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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술문화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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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jieun

on 12 Dec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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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한중일 술문화 비교

한중일 술문화 비교 201203898 경영학과 황지은
201200470 경영학과 김보형 한국의 술문화 중국의 술문화 일본의 술문화 술을 마실 때는 상대방의 눈을 보며 마시는 게 예의다. 상대의 시선을 피하고 마시는 행동은 상대방에겐 대음하기 싫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중국에선 식사 시간에 거의 술을 빼놓지 않고 마시고 술을 마시기 전에는 ‘깐빼이’라 외치는데 이것은 한국의 ‘건배’와 같은 의미를 지닌다.

<중국과 한국의 음주예절 차이점>

한국에서는 술을 마실 때 잔을 돌리지만 중국에선 잔을 돌리며 마시는 행동은 비위생적이라 생각한다.
한국에서는 잔이 비면 상대방이 술을 따라주지만 중국에선 잔이 비었으면 자신이 직접 따라 마시는 경우가 많다.
술을 마시기 전에 잔을 부딪히는 경우가 많은 한국과는 달리 중국에서는 자신이 마시고 싶을 때에만 잔을 들어 마신다.
중국에서는 잔에 가득 따르는 것은 손님을 존경한다는 뜻으로 여겨 잔을 꽉 채운다. 중국에는 다양한 종류의 술이 있으며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중국 술은 일반적으로 백주와 황주로 나뉜다. 백주 황주 모태주 마오타이주는 알콜도수가 53도이며
물로 생산된 것이라 하여 마오타이주로 불린다.
이 술은 고원지대의 질 좋은 고량과 소맥을
주원료로 7번의 증류를 거쳐 밀봉항아리에서
3년 이상 숙성과정을 거친다.
도수는 38도, 43도, 53도가 있다. 우량액 당나라시대에 처음으로 양조된 우량액은 고량, 찹쌀, 밀, 백미 옥수수, 등
15가지 곡물로 양조하여 성공한 것으로 그 향기가 그윽하여 술 맛이
순수하며 독특한 맛과 향을 낸다. 알콜도수 48도의 양하대곡은 장수성에서 생산되는데 중국국내는 물론 국제평주대회에서 여러차례 상을 받았다. 중국의 평주가들은 양하대곡이 달콤하고 부드러우며 연하고 맑고 깔끔한 향기 등 5가지의 특색을 지니고 있어 음주 후 나타나는 불편한 증상이 전혀 없다고평가된다. 양하대곡 노주노조 1천5백년 역사를 자랑하는 분주는 알코올도수 61도의 술로 빛이 맑다는 특징이 있다. 분주 백주는 우리의 소주처럼 가열하여 증류시킨 술로서, 그 색이 하얀색, 즉 무색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백주는 고량(수수)을 원료로 하고 고체원액을 쓰는 독특한 발효법으로 만들며 강한 향미를 풍긴다. 알콜도수가 40도~80도 정도로 매우 독한 술이다. 황주는 우리의 막걸리처럼 누룩 등을 발효시킨 다음 술지게미를 걸러내어 만든 술로서, 사용하는 원료와 촉매제로 인해 황색 등의 색을 띤다. 찹쌀을 원료로 하여 누룩이나 술약을 첨가해서 발효시킨 황주는 알콜도수가 10여 도 정도로 비교적 약하며 그윽한 향기를 풍긴다. 중국 술의 종류 사오싱주(소흥주)

중국 8대 명주 중 하나이고

찹쌀과 젠후의맑은 물로 빚어낸 색이 탁한 황주의 일종이다.

약 24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짙은 검은색을 띠고 막걸리에 외안을 탄듯 달콤하다. 중국의 술문화 예절 한국 술의 종류 한국의 전통술은 탁주, 약주, 소주로 대표된다. 이 세 가지 가운데 제조방법으로 볼 때 탁주가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탁주에서 재를 제거하여 약주가 되었으며, 이를 증류하여 소주가 만들어졌다. 오늘날에도 널리 애음되고 있는 막걸리인 탁주는 약주와 함께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도시의 서민층과 농민에게까지 널리 기호 층을 가지고 있는 우리 민족의 토속주이다. 탁주는 예로부터 자가제조로 애용되었기 때문에 각 가정마다 독특한 방법으로 만들어져 그 맛도 다양한 것이 특징이었으며 대중주로서의 위치도 오랫동안 유지되어 왔다. 탁주와 약주는 곡류와 기타 전분이 함유된 물료나 전분당, 국 및 물을 원료로 한다. 여기에서 발효시킨 술덧을 여과 제성 했는가의 여부에 따라 탁주와 약주로 구분된다. 탁주 약주는 탁주의 숙성이 거의 끝날 때쯤, 술독 위에 맑게 뜨는 액체 속에 싸리나 대오리로 둥글고 깊게 통같이 만든 ‘용수’를 박아 맑은 액체만 떠낸 것이다.
약주에 속하는 술로는 백하주, 향은주, 하향주, 소국주, 부의주, 청명주, 감향주, 절주, 방문주, 석탄주, 법주 등이 있다. 약주 청주는 백미로 만드는 양조주로서 탁주와 비교하여 맑은 술이라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 청주는 음료로서 사용되지만, 육류와 생선요리 등 각종 요리에 조미용으로도 사용된다. 청주는 삼국시대부터 만들어진 한국의 술이다. 고려시대 「동국이상국집」의 시에서는 “발효된 술덧을 압착하여 맑은 청주를 얻는데 겨우 4-5병을 얻을 뿐이다”라고 했고, 「고려도경」에서도 “왕이 마시는 술은 양온서에서 다스리는데 청주와 법주의 두 가지가 있으며 질항아리에 넣어 명주로 봉해서 저장해 둔다”라고 했다. 이로 미루어 보아 고려시대에는 발효된 술덧을 압착하거나 걸러내어 맑은 술을 빚었고, 이미 덧술법을 사용하여 알코올 농도가 높은 청주를 빚은 듯하다. 즉 발효가 끝난 술덧을 잘 걸러내어 부드럽게 마실 수 있게 맑게 한 술이 청주라는 이름으로 불리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청주 소주는 오래 보관할 수 없는 일반 양조주의 결점을 없애기 위해서 고안된 술로서 발효원액을 증류하여 얻는 술이다. 소주 술에 독특한 향을 주기 위해서 꽃이나 식물의 잎 등을 넣어 만든 술이다. 진달래꽃을 쓰는 두견주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화주가 있는데, 빚는 방법으로는 일반 처방에다 가향재료를 넣어 함께 빚는 것과 이미 만들어진 곡주에 가향재료를 우러나게 하여 빚는 가향 입주법이 있다. 가향주 한국의 술 예절 우리의 주도는 술을 상대편에 먼저 권하는 것이 상례다. 첨잔 하지 않고 술잔이 다 비워졌을 경우에 술을 따르며 술잔을 서로 돌려 마시는 것을 친한 정도의 표현이라고 여긴다. 우리나라의 사람들은 어른을 모시고 술을 마실 때는 특히 행동을 삼가는데, 먼저 어른에게 술잔을 올리고 어른이 술잔을 주시면 반드시 두 손으로 받는다. 또 어른이 마신 뒤에야 비로소 잔을 비우며, 어른 앞에서 술을 마실 때에도 돌아앉거나, 상체를 뒤로 돌려 마셔야 한다. 술 없이는 나의 생을 생각 못한다.

이제 막걸리 왕대폿집에서

한 잔 하는 걸 영광으로 생각한다.



젊은 날에는 취하게 마셨지만,

오십이 된 지금에는

마시는 것만으로 만족한다.


아내는 이 한 잔씩에도 불만이지만

마시는 것이 이렇게 좋은 줄을

어떻게 설명하란 말인가?



- 천상병 <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374&aid=0000010158 일본 술의 종류 사케 사케는 따로 ‘일본주’라고도 하는데 쌀로 빚은 일본전통의 술로 주류 판매상에서 큰 병 단위로 판매하고 있다. 일본 술은 적당히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술이다. 술을 이렇게 데워 먹는 것은 세계에서도 드문 음주 법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여름에 차게 해서 마시는 술이 인기가 있으며, 일본 술도 차게 마시는 술이 사랑받고 있다. 어떻게 마시던, 일본주는 그 부드럽고 향기로운 미각이 일본 요리와 매우 잘 어울린다. 일본주는 부드러운 듯 강하다는 특징이 있다. 일본의 '도부로쿠'는 일명 '니고리자케(濁り酒)' 라고도 하며, 역사가 매우 긴 술이다. 도부로쿠는 매우 거친 술이지만 희고 탁하며 표면에 누룩의 술지게미가 뜬 걸쭉한 술로서, 천 수백 년을 지난 오늘날에도 빠른 시간에 만들 수 있고 값도 쌀뿐만 아니라 감칠맛이 나며 취기가 오래 지속되어 서민들에게 친숙하다. 도부로쿠의 뿌리인 막걸리는 찐쌀에 밀, 누룩을 섞어 발효시켜 만든다. 벼농사를 지은 이후 한반도 남부에서 개발된 술이다. 도부로쿠 막걸리를 통해 보는 한국인의 삶 니혼슈 일본에서 생산, 소비되는 술을 정종(청주)이라고 하는데, 양주와 구별하기 위해 ‘니혼슈’라고도 한다. 니혼슈는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그 명칭이 다르다. 니혼슈를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을 ‘레이슈’, 냉장하지 않고 그늘에 보관하는 것을 ‘히야’, 데워서 마시는 것을 ‘아쓰깡’이라한다. 그러나 지나치게 데우면 향과 맛이 모두 떨어지므로 주의하여야 하며 일반적으로 사람의 체온보다 조금 더 높은 45도 정도가 가장 좋은 맛을 낸다고 한다. 보통 아쓰캉은 55도를 넘는 상태를 말한다.
니혼슈는 관동, 관서, 규슈 등 그 지방의 쌀, 물, 기후에 따라 제조 방법과 맛이 조금씩 다르다. 니혼슈는 부드럽고 알코올 특유의 역한 향이 없어 생선회나 냄비 요리, 튀김, 샐러드와 같이 자극이 없는 안주가 잘 어울린다. 또한 니혼슈는 데워도 좋고 차게 해도 좋은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술로써 음용 온도도 타 주류에 비해 폭이 넓어 5도~55도 정도까지 광범위하게 걸쳐 있다. 일본의 음주예절 술자리에서 술잔을 돌리거나 못한다는 술을 강요하는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각자 자기가 즐기고 싶은 술을 시켜 주량만큼만 마신다. 같이 온 일행끼리 각각 다른 종류의 술을 놓고 마시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으며 각자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 많이 시키지 않는다. 이는 술자리에서도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무엇보다 꺼려하는 일본 문화 속에서 형성된 술집 풍속도이며 이런 모습은 술값을 치를 때 그대로 나타난다.
‘와리캉’이란 기본적으로 참석한 사람의 수대로 나누어 계산하는 것으로 서구의 dutch share와는 다른 일본만의 문화이다. 이것은 술좌석에서의 술값지불을 자기가 했는지 아닌 지로 정신적인 대차관계를 서로에게 남기고 싶지 않은 기분도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술좌석에서는 ‘무례강’이라 해서 상하 관계 구분 없이 마시는 것도 일본적인 문화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우리 나라와는 달리 술을 권할 때 한 손으로 따라도 되며, 상대방의 술이 조금 남아 있을 때에 첨잔을 하며 남녀가 술을 마실 때에는 우리 나라와 달리 여자 쪽에서 상대방 남자가 연인, 남편이 아니라 할지라도 술 따라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그리고 아주 친한 경우가 아닌 이상, 대개의 경우 잔을 돌리는 일은 없다. 한국과 중국의 음주예절 차이 45도의 노주노조는 4백년의 역사를 지닌 사천성에서 생산되며 향기가 농후하고 순수한것이 특징이다. 일본인들에게 사랑받는 오코노미야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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