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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of Copy of Prezi with Hangeul

과제
by

seong-min Jo

on 8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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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Copy of Copy of Prezi with Hangeul

<목마른 계절> 의용군에서 탈영하여 숨어지냄 극도의 불안, 공포로 인해 정신이상 증세를 보내다
인민군의 총에 맞아 죽음 <엄마의 말뚝> 의용군으로 끌려갔던 오빠가
보위군관의 총에 맞아 사망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의용군으로 끌려갔다가 돌아온 오빠
사고로 다리에 총상을 입음.
서울에 남아있으면서 8개월동안 점점 폐인이 되어 감 '오빠'라는 존재는 박완서 선생이
'우뚝 솟은 어떤 정신의 높이'로 여길 만큼
특별한 존재였음 소설에서도 오빠의 부재는 살아남은 사람들의
갈등을 유발시키는 계기가 됨.
이것이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주면서
전쟁의 폭력성을 고발함 <목마른계절> 남매간의 이념적 대립이 드러남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오빠의 죽음은 이념에 대한 이상을 갖고 있던 청년이
이데올로기로 인한 대립을 겪으면서
좌절하고 절망하며 죽어가는 모습을 보임 <그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목마른 계절> 이데올로기로 인한 대립, 갈등은 개인의 삶에선 비극뿐이고
결국 이데올로기는 허구성 투성이라는 허위성을 고발함 소설의 주인공들은 전쟁 후에도 갈등을 겪음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틀니> 친척의 월북으로 인해 고생하는 한 가정의 이야기
한국전쟁때 의용군으로 나간 오빠가 남하한다는 사실 때문에 겪는 내용
그로인해 가족들이 감시당하고 남편은 승진에서 밀려남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한국전쟁으로 인해 가족이 해체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상황과
그 이후 이산가족들이 다시 결합하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을 그림 이 밖에도 이산의 문제, 갈등, 대립을 그린 <아저씨의 훈장>
전쟁으로 파괴된 윤리관이 잘 나타난<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등이 있다. 이산가족의 갈등을 사회구조적인 모습으로 나타냄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개인과 사회구조적인 측면이 모두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함. 경험을 바탕으로 풍자 물신화한 도시인들의 초상 <세모> 물질주의적 생활태도, 졸부를 파헤침
부의 축적방식이 월급 이외의 돈, 부동산 실제로 당시 강남개발로인해 한탕주의, 이기주의 만연 중산층 비판 당시 우리사회 중산층의 허세, 위선과 속물성이
서구의 성숙한 시민의식과는 다르다고 생각함 <주말농장>에서는 계층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을 중산층으로 보았음 노년소설 - 노인의 삶을 통해 세상사비판 노인을 주요 인물로 설정한 소설은
전통사회의 급격한 붕괴를 표상 유교에 기반한 한국의 전통이 산업화로 인해 붕괴됨
박완서는 중장년의 여성 노인들을 통해 세상을 깊이 있게 바라보고 예리한 비판이나 풍자적 필치에서 벗어나, 세상 사람들을 넉넉하게 포용함 사회보다는 개인에 주목 초기 소설에서는 타자와의 소통이 단절된
여성 주인공들이 주로 등장하게 됨 성숙과 안정의 표상인 중년 여성을 작품 안에서 내세움 하지만 실제로는, 한창 일에 몰두 하는 남편과
어느덧 자라 제 갈길을 가는 아이들 틈에서
존재감이 없어짐 그렇기 때문에 여성에게 중년이란
젊음과 아름다움의 상실, 죽음에대한 막연한공포, 자기정체성의 상실로인한 어두운 시기 또, 가부장적인 사회에서의 여성의 현실을 다룸
->이런사회에서 여성의 활동범위는 가정 내로 한정 이러한 여성의 부당함은 가부장적 사회에서
'당연한' 것으로 여겨짐 작가는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소외받는 여성의 삶을 추적하거나
남성과 대타되는 여성의 존재론적 의미추구를 통해 정체성을 탐구 초기작에서 부터 꾸준하게 황폐한 현실의 삶에 주목함 양귀자 소설 인물들은 사무직에 종사하는 시민들이
서울이라는 거대 도시의 중심이나 직장에서의 중심적 위치로
진입하지 못하고 겉돌며, 중심부로 진입하려 하나 실패함 <원미동 사람들>에서 원미동은 서울이라는 거대도시에서
경제적 곤란 때문에 밀려난 사람들의 동네일 따름이다. 도시 변두리인 원미동의 평범한 서민들의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표현함 그중에서도 양귀자가 그려낸 것은
과장이나 왜곡없는 핍진한 생활세계의 모습 또, 양귀자는 두 가지 폭력양상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였는데
하나는 개인적인 공격성에 의한 폭력, 또 하나는 국가권력에 의한 폭력이다 <밤의 일기>에서는 야바위꾼들에 사기당하는 여자가
백주대로에서 폭력을 당하지만 아무도 돕지 않으며, 소설이 끝날때 까지
경찰 역시 등장하지 않는다. 양귀자의 문제제기는 폭력 그 자체가 아니라
폭행을 당한 여자에 무관심한 사람들에 맞춰져 있다. 6월항쟁 이후 작가는
국가폭력이 정당화되는 현실을 폭로하기도 한다 그 후에는 <기회주의자>등의 소설에서
보다 현실에 관심을 집중하기 시작한다.
중산층에 관심, 그들을 해부 한국사회의 병폐를 비판하고 풍자함 지속적으로 도시적 일상세계의 탐구 여성의 정체성 탐구, 일상적 삶에 묶인
여성심리와 의식을 섬세하게 직조함
다른 두 작가보다 정치적 배경이 강하게 전제됨
도시 변두리의 일상속에서 정치, 사회적인 상황 반영
일상이 정치현실과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줌 박완서 선생님은 시대를 아우르는 작가
'자의식'을 갖게 하는것->자기 자신에 대한 자각이 얼마나 중요한가 박완서에게 교육과 책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자신의 문학이 지향하는 목표를 제시해 주는 존재 전쟁의 동반자로서 상처와 외상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대상 때문에, 소설속에서의 어머니의 모습은
억척스러운 모성의 모습으로 표현됨 대학에 들어가자 마자 전쟁이 발발해
정통문학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박완서의 집필 기반 <소묘>에서는 시어머니를 보면서 여성은 어느정도 여성성을 지켜나가야 하는 것이지]
남성을 대체할 수는 없는것이라는 생각을 함
여성성이 남성성을 지배해야 한다는 것과 둘이 어느정도 협조를 해야한다는 것 사이의 맞섬 박완서 소설에 나타난 여성적 양식 : 모계문학 <엄마의 말뚝 1>에는 억척스러운 모성에 관해서 나오는데
그것은 부성의 부재에서 오는 억척스러움임 남편이나 자식이 죽어 발생하는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까닭에
어머니는 더욱더 강하고 억척스러워 질 수밖에 없는것임 박완서 소설의 모성은 자진해서 모든것을 바치는 전형적인 한국의 어머니상임
단순하게 인습에 의한 피해가 아니라, 억척스럽게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이 특징임 남아선호사상에 관해서는 남자보다 여성이 더 남아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임 박완서는 이러한 남아선호의 허상을 일깨워 남녀구별 이전의
인간존중과 생명존중에 관해서 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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