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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의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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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수아 이

on 9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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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윤동주 시인의 대하여

윤동주 시인의 대하여
이름:윤동주
출생 : - 사망 1917 ~ 1945 출생지 북간도
생일 : 12월 30일

윤동주의 첫번째 시는
별헤는 밤
윤동주
윤동주의 두번째 시는
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서시
윤동주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듯 합니다.
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
러봅니다. 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 경, 옥 이런 이국 소녀들의 이름과,
벌써 애기 어머니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란시스 쟘, 라이너 마리아 릴케,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별이 아스라이 멀듯이,

어머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에 계십니다.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내 이름자를 써 보고,
흙으로 덮어버리었습니다.

딴은 밤을 세워 우는 벌레는
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거외다
윤동주의 관련기사
1938~41년 연희전문학교 문과 재학 시절, 시인 윤동주(1917~45)는 서울 종로 누상동에 있는 소설가 김송(1909~88)의 집에서 하숙을 했다.

룸메이트는 같은 학교 후배였던 정병욱(1922∼82). 두 사람은 저녁 식사를 마치면 집 뒤 인왕산을 산책 삼아 오르곤 했다 한다. ‘별 헤는 밤’ ‘자화상’ 등 시대의 갑갑함을 읊었던 윤동주의 대표작이 이 시기에 탄생했다.

 종로구 청운동의 끝자락, 인왕산으로 향하는 언덕길 위에 윤동주의 시심을 기리는 ‘윤동주 문학관’이 25일 문을 열었다. 2008년까지 이 일대에 수돗물을 공급하던 청운수도가압장이 있던 자리다.

 종로구는 지난해 문학관 건립을 계획하면서 올해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한 ‘아뜰리에 리옹 서울’의 이소진(45) 소장에게 설계를 맡겼다. 넓이 200m² 밖에 안 되는 이 아담한 공간은 400여 일의 설계 및 공사 기간을 거쳐 문학이 숨쉬는 낭만적인 장소로 탈바꿈했다.

윤동주 시인의 생애
1917년 (1세) :12월 30일 만주국 간도성 화룡현 명동촌에서 본관이 파평인 부친 윤영석과, 독립운동가,
교육가인 규암 김약연 선생의 누이 김용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나다.

윤동주가 태어난 명동촌은 외삼촌
김약연 선생이 일찍이 이 지방에 이주해 들어와 개척한 지역으로 교육과 종교, 독립운동이 다른 어느곳보다
활발했던 곳이다.

1910년에는 조부 윤하현이 기독교 장로교에 입교, 윤동주가 태어날 무렵에는 장로직을
맡게 되는데, 윤동주는 태어나자 유아 세례를 받는다.

윤동주는 본명이며 어릴 때 불리던 이름은 해환이다.


뒤에 [카톨릭 소년]지에 동요를 발표할 때 ''윤동주(동주)'' 또는 ''윤동주(동주)''라는 필명을 쓴 젓이 있다.


윤동주의 형제로는 누이 윤혜원, 동생 윤일주(성균관대 교수), 윤광주가 있다.


1925년 (9세) :4월 4일, 만주국 간도성 화룡현에 있는 명동 소학교에 입학. 명동 소학교는 외삼촌 김약연이
설립한 규암서숙을 명동 소학교와 명동 중학교를 발전시킨 것으로, 윤동주가 재학할 당시는 중학교는
폐교된 상태였다.

당시의 급우로는 함께 옥사한 고종 사촌 송몽규, 문익환, 외사촌 길정우 등이 있다.


1927년 (11세) : 12월, 동생 一柱 태어남.
1929년 (13세) :송몽규 등의 급우와 함께 벽보 비슷한 ''세명동''이라는 등사판 문예지를 간행. 이 무렵
썼던 동요, 동시 등의 작품을 발표.
1931년 (15세) :3월 25일, 명동 소학교를 졸업. 송몽규, 김정우와 명동에서 30리 남쪽에 있는 중국인
도시 대랍자에 있는 중국인 소학교 6학년에 편입.
1932년 (16세) :4월, 캐나다 선교부가 경영하는 미션계 은진중학교에 입학. 재학중 급우들과 함께 교내
문예지를 발간하여 문예작품을 발표하는 한편, 축구 선수로도 활약.
1934년 (18세) :12월 24일, ''삶과 죽음'', ''초 한 대'', ''내일은 없다'' 세편의 시 작품을 쓰다.

이날 이후
모든 자작품에 시를 쓴 날자 명기.
1935년 (19세) ;은진중학교에서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에 편입. 숭실중학 시절 ''남쪽 하늘'', ''창공'', ''
거리에서'', ''조개껍질'' 등의 시를 씀.
1936년 (20세) :숭실중학교 폐교, 용정 광명학원 중학부 4학년에 편입. 간도 연길지방에서 발행되던
[카톨릭 소년]지에 동시 ''병아리'', ''빗자루'' 발표.
1935년 (22세) :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 졸업. 연희전문 문과에 송몽규와 함께 입학.
1941년 (25세) :연희전문 문과에서 발행한 [문우]지에 ''자화상'', ''새로운 길''을 발표. 12월 27일,
연희전문 문과를 졸업. 19편으로 된 자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졸업 기념으로 출간하려
했으나 미간. 이 무렵 윤동주의 집에서는 일제의 탄압에 못이기고, 또한 윤동주의 도일을 위해 성씨를
히라누마로 창씨함.
1942년 (26세) :도쿄 릿쿄 대학 영문과에 입학. 가을(10월 1일)에는 교토 도시샤 대학 영문과에 편입.
1943년 (27세) :7월, 첫학기를 마치고 귀향길에 오르기 직전 교토대학에 재학중인 송몽규와 사상범으로
체포되어 교토 키모가와 경찰서에 구금됨(7월 14일).
1944년 (28세) :2월 22일 기소되고, 3월 31일, 일제 당국의 재판 결과 ''독립운동''의 죄목으로 2년형
(3년 구형)언도받아 큐슈의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
1945년 (29세) :"2월 16일, 윤동주 사망. 시체 가져가라"라는 전보가 윤동주의 옥사 사실을 알려옴.
부친 윤영석과 당숙 윤일춘이 일본으로 건너감. 송몽규도 윤동주가 죽은 뒤 23일 만인 3월 10일 옥사.
3월 초, 용정 동산에 안장.
1947년 2월 16정지용, 안병욱, 이양하, 김삼불, 정병욱 등 30여명이 모여 소공동 플로워 회관에서
윤동주 2주기 추도 모임을 갖다.


1948년 1월 유고 31편을 모아 정지용의 서문으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정음사에서 간행.
1955년 2월 10주기 기념으로 유고를 보완, 88편의 시와 5편의 산문을 묶어 다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로 정음사에서 간행.
1968년 11월 2일 연세대학교 학생회 및 문단, 친지 등이 모금한 돈으로 연희전문 시절에 지내던 기숙사
앞에 시비 건립.

윤동주 시인의 대한 수아의 생각
시인 윤동주는 고1국어책에 송몽규랑 책에서 봐서 기억이 난다 지금 고2문학책에도 윤동주가 나오는데 그만큼 윤동주가 유명하고 사람들이 많이 아는 시인이라고 생각해서 윤동주에 대해 소개한것이다 윤동주의 시들을 보면 대부분 아련한 느낌과 슬픈 느낌의 시들이 있는거같다 개인적으로 윤동주의 시는 마음에든다.
윤동주 시인의 대한 호진님의 생각
윤동주 말고도 많은 시인들이 있지만 윤동주의 대해서 알아본 이유는 윤동주의 시 하나하나가 아련하게 내맘을 적시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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