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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와 콘텐츠 유통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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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한

on 26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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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와 콘텐츠 유통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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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통신사 소개

2.국내 음악 및 방송 등의 콘텐츠 유통 현황

3.해외 음악 및 방송 등의 콘텐츠 유통 현황

4.통신사 관련 음악 및 방송 등의 콘텐츠 유통의 긍정적 측면

5.통신사 관련 음악 및 방송 등의 콘텐츠 유통의 부정적 측면

6.통신사의 음악, 방송 등의 콘텐츠 유통 문제의 해결 방안

7.
방송 및 콘텐츠

“콘텐츠 유통의 룰, 제조사가 바꾼다”

1.콘텐츠 매력이 제품 구매로 이어질 수 있다
애플의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서 높은 파급력을 보이자 여러 업체가 앞다퉈 콘텐츠 유통 플랫폼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구글은 물론이고 HTC, LG전자, 삼성전자 등 제조업체까지 나서고 있는 상황

2.게임허브는 ‘위룰’, ‘위시티’ 등 6가지 SNG(소셜네트워크 게임)를 이용할 수 있고 뮤직허브의 경우 멜론과 이동통신사와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


SK그룹의 계열사로 무선통신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이동통신업체 이며 1984년 3월 한국이동통신서비스(주)로 설립한 뒤 한국이동통신(주)으로 상호를 변경 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이동전화, 유무선 통합 포털, 모바일 멀티미디어, m커머스(mobile commerce), 글로벌 로밍, 네트워크 관련 서비스 등이다.

sK 텔레콤의 특징
통신 사업을 제일 먼저 시작 저주파 800메가헤르츠 지역을 독점하고 있으며, 가입자가 많다. 2G와 3G에서 앞서 나간 면을 보였으며 멤버쉽서비스로 레인보우데이 (티월드데이로 명칭변경), 해피테스터 등이 있고멤버쉽카드에 OK캐쉬백카드 기능이 되어있다.
*신세기이동통신(017)을 인수합병한 역사가 있다.
케이티프리텔은 KT계열의 이동통신업체였으며 2009년 KT에 합병된 기업이다.

2005년 디지털 음악포털 도시락 서비스를 시작, 2006년 6월 세계 최초로 와이브로 상용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08년 11월 본격 실시간 IPTV 시대를 열었다. 2009년 4월 새로운 브랜드인 QOOK(쿡)을 탄생시켰고, 기존 메가패스는 QOOK 인터넷으로, 메가TV는 QOOK TV로 명칭을 변경했다.

KT의 특징
'젊음'을 무기로 달려나가고 있다는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
SKT와 비슷한 요금제를 갖고 있지만 다른 통신사와 달리 조금의 이점이 있다.KT는 먼저 전국WCDMA망을 구축한 이점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LG그룹 계열사로 무선통신, 전화, 초고속인터넷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통신업체

1996년 6월 개인휴대통신(PCS) 신규사업자로 선정된 뒤 7월에 (주)LG텔레콤으로 설립되었다2011년 7월 LTE 기반의 4세대(4G) 이동통신 서비스를 상용화하였으며, 2012년 2월 와이파이존을 전면 무료 개방하고 7월에 클라우드 게임 시장에 진출하였다.

주요 사업은 이동통신 서비스, 전화(국내·국제·부가전화 등) 서비스, TPS(초고속인터넷, VoIP, IPTV) 서비스, 데이터 서비스 등이다.
다른 통신사보다 후발주자이며 3G기술에는 아직 부진하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LG U+ LTE는 800Mhz라는 자신만의 주파수와 경쟁사 대비 가장 많은 기지국을 보유함으로서 타사 대비 2배정도 빠른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시장의 음악콘텐츠 유통 시장 분석
-세계 음악시장의 현황

-음반의 완만한 하락

-저작권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 정착

-저작자의 수익구조의 선진화

-하이 퀄리티 음반의 지속적 생산

-산업 전반의 체계적인 제작시스템 정착

-뮤지션의 다양한 장르로 두터운 소비층 확보


국내음악 유통의 변화
음악유통시장인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과거에는 컴퓨터에서 많은 거래가 이루어졌다.

그러다 보니 컴퓨터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불법으로 음악을 다운받는 고객들이 많아서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스마트폰이 대중들에게 많이 유행이 되어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있다.

고객들은 지금 방금 나온 신곡도 바로 바로 들을 수 있고 갑자기 듣고 싶은 노래와 내가 다운받아놓은 음악이 아니더라도 들을 수 있는 이동통신계 음악유통시장을 많이 이용하게 되었다.
KT 음악유통 시장 지니

KT는 음악포털 지니라는 이름의 음악판매 시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KT에서는 B TO C 즉 business to consumer라고 수업시간에 배웠던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 말은 KT에서 제공 하는 서비스가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바로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바로 제공 되는 거래 형태라는 점이다.

SK 음악유통 시장 멜론

음악포털 멜론이라는 이름의 음악판매 시장을 사용하고 있고 다른 통신사들의 음악포털 사이트보다 독보적으로 많은 시장을 점유하고 있었다.

멜론 뮤직 어워드, 광고 캠페인 등을 한국에서 홍보하고 외국에서도 그러한 행사들을 펼쳐 외국인들에게도 K-POP이라는 문화를 홍보하여 국내의 음악에 대해서 많이 인식을 깨우치게 하고 자신들이 팔 수 있는 고객들을 다른 통신사들 보다 더욱 많이 독점을 하려고 하고 있다.



음악 유통의 과정

3.iMBC, 영화배급사 'NEW'와 콘텐츠 독점 유통대행계약

iMBC 는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이하 NEW)의 콘텐츠 유통 전문 자회사인 ‘콘텐츠판다’와 웹하드 및 인터넷 사이트에서의 콘텐츠 독점 유통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NEW는 영화 ‘7번방의 선물’, ‘숨바꼭질’, ‘신세계’, ‘도망자들’ 등의 히트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올해 국내 영화 점유율 1위(관객수 기준)를 차지하고 있는 영화투자배급사다.


해외 음악 및 방송 등의 콘텐츠 유통 현황
국내 방송 콘텐츠 유통
국내 방송 콘텐츠 유통 시장은 1995년 케이블 TV의 등장과 함께 처음으로 형성되기 시작하여 2000년대 들어 한류 영향으로 인한 해외 시장 확대와 함께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다.

외주 제작 정책으로 지상파 방송의 외주제작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사와 제작사 간의 거래에 있어서는 불공정 거래나 저작권 귀속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수출 현황
방송 콘텐츠의 해외 유통에서도 지상파 방송사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우선, 지상파 방송사의 경우, 한류가 확대되기 시작한 2001년부터 점진적으로 수출액이 증가하다가 2002년부터 2005년 사이에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 수출 현황

일본(2008년 기준, 68.4%, 79,113천$)

대만(2008년, 6.7%, 7,769천$)

2008년에는 미국에 대한 수출액이 2007년(3,013천$)의 두 배 수준인 6,025천$로 크게 증가했다.
국가별 수출 현황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의 동아시아 지역에는 한류 붐이 확산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판매 단가가 낮기 때문에 수출액을 기준으로 볼 때는 비중이 적다고 할 수 있다.
현재 국내 수출 방송 콘텐츠 중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장르는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2001년도에 7,945천 달러가 수출되었던 것이 2008년에는 105,369천 달러로 대폭 증가하였다.

통신사 관련 음악 및 방송 등의 콘텐츠 유통의 긍정적 측면
음악

1)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앱으로 편리하게 사용


기존 멜론의 스마트폰용 홈페이지(http://m.melon.com)와 태블릿PC용 홈페이지(http://t.melon.com)를 통해서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던 아이패드 및 아이폰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멜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2)음악 서비스 ‘품질 경쟁’,음원·스트리밍 ‘생생한’ HD급 시대
LG유플러스가 지난 4월 국내 유일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과 손잡고 기존의 디지털음원보다 3배 이상 선명한 HD급 음원을 제공하는 ‘HD뮤직’ 서비스를 출시했다.
SK플래닛도 지난달 30일 ‘멜론’ 애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를 통해 원음에 가까운 320kbps 고품질(HQ) 스트리밍 서비스를 웹뿐만 아니라 앱에서도 제공하기로 했다.
KT 는 음원의 원본 오디오가 손실되지 않도록 파일을 그대로 압축하는 방식인 ‘무손실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방송 콘텐츠 유통
1) N 스크린으로 어디서나 시청 가능

KT는 스카이라이프의 인수를 통해 ‘올레tv스마트’ 서비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콘텐츠 확보와 위성방송의 고화질(HD) 채널을 제공,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한 케이블TV 방송을 개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IPTV 업계 최초로 실시간 방송과 주문형 비디오(VOD)를 모두 풀 HD로 구현하며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5.통신사 관련 음악 및 방송 등의 콘텐츠 유통의 부정적 측면
1)통신사의 음원서비스 시장 독점
◇국내 음원 유통 시장은 대부분 대기업 계열사들이 장악하고 있다. 국내 시장의 50%를 장악한 곳이 음악사이트 ‘멜론’(플랫폼 사업자)이다. 멜론을 운영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이동통신사 SK텔레콤의 손자회사다. ‘올레뮤직’은 이통사 KT의 계열사인 KT뮤직이 보유하고 있다. 시장의 20~25%를 장악한 ‘엠넷’은 CJ E&M 소유다.
2)음원 수익구조의 불합리성
지금의 시장구조는 유통사가 힘의 논리로 지배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한 곡 당 음원가격이 너무 낮게 책정되어 있다는 점과 더욱 중요한 것은 이 가격이(현재 곡당 600원) 음원의 소유자인 음원제작가가 정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CD는 음반사로부터 출고가격이 정해져있어 이것이 도소매상을 거쳐 유통마진이 추가된 후 소비자가격이 결정된다. 그러나 디지털음악파일은 현재 출고가격이 없다. 10여년 전에 음원유통사가 시장논리로 정한 가격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3. 통신사의 IPTV 문제
1. KT의 경우 폭발적인 가입자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자회사 KT스카이라이프의 위성방송 결합상품인 OTS의 인기에 의지하고 있다는 점

2. 방송 결합상품
LG유플러스는 풀HD급 IPTV 방송을 월 99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케이블TV 디지털방송 상품의 절반 수준이다.



2) 새로운 성장 동력
KT는 스카이라이프의 인수를 통해 ‘올레tv스마트’ 서비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콘텐츠 확보와 위성방송의 고화질(HD) 채널을 제공,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한 케이블TV 방송을 개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IPTV 업계 최초로 실시간 방송과 주문형 비디오(VOD)를 모두 풀 HD로 구현하며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이 같은 업계별 차별화 노력으로 IPTV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IPTV 업계는 스마트 셋톱박스를 통해 스마트TV가 아니더라도 스마트방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현재 콘텐츠 유통
TV는 콘텐츠 유통의 새로운 돌파구 역할을 하며, 콘텐츠 유통시장 확대 및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수익성 개선에 알토란 같은 기여를 하고 있다.

IPTV 700만 가입자 돌파는 광고시장에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시키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일반적 평가다.
이는 미디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는 동시에 독자적 미디어의 위상을 구축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IPTV는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교육, 의료 등 공익산업으로 확대해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하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동력의 한 축으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6.통신사의 음악, 방송 등의 콘텐츠 유통 문제의 해결 방안
음악

1) 다양한 유통채널 등장으로 멜론,KT뮤직의 음원서비스 독점 완화

◇ 국내, 이통사와의 경쟁에 삼성-카카오 등 뛰어들어
멜론,KT뮤직의 대항마로는 삼성전자와 네이버,카카오, 구글이 꼽힌다.
네이버는 포털 점유율이 모바일로 전이되고 있다. 지난해 초 6%의 점유율을 기록했던 네이버뮤직의 점유율 역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통신사의 음악 콘텐츠 유통
삼성전자는 파트너로 소리바다를 꼽아 신작 휴대폰 갤럭시노트3부터 삼성뮤직 적용 대상 단말기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삼성뮤직은 게임, 도서등과 함께 삼성허브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의 움직임도 주목할만하다. 네오위즈인터넷과 협력해 벅스뮤직이 보유한 음원을 자사 메신저 기반 앱 '카카오 뮤직'을 통해 공급한다. 카카오 뮤직에서 구매한 음원만 친구들과 공유하기 때문에 확실한 수익 기반 모델이다. 출시 20여일 만에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한 명이 음원 하나씩만 구매한다고 가정하면, 단기 매출이 30억원이다.
2)음원 제작자의 권리 향상, 유통사의 적절한 가격 책정

◇디지털 음악파일에서도 당연 음원제작자가 마케팅전략차원에서 출고가격을 정하고, 음원 유통사가 시장논리에 맞게 유통마진을 붙여 소비자 가격이 정해지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예를 들어 음원제작자가 600원의 가격에 음원을 출고하면 유통사가 마진(유통 수수료)을 붙이면 소비자가격은 600원 이상으로 정해질 것이다.
방송 및 콘텐츠
1) 유통체계에 대한 엄격한 심사기준 및 규제 강화

◇ 결합상품 이용시 통신요금인하 효과를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 결합상품 이용자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나, 사업자간 과도한 경쟁에 따른 결합상품 피해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미흡하다.

선방안이 없다면 소비자 피해가 속출할 수 있기에 방통위 차원에서 결합상품 유통체계에 대한 심사기준을 엄격히 하는 등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

2) 과도한 경쟁보다는 시장 전체를 발전시키겠다는 사명감을 갖아야 함

지상파 방송사에 통신사는 '푹' 플랫폼 확장의 발판이 되지만 티빙의 경우 푹의 경쟁상대이며 지상파 방송사들은 '공공성'이란 사명감을 가지고 미디어 시장 전체를 발전시키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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