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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 박

on 26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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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인류의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기 위해서

④건전하고 건강한 종교생활을 하기 위해서
기독교와 대화하기 1부 종교 ⑤ 우주와 세계와 인생에 관해 묻고 대답하기 위해서 ①인류의 대다수가 종교를 믿기 때문에
기독교의 이해 1조 -현대적인 의미의 과학적 종교학을 탄생시켰기에 중요함

-자신과 타인을 비교에 의해 새롭게 알게 할 뿐 아니라 그사이
에서 의미있는 제3의 무엇을 알게 되는 것에 도움을 줌

-두개의 거울을 나란히 마주보게 놓은 것으로 양경반조로 비유
되는데 이러한 비교방법은 매우 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음. 1)종교사학 -종교에 대한 역사적 지식을 가지는 것. 첫걸음이자 필수적임

-객관적 역사적 지식만으로는 불충분하기에 종교 체험을 주관적,내면적으로 파악한는 방법이 필요시됨 2) 종교현상학 -종교적 체험의 본질을 중요하게 생각함
-루돌프 오토는 종교적 체험의 핵심을 성스러움의 체험이라고 봄
-성스러움의 체험=인간을 공포에 떨게 만드는 것. 전율하게 만드
는것,혹사시키는 것
-신현/성현(초월적인 신성이 일상적인 현상에 나타나 있다고 믿
음),역현(초인간적인 힘이 인간사회에 나타난다고 믿음,ex)한
국의 무교)이러한 현현방식으로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
-성스러움은 세속과 비교할 때 특징이 잘 드러남 : 종교인은 세
속과 다른 종교적 시간공간자연 속에서 질서있고 조화로우며 방
향잡힌 삶을 살아간다.
-종교적 체험을 종교적인 관점으로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제시,
종교를 가장 종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임 제 1장 3. 비교의 방법 종교를 만나다: 종교 공부의 방법과 필요성 4. 경전 공부와 명상에 의한 방법 -경전과 수련을 통한 종교 이해 : 과학적인 공부방법도 필요하지만 종교공부는 지적인 이해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야 한다. 따라서 각 종교마다 자신들만의 종교공부법이 존재함.

-경전에 대한 반복독서,암송,독송,묵상등의 전통 있음 1.규범적 방법과 기술적 방법 -규범적 방법
자신의 주관적인 신앙이나 종교에 대한 정의로부터 출발.
자신만의 분명한 규범을 정해놓고 종교를 바라보는 것 -기술적 방법
종교에 대한 앞선 이해를 일단 내려놓고 ‘판단중지’한 가치중립적 입장에서 종교를 바라보는 것
=자신이 설정한 규정과 규범에 구속되어 경험적 자료를 무시하는 것도 잘못된 일이지만 기술적 방법만 고집하여 경험적으로 자료만 계속 축적하는 것도 옳지 않다. 2.환원주의적 방법과 비환원주의적 방법 -비환원주의적 방법
종교 자신의 고유한 자리를 인정하는 공부 방법
비환원주의적 관점에서 종교연구 방법 : 종교사학, 종교현상학, 종교철학으로 나뉨
기독교 신학자이자 종교학의 선구자였던 슐라이어마허가 종교가 형이상학적이나 도덕적으로 환원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며 종교의 본연의 자리를 강조했기 때문에 이 방법에 큰 영향을 끼침 -환원주의적 방법  
종교를 심리,사회.인류학적 현상으로 환원시켜서 바라보는 것
짧은 슬로건을 이용하여 다차원적 종교를 축소시킴
(ex. 신은 환상이다, 신은 사회다..)그러나 종교 이해의 지평을 넓혀주었기 때문에 각광받는 방법임.
포이에르바하,마르크스,프로이트 등이 환원주의적 사고의 시작 <Ⅰ종교 공부 방법> 5. 영성 -영성을 지향한다. 영성이란 종교의 심층을 이루는 종교의 핵심
이다.
-즉 자기를 초월하여 궁극적 실재와 궁극적 가치와의 접촉을 통
해 온전한 인간됨을 경험하는 것. 이러한 체험을 기독교=거듭
남,불교=깨달음 이라고 표현함
-예배, 기도, 만남을 통해 영성의 세계에 접촉할 수 있다. 이런
것을 통해 진정한 자기자신을 얻을 수 있다. 여러 학생들은 종교를 공부한다는 사실을 납득하지 못한다.


왜? ‘공부 개념’ 때문이다. 한국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국어, 영어, 수학과 같이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되는 과목 혹은 전공과목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이 살아가면서 인간다움을 실현하기 위해 반드시 배워야 할 공부가 있다.
그러한 공부를 ‘교양’공부라고 한다.
종교는 문화 전체를 포괄하며 문화의 토대를 이룬다. 그 때문에 하나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종교를 이해해야 한다.
<Ⅱ종교의 필요성> 흔히 비종교인이 일반적인 사람이고, 종교인은 무언가 종교를 가진 예외적이고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
21세기에 들어와서 종교는 인류에게 이전보다 더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종교 인구의 변화는 세계의 변동을 파악함에 있어서도 중요한 요소이다.
② 진정한 세계인이 되기 위해서 진정한 세계인, 평화로운 세계인이 되기 위해서이다. 종교에 대한 공부는 세계 평화와 연결되는 중요한 공부이다. 세계 능력이 있는 사람은 타인의 종교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인정하며 대화하려는 마음자세를 가지는 사람을 말한다. 이런 마음 자세를 가지지 못한다면 세계화된 시대를 잘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종교 간의 대화 없이 종교 간의 평화 없고, 종교 간의 평화 없이 세계 평화는 있을 수 없다.” (한스 큉)

-“종교에 대한 기초 연구 없이는 종교 간의 대화도 없다.”(한스 큉)
과거의 사람들은 오늘날보다 훨씬 종교적이었다. 그래서 과거의 인간과 문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종교를 공부해야 한다.
종교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 문명과 문화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한 문명과 문화의 ‘심성(mentality)’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종교를 공부하고 알아야 하는 것이다.


-“종교는 문화의 실체이며 문화는 종교의

형식이다.”(폴틸리히)
누구라도 절박한 지경에 처하게 되었을 때 종교에 대한 지식을 가지지 못하게 되면 잘못된 종교에 빠져들 수 있다.

종교에 대한 공부는 종교를 부정하거나 깎아 내리려는 것이 아니라 건전한 자기비판과 성찰을 통해서 종교의 건강성을 회복하려는 것이다.
종교는 인간의 가장 깊고 절박한 물음과 대답에 대한 흔적을 내포하고 있다. 종교는 죽음 뿐 아니라 삶의 의미에 대해서도 대답해주고 우주와 세계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대답해준다.
물론 어떤 사람에게는 종교가 인간의 궁극적이고 절박한 물음에 만족할만한 대답이 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사람에게도 종교는 인간이 가진 본질적인 물음이 무엇이었는가를 가르쳐주었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가진다.
사람은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종교적 차원을 소유하고 있고 그것을 암묵적으로 알고 있다. 의식적으로 비종교적인 사람일지라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이미 익명의 종교인일지도 모른다. 인간은 ‘치유할 수 없이 종교적인 존재’인 것이다.
슐라이어마허 한문교육과 최정원 - 총감독
한문교육과 이초혜 - 발표
한문교육과 김지혜 - 자료
국어교육과 여은종 - 자료
유아교육과 박경은 - ppt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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