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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Health

신기한 프레지의 세계
by

hwirang Lee

on 27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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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Public Health

목차 서론 : 현대사회의 문제

본론

기러기아빠
능력 좋은 아내와 셔터맨 남편
리틀 맘
다문화 가정

결론 : 5조가 생각하는 해결책 Problem Why? Solutions How? 기러기아빠 wild goose daddy 기러기는 먼 거리를 날아가새끼의 먹이를 구해 오므로 자녀교육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아버지를 기러기에 비유 기러기아빠 기러기아빠 사례1 원조1960~1970 사우디 조기 유학 자유화 조치가 내려진 2000년 이후 초·중·고교 조기 유학생이 늘면서 기러기 아빠들이 급증,
심각한 사회문제로 등장하고 있다.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2006년 외국으로 떠난 초·중·고교 조기 유학생은 2만9511명으로 1999년 1839명에 비해 15배나 늘었다.

그만큼 기러기 아빠들도 급증했다.


전남대 교육학부 이두휴 교수가 지난해 발표한 '기러기 아빠의 교육적 희망과 갈등'이라는 논문에 따르면 국내 기러기 아빠는 약 1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에는 40대 교수·의사·변호사 등 전문직·대기업 임원·중소기업 대표 등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가 주를 이뤘으나 요즘은 중산층 가정까지 확산됐다.

과거엔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영미권으로 집중적으로 떠났다.

최근에는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싱가포르, 국제 학교가 100여 개인 태국, 영어·중국어를 함께 배울 수 있는 말레이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피지 등으로 다변화되면서

중산층들도 기러기 아빠 대열에 합류하고 있는 것이다.

공교육 황폐화와 영어 교육 광풍이 만든 한국의 독특한 '자화상(自畵像)'이다.

특히 기러기 아빠가 보내는 월 평균 송금액은 300만~500만원이 가장 많고, 기러기 아빠 15%는 자신의 소득보다 더 많이 송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무리한 영어 조기 교육은 가정 해체뿐 아니라 기러기 아빠의 자살·이혼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가 2005년 3면에 걸쳐 이 문제를 다루며 '기러기 아빠가 한국의 가정 해체를 재촉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등 기러기 아빠는 해외 언론의 관심까지 불러일으켰을 정도다 실제 기러기 아빠들의 예를 살펴보았다.

- 중소기업에 다니는 김모(46)씨는 지난 2006년 초등학생 두 딸과 아내를 필리핀에 보낸 '기러기 아빠'다.

3년 전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필리핀으로 간다고 했을 때 김씨는 반대했지만 '영어 교육을 위해서'라는 주장에 결국 수긍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모녀(母女)가 필리핀에 갈 때 가져간 돈은 4500여만원. 정착비와 학비 등으로 1년여 만에 돈을 다 쓰고, 요즘은 김씨가 월 250만원씩 보내고 있다.

"평상시 저녁은 그냥 라면으로 때운다"는 그는 "혼자서 집에 들어올 때면 이렇게 부부와 가족들이 떨어져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1. 숫자로 보는 기러기 아빠의 실태
아내와 자식을 외국으로 보낸 이른바 ‘기러기 아빠’의 직업은 교수나 사업가가 많으며, 이들 가운데 소득의 대부분을 가족에게 보내는 사람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한국의 무한 경쟁 교육에 염증을 느끼거나 자식의 성공을 위해 기꺼이 기러기 생활을 감수하고 있지만 외로움과 자괴감 등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

▽일반인 10명 중 2명 “자녀 유학 보내고 싶어”=조기유학이 본격화된 2000년 이후 초중고교생들의 유학은 2000년 4397명에서 2004년 1만6446명으로 4배 가까이 늘어났다. 2005년에는 서울시에서만 7001명이 유학을 떠났다.

2. 송금액 비교
이들의 월평균 소득은 500만 원 이상∼700만 원 미만이 32%(31명)로 가장 많았고 이어 300만 원 이상∼500만 원 미만(26%·25명), 300만 원 미만(14%·14명) 등이었다. 이들의 월평균 송금액은 300만 원 이상∼500만 원 미만이 34%로 가장 많았고 500만 원 이상∼700만 원 미만이 30%로 그 뒤를 이었다. 월평균 소득액과 송금액의 구간대가 같은 사람은 35명, 소득보다 송금액이 많은 사람은 15명이었다.

월평균 소득이 300만원 미만인 사람의 50%, 300만 원 이상∼500만 원 미만인 사람의 19.2%, 500만 원 이상∼700만 원 미만인 사람의 12.5%가 자신의 소득보다 많은 돈을 송금하고 있었다.송금액의 용도는 학비(37%), 생활비(32%), 주택비(28%)가 대부분이었으며 사교육비는 3%였다.▽슬픈 자화상=기러기 아빠 중 현재의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10%였다. 9개월 전 외아들을 미국으로 보낸 뒤부터 술과 담배로 외로움을 달래다 몸이 크게 상한 회사원 강진수(가명·42) 씨는 “집에 아무도 없으니 약속을 만들어 술자리를 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실제 기러기 아빠 가운데 외로움 등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이 40%를 차지했으며 건강관리(24%)와 경제적 압박(17%)을 호소하는 이도 많았다. 기러기아빠 사례2 기러기아빠 해결방안 무조건 자식에 대한 투자라며 집을 팔아서라도 조기유학을 시키며 보상을 기대하는 기러기 아빠의 미래는 가난하고 쓸쓸한 ‘현대판 고려장’이 될 수 있다”며 자녀에게 올인하기에 앞서 철저한 미래계획을 세우라고 조언한다.
기러기아빠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최양숙 연세대 연합신학 대학원 겸임교수는 “기러기아빠들의 돌연사나 자살이 점차 늘고 있는데 이젠 기러기 가족문제는 개별 가족 차원뿐 아니라 우리 사회전체의 구조적 문제로 봐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가정과 부부, 경쟁과 성공, 삶의 목적과 행복이 무엇인가를 진정으로 생각해보라고 최박사는 거듭 강조한다.


자녀의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선 기러기 아빠도 노력해야 한다. 오랫동안 떨어져 지내면 가족과 관계가 소원해지고, 가족 간 불화가 자녀의 유학 실패 요인으로 작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가족의 유대감을 유지하려면 자녀가 아닌 배우자 간의 문제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또 혼자 지내는 시간을 자기 계발에 활용하고 1년에 한 번 이상 반드시 건강검진을 받는 등 건강관리도 중요하다.
온가족이 모여 훈훈한 정과 따스한 손길을 나누는 설날. 삭막한 방에서 혼자 떡국을 끓여 먹으며 눈물 흘리는 펭귄족의, 겨울보다 더 시린 마음은 누가 다독여줄까. 기리기 아빠 결론 기러기아빠의 문제점을 극복 하고

고쳐나가기 위해서는

개인 이 자신의 감정 및 생활 조절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나서서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국가 적인 관점과

생각에서 제도의 개선 및 구체적인 방향 제시가 필요 할 것이다. 능력 좋은 아내와 셔터맨 남편 능력 좋은 아내와 셔터맨 남편 능력 좋은 아내와 셔터맨 남편 능력 좋은 아내와 셔터맨 남편 능력 좋은 아내와 셔터맨 남편 능력 좋은 아내와 셔터맨 남편 능력 좋은 아내와 셔터맨 남편 능력 좋은 아내와 셔터맨 남편 2000년대 이혼사유 中…

1위 성격차

2위 경제적 갈등

3위 장기별거 이혼실태 … 2위 경제적 갈등

그 중 능력좋은 아내와 셔터맨 이 된 남편의 경우를 알아본다.



셔터맨 이란?
남편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의 가게나 일을 도와주는 것
쉽게 말해 그냥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지내는 것을 말한다. 굿모닝 프레지던트 영화 삽입예정 사례 사내(社內) 부부인데 아내 직급이 저보다 두 단계 높아요. 돈은 당연히 아내가 훨씬 많이 받죠. 저뿐 아니라 처남 3명도 모두 처남댁보다 못 벌어요. 저는 아내를 농담 삼아 '사모님(sugar mommy)'이라 부릅니다."미 NPR 방송은 19일 덴버(Denver)에 사는 데릭 모닉(Monnig)씨의 사연을 소개하면서, 아내가 남편보다 더 똑똑하고 더 돈을 잘 버는 가정이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퓨(Pew) 리서치센터는 19일 "1970년과 2007년 센서스(인구·주택 총조사) 자료 중 30~44세 부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남편보다 돈을 잘 버는 여성 비율이 4%에서 22%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아내 학력이 남편보다 높은 비율은 1970년 20%에서 2007년 28%로 증가했다. 반대로 남편 학력이 높은 경우는 19%에 불과해 가정 내 학력 역전 현상을 보여줬다. 1970년부터 37년 동안 여성의 수입은 평균 44% 증가한 반면 남성의 수입은 4% 늘어나는 데 그치는 등 여성의 경제활동은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퓨 리서치센터는 여성의 대학 교육과 사회 참여 증가가 '아내 급부상'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대졸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1990년대 말 이미 남성을 뛰어넘었다. 대학 교육을 받은 남성이 같은 학력을 가진 여성과 결혼하는 비율은 1970년 37%에서 2007년 71%로 치솟았다. 미 존스홉킨스대 사회학과의 앤드루 철린(Cherlin) 교수는 "1970년대의 남편들은 아내보다 수입이 적은 걸 부끄러워했지만 지금은 아내가 벌어오는 돈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고 했다.하지만 평균 임금은 여성이 여전히 낮다. 2007년 미국 여성의 평균 임금은 3만3000달러(약 3750만원)로, 남성(4만6000달러)의 71%에 불과했다.
 
-조선일보, 2010/1/21 현실 남성 '전업주부' 5년 전보다 34.5% 증가... 전문직 여성 탓도
"아빠~ 욕실에 수건이 없어요."
김동아 군(가명)집의 오늘 아침 풍경, 찌개를 끓이던 아빠가 수건을 들고 쫓아 간다. 김 군이 식탁 의자에 앉으면 아빠가 밥을 퍼준다. 그 사이 방에서 출근 준비를 마친 엄마가 거실로 나온다. 아빠는 김군이 학원 교재를 잘 챙겼는지 가방을 열어 확인한다.
남성 '전업 주부'가 늘고 있다.
일자리를 구하지 않고 집안일을 하는 남편(아빠)들이다.
19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남성 비경제활동인구 중에 하는 일이 '가사(집안일)'인 사람은 15만6000명으로 2005년의 11만6000명에 비해 5년만에 34.5%급중했다.
비경제활동인구란 취업지도 실업지도 아니면서 직업을 구할 생각도 없는 만 15세이상 인구, 남성 비경제활동인구는 지난해 535만6000명, 2005년 473만4000명이었다.
이렇게 '주부(主婦)'가 아닌 '주부(主夫),들이 늘고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직업을 구하기도 어렵지만 특히 돈을 많이 버는 전문직 아내(엄마)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능력있는 아내가 돈을 벌고 남편이 집안일을 하는 것이다.
한편 지난해 여성 비경제활동인구 중 하는 일이 '육아'인 사람은 146만9000명으로 2005년 149만7000명에 비해 19% 줄었다. '가사]인 여성은 559만6000명으로 2005년의 510만8000명에 비해 9.6%가 늘었다.
여성 비경제활동인구는 지난해 1048만5000명, 2005년 982만3000명이었다. 여자들의 경제적 능력은 점점 향상이 되고 있다.
여자 역시 학력의 향상으로
좋은 직업과 많은 소득을 얻게 되었음.
나 자신이 일을 하게 되어 남편이 벌 수 있는 소득 보다
내 수입이 많다면 그게 더 이익.
일을 할 수 있는데 집안일 때문에 못 한다면 모두에게 손실. 부인측 남편측 요즘 직장을 구해서 다닌다 하더라도
아내가 돈을 많이 번다면 남자는 다니는 직장을 쉽게 본다. 그래서 쉽게 회사 일을 하면서 그만두고 내가 안 벌어도 아내가 많이 버니까 라는 생각으로 직장을 그만두게 된다.
그러곤 내가 벌어온 돈으로 놀거나 가사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아내가 하는 일만큼 샷다맨이 된 남편이 아내를 도와주거나 하면 되지만 그저 아내에게 의존하고 기대거나 아내가 벌어온 돈으로 집안일 조차 하지 않고 놀기만 하고, 자신의 자존심이 상한다는 이유로 잦은 싸움을 가지고 온다면
이혼의 사유가 되기도 한다. 부인 VS 남편 1. 무능력한 셔터맨 남편 구제해 주기
직업교육센터

2. 셔터맨 남편을 가정적인 남편으로 만들어서
역할을 바꿔서 생활하기 해결책 리틀맘 리틀 맘의 정의

실수로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아 키우는 10대 엄마(청소년)를 가르키는 신조어이다.
일반적으로 15~19세 사이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 엄마들을 리틀맘이라고 한다. 리틀맘이 생기는 원인

청소년기에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변화들은 성 의식을 활발하게 하고 성적 충동을 잦게 하는데 비해, 청소년 스스로 성 욕구를 조절하는 것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므로 청소년들은 실수로 인해 리틀맘이 되는 경우가 많다. 리틀맘 리틀맘 리틀맘 리틀맘이 되므로써 부정적 영향

1. 일자리를 구하는 게 가장 힘들다. ->대학 졸업을 하여도 취직하기 힘든 세상에 고등학교 중퇴한 리틀맘들은 일자리가 구하기 어려워..



2. 학업을 지속하기가 쉽지 않다. ->임신 사실을 들키면 문제가 될까봐 학교 측에서 ‘그만두라’고 압력을 넣는다.



3. 이혼으로 끝맺는 경우가 부지기수 ->지난 5월 통계청은 24세가 되기 전에 결혼한 부부가 일찍 이혼하는 것을 뜻하는
‘청년이혼’이 2000년이후 꾸준히 늘어났다고 발표 리틀맘 결론

리틀맘의 예방책

청소년에게 올바른 성교육을 시키는 것


리틀맘의 홀로서기

리틀맘이 학업을 지속할수 있다록 도와야 한다.

부모되기 교육 실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직업교육 다문화 가정 우리와 다른 민족 또는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포함된 가정을 총칭 다문화 가정 여성들을 보호하는 전담팀을 증설하는 등의 정부의 적극적 대처가 필요

이주 여성들을 위한 사회 적응 교육이 필요

정부의 이민 정책 개선이 필요

다문화 가정 자녀 교육 문제 해결이 필요 국가적 해결방안 해결방안 조건 만남이 아닌 진정한 사랑하는 배우자를 만나야 한다.

배우자의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우리 문화를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한다.

서로를 이해하고 믿어야 한다.

인내를 가져야 한다. 개인적 해결방안 행복한 결혼 생활 Q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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