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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의 이해 발표

김화영
by

Hwa Young Kim

on 13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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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일본문화의 이해 발표

일본의 술과 술문화를 알아보자 호텔경영학과 11101168 김화영 차례 일본 술의 유래와 전선
일본 술의 역사
일본 술의 종류
일본 술 문화
+ 느낀점 1.일본 술의 유래와 전설
1 2 3 새에 관한 전설 미잔오전 전설 수수호리 전설 그래서 술이란 글자의 주 자는 삼수변에 유(일본의 훈동으로 새라는 뜻)자를 쓴다고 기록되었다.
일본의 천지천황때 국부토군에 사는 축유란 사람이 대나무를 많이 가꾸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루터기에서 이상한 향기가 나서 자세히 살펴보니 새들이 쌀을 물어다가 우물에 넣으니 그것이 발효되어 술이 되었다. 이것이 술의 시초이다.
그곳은 충성군 신북면(지금의 춘천시)에 있는 목화소비매가 쌀을 입으로 씹어서 술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다.
일본의 대화사시에 의하면
신화 시대의 인물인 미잔오존이
신라국으로 가서 술빚는 방법을
배워왔다고한다
베짜는 기술자인 궁월군의 증손인 수수호리(백제인)란 기술자가 일본에 술을 빚어 응신천황에게 바쳤더니 응신천황조편을 살펴보면
왕이 술을 마시고 기분이 좋아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수수호리가 빚은 술에
나도야 취했도다
태평술 즐거운 술에
나도야 취했도다 2. 일본 술의 역사 야오이 시대 야마토 시대
(4C-710) 헤이안 시대
(710-1192) 무로마치
(794-1192) 에도시대
(1603-1869) 메이지 시대
(1868-1912)
큐슈, 킨키 지방에서 주로 제조되었다고 한다

이 시대 들어서 서서히 일본내에 퍼저간 주조방법은 일본여러 문헌에 나타나있고
또 그 당시에는 [사케] 라고 하지 않고
쌀, 누룩, 물로 술 만드는 법과 상업이 발달하고
쌀과 같은 경제 가치를 지닌 상품으로써 술이 유통되기 시작했으며 현재의 일본 양조의 기초가 확립된 시기입니다.
초기 무렵에는 「새로운 술, 「보통술, 「가을 술, 「겨울술, 「봄 술」과 같이 1년에 5회 술을 만들었으나 그 이후는 「겨울 술」 만들기가 주로 행해졌는데 이는 우수 주조 기술 집단의 확보가 쉽고 저온, 장기 발효라는 양조 조건이 좋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속양법」이라는 속성 주조법이 개발되어 국립 양조 시험장이 개설되었습니다.
죠오몬 시대 이후 야요이 시대에 걸쳐
농경 생활이 정착한 후,
[키] [미키] [미와] [쿠사]등 다양한이름이 있었다
술 데우는 법 등이 알려지게 되었으며 10여 가지 정도의 다른 술 만드는 방법도 기록되어 있다. 3. 일본 술의 종류 청주 사케 도부로쿠 청주는 그 독특한 맛과 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데
그 제조법부터가 세계의 다른 술과는 달리 독특하다.
청주의 원료는 멥쌀이며 누룩곰팡이로 발효시킨다. 부드럽고 향기로운 미각이 일본요리와 매우 잘 어울린다. 일본주는 부드러운 듯 강하므로 숙취하지 않도록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 이 술의 역사는 오래 되었는데, 원류는 우리나라의 막걸리이다. 매우 거친 술이지만 희고 탁하며 표면에 누룩의 술지게미가 뜬 걸쭉한 술로서 값도 쌀뿐만 아니라 감칠맛이 나며 취기가 오래 지속되어 서민들에게 친숙하다 아츠캉 미즈와리 지자케 전통 일본 곡주를 따뜻하게 데운것으로 독구리라고 하는 자기 술병에 담겨나오는데 술이 아주 부드럽고 역한냄새도 없어 잘 넘어간다 물과 얼음을 넣은 것으로,
40년 전 산토리가 위스키를 대중화시키기 위해 '미즈와리’라는 음주법을 만들어 낸것이다.

일본인들은 소주를 마실 때, 곡 물이나, 차에 섞여서 마시는데 수제아 얼음물을 섞으면 미즈와리가 된다 각 지역마다의 특색을 살린 청주를 지자케라고 한다.우리나라의 토속주와 같은 의미라고 보면 된다.
4.






화 맥주 일본의 직장인들이 대표적으로 찾는 술집은 ‘술을 찾는곳’이라는 뜻의 이자카야다
직장 동료들끼리 술잔을 기울이지만 술잔을 돌리거나 술을 강요하는 모습의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직장 동료들끼리 술잔을 기울이지만 술잔을 돌리거나 술을 강요하는 모습의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술자리는 한,두시간 정도이고 택시가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마지막전차를 놓치기 전에 파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일본의 술집에서는 큰소리를 내거나 주정하는 사람을 찾기 힘들다.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하는 일본의 문화에서 형성된 술집 풍속도다.
일본에서는 술값을 치를 때에도 ‘와리깡’ 이라고 해서 일행이 똑같이 나눠 내거나 자기가 시켜서 먹고 마신것에 대한 값 만내는 것이 보통이다. 동은 형체의 거울이고,
술은 마음의 거울이다. -에스킬루스 술은 적당히 마시고 즐긴다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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