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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역의 실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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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영학 조

on 15 Nov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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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창작역의 실례

창작력의 실례
- 상상번역테스트 2를 중심으로
He's cool and I love him. If he was a woman, I'd know exactly what to do with him. Would I not, Luce?
He's cool and I love him. If he was a woman, I'd know exactly what to do with him. Would I not, Luce?

-그는 멋있어. 나 그 사람 사랑해. 그가 여자였다면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 지 알 것 같아. 루체, 그렇지 않니?
- 그 사람, 성격도 괜찮고 진짜 마음에 들어. 여자였다면 어떻게 다룰지 알 텐데. 안 그래, 레이스?
그 사람, 성격도 괜찮고 진짜 마음에 들어. 여자였다면 어떻게 다룰지 알 텐데. 안 그래, 레이스?

기막힌 친구야. 맘에 들어. 행여 여자라면 어떻게든 해볼 텐데 말이야. 안 그래, 루스?”
He's at his family's Texas ranch, in the care of a wife who left him years before.
He's at his family's Texas ranch, in the care of a wife who left him years before.

- 그는 가족들이 하는 텍사스 농장에 있다. 전에 그를 떠났던 아내의 보살핌 아래.
- 그는 텍사스에 있는 가족 소유 목장에 산다. 몇 년 전에 헤어진 아내에게 얹혀 사는 중이다.
이따금 그들에게 붙어 다니던 황갈색 머리의 히피 소년이, 모든 재산은 장물이라고 그에게 귀띔해주었다.
그는 텍사스에 있는 가족 소유 목장에 산다. 몇 년 전에 헤어진 아내에게 얹혀 사는 중이다.

지금은 텍사스의 가족 목장에서, 몇 년 만에 재회한 아내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Max, you know as well as I do who did it. We are all of us at risk. All of us. The call can come any time. Important is, we must be ready for it. Myself I am a soldier, I am prepared, I am ready. If I go, Elvira has her security. That is all. For the Bolshevites we exiles remain enemy number one. Anathema. Where they can, they destroy us. Still. As once they destroyed our churches and our villages and our schools and our culture. And they are right, Max. They are right to be afraid of us. Because one day we shall defeat them.
Max, you know as well as I do who did it. We are all of us at risk. All of us. The call can come any time. Important is, we must be ready for it. Myself I am a soldier, I am prepared, I am ready. If I go, Elvira has her security. That is all. For the Bolshevites we exiles remain enemy number one. Anathema. Where they can, they destroy us. Still. As once they destroyed our churches and our villages and our schools and our culture. And they are right, Max. They are right to be afraid of us. Because one day we shall defeat them.

맥스, 누가 그랬는지 나 못지 않게 잘 알고 있잖아. 우린 위기에 처해있어. 우리 모두 말이야. 전화는 아무 때나 올 수 있어. 중요한 건 우리 모두 대비를 해야 해. 나는 군인이고, 준비됐고, 각오가 되어 있어. 내가 간다면 엘비라는 안전을 책임져야 해. 그것뿐이야. 볼시바이츠 (Bolshevires: 러시아의 혁명 집단 중 하나) 에게 망명한 우린 일 순위 적이야. 증오하지. 할 수 있을 때 우릴 죽일거야. 아직도. 교회과 마을을 공격하기 시작하면 학교와 우리의 문화까지도 침범할 거야. 그리고 그 사람들이 맞아, 맥스. 우리를 두려워할 거야. 왜냐하면 언젠가 우리가 그들을 물리칠 테니까.

맥스, 이게 누구 짓이었는지 나도 알고 자네도 알잖아. 우리 모두 위험한 상태야. 모두가 말이야. 전화는 언제라도 올 수 있어. 중요한 건, 우리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거야. 나는 병사라서 준비가 되어 있지. 내가 나가면 엘비라를 보호할 사람은 있는 샘이야. 그게 다야. 우리 망명자들은 볼셰비키에겐 주적이야. 아주 질색하지. 기회만 있다면 우릴 말살해버릴 거야. 아직도 말이야. 예전에 우리 교회와 마을과 학교들, 우리 문화까지 말살한 것처럼. 하지만 말이지, 맥스. 그놈들은 우릴 무서워해야만 해. 언젠가는 우리가 그들을 때려눕힐 테니까.

맥스, 누구 짓인지는 잘 알잖습니까. 우리 모두 위험합니다. 모두가. 언제든 당할 수 있으니까요. 중요한 건, 그에 대한 대비죠. 난 군인입니다.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는 얘깁니다. 내가 죽는다 해도 엘비라는 무사할 겁니다. 다른 건 아무래도 좋습니다. 볼셰비키에게 우리 망명자들은 제일의 적입니다. 증오의 대상이죠. 할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우리를 몰살할 겁니다. 저 옛날 우리 교회와 마을과 학교와 문화를 파괴할 때와 마찬가지로요. 예, 현명한 일이었어요, 맥스. 당연히 두려워해야죠. 언젠가는 우리가 놈들을 박살낼 테니까요.
Barney thought for a moment of its colloquial sobriquet: "Chateau Loco." For here dwelt the aristocracy of the mad. Or at least the plutocracy. Rumor had it that the residents paid nearly a thousand bucks a week.

바니는 “샤토 로코 (Cheteau Loco)” 라는 케쥬얼한 그 별명을 잠깐 동안 생각했다. 광기 어린 귀족들이 남아있다. 아니면 적어도 재벌이거나. 주민들이 일주일에 거의 수천 달러 씩 내고 있다는 소문이 돈다.

바니는 그 성()의 별칭에 대해 잠시 생각해 봤다. “로코(Loco) 성”이라. 정신 나간 귀족들이 살아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귀족이 아니라면 적어도 부유층이었으리라. 소문에 따르면 이 성에 사는 이들은 매주 천 달러가 넘는 돈을 냈다고 한다.
Barney thought for a moment of its colloquial sobriquet: "Chateau Loco." For here dwelt the aristocracy of the mad. Or at least the plutocracy. Rumor had it that the residents paid nearly a thousand bucks a week.

- 바니는 건물 앞에 서서 이곳의 별명이 로코 성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곳은 귀족계급 정신이상자들의 수용소였다. 금권정치라고나 할까. 소문에 의하면 레지던트들이 주급으로 수천 달러의 돈을 만지는 쾌감을 맛보는 곳이었다.

- 바니는 잠시 건물의 속칭 “미치광이 성”을 떠올렸다. 이곳에 광인 귀족들……적어도 재벌들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소문에 따르면 수용환자들이 주당 거의 1000달러를 지불하는 곳이다.
Celebrity is self-perpetuating. Once your name is known in Washington--especially if it is for something that requires brains--you are invited once or twice to find out if you are also a charming dinner partner.
Celebrity is self-perpetuating. Once your name is known in Washington--especially if it is for something that requires brains--you are invited once or twice to find out if you are also a charming dinner partner.

명성은 영속적이다. 일단 당신의 이름이 워싱턴에 알려지면, 특히 두뇌를 요하는 일이라면 더욱, 근사한 저녁 식사 파트너로 합당한지 알아내기 위해 한두 번 정도는 초대를 받는다.

유명세란 자기영속적인 법이다. 워싱턴에서는 (특히 머리 좀 써야 하는 일로) 이름이 한 번 알려지면, 저녁식사에 한두 번 초대받아 자기가 손님으로서도 매력적인지 시험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유명 인사가 된다는 것,ㅡ 그것은 자신에게 종신 금고형을 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 일이었다. 일단 워싱턴에서 이름이 알려지게 되면--특히나 이름이 알려지게 된 이유가 두뇌가 좋다거나 하는 이유일 때면--그 사람은 우선 여기저기 한두 번쯤 초대를 받게 된다. 초대하는 쪽에서 그 사람에 대해 그 사람에 대해 디너 파티에 초대할 만한 매력이 있는 사람인가를 알아보기 위해서이다

명성은 자기 증식적이다. 워싱턴에 이름을 알리는 순간(특히 두뇌를 요하는 일이 원인일 경우) 그들은 한두 번 초대를 하며 당신이 또한 매력적인 디너 파트너가 될지 여부를 판단할 것이다.
“How come you park in a driveway and drive on a parkway?" Bubba yawned into his fist, lookout the window.
“I have no idea.”

"어째서 차도에 주차하고, 공원 도로로 달리는 거야?" 부바는 주먹으로 입을 막고 하품을 하며 창 밖을 내다보며 말한다.
“몰라.”

“대체 왜 주차는 도로에 하고 주차장에선 차를 모는 거야?” 부바는 창 밖을 내다 보며 주먹에 대고 하품했다.“내가 그걸 어떻게 아냐.”
“How come you park in a driveway and drive on a parkway?" Bubba yawned into his fist, lookout the window.
“I have no idea.”

“어떻게 문 닫고 들어오고 꼼짝 말고 손을 드냐?” 부바가 주먹에 대고 하품을 하며 창밖을 내다보았다.
“나도 몰라.”
He's in a white room. There's a window through which he can see daylight. This is unquestionably a hospital room, and that pressure over his eye must be a bandage. He tries to lift his right arm but there's an ache in his shoulder, so he decides it's not worth the effort just yet.

그는 하얀 방에 있다. 창문으로 빛이 들어온다. 의심할 여지 없는 병실이다. 눈에 오는 압박감은 붕대 때문인 듯 하다. 오른 팔을 들어보려 해보지만, 어깨통증만 느껴진다. 아직은 부질 없는 짓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하얀 방에 있다. 창문이 있어 햇빛이 들어온다. 여긴 말할 것도 없이 병실일 것이다. 눈을 누르는 그 느낌은 붕대임이 틀림없다. 오른쪽 팔을 들어 보려 하지만 어깨가 아파온다. 아직은 부질없는 짓이라 결론짓는다.

하얀 방. 창을 통해 아침햇살이 들어온다. 한눈에도 병실이 분명하다. 눈을 누르는 느낌도 붕대 때문일 것이다. 오른팔을 들어 올리려 하나 어깨가 아프다. 아직 움직이기엔 무리인 모양이다.
A notice on the door said 'MANAGEMENT STRICTLY PRIVATE' and inside was an ante-room for coats and hats and privacy, and beyond it lay this oak-panelled sanctum full of books and musk, which in turn gave on to its own rectangle of walled garden stolen from the park, with a fish-pond and a marble angel and a path for contemplative walks.

- 제한 구역 행정실이라는 푯말이 붙어 있는 문 안에는 코트와 모자를 거는 사적인 공간이 있고, 그 너머에는 떡갈나무로 된 받침대에 책들이 빽빽한데 사향이 난다.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정원은 직사각형의 모양으로 물고기 연못과 대리석 천사상 그리고 명상을 하며 걸을 수 있는 통로까지 있어서 마치 공원을 통째로 옮겨다 놓은 듯 하다.

- 문에는 ‘개인사유지’ 라는 경고문이 붙어 있고, 안쪽에는 외투와 모자를 걸 수 있는 대기실이 있는데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도록 되어 있다. 그 너머에는 참나무판으로 벽을 댄 내실에 사향내가 진동하고 책이 가득 차 있다. 내실은 마침내 담장을 두른 직사각형 공원의 전경으로 이어지는데, 엄밀히는 공원에 속하는 것이다. 공원에는 물고기가 있는 연못과 대리석 천사상, 그리고 사색에 잠겨 걸을 수 있는 길이 나 있다.
A notice on the door said 'MANAGEMENT STRICTLY PRIVATE' and inside was an ante-room for coats and hats and privacy, and beyond it lay this oak-panelled sanctum full of books and musk, which in turn gave on to its own rectangle of walled garden stolen from the park, with a fish-pond and a marble angel and a path for contemplative walks.

문에는 “관계자 외 출입엄금”이라는 경고가 붙어 있고 그 안은 코트와 모자, 프라이버시를 위한 전실이었다. 그 너머가 책과 사향으로 가득하고 오크나무로 벽을 두른 밀실인데, 방은 다시 공원에서 훔쳐온 듯한 정방형의 자체 뜨락과 이어졌다. 담 안쪽으로는 물고기연못과 대리석 천사상, 그리고 명상을 위한 오솔길을 마련해 두었다.
"So what name is he using these days?" Kurtz enquired, with an indulgent smile to his voice. "Tell me how he calls himself."

“그래서 그 사람이 요즘 쓰는 이름이 뭐야? 뭐라고 부르는지 말해줘.” 컬츠는 만족스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그 사람, 요즘엔 무슨 이름을 쓰고 다니나요? 자기 이름이 뭐라고 하고 다니는지 말해 봐요.” 커츠가 너그럽게 미소짓는 듯한 목소리로 물었다.

“그런데, 그 친구 요즘 어떤 이름을 쓰고 있지? 뭐라고 불러 달라던가?” 쿠르츠가 목소리에 너그러운 미소까지 섞어가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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