 생애의 중요성은 결코 과소평가 될 수 없다.
이삭
야곱
요셉
창세기의 족장들
이삭은 위대한 아버지(아브라함)의 평범한 아들로, 그리고 아들(야곱)의 평범한 아버지로 묘사되어 있다. 그는 성경 안에서
1)순종하는 아들 2)유순한 신랑 3)기도하는 부모
4)모방하는 자 5)성실한 일꾼 6)좌절한 아버지로 나타난다.
야곱의 이야기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주제는 ‘속임수’이다. 야곱의 이야기는 형제들이 이미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시작된다. 장자의 축복권을 향한 야곱의 도약은 창세기 27장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존 콜린스 "히브리성서 개론")
1)사랑받는 아들 2)신실한 청지기 3)잊혀진 종 4)유명한 정치가 5)용서하는 성도 6)무성한가지
욥기의

욥기에 나타나는 욥의 생애
1)처절한 그의 시련
2)불평하는 그의 아내
3)변덕스러운 그의 친구들
4)변호와 그의 대화
5)영광스러운 그의 하나님
6)풍성한 그의 축복
엘리바스/빌닷
소발/엘리후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떠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에게 위탁된 일곱 가지
1)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겠다.
2)내가 너에게 복주리라.
3)내가 너의 이름을 창대케.
4)네가 복의 근원이 되리라.
5)내가 너를 축복하는 자를 복.
6)내가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
7)온 땅의 축복 (아브라함으로 인해)
이 구절은 창세기를 관통하는
조상들에 대한 약속의 시작이고,
이 주제는 오경을 통일하는 주제이기도 하다.

약속에는 아무 조건도 붙어있지 않다.
아브라함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떠나라는 명령을 따르는 일뿐이었다.
아브라함은 이 명령에 변명이나 거부의
의사 없이 즉각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
(창12:1-3)
(창12:1-3)
창세기의 메세지
"약속으로서의 계약"
족장들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개입 없이 어느 것도 성립되지 않는다.
계약
<이 계약은 두가지의 약속을 전재한다>
1. 자손에 대한 약속
2. 땅에 대한 약속
족장들의 이야기 : 족장들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의 과정
이러한 모든 것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은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의 고난
<주제>
<욥의 태도>
<욥 친구들 신학>
1. 신정론에 대한 의문
2. 그에 따른 인간의 고난에
대한 의문
의로운 사람이 당하는 고난은
어떻게 하나님의 정의를 변호할 수 있나?
순종
오직 순종 밖에 없음을 강조하며
논리나 이성으로 신정론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간 지혜의 한계성을 인식
인과응보
= 신명기 사가 "인과응보의 원리"
고난과 죄는 하나님의 벌이다. 그렇기에
욥은 의인이 아니며, 인과응보로 고난을 받은 것이다.
BUT
신명기 사가의 인과응보 원리로 보면 맞는 것 같지만, 신명기관점만이 하나님의 원리는 아니다. 즉, 의인에게도 고난이 올 수 있다.
삶의 임의성
애굽의 노예
시내산을 향하여
시내산에 머물다
가데스 바네아를 향하여
가데스 바네아에서
동편 강 둑에서
<모세>
1)애굽 왕자로서의 첫 40년
-후에 그는 이스라엘을 노예 생활에서
구출해낸다.
2)미디안의 목자로서의 두번째 40년
-불타는 떨기나무에서의 부르심
<하나님의 재앙>
10가지의 재앙
목적 : 이스라엘에게 그들의 참 하나님을 보여주기 위해
애굽에게 그들의 거짓 신들을 보여주기 위해
출 25-31 "성막건립"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시적인 예배처를 제공하기 위하여
<불신앙의 결과>
불순종과 불신앙이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가장 위험스러운 것임을 예증해준 가데스 바네아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이곳은 가나안을 바로 눈앞에 둔 곳으로, 모세는 백성들의 요청(신1:22)에 따라 이곳에서 열두 명의 가나안 정탐꾼을 파견하였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모든 정탐꾼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가나안을 믿음으로 바라보지 않고 불신앙의 눈으로 바라봄으로써 좌절과 실의에 찬 보고를 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로 말미암아 20세 이상의 구세대는 가나안 입국을 할 수 없게 되었을 뿐 아니라 몇 시간이면 당도할 가나안 땅에 진입하지 못하고 40년이라는 긴 세월을 광야에서 지체해야만 하는 비운을 맞았다. (발제문 참조)
<신명기에서 민족의 정체성>
모세는 신명기 7장에서 “이스라엘은 누구인가”라는 정체성을 분명하게 확인시킨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 선민, 성민임을 말하면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된 것은 그들에게 어떤 자격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총이요, 이스라엘의 특권임을 역설한다. 즉 신명기에서는 이스라엘 민족의 정체성을 전하고 확인 시키는 역할을 감당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이전에 출애굽 후 40년간의 광야 생활은 이스라엘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거역했던 역사였으나(9:6-7,24등)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야 할 것을 가르치고 있다.(8:11-20) (이사야, 『간추려 읽는 구약성서』)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1-7장
여호수아
라합
아간
여호수아의 인물들
야곱의 이야기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주제는 ‘속임수’이다. 야곱의 이야기는 형제들이 이미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시작된다. 장자의 축복권을 향한 야곱의 도약은 창세기 27장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존 콜린스 "히브리성서 개론")
갈렙
사사기의 인물들
에훗, 바락, 드보라, 기드온, 입다, 삼손
룻, 나오미, 보아스, 한나, 엘리, 사무엘
<여호수아>
정복 전쟁과 종결(1-12장)
요단 동편 모압 평지에서 모세로부터 지도권을 넘겨 받은 여호수아는 정탐꾼 파견과 귀환 보고를 토대로 가나안 정복 준비를 시작한다. 그 후 여호수아의 지도로 백성들은 요단강이 갈리지는 기적을 체험을 통해 요단을 건너 길갈에서 유월절을 준수하고 가나안 중부인 여리고 성과 아이성을 점령해 들어간다. 그러나 아이 성 전투에서 아간이 전리품을 몰래 숨겼다는 이유로 이스라엘은 첫 번째 패배의 수치를 당하기도 한다. 그 후 이스라엘은 가나안 거민인 기브온 거민에게 속아 그들과 불가침 조약을 맺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된다.
그 후 가나안 남부 연합군은 배신한 기브온을 치기 위해 올라오다가 기브온의 도움 요청으로 참전한 이스라엘과 맞닥뜨리게 된다. 하나님의 도우심에 힘입은 이스라엘은 가나안 남부 연합군과 가나안 북부 연합군을 차례로 대파한다.
가나안 분배 및 정착(13-21장)

여호수아는 요단 동편과 서편을 모두 점령한 이스라엘 12지파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모세가 이미 지파들을 위해 분할했던 지경을 분배하고, 각 지파들은 그 분배한 곳에 정착한다. 이 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백성들은 살인자들을 위한 도피성을 세우고 기업이 없는 레위지파를 위해 성읍들을 세운다.
마지막 유훈(22-24장)
요단 동편 지파에 의해 서편 지파와의 맥을 잇는 기념 제단이 요단 동편 가에 세워지는 것으로 동, 서 지파간 분쟁이 일어났으나 곧 동편 지파의 기념 제단 건립 이유 설명으로 화해하기에 이른다. 말년에 여호수와는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의 율법을 준수 할 것을 명령한다. 이 후 여호수아는 110세의 나이로 죽어 딤낫세라에 장사된다.
<사사기의 패턴>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역사를 통해 예언이 성취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
하나님의 징벌
회개
용서
※사사기에서는 하나님께서 용서하심을
이스라엘의 위기 때마다 사사를 내려주시는 것.
사무엘상 8-31장, 사무엘하, 열왕기상 1-11장, 역대상,
역대하 1-9장, 시, 잠, 전, 아
다윗
솔로몬
통일 왕국 시대의 왕들
야곱의 이야기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주제는 ‘속임수’이다. 야곱의 이야기는 형제들이 이미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시작된다. 장자의 축복권을 향한 야곱의 도약은 창세기 27장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존 콜린스 "히브리성서 개론")
사무엘
<하나님의 통치- 신정(theocracy)의 원칙>
왕정제도
사무엘서는 왕정제도라는 새로운 제도의 등장을 예언자적 관점에서 보도하고 있다. 왕이 등장하게 되었지만, 백성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중재하는 자는 예언자이고, 왕은 야웨 하나님의 대변자 역할을 하는 예언자의 가르침과 충고에 복종해야만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왕을 선택하고 버리고 하는 일도 전적으로 예언자에 손에 달려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예언자와 인간의 권력(왕) 사이의 관계를 잘 파악함으로서 이 땅의 통치와 하나님의 통치 사이의 긴장관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서 들어나는 사무엘서의, 신명기역사서의 특징은 왕의 통치가 아닌 하나님의 통치의 입장에서 왕을 거리낌 없이 비판한다는 것이다. 신명기사가는 이스라엘과 유다가 겪었던 왕들의 통치를 예언자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다윗 언약(삼하7:8-16)>
하나님께서 그에게 대적으로부터의 평안을 주신 후 그에게 일련의 언약을 주셨다. 이 축복의 언약(삼하7:8-16)은 ‘다윗 언약’이라 불리며 사무엘서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으로 손꼽히는 사건이다.
여러 가지 면에서 다윗 언약은 아브라함 언약과 연관된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들을 주시며 그의 후손들을 통하여 땅의 모든 나라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러한 축복은 아브라함의 계보를 통해(구체적으로는 유다 지파와 다윗을 통하여) 성취될 것이다. 그렇기에 사무엘서에서는 다윗을 그의 신실한 마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택을 입고 기름부음을 받았으며, 영원한 왕조에 대한 위대한 약속을 받은 자로 기록하고 있다.
신명기 사가와 역대기 사가의 비교
신명기 역사서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서 열왕기서)
=전기예언서
-기록시기 : 남유다 마저 멸망한 이 후에
-목적 : 그 멸망의 원인에 관한 신학적 메시지를 주기 위해
반성과 성찰
1)신명기역사서의 특징은 왕의 통치가 아닌 하나님의 통치의 입장에서 왕을 거리낌 없이 비판한다는 것이다. 신명기사가는 이스라엘과 유다가 겪었던 왕들의 통치를 예언자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신명기사가는 왕들에 대한 비판에 그토록 열을 내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왕들에 대한 비판이 야웨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행동의 첫 번째 걸음이 되기 때문이다. 왕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이 붙들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기 때문이다. (왕대일『구약신학』)
2)신명기 역사서는 포로기의 아픔을 하나님의 다스림에서 파악하였다. => 인과응보 사상.




왜? 멸망했는가?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가?
반성과 성찰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의 정체성(순종)을 갖자.
역대기 역사서
(역대기 상하, 에스라, 느헤미야)
-기록시기 : 포로기 귀환 후
-목적 : 포로살이에서 돌아온 공동체에게 정체성을 심어주며
희망적으로 종교적 정체성과 민족다움을 만들어가자.
기대와 희망
1)역대기에서는 다윗과 솔로몬에 대하여 비판하기보다는 이상적인 왕으로 묘사하고 있다. 즉, 밧세바 이야기나 압살롬 이야기들은 나오지 않는다. 이는 역대기기자가 역사적으로 실재했던 다윗을 묘사하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역대기계 역사서는 포로후기사회에서 이스라엘의 소망을 담은 이상적인 왕의 모습을 그리면서 그것을 다윗에게 투영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2)신명기 역사서가 포로기의 아픔을 하나님의 다스림에서 파악했던 것과는 달리, 역대기역사서는 저자 당시의 ‘정치-사회적 상황’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일 것을 가르치는 역사 이야기라고 보기도 한다. 역대기사가는 과거의 일을 묘사하는데 관심을 쏟지 않는다.
포로 후기 시대 당시 유다 사람들에게는 유다 땅에 다시 세운 성전과 그 성전을 중심으로 뭉쳐야 될 공동체밖에 없었다. 역대기역사서는 바로 이런 정치적 상황에 대한 응답으로 기록되었다. 포로후기 시대 유대 성전 공동체의 정당성을 증언하고자 유다 백성의 ‘오늘’을 하나님의 뜻으로 풀이하고 있는 책이 바로 역대기의 역사이야기인 것이다. (왕대일,『구약신학』)

당시 지배 받았던 다원주의의 나라 페르시아에서
참된 이스라엘의 종교적 정체성과 민족다움을 고수하자.
르호보암
분열 왕국 시대의 왕들
대표적인 왕
<북왕조>
<남왕조>
여로보암
<분열 왕국 시대?>
솔로몬의 통치 이후 그의 아들 르호보암 시대에 이스라엘은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분열되어 유다 지파와 베냐민 지파는 르호보암을, 나머지 10지파는 여로보암을 왕으로 추대하였다.
이때로부터 두 왕국이 멸망하기까지의 시기를 분열왕국시대라고 한다. 이 시기에 남 유다 왕국은 다윗의 후손들이 안정적으로 왕위를 계승하였으나 북 이스라엘 왕국은 숱한 정치적, 군사적 정변을 거쳐 왕위가 이어졌다. 이처럼 나라가 둘로 나뉜 후 이스라엘은 급속히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와 불신앙, 부정 및 부패 등 하나님과 맺은 언약 관계를 파기하는 잘못을 범하기 시작한다.
남 유다 왕국
북 이스라엘 왕국
<시가서 및 지혜서>
통일 왕국 시대에 쓰여진 글들
1)시편
삶의 경험들로 부터 하나님께 아뢰는 인간의 모습
2)잠언
3)전도서
4)아가서
삶 속에서 지혜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악과 그 의미에 관한 문제에 대한 탐구
친밀한 관계에 대한 기쁨의 신학
지혜문학은 행동강령의 바탕이 되는 도덕적 교훈을 주는 한편, 독자들 스스로가 인간 실존 전역에 걸친 많은 문제들을 이상적으로 탐구하도록 격려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 이 모든 활동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이 기초로 자리 잡고 있다.
<분열 왕국 시기에 쓰인 예언서>
Ⅰ 주전 8세기 예언서
ⅰ아모스
ⅱ호세아
ⅲ미가
ⅰ스바냐
ⅱ나훔
ⅲ하박국
Ⅱ 주전 7세기 예언서
Ⅲ시기 미상의 예언서
ⅰ요엘
ⅱ오바댜
ⅲ요냐
포로시대의 예언자
에스겔
다니엘
<다니엘의 신학>
1)네 왕국 이상
2)구원의 이야기들
3)이방왕들
구조
point :하나님이 주권을 가지고 통치하시며, 결국 모든 인간적인
악을 이기실 것이다.
이 다니엘서는 이 모든 사건들을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이란 배경 속에 설정한다. 하나님의 통치는 모든 인간들의
제국들보다 더 확실하고 중요하다. 이들은 오고갈 것이지만
하나님의 목적들은 점점 강화되며 그의 다스리심은 만물의
마지막을 장식할 것이다. 의인들의 통치가 다가올 것이며
‘인자(人子)같은 이’ 가 그들을 인도할 것이다.(단 7:13-14:27)
그러는 동안에 자신의 믿음을 위해 죽은 자들에 관한 위로가 있다. 왜냐하면 영생으로 인도되는 부활의 날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크게 범죄 한 어떤 자들은 부활하여 징벌을 받을 것이다.(단 12:2-3) 이렇게 하여 우리는 다니엘서 기자가 전도서 기자가 파악하지 못한 진리를 파악했음을 보게 된다.
(데이비드 T한슨, 『구약성서 39권』)
<에스겔의 신학>
1)예루살렘을 경고하는 예언
2)열국에 대한 예언
3)회복된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
구조
point : 하나님의 거룩성과 초월성,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 하나님의 주권성
에스겔은 또한 구약 묵시 문학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한 사람이다. 이스라엘에 대한 그의 사역은 바벨론 포로의 위기에 대한 대응이었고, 또한 히브리 예언 운동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신비한 환상과, 종말론적 심판의 주제 속에 함께 조화를 이룬 독특한 상징들, 인간 역사 속에서의 하나님의 개입, 그리고
이스라엘의 대적에 대한 하나님의 궁극적인 승리 등 실로
다양한 요소를 사용함으로써, 에스겔은 후기 유대 묵시문학의 길을 닦아 놓았다. (발제문 참조)
이사야, 느헤미야 등의 선지자
1)부흥사요 개척자였던 제사장
에스라
2)아닥사스다의 술 맡은 관원, 성도
느헤미야
3)왕후
에스더
4)스룹바벨하에서 성전을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한
학개
5)제사장의 후손
스가랴
6)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
귀환시대의 하나님의 인물들
<귀환 시대 속 이스라엘의 정체성>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나라의 멸망이라는 극한적인 심판을 초래 할 만큼 큰 것이었음에도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결코 버리지 않으셨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 역시 고난과 치욕의 땅에서 자신을 되돌아보며 현재의 비극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들은 과거의 역사 기록을 재정리하면서 현재 그들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불신앙을 뉘우치며 새로운 시대를 간절히 염원하였다.
<귀환시대 선지자들의 역할>
이 시기에 탁월한 지도자(스룹바벨, 느헤미야, 에스라등)의 지도 아래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과 성벽을 재건하였다.
그리고 율법서를 통한 엄격한 가르침과 회개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자 하였다.
신약의 구분
복음서
바울서신
공동서신
역사서
예언서
복음이란 ‘유앙겔리온’이라는 헬라어 용어로 좋은(기쁜) 소식을 뜻하며 예수께서 하신 말씀, 예수에 관해서 사도들이 전해준 말씀을 의미하고 그 말씀들이 입으로 전달되고 선포되어 어느 시점에서 문서로 기록되면서 복음서라 불리게 되었다. 이 복음서 문헌의 유형은 예수라는 인물의 전기의 성격을 갖고 있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복음서의 외형적인 틀에 지나지 않고, 중요한 것은 예수의 활동과 가르침을 통하여 복음서 저작 당시에도 살아있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의 “현재적”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목적이 있다. (조경철,『신약성서가 한눈에 보인다』)
<마가복음>
1.도입(1:1-13)
2.예수의 갈릴리 사역(1:14-5:42)
3.갈릴리 안팎으로의 여행과 사역(6:1-10:52)
4.예루살렘에서의 사역(11:1-14-31)
5.수난과 부활 이야기(14:32-16:8)
6후기(16:9-20)
구조
마가복음의 신학
1)“메시아 비밀”사상- 브레데(W.Wrede)
2)그리스도론
3)십자가와 고난의 신학
4)연민과 치유의 신학
<마태복음>
산상설교 (5-7장)
선교와 선교설교 (10장)
비유설교(13장)
교회설교(18장)
수난과 종말설교(23-25장)
*1-2장은 서론
구조
마태복음의 신학
1)세계 확산적인 선교(28:16-20)를 지향한다.
2)“율법적”이지 않다.
3)변형된 그리스도론적 칭호
4)교회에 대한 다른 이해
<누가복음>
서론적인 설명 (1-2)
예수의 갈릴리 활동(4:14-9:50)
예수의 예루살렘을 향한 여행 (9:51-19:28)
예수의 예루살렘 활동 (19:29-23:49)
결론, 사도행전과의 교량 역할(24:50-53)
구조
누가복음의 신학
1)기도와 성령(영)에 대한 관심
2)예수의 희생적 죽음이 아닌, 무저항의 죽음
3)인도주의 사상과 그의 보편주의 사상
4)사도행전과의 유사성
<요한복음>
서론과 결말이 같은 주제를 말하고 있음이 분명히 드러나며 전체적으로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답을 하기 위한 구조
구조
요한복음의 신학
1)“예수만이 구주이다” 구원의 배타성
2)그리스도론 :
3)실현된 종말론, 현재적 종말론
4)성령론(7:37-39,4:24,3:5)
5)그리스도 중심, 관계 중심의 교회론
(모세오경적 구조)
(신약성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한스 콘첼만/안드레아스 린데만 옮김 박두환)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이다.’와 ‘아들은 아버지의 보내심을 받은 자이다.’라는 두 가지의 관계로 요약된다.
<사도행전>
지리적 구조
예루살렘의 활동 (1:6-8:1),
온 윤대와 사마리아에서의 활동 (8:2-11:18)
땅 끝(=로마)까지의 활동(11:19-28:31)
사도행전의 신학
1)교회의 역사 ->재림의 임박 포기
2)종말을 위한 연속 ->세상의 하나님 나라
3)변증적 특징
4)교회는 이방인의 교회로 가야한다
5)교회 내부에는 갈등이 없음을 전제
(신약성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한스 콘첼만/안드레아스 린데만 옮김 박두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사도들을 사용하시는 내용을 역사적으로 소개한다.
제 1 바울서신
제 2 바울서신
바울서신 중 데살로니가전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로마서, 빌립보서, 빌레몬서 이렇게 7개의 서신은 바울서신 중에서도 순수바울서신이라고 나누어진다.
1)데살로니가전서

2)고린도전·후서

3)빌립보서

4)빌레몬서

5)갈라디아서

6)로마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권면
그리스도의 교회와 성도로서 바른 신앙생활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올바른 관계
그리스도인의 관용에 대해
믿음에 대한 의로움
구원에 관한 명확하고 권위있는 교훈
1)데살로니가후서

2)디모데전·후서

3)디도서

4)골로새서

5)에베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권면
목회적 권면
목회적 권면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올바른 관계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올바른 관계
<히브리서>
서문에 발신인을 바울로 밝히고 있는, 13개의 서신 외에 신약성서에는 바울을 발신인으로 지적하지 않은 8개의 서신이 포함된다. 이 8개의 서신은 도두 같은 유형으로 되어있지 않으며,
그 중 히브리서만이 ‘히브리인들에게’라는 표제를 갖고 있다.
신학적 주제 : 새 언약의 귀중함
일반서신
1)야고보서

2)베드로전서

3)베드로후서

4)유다서
‘일반서신‘ 혹은 ‘공동서신‘이란 흔히 야고보서, 베드로 전후서, 유다서, 요한 123서를 함께 지칭하는 용어이다. 이 용어는 아폴로니우스가 최초로 사용한 이후 몇몇 교부들도 사용한 적이 있지만, 신약 정경의 일곱 권을 모두 다 묶어서 지칭한 것은 아타나시우스가 처음이었다. 일반서신에 속하는 일곱 서신은 대체로 어느 특정한 교회나 특정한 개인이 아니라 교회 일반 즉 전(=‘공동의’) 교회에 보내진 것으로서, 회람 서신의 성격이 강하다. 최근에는 요한 123서를 요한 문서에 편입하려는 경향이 강해져 일반서신에서 요한서신을 제외하기도 한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은 반드시 선한 행위로 나타나야한다.
주님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것과
끝까지 믿음으로 이길 것을 권면한다.
그릇된 교훈에 대한 경고
요한서신
1)요한 1서


2)요한 2서


3)요한 3서
가현설을 주장하는 거짓 교사들에 맞서 중요한 신학적 주제(믿음, 도덕, 성령)들을 해석한다.
(R. E. Brown, 신약개론)
공동체에게 거짓 교사들을 ‘집’으로 들이지 말라고 훈계한다.
이에 장로는 데메드리오를 받아줄 것을 가이오에게 요구한다.
요한계시록과 묵시문학
묵시?
‘묵시’란 개념은 전통적으로 종교사 내의 현상, 즉 독특한 종말론 사상 세계와 저 세상 관점에 의해 규정되는 종교 관점을 묘사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다. 묵시 문학이란, 이러한 종말론적 사상들이 표현되는 문학 장르이다.
요한계시록의 목적
요한계시록의 저자는 자신과 소아시아에 있는 성도들이 처한 신앙의 위기 속에서 정치적-종교적 고발과 신학적-종말적인 메시지를 유대교 묵시록의 형식과 사고를 빌려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구조

1:1-3 시작하는 말
1:4-8 서신 형태의 서두
1:9-20 사명 위임의 환상
2:1-3:22 7교회에 보내는 편지
4:1-22:5 환상들
22:6-21마무리
요한계시록의 신학
공동체가 처한 상황과의 관련
요한계시록이 쓰인 당시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교회내적으로는 참된 신앙을 유혹하는 이단 사설들-자칭 유대인들의 비방과 발람의 가르침과 니골라 당의 가르침, 여자 예언자 이세벨과 사탄의 깊은 부분을 인식하는 사람들의 활동(2:20,22)-과 투쟁해야 했고, 교회 외적으로는 황제 숭배로 인한 위기를 극복해야 했다. 이에 저자는 이 요한계시록을 통해 교회들에게 힘을 주고-이단 사설과 황제숭배사상으로부터 오는 환난과 핍박에 대하여-, 또한 위험에 대해 경고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요한계시록을 상징 각각에 의미를 부여하여 종말에 대한 '표상'으로 이해하기 보다는 당시 교회 상황에 근거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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