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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제조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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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shua Seo

on 30 Octo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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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백신의 제조와 효과

백신의 제조와 효과
림프구의 역할
1차면역 2차면역
새로운 항원에 처음으로 감염 되었을 때, 항원에 노출된적이 없는 B세포(naive B cell)가 증식하여 클론을 만든다. 이때 대부분의 B세포는 형질 세포로 분화하지만, 몇몇 세포들은 기억 세포로 분화한다.
효과기 세포라고도 불리는 이 형질 세포들은 항체를 생산하여 항원을 제거한다. 한편, 기억 세포들은 수 년, 또는 평생동안 체내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1차 면역 반응 과정에서 생성된 기억 세포들은 항원에 더 좋은 반응성을 가지며(정확히 말하면, 항원이 아니라 항원결정기와 반응한다.), 더 빠르게 증식할 수 있다. 따라서, 2차 면역 반응에서는 더 많은 수의 항체가 생성된다.
각각의 클론들은 한 종류의
항원결합부를 가지며
기억세포들은 오랜 기간동안
살 수 있으므로, 면역 반응에
"기억"을 전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이 원리를 이용한 것이
백신 접종이다.

백신이란?
백신 : 우리 몸에서 면역반응이 유도되도록 만든 물질

백신은 일반 화학적 성분의 약과는 달리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의 생물체를 조작하여 만든 생물학적 제제입니다.

백신은 크게 사백신과 생백신으로 구분합니다.

생화학적 순화 과정과
물리적 불활성화 과정을 거침
사백신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일부분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체내에서 증식을 하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분자 생물학적
기법을 이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특정 항원에
대한 면역력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제조
생백신은 바이러스
또는 세균의 병원성을
약독화시키는 과정으로
제조 (계대배양)
B림프구
보조 T 림프구
세포독성 T세포
1차면역
2차면역
2차면역
보조 T세포는 세포독성작용이나 식세포작용을 하지 못하며, 감염된 (체)세포나 항원을 죽이지도 못하기 때문에 다른 면역 세포들이 없는 상태에서는 무용지물이다.
보조 T세포(Th cell)은 다른 면역 세포들을 활성화시키고 지휘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면역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보조 T세포는 B세포의 항체 생산과, 세포독성 T세포의 활성화, 대식세포를 비롯한 식세포의 항박테리아 활동 촉진 등에 필수적이다.
독감 백신 제조 방법
유정란을 사용하는 이유?
독감 백신을 접종하면 체내에서
어떠한 반응이 일어나는가?
백신의 다양한 제조방법을 조사하여
발표해 보자?
백신과 관련된 기사 내용
계절 독감과 풍진은 서로 다른 질병이므로 모두 예방하려면
백신을 각각 따로 맞아야 한다.
A형 간염이 전국적으로 빠륵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A형 간염 백신이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소아용 위주로 A형 간염 백신이 판매 되었으나 최근 성인들이 A형 간염에 전염되면서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유효기간이 짧다는 백신 제재의 특성과 홀해 백신 수입량 감소가 품귀 현상을 부추기고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다.
최근 생산기간을 2~3개월 단축시킨 백신 생상 방식이 개발되었다. 유정란 대신 동물 세포를 이용하는 것인데, 독감 대유행에 효율적이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접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질병에 따라 백신을 따로 맞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예방 주사의 한계점과 개선점이 무엇인지 토의하고 정리해 보자.
최근의 예방주사와 관련된 기사를 찾아보자.
바이러스나 세균의 표면 성분을 정제하여 다른 물질과 결합시켜
백신으로 이용
유전자 재조합 기법으로 변환
바이러스의 병원성에 관련된
특정 유전자의 염기 서열을
결손시킨 후 야생 주 바이러스의 유전자에 삽입하여 원하는
약화된 바이러스 주를
대량 생산하는 전략을 개발 중
단일가닥 RNA바이러스이다.
대부분 아프리카 기원의
바이러스이다.
대개 아프리카의 풍토병으로
알려져 있다.
박쥐, 설치류, 유인원 등이 바이러스의
숙주일 가능성이 보고되어 있다.
2014년 대유행의 원인 숙주 역시
불분명하나, 박쥐가 원인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약 8~10일(짧게는 2일, 최장 21일) 간의
잠복기 후, 갑자기 심한 두통, 발열, 근육통,
오심, 구토가 나타난다.
발열이 지속되면서 심한 설사가 발생하고,
대개는 기침을 동반한 가슴통증도 발생한다.
전신에 기운이 없어지고, 혈압과 의식이
떨어지게 된다.
발병하고 5~7일째에 대개 구진 같은 피부발진이 나타나고,
이후에 피부가 벗겨진다. 이 시기쯤부터 피부와 점막에서 출혈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병 감염 초기에 발생하는 발열, 근육통, 오심, 구통 등의 증상들은 장티푸스, 말라리아, 라싸열 등의 다른 감염병 들과 구분하기 어려운 비특이적인 증상들이다. 임상적으로 명확한 출혈 증상은 전체 환자의 3분의 1정도에서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는 바이러스에 대한 특이치료가 존재하지 않고, 쇼크 및 혈량 저하, 출혈경향에 대한 보존적 치료 밖에 할 수 없다. 2014년 서아프리카 에볼라바이러스병에 대하여, ZMapp등의 인간화 단일클론항체(humanized monoclonal antibody)가 실험적으로 사용되었으나, 효과 및 안전성은 불분명한 상황이다.

B 세포(B cell)는 림프구 중 항체를 생산하는 세포이다. 면역 반응에서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항원에 대항하여 항체를 만들어
낸다.
보조 T세포(Helper T cell)
또는 도움 T세포는
면역계의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로서,
림프구(백혈구의 한 종류)의 일종이다.
세포독성 T세포는 세포독성물질을
분비하여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종양 세포 등을
죽이는 세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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