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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of [과학사] 4. 구름을 사랑한 문학

루크 하워드와 요한 볼프강 폰 괴테
by

건하 이

on 30 Octo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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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Copy of [과학사] 4. 구름을 사랑한 문학

Luke Howard (1772-1864)
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
Thus, I Express Thanks Giving My songs Wings
To the clouds and the Man who Classified Clouds.

- Johann Wolfgang von Goethe, 1820.
학 습 목 표
구름의 명명법을 고안해낸 19세기 아마추어 과학자
루크 하워드
. 하워드는 1802년 논문 ‘구름의 변형에 관하여’를 통해, 구름을 권운·적운·층운의 3가지 과로 구분하고 형태를 체계적으로 분류했다. 이러한 영향으로 하워드는 동시대 철학자, 문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독일의
괴테
는 자신의 시집 제목을 ‘하워드를 위하여’라고 붙일 정도로 그의 연구를 높이 평가했다. 인간의 창조성을 구름에 빗댄 시를 짓기도 했던 괴테는 구름을 제대로 설명하게 해준 하워드에게 큰 빚을 졌다고 느꼈다.
하워드와 괴테. 이 둘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자!
1. 루크 하워드의 구름 분류 체계를 설명할 수 있다.
3. 하워드와 괴테의 일화를 통해, 인간적인 과학자의 모습에 관심을 갖을
수 있다.
2. 하워드와 괴테의 일화를 통해, 과학이 다른 학문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설명할 수 있다.
1749
~ 1832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영국의 기상학자
* 구름분류학의 시조
* 구름 명명법 제안
* 학문으로서의 '기상학'
정립에 공헌
루크 하워드
1772
~ 1864
* 하워드 숭배자, 괴테!
시 <하워드를 위하여>
* 자신의 팬인 괴테를 위
해 인생 회고글을 보냄
* 하워드 업적을 자기 명
성을 활용하여 전파함
하워드와 괴테의 교류
1821
구름을 사랑한 문학
"하워드와 괴테"
http://blog.sciencemuseum.org.uk/collections/2010/06/04/capturing-clouds-in-science-and-art/
루크 하워드(영국)
http://en.wikipedia.org/wiki/Johann_Wolfgang_von_Goethe
폰 괴테(독일)




* 독일의 대문호, 시인,
자연 철학자, 정치가
* <파우스트> 집필 및
연극 제작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http://blog.sciencemuseum.org.uk/collections/2010/06/04/capturing-clouds-in-science-and-art/
루크 하워드(1772-1864)
영국 런던 철제 기구 제조업자 아들로 출생.
퀘이커 교도로, 금욕적인 생활을 보냄.
어렸을 적 부터 창 밖의 구름을 관측.
아버지의 뜻에 따라 약제사의 길을 걸음.

아마추어 과학자로 꾸준히 구름을 연구하여,
런던 플라우 코트에서 대중 과학 강연.
<구름의 변형에 관하여> 논문
발표.
체계적인 구름 분류법 제시.
(보퍼트 풍력 계급 고안에 영향)
하워드의
구름 분류법

구름 명명법
http://photohistory.tistory.com/10621
하워드가 살았던 시대의 기상학은 과학으로서 제대로 확립되지 못하였다.

하늘을 설명하기 위한 언어를 개발하려는 시도는 많았지만,
특히 구름에 관련된 광범위한 용어들을 통일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이유 중 하나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구름

분류하는 시도 자체가 근본적으로 어려웠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사람들은
매우 다양한 구름의 종류
가 있다고 생각했다.
하워드는 신중하게 모든 변화하는 다양한 구름을 나타내는 이름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워드는 그의 논문 <구름의 변형에 관하여>를 학회에서 강연하였는데, 그가 제안한
구름의 분류 체계는 매우 간단하고 명료하였다.
그는 수많은 구름 모양이 존재하지만,
뚜렷한 종류는 4가지로 제한
된다고 발표하였고, 각각의 이름을 명명하였다.(명명법은 식물학자 린네의 영향!)
http://weather.about.com/od/clouds/ss/Classifying-And-Naming-Clouds_2.htm
층운 적운 권운 난운
1) 층운 : 가장 낮은 곳에서 형성. 수평 평판 모양
2) 적운 : 낮은 곳에서 가장 두텁게 형성. 밑은 수평, 위로 볼록.
3) 권운 : 가장 높은 곳의 엷은 구름. 가늘고 연약하고 실 모양.
4) 난운 : 비가 내리는 회색 구름.
하워드는 또한
구름의 형성과 모양은 예측 가능하다
고 했다.
왜냐하면 구름 형성은
기온, 습도, 기압
과 같은 물리적 성질에
의존하는 자연적인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는 앞서 제시한 4가지 기본 형태의 구름에서
3가지가 더 추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그것은 바로
권적운, 권층운, 적층운
이다.
하워드는 이러한 종류의 구름을
'변형(modification)'
이라 불렀다.
적층운(cumulo stratus)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PSM_V09_D324_Cumulo_stratus_clouds
권층운(cirro stratus)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PSM_V16_D327_Cirrus_and_cirro-stratus_forming_far_in_front_of_a_cyclone
http://chemtrailsnz.wordpress.com/2013/03/05/haarped-chemcloud-v-cirrocumulus-altocumulus-mackerel-sky/
권적운(cirro cumulus)
오늘날의 기본운형 10가지
현재는
하워드의 이론
을 여러 차례 재검토 및 보완하여,
<국제 구름 도감>의 모습으로
현대 기상학의 보편적인 지표
로 사용하고 있다.
http://classroom.re.kr/uploadfile/content/content06/second07/data04/01/middle03/cludyobservation02.htm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49-1832)
독일의 작가, 철학가, 과학자, 정치가(재상).
다재다능의 대명사.
궁정극장의 감독으로서 경영·연출 등
전반에 걸쳐 활약하였다.

1806년에
《파우스트》
제1부를 완성했고
별세 1년전인 1831년에는 제2부를 완성
했으며,
연극을 세계적 수준에 올려놓았다.
1774년(25세)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으로
전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로 등극하였다.
식물학 및 과학분야도 연구하였으며,
과학자들을 후원
하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

식물학자인 '베르너 라이히트아젠'은
"그냥 과학자로 연구하셔도 되겠습니다.
이건 농담이 아니라 괴테씨의 열정과 지식을
봐도 그만큼의 가치가 있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라는 편지까지 썼을 정도이다.

하워드

괴테
1821년 12월.
하워드는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하워드 선생님께.

선생의 업적은 이 곳 독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기에,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저희 독일의 괴테 선생님은 바이마르 공국의 장관 중 한 명이지만, 시인이자 철학자로 더 잘 알려진 분입니다.
그 분은 하워드 선생님의 구름 이론을 무척이나 좋아해 작년 여름에는 선생님의 이론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시를 썼고, 그 시들은 작년 7월에 <골드 런던 매거진>에 번역본과 함께 실렸습니다. 저는 이 시들이 하워드 선생님을 그다지 불쾌하게 하지는 않을 거라 감히 말합니다.

괴테 선생님은 저에게 보낸 편지에서, '루크 하워드'라는 사람 자체에 대해 알고 싶어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직접 편지를 띄워 무례를 범합니다. 저에게 선생님의 소논문 하나라도 기꺼이 보내 주시길 간청합니다.

괴테 선생님은 70을 넘긴 노장이지만 여전히 집필을 계속하고 있고, 그 분의 저작은 이 곳 독일 국민들이라면 모두가 읽습니다. 저의 편지가 선생님께 전해져 저의 간청에 응답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이 생긴다면, 괴테 선생님은 매우 자랑스러워하며 하워드 선생님의 소논문을 당신의 정기 간행물에 실을 겁니다.

이런 상황이오니 저의 방자함을 헤아려 주시길 바라며, 선생님께 대한 존경을 전합니다.


1821년 12월 13일
'요한 크리스티안 휘트너' 드림.
편지를 읽은 하워드는 혼란스러웠다. 본래 하워드는
그의 이름보다 그가 지은 구름 명칭들이 세상에 알려지길 원하였다.

그래서 그 유명한 괴테가 급작스럽게 자신에 대한 소식 및 정보를 알아내고자 하는 것을 이상하게 받아들였다.
하워드는 이 편지가 누군가의 장난이거나 사기일 것이라 생각했다.
그는 이 장난스러운 짓거리의 의도를 분명하게 밝혀내기로 결심한다.
http://www.lordsmeade.freeserve.co.uk/howard.htm
하워드는 자신의 오랜 벗
'윌리엄 알렌'

찾아가서 이 사건에 대한 진상을 밝혀달라고 부탁한다.

알렌은 몇 일이 지난 후,
하워드에게 편지를 남긴다.
루크에게

바빠서 직접 만나 이야기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 편지로 알린다. 그 편지를 쓴 휘트너라는
사람을 직접 만났어. 그 편지의 내용은 장난이 아니던데? 괴테 선생은 너의 구름 분류 체계에 온통 마음이 쏠려 있더군. 휘트너는 괴테의 한 지인이자, 영국에서 거주하는 소식통 같아. 나는 오히려 유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사람을 알게 되어 자네에게 고맙군. 자네 또한 그를 만나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괴테에게 자네의 기상학 논문을 선물한다면 좋을 것 같아. 선물은 자네가 직접 독일로 배송해. 그게 좋을 것 같아.

1822년 1월 23일
사랑하는 친구, 알렌.
알렌은 휘트너의 편지 내용이 진실이었음을 확인했다.
실제로
괴테는 루크 하워드의 숭배자였고, 지금으로 얘기하면 '빅 팬(Big Fan)'이었다.
그리고 실제로
하워드에 관한 시
를 썼으며,
하워드의 삶과 인생관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 싶어 했다.
사실
괴테는 언제나 대기 현상에 대해 민감했고,
그 원인과 과정에 관심을 가졌다.

그 계기는
1783년의 북유럽 이상 기후 현상
이었다.
http://energy.korea.com/ko/archives/38448
1783년, 아이슬란드에서 발생한 화산 폭발
은 많은 부산물을 대기 중으로 방출했고,
평균 기온을 급감시켰다. 따라서 북부 유럽은 항상 추웠기 때문에
괴테는 이 추위를 피해 잠시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났다.
괴테는 여행 중 알프스 산맥의 헬벨린 정상에서
대규모로 응결하는 층운의 장관에 사로잡혔다.
괴테는 이 현상을 파악하겠다고 다짐했고, 지구의 중력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어설픈 이론을 전개하기도 했다.
다음은 괴테의 층운 묘사이다.
http://web.kma.go.kr/communication/gallery/present.jsp?bid=present&mode=view&num=108&page=1&field=&text=
"저 구름들은 저물어 가는 저녁놀에 물든 가장 험준한 정상에 걸렸다. 천천히
또 천천히 그 운편들이, 양털 같은 운편들이 떨어져 나갔고, 높이 떠 올랐다가
스러졌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전체 더미가 눈앞에서 사라진다. 마치 보이지
않는 손이 구름을 실패에서 단숨에 풀어버리는 것 같다."
루크 하워드의 구름에 관한 독일어 번역 논문이 1815년에 발표되었을 때, 괴테는 이것을 읽자마자 매료되었다.
괴테는 나름대로 구름의 형태를 연구하였는데,
그는 구름들이 낙엽, 소용돌이, 눈송이 등과 같은 다른 자연물을 형성한 것과 동일한 자연의 힘이 구름의 형태를 결정할 것이라 예상했다.
괴테는 하워드의 구름 분류를 순수하고, 자유롭게 행한 관측으로 인한 것임을 알았을 때 전율했다.
"하워드의 분류가 이 얼마나 나를 기쁘게 했던가. 그 형상 없는 것의 반증, 그 무궁무진한 형태들의 체계적인 분류를 내가 얼마나 갈망했는가! 그것은 과학과 예술에서 내가 혼신으로 행한 결과를 뒷받침해준 것 같다!"

- 괴테의 글 -
괴테는 심지어
<하워드를 위하여>
라는 이름으로
하워드가 명명한
4가지 구름에 관한 시
를 썼다 !!
층 운
바다의 침묵한 가슴을 넘어가니
차가운 연무가 내뻗은 덮개 마냥 걸려 있네.

달, 그녀의 어둑한 빛살에 어우러지고
한 정신이 열정에 찬 여느 정신들처럼 보이더니,
이 순수하고 밝은 순간에
지고한 기쁨, 행복의 전율이 흐르네.

그때 어둑해진 산모롱이 타고 올라
그 장막을 질펀하게 펼쳐 내고
산 중턱을 휘덮더니, 그곳에서
물방울이 되어 가라앉거나, 대기로 솟아오르네.
http://blog.kma.go.kr/1106
적 운
아직도 솟아오르니, 마치 천상의 부름이
그것을 하늘의 지고한 방으로 몰아대는 듯하네.

구름만치 높이 화려하게 씩씩하게 정렬했고
힘차게 모여들어 근엄하게 보이네.

그 혼의 비밀스런 생각들을 그것이 움직이는 듯,
아래서는 전율하고, 위에서는 찡그리네.
http://earth1004.tistory.com/19
권 운
더 높고 높지만 수증기가 굴러 떨어지네.
당당함은 그 혼의 가장 고귀한 자극이라!

은빛 거죽을 벗긴 양처럼
양털 같은 더미들은 이슬방울이 퍼지자 흩어지네.
혹은 쉼터에 유유히 떠 있네.

신의 가슴에서 달콤한 위안을 찾아라!
http://ko.wikipedia.org/wiki/%EB%82%9C%EC%B8%B5%EC%9A%B4
난 운 (비구름)
이제 세상의 유혹에 몰려 내려오네.

그것은 지구로 향하네. 천상으로 솟아올랐던 것이거늘
미친 천둥 구름 되어 위협할 때,
사나운 더미들이 부서지고 평원에서 스러지네.
고달픈 세상의 애잔한 운명이여! 그러나 보라,
연무가 이제 찬연히 흩어지는 것을.

언어는 우리를 그 허망한 수고질에서 떨어뜨리고
그 정신은 위로 올라 영원히 사네.
윌리엄 알렌이 휘트너의 편지가 진실임을 확인한 후,
하워드는 괴테의 요청에 대한 답을 하였다.
하워드는 자신에 대한 짧은 회고글과 함께 자신이 쓴 저서 <런던의 기후>도 함께 딸려 보냈다. 책 선물은 알렌의 생각이었다.
괴테에게 보낸 요약된 회고글은 짧지만 루크 하워드의 삶을 최초로 유일하게 이야기하였으며, 그의 과학과 종교,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나는 가정적이며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할 때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그들과 함께 할 때는 다른 모임에 참석할 때 느끼는 거리낌이 사라진답니다."
하워드는 이 대목에서 괴테가 자신을 얼뜨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했다. 하지만 괴테는 하워드가 겸손하고 진실하며 재치가 있음을 알아채고 크게 감동을 받았다. 괴테는 이윽고 다시 답장을 전한다.
"하워드 선생의 회고글만큼 나에게 즐거움을 준 것은 최근에 없었습니다.
어제 그 글을 받았고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같이 뛰어난 사람의 부드럽고 신심에 찬 정신을 보게 된 것보다 즐거운 일은 참으로 없을 겁니다.
당신의 깊은 신념과 더불어 그 운명과 살아온 나날들을 소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당신의 숭배자,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괴테를 매혹시킨 것은 바로 하워드가 살아온 날들이었다.
논문이 구름에 관해 확신을 주는 만큼, 회고글은 하워드의 과학적 재능의 형성 과정을 확증해 주는 것 같았다. 괴테는 자신에게 스러진 눈부신 젊음을 부러워하며 다음과 같이 격찬했다!
"아마도 자연이 자신을 기껍게 드러낸 지성의 소유자에 관한 한, 하워드보다 괜찮은 실례는 없을 것이다.
자연은 겸손하게도 어떤 정신을 통해 한결같이 내적 동반자를 지킨다!
"
하워드를 선택한 건 자애로운
"자연"
이었고,
그를 지지해 준 건
"괴테"
였다...
이렇듯 루크 하워드를 마음이 맞는 사람으로 받아들였기에,
젊은
하워드는 괴테가 '거장'으로 칭한 유일한 영국인
이 되었다.
괴테는 죽기 전 자신의 일기에
새롭게 깨어난 자아의 초상
을 아래와 같이 간결하게 표현했다고 한다..
"하워드의 신봉자여! 낯설겠지만, 매일 아침 사방과 하늘을 둘러보고
안개가 내리거나 오르는지 어떤 구름이 보이는지를 살펴라!"
http://www.ajithkumar.cc/photos/inspiring/famous-inspirational-quotes-from-johann-wolfgang-von-goethe/
http://www.haringey.gov.uk/index/community_and_leisure/time_out_in_haringey/visiting_haringey/places_to_visit/brucecastlemuseum/brucecastleevents/localheroes.htm
http://en.wikipedia.org/wiki/Luke_Howard
학 습 활 동
앞서 살펴 본 것처럼, 구름학자 '하워드'의 영향을 받은 '괴테'는 관찰을 바탕으로, 그 느낌을 담아 구름에 관련된 시를 지었다.
여러분들도 아래와 같은 여러 종류의 구름들을 직접 관찰하고 그 느낀 점을 바탕으로 한 편의 시를 지어보자 !!
(시 제목은 괴테처럼 구름의 이름으로 하자^^)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kyravle&logNo=60132746361&categoryNo=69&viewDate=&currentPage=1&listtype=0
http://fun.jjang0u.com/hellotv/view?db=181&search_field=&search_value=&page=1&no=93642
http://blog.daum.net/skkup/485
참 고 문 헌
1. 험블린(2004). 구름을 사랑한 과학자. 사이언스북스.
2. 쿨렌(2007). 천재들의 과학노트(기상학). 일출봉,
3. 위키백과 - http://en.wikipedia.org/wiki/Luke_Howard
http://en.wikipedia.org/wiki/Johann_Wolfg
ang_von_Goethe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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