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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사람말을 알아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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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준현 권

on 11 Novemb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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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밥도 사람말을 알아들을까?

밥은 무엇일까요?
쌀, 보리 따위의 곡식을 씻어서 솥 따위의 용기에 넣고 물을 알맞게 부어, 낟알이 풀어지지 않고 물기가 잦아들게 끓여 익힌 음식
실험동기
실험 순서
1. 쌀밥 두그릇을 준비한다.

2.매일 저녁7시에 물뿌리개로 물을 뿌리고 한 밥에는 욕과 함께 나쁜 말을, 한 밥에는 칭찬과 좋은말을 해준다. (4,5일 동안)

3. 매일 밥의 상태를 확인하고 곰팡이의 색깔도 확인한다.

탐구계획
실험 과정
실험결과
탐구를 하며 느낀점과 알게된 점
Thank You!
음식도 감정을 느낄수 있을까?
6601권준현
욕과 나쁜말을 듣는 밥
칭찬과 좋은말을 듣는 밥
1일 후
2일 후
3일 후
4일 후
5일 후
1일 후
2일 후
3일 후
4일 후
5일 후
음식도 사람처럼 감정을 느끼고 있는데 사람은 욕과 나쁜말을 들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탐구를 통해 식물은 물론 음식도 감정을 느낄 수 있으므로 항상 말을 조심하고 바른 언어 사용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곰팡이가 잘 피지않아서 물뿌리개로 물을 2번 뿌렸습니다.
1. 실험기간: 11월3일부터 11월7일까지
2.실험 준비물: 밥두그릇, 물뿌리개, 그릇뚜껑, 메모지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클래식음악을 들려준 식물과 욕과 짜증을 낸 식물의 성장속도를 비교해 보는 실험을 우연히 보았는데 음식도 식물과 마찬가지로 감정을 느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었다.


우리 주위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흔히 볼수있는 밥을 실험 음식으로 정하기로 했다.
곰팡이가 잘 피지않아서 물뿌리개로 물을 2번 뿌렸습니다.
욕과 나쁜 말을 들은 밥 곰팡이 색깔 - 검은색, 어두운 색
칭찬과 좋은말을 들은 밥 곰팡이 색깔 - 초록색, 밝은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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