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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by 레터릭쇼 rhetoricShow@naver.com 프레지디자인북예제템플릿
by

Rhee Rang hae

on 23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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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1
물에 들어갈 때 준비 사항은
물놀이 전 준비사항
1

준비운동
을 충분히 한 다음
다리부터 가슴까지 차례대로 물을 적신 후 서서히 들어가
몸을 순환시키고 적응시켜 수영하기 시작한다.
초보자는 수심이 얕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통나무 같은 의지 물이나 튜브 등을 믿고 자신의 능력 이상 깊은 곳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수영 중에 “살려 달라”라고 장난하거나 허우적거리는 흉내를 내지 않는다.
자신의 체력과 능력에 맞게 물놀이를 한다.
껌을 씹거나 음식물을 입에 문 채로 수영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수영하기에 알맞은 수온은
25~26℃ 정도이다. 물에 들어갈 때는
다음 사항을 꼭 지켜야 합니다.
2
사고자 발견 시 유의사항
3
구명조끼 착용법
Information
optimized 4:3 aspect ratio
4
○ 수영을 하기 전에는 손, 발 등의 경련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운동
을 한다.
○ 물에 처음 들어가기 전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 후 들어간다.
○ 수영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휴식을 취한다.
※ 이 경우는 다리에 쥐가 나거나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상당히 위험한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주의한다.
○ 물의 깊이는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하다.
○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안전구조 이전에 무모한 구조를 삼가해야 한다.
○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119에 구조요청을 신속히 합니다.
구조에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물속에 뛰어 들지 않는다.
○ 수영에 자신이 있더라도 가급적 주위의 물건들
(튜브, 스티로폼, 장대 등)
을 이용한 안전
구조를 한다.
○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나, 몹시 배가 고프거나 식사 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는다.
○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하여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 장시간 계속 수영하지 않으며, 호수나 강에서는 혼자 수영하지 않는다.

(30~40분 수영 후 10분 이상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요령
5
파도가 있는 곳에서 수영할 때(바다 및 해수욕장에서)

구명조끼
를 반드시 착용하고 안전요원이 있는 곳에서 안전하게
수영을 합니다.

안전요원이 있는지 확인하고 안전한 곳에서 수영을 합니다.
○ 체력의 소모가 적도록 편안한 마음으로 수영한다.
(긴장하면 그 자체로서 체력소모가 발생한다)
○ 머리는 언제나 수면상에 내밀고 있어야 한다.
○ 물을 먹지 않으려고 기를 쓰고 참기보다 마시는 쪽이 오히려
편안한 경우도 있다.
○ 큰 파도가 덮칠 때는 깊이 잠수할수록 안전하다.
○ 큰 파도에 휩싸였을 때는 버둥대지 말고 파도에 몸을 맡기고 숨
을 중지해 있으면 자연히 떠오른다.
○ 거센 파도가 밀려났을 때는 파도에 대항하지 말고 비스듬히 헤
엄쳐 육지를 향한다.
기타 응급상황에서는
<수초에 감겼을 때>
○ 수초에 감겼을 때는 부드럽게 서서히 팔과 다리를 움직여 풀어야 하고,
만약 물 흐름이 있으면 흐름에 맡기고 잠깐만 조용히 기다리면 감긴 수초
가 헐겁게 되므로 이때 털어 버리듯이 풀고 수상으로 나온다.
○ 놀라서 발버둥 칠 경우 오히려 더 휘감겨서 위험에 빠질 수 있으므로 침착
하게 여유를 가지고 호흡하며, 서서히 부드럽게 몸을 수직으로 움직이면서
꾸준히 헤엄쳐 나온다.
<수영 중 경련이 일어났을 때>
○ 경련은 물이 차거나 피로한 근육에 가장 일어나기 쉽고 수영하는 사람은
수영 중 그러한 상황에 항시 놓여 있으므로 흔히 발생할 수 있다.
○ 경련이 잘 일어나는 부위는 발가락과 손가락이고 대퇴 부위에서도 발생하
며, 식사 후 너무 빨리 수영을 하였을 때에는 위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 경련이 일어나면 먼저 몸의 힘을 빼서 편한 자세가 되도록 하고(당황하여
벗어나려고 하면 더 심한 경련이 일어난다.) 경련 부위를 주무른다.
<물에 빠졌을 때>
○ 흐르는 물에 빠졌을 때는 물의 흐름에 따라 표류하며 비스듬히 헤엄쳐 나온다.
○ 옷과 구두를 신은 채 물에 빠졌을 때는 심호흡을 한 후 물속에서 새우등 뜨기 자세를 취한 다음 벗기 쉬운 것부터 차례로 벗고 헤엄쳐 나온다.
물놀이 안전사고 대처법 동영상 (해양경찰청 물놀이 안전사고 대처법)
8
바닷가 물놀이의 위험성 동영상(위기탈출넘버원)
9
심폐소생술
경북 울진 '너울성 파도'에 엄마-아들
사망 <2014년 6월 16일 뉴스>
1. 물놀이 전 준비사항

2. 사고자 발견시 행동요령

3. 구명동의(조끼) 착용법

4.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요령

5. 너울성 파도 안전사고 뉴스(2014.6월)
10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물놀이 안전 교육을 잘 익혀서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하시기 바랍니다.
6
1. 도움요청
: 가장 먼저 할 일은 주변에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본인 또는 다른 누군가가 구조대원에게 연락을 하여야 합니다.
2. 구조
: 경험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면 가족이나 친구, 낯선 사람을 구하기 위해 섣불리 물에 뛰어들지 않아야 합니다. 먼저 가능한 다른 방법을 찾습니다. 그 순서는,

- 물에 뜨는 물체를 던집니다.(튜브, 페트병 등)
- 막대나 로프를 이용하여 끌어 당깁니다.
- 거리가 멀다면 보트를 이용합니다.
3. 의식이 없는 사고자 발견 시 응급처치법 : 구조요원 또는 119에 아직 신고 되어 있지 않다면 신고합니다. 가장 먼저 할 것은
인공호흡
입니다. 물 밖으로 완전히 나오지 않았더라도 얕은 곳까지 도착하면 곧바로 실시해야 합니다. 사고자의 사망을 막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처치 중의 하나입니다.
※ 물을 빼기 위하여 복부나 등을 누르는 행위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고자의 대부분은 물을 많이 흡인하지 않으며 흡인한 물은 신속히 폐를 통해 흡수되므로 물을 빼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사고자의 위 속에 있는 물과 음식물을 오히려 역류시켜 기도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인공호흡이 늦어지게 되므로 그만큼 사고자의 소생가능성이 작아집니다. 이후의 응급처치 요령은 일반적인 심폐소생술 요령과 동일합니다.
만약을 위해 심폐소생술 요령을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어제(15일) 저녁 6시쯤 경북 울진군 후포면 등기산 옆 갯바위에서 45살 여성
최 모 씨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습니다.

아들 18살 이 모 군이 뛰어들었지만, 안타깝게도 두 명 모두 숨졌습니다.

▶ 인터뷰(☎) : 소방 관계자
- "자기 엄마가 물에 빠지니까, 수영을 할 줄 몰랐는데 들어간 것 같아요. 그래서 두 분 다 사망한…."
7
10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계곡, 강, 바다 등을 찾아 수영, 뱃놀이 등 물놀이 기회가 많아짐에 따라 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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