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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서스의 백묵원

코카서스의 백묵원에 대한 작품 내용과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by

JongWoon Kim

on 5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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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코카서스의 백묵원

코카서스의 백묵원 등장인물:
갈린스크 로자 룩셈부르크 작품의 이해 계곡 소유권 논쟁

배경: 코카서스

러시아 남부, 카스피해와 흑해 사이에 있는 산계·지역의 총칭.

전화로 파괴된 코카서스의 어느 마을
염소사육 집단농장 '갈린스크'의 대표들과
과실주 재배 집단농장 '로자 룩셈부르크'의 회원들의
계곡 소유권에 대한 대립

예전 히틀러 군대가 진군해 왔을 때 관계당국의 철수명령에 따라 동부지역으로 사육염소들을 몰고 이주, 지금은 다시 옛 터전인 이 계곡으로 옮겨 오고자 함 ,다른 곳에서 기른 염소의 치즈는 예전 같지 않음
목초지였던 계곡의 임지가 지금은 풀 한 포기도 찾기 힘들 정도로 황폐해져서 오히려 과일재배나 포도농원으로 재개간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주장

저수지를 쌓아올려 불모지에 농수공급을 함으로써 생산성 확대할 수 있다고함
가수 아르카디 짜이체를 통해 극중극을 준비하여
극중 문제를 해결하려함

연극이 현실의 문제를 비추는 거울역할을 하듯이
극중극 역시 극중 문제를 비추는 거울과 같은 역할로
두 집단에게 다시한번 문제를 생각하도록 함 극중극 등장인물에 의하여 극중에서 이루어지는 연극.
여러 가지 형태로 극의 본체 속에 끼워 넣어서 2중구조에 의한 하나의 희곡을 형성한다. 극중에서 다른 등장인물을 앞에 두고 연극을 한다는 형식으로 우리가 얘전에 배웠던 햄릿 역시 극중극을 가지고 있다.
관객으로 하여금 배우 혹은 배우의 연기 자체에 감정이입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성적 자기반성과 무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일으키게 하는 기법.

- 관객들이 연극에 빠져드는 것이 아닌 계속 연극을 보고있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서사극 국가재건위원회 감정관 아르카디 짜이체 계곡 소유권 논쟁 하얀 동그라미 재판 아쯔닥 소외효과 니콜라 푸생의 솔로몬의 재판
- 서사극에서 사용되는 기법
연극 중간중간에 한 쪽 구석에 있는 사람이 상황에 필요한 이야기들을 관객들에게 나레이션으로 들려준다. 이를 통해 작가는 관객의 몰입을 방지하고, 관객으로 하여금 다음에 일어날 일을 생각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 주석달기, 관객에게 말걸기, 번호붙이기, 노래삽입 등 - 코카서스 백묵원은 판관 포청천의 석회 동그라미 재판을 번안한 작품.

- 그러나 코카서스의 백묵원에서는 생모가 아닌 양모의 손을 들어준다. 이를 통하여 진짜 어머니의 의미를 정통적인 혈통 개념에서 벗어난 어머니다운 어머니의 의미로 바꾸어 버리게 되었다. 원곡성에 나오는 회린기 나텔라
그루쉐 미헬 계곡 소유권 ※번안극: 외국의 희곡을 원안으로 하되 풍속, 인명, 지명 따위를 자기 나라에 맞게 고치어 공연하는 연극. 극의 진행 갈린스크 로자 룩셈부르크 수도에서 온 감정관 베르톨트 브레히트(Bertolt Brecht)가 솔로몬처럼 현명한 판관의 이야기를 담은
원나라의 회란기의 번역본을 1944년에 번안한 작품이다. 코카서스의 백묵원 판관 포청천의 판결과의 차이? 아르카디 짜이체 악사들 나텔라 미헬의 생모 내란 도중 귀중품만 챙기고 도망 미헬은 총독의 유산을 받기위한 열쇠 그르쉐 남겨진 미헬을 양자로 받아드려
오해와 고생의 삶 미헬을 진심으로 아낌 "연극은 현실이 아니다" "동그라미 재판의 이야기를 들은 관객 여러분,
이 옛날 이야기의 숨은 뜻을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주어진 것은 그것을 유용하게 하는 사람들에게
돌려져야 된다는 것을..." 3가지이야기로 구성
-계곡 소유권 논쟁
-그루쉐 이야기
-아쯔닥이야기 그루쉐 이야기 재판관 이야기 미헬을 데리고 피난 하는 그루쉐 이야기 아쯔닥이 재판관이 된 경위
그리고
나텔라와 그루쉐의 재판 2. 지체높은아이 소유권은 사회적 관점에서 계곡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쪽으로 넘어가는데 이것은 백묵원의 재판에서 누가 아이에게 옳은 어머니인가가 사회적 관점에서 판결이 내려지는 것과 상통한다. - 내란이 일어나 총독 아바시빌리가 반도들에 의해 참수
- 총독 부인은 끝까지 비싼 물건들을 챙기다가 아들 미하엘을 버리고 도주 3. 북쪽산악지대로의 도주 - 미헬을 떠맡은 그루쉐. 결국 아이를 양자로 맞음.
- 아이에게 호적상의 아버지를 만들어주려고 임종 직전의 병자와 형식적으로 결혼. 4. 북방 산악 지대에서 - 약혼자 시몬이 그루쉐를 찾아왔다가 오해.
- 철갑기병들이 총독부인의 요구에 미헬을 데려감. 5.재판관의 이야기 - 다시 반란의 시점으로 회귀.
- 주정뱅이 아쯔닥는 재판관으로 선임되어 부자에게 뇌물을 받지만 민중의 편에서 판결을 내림. 6.하얀 동그라미 재판 - 아쯔닥은 미헬을 동그라미 안에 세워 두 여인에게 잡아당기도록 명함.
- 그루쉐는 아이의 고통을 생각하여 손을 놓게되고, 그루쉐가 진정한 어머니라고 인정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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