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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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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클래식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문화혁명 이후 교육 받은 젊은 음악가들이 클래식 음악계의 기린아로 성장
랑랑, 윤디리, 유자왕과 같은 피아니스트들이 두각
중국
아스토르 피아졸라로 대표되는 탱고를 통해 전 세계 음악계에 선풍을 몰고 옴
아르헨티나
해가 지지 않는 대영제국 시절의 영광을 상징하는 음악
BBC 프롬스 라스트 나이트 콘서트와 런던 올림픽 개막식 가운데
영국
요한 슈트라우스 1세: 라데츠키 행진곡
오스트리아
정경화를 필두로 해외 무대에서 국위선양해 온 뛰어난 음악 영재들
황병기와 김덕수로 대표되는 전통음악의 현대화
아이돌 스타와 드라마를 중심으로 한 한류
우리나라
바빌로니아에 포로가 되었던 유대 민족의 이야기

베네치아 신년 음악회 마지막 앙코르
이탈리아
내 마음

내 마음은
호수

그대 노 저어 오오
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
옥 같이 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라

내 마음은
촛불
이요
그대 저 문을 닫아 주오
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
고요히 최후의 한 방울도 남김없이 타오리다
내 마음은
나그네

그대 피리를 불어주오
나는 달 아래 귀를 기울이며
호젓이 나의 밤을 새이오리다

내 마음은
낙엽
이요
잠깐 그대의 뜰에 머무르게 하오
이제 바람이 일면 나는 또 나그네같이
외로이 그대를 떠나오리다

김동명
93.1 MHz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 30분
19세기 오스트리아가 이탈리아를 지배했을 당시 점령군의 장군을 칭송한 개선 행진곡

빈 신년 음악회의 가장 마지막에 연주되는 앙코르
주세페 베르디: <나부코> 가운데 히브리 포로들의 합창
에드워드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 수수께끼 변주곡 - 님로드
카를로스 가르델: 포르 우나 카베차 (간발의 차이로)
할리우드
독일
오스트리아 라데츠키 원수와 사르디냐 왕 비토리오 에마누엘 2세의 만남
브라질
카를루스 조빙 - 이파네마의 소녀
조빙과 주앙 지우베르투, 스탄 게츠가 삼바와 재즈를 결합해 만든 보사노바를 통해 브라질만의 정체성을 각인

2016년 리우 올림픽 개막식에 지젤 번천의 워킹과 함께 선보임
1982년 포클랜드 전쟁
클래식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정준호 (hanno21@hanmail.net)
https://prezi.com/user/hanno21
가라, 내 마음이여, 금빛 날개를 타고
고향 땅의 달콤한 내음이
부드럽고 온화한 향을 내는
언덕과 비탈 위로 가라!
요단 강둑과 시온의 무너진 탑들에게
인사를 보내다오.
오, 나의 조국, 사랑하지만 잃어버렸네!
아름다웠지만 불행한 추억들!
2006 베를린 콘서트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
은하수 관현악단 문경진
소프라노 홍혜경
미국
Fanfare for the Common Man
Tribute to Film Composers
Singing in the Rain
West Side Story
대서양 연안 뉴잉글랜드와 메사추세츠, 뉴욕에서 시작된 미국 음악은 20세기 중반 이후 인종과 문화를 아우르는 용광로로 발전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발틱 연안 3국은 20세기 중반까지 독일과 러시아의 지배를 번갈아 받았고, 20세기 말까지 소련의 일부였다.
냉전 말기 200만명이 600킬로미터를 늘어서 노래한 평화 혁명을 통해 3국은 소련에서 독립했다.

노래 혁명과 아르보 페르트
러시아
유럽 대륙에서 가장 늦게 근대화의 길을 걸었지만, 제정 러시아 말기부터 소비에트 시절까지 러시아 5인조와 차이콥스키, 라흐마니노프, 스트라빈스키,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 등 세계 음악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무수한 음악가를 배출.
19세기 오페라가 그랬듯이 20세기 이후에는 영화가 종합 예술의 장이 됨.
자본과 시스템을 갖춘 할리우드가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
중앙집권화된 국력을 바탕으로 화려한 궁정 예술과 가톨릭 중심의 종교 예술을 발전시킴.
프랑스
비제의 카르멘과 라벨의 볼레로
Singing Revolution
Cantus in Memoriam Benjamin Britten
산마르티노 전승탑, 솔페리노
17세기 전반 30년 전쟁의 패전으로 성립된 베스트팔렌 체제에서 경제, 정치적으로 낙후했던 독일이 19세기 이후 유럽의 중심으로 부상.

특히 음악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함.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지가 후발국가들의 관심사가 됨.
일본
Hidemaro Konoye - Etenraku
Tokyo 2020
일본 문화는 19세기 후반 파리 만국 박람회에 소개되면서 유럽에 큰 파장을 불러옴.
안익태는 일본의 궁중음악 에텐라쿠를 편곡해 강천성악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기도 함.
현명한 예언자의 금빛 리라는
왜 버드나무 위에 침묵하고 걸려있는지?
우리 마음에 추억을 되살아나게 하고
지나간 시간을 얘기해 주었건마는!
예루살렘의 운명을 떠올리면
우리는 슬프게 탄식한다.
주님은 우리가 고통을 이겨내도록
더욱 마음 굳게 하시네.
CALIBAN
Be not afeard; the isle is full of noises,
Sounds and sweet airs, that give delight and hurt not.
Sometimes a thousand twangling instruments
Will hum about mine ears, and sometime voices
That, if I then had waked after long sleep,
Will make me sleep again: and then, in dreaming,
The clouds methought would open and show riches
Ready to drop upon me that, when I waked,
I cried to dream again.
셰익스피어 템페스트 3막 2장
캘리번
두려워 마세요. 이 섬은 갖은 소리로 터져납니다. 즐거울 뿐이지 나쁠 건 없습니다. 어떤 때는 수천 개 악기가 귓가에서 흥얼거리고 어떤 때는 한참을 자고 일어났는데 다시 또 잠을 부르는 음성이 들립니다. 그러다 꿈을 꾸면 구름 같은 것이 열리고 보물이 내게 쏟아져, 만일 깨어나면 다시 꿈꾸고 싶어 울게 만들곤 하죠.
The Tempest (2010)
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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