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 하며

No description
by

지현 박

on 13 December 2015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 하며

정 연 수
Q: 일년동안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느낀점
A: 학교에서의 한정된 공간이 아닌 여러가지의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다른곳으로 갈수있어 새로웠고, 벌써 일년이 지나서 아쉽다.

Q: 나의 생각이 변화된 점
A: 예전에는 다같이 모여 무엇을 만들거나 하는 행동에 별로 참여를 하지 않았는데, 일년동안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다 같이하는 행동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Q: 동아리 부원이나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
A: 함께해서 즐거웠고 재밌었습니다! 이런 동아리활동이 낯설어 적극적이진 못했지만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동아리활동을 마무리하면서 하고 싶은 말
A: 벌써 동아리 활동이 마무리되어서 아쉽다. 다음에도 즐겁게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 하며
이 홍 지
처음엔 서먹했던 동아리 부원들과 다양한 체험(한국은행 견학,인천대학교 탐방,동아리 부스 준비)을 통해 친해질 수 있었고 학창 시절 좋은 추억을 만든것 같아 기쁘다.
'경제,경영'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학생들끼리 모여 진로에 도움이 될만한 체험을 같이하고, 이 관심사를 다른 친구들도 재밌게 느낄 수 있을만한 체험을 아이디어로 내보고 직접 꾸며서 우리 동아리 만의 부스를 운영했다는건 큰 발전이 었고 협동심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여러가지 경제,경영과 관련된 체험을 통해 무겁게 느껴질 수 있던 경제,경영 지식들을 친근하게 배울 수 있었던점도 참 좋았고 동아리를 통해 좋은경험을 많이 한것같아 뿌듯하다.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 하며
김 혜 리
Q: 일년동안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느낀점
A: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경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경제 동아리 부원이 아니었으면 가보지 못했을 한국은행도 가보고 좋은 추억이 많이 생긴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동아리제 준비를 하면서 경제 동아리에 대한 자부심도 생기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앞으로 3학년이 되면 동아리 활동을별로 못할텐데 좀 더 다양한활동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든다.

Q: 동아리 부원이나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
A: 내가 2학년때 들어와서 좀 어색했는데 잘대해줘서 고마워~ 1년밖에 활동을 못했지만 많은 것을 얻어가는것 같아!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 하며
정연수
Q: 일년동안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느낀점
A: 학교에서의 한정된 공간이 아닌 여러가지의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다른곳으로 갈수있어 새로웠고, 벌써 일년이 지나서 아쉽다.

Q: 나의 생각이 변화된 점
A: 예전에는 다같이 모여 무엇을 만들거나 하는 행동에 별로 참여를 하지 않았는데, 일년동안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다 같이하는 행동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Q: 동아리 부원이나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
A: 함께해서 즐거웠고 재밌었습니다! 이런 동아리활동이 낯설어 적극적이진 못했지만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동아리활동을 마무리하면서 하고 싶은 말
A: 벌써 동아리 활동이 마무리되어서 아쉽다. 다음에도 즐겁게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 하며
이 지 은
Q: 일년동안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느낀점
A: 처음에는 조금 딱딱하고 지루할것 같았는데 나의 꿈과 제일 관련이 있어서 이 동아리에 가입했다.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친구들도 재미있었고 경제관련 영화보기, 대학탐방, 한국은행견학, 해송경제 신문제작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해서 뜻 깊었던 것 같다. 동아리 부장언니와 다른언니들이 좀더 많은 활동을 하기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존경스러웠고 본받고 싶었다. 1학년 친구들 인원이 조금 적어서 아쉬웠다. 내년엔 홍보 활동을 열심히 해서 많은 친구들을 데려와야겠다. 마지막으로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역시 축제였다. 축제 준비를 하면서 카지노에 있는 기본적인 게임규칙을 배우고 딜러로 활동을해서 너무 재미있었다. 게임을 하면서 얻은 칩으로 사람들이 경제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 하며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 하며
오 다 해
Q: 일년동안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느낀점
A: 작년보다 동아리활동에 많이 참여할 수 있었고 축제준비할때도 다같이 도우면서 하니까 좋았고,1년동안 재미있었다(씨익)
이 지 은
Q: 나의 생각이 변화된 점
A: 지금 1학년은 경제 과목을 듣고 있다. 그런데 동아리에서 경제와 관련된 영화, 게임, 한국은행 견학 활동을 하면서 수업을 들으니 비록 경제점수는 잘 안나오지만 훨씬더 재미있고 쉽게 느껴졌다. 그리고 동아리를 통해 경제경영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관련책들도 많이 찾아보게 되었다.

Q: 동아리 부원이나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
A: 1년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동아리 활동시간이 조금 부족하고 저희1학년이 조금 밖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재미있었어요! 내년엔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 하며


축제 동아리 부스 운영이 시작되기 몇 주 전부터, 고민이 많았다. 작년 동아리 발표대회와는 조금 다르게 하고 싶어서 동아리 부원과 새로운 카지노 게임을 정하고 새로운 규칙을 정했다. 축제 전, 준비 시간에 부원들에게 진행, 게임 방법을 설명하고 꾸미기 시작했다. 최대한 카지노와 같은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노력했고, 바도 준비했다.
해송카지노는 블랙잭, 바카라, 다이사이, 할리갈리 4게임을 준비했다. 블랙잭은 카드 합이 21에 가까운 사람이 이기는 것으로 딜러와 고객, 고객과 고객끼리 게임이 가능하다. 바카라는 두 장의 카드를 두 세트 준비해 더한 두 장의 카드 합의 일의 자리가 9에 가까운 쪽에 베팅을 하는 게임이고 다이사이는 세 개의 주사위를 이용해 주사위의 수를 맞추는 게임이다. 할리갈리는 같은 모양의 과일의 합이 5개가 되면 종을 치는 게임으로 4가지의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에서 이길 때마다 카지노 칩을 1개씩 주었다.
주식투자 게임은 주식이 상승하는 요인, 하락하는 요인을 알려주기 위해 진행되었다. 기본 칩 3개로 주식투자를 할 수 있고, 각 구역에서 게임을 끝내고 나면 뽑기를 하여 주식결과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뽑기 뒤편에다가는 수식을 적어 주식투자 결과가 나오게끔 하였고, 주식투자 결과와 게임에서 이긴 칩의 수를 더해 상품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처음에 게임 규칙을 정할 때, 추상적이기만 하고 직접 해보지 않아서 제대로 진행될까 걱정이 많았다. 축제 전날, 미리 연습을 해보았을 때 너무나 다행히도 내가 생각했던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축제 당일 시작되었을 때 당황스러워서 우왕좌왕했던 기억이 있는데 아쉽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 괜찮아졌다. 우리 동아리 부스가 맨 끝 쪽 반에 있었는데 학생들이 끝 쪽까지 오는 경우가 드물었고, 동아리 부원 수가 적어서 홍보 또한 제대로 되지 못한 것 같아 부스를 찾아오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많은 학생들이 찾아 왔고 체험하고 간 학생들은 우리 부스가 제일 재미있다면서 2번 이상 찾아오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그 동안 축제 준비로 고생을 해서 힘들었는데, 다 잊어버렸다.
물론 아쉬움도 남지만 동아리 홍보도 되고 어렵다고들 했던 경제를 재밌게 체험하고 참여해줘서 감사했다.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