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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식물학

발표자료
by

다혜 이

on 26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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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자원식물학

색소(염료) & 도료 & 수지·탄닌 이다혜, 김지율, 장승훈, 홍대근 감사합니다 ^_^v 이다혜 자료조사, 프레지제작
김지율 도료식물자료조사
장승훈 수지식물자료조사
홍대근 염료식물자료조사 ○○자원식물이란? 색소(염료)식물 잎, 꽃, 열매, 수피, 줄기,
심재, 뿌리 등으로 여러 가지
색깔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식물 * 색조에 따른 분류
황색 : 황백, 치자, 프리지어, 민들레
적색 : 꼭두서니, 잇꽃
자색 : 지치, 자초
청색 : 쪽, 쑥, 회화나무
갈색 : 감, 밤, 솔방울
녹색 : 호박, 무궁화, 쑥 홍화 → 적색 쪽 → 청색 치자 → 황색 도료식물 도료(paint & varnish)로
이용되는 식물 도료 ?
페인트나 에나멜과 같이 고체 물질의
표면에 칠하여 고체막을 만들어
물체의 표면을 보호하고 아름답게 하는
유동성 물질 총칭 옻나무, 황칠나무, 코팔나무,
대극과, 석송, 지의류 등 옻나무 황칠나무 수지·탄닌식물 수지(resin) & 탄닌(tannin)
물질을 많이 함유한 식물 고무나무, 붉나무, 떡갈나무, 감나무, 옻나무, 송백류 등 수지(resin) ?
- 유기화합물 및 그 유도체로 이루어진 비결정성 고체
또는 반고체로 로진, 호박, 마닐라, 유향수지와 같이
식물이나 나무에서 나오는 자연 유출물이 고화된 것
- 니스, 전기절연체, 비누혼화제, 인쇄잉크, 플라스틱 타닌(tannin) ?
- 식물에 널리 분포하며 수용성으로
단백질과 결합하여 변성시키는 작용이 있어,
가죽을 무두질하는데 이용되는 물질
- 미각세포에 대해서도 작용하기 때문에,
수렴성이 강한 떫은맛을 느끼게 함
차, 포도주, 감의 떫은맛은 탄닌에 의한 것임
- 화학적으로는 폴리페놀을 기본구조로 하며,
폴리페놀옥시다아제에 의해 쉽게 산화, 중합하여
착색물질을 생성 색소(염료)식물 홍화(잇꽃) 학명 : Carthamus tinctorius L. 과 : 국화과 원산지 : 이집트 크기 : 30~150cm 색깔 : 붉은빛이 도는 노란색 파종 및 수확시기 : 파종 4월, 수확 7월 ~ 8월 홍화(잇꽃)염색방법 1. 홍화 잎을 물에 담가 두었다가 주물러서 수용성 황색소를 제거한다. 2. 황색소가 제거된 홍화에 잿물을 첨가하여 지용성인 홍화의 색소를 추출한다. 3. 추출된 염액에 오미자즙이나 식초를 가하여 홍색의 염료를 제조한다. 4. 염액에 천을 가하여 염색한다. 5. 염색된 천에 식초를 가한 후 수세하여 음지에서 건조한다. * 주의사항 : 염액의 온도가 60℃이하여야 붉은색으로 염색된다. · Carthamus'는 아랍어의 'korthom' 즉 '염색한다'라는 뜻
· 옛날에는 혼인 때 쓰는 붉은색 연지의 원재료로 사용
· 일년생 초본식물로 붉은색의 염료재와 약용식물로 많이 재배
· 우리나라는 의성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김천, 강화에서 재배 쪽 학명 : Persicaria tinctorium / Persicaria tinctoria 원산지 : 중국 크기 : 높이 50∼60cm · 줄기는 곧게 서고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
· 열매는 수과이고 꽃받침에 싸여 있으며
세모난 달걀 모양이고 길이가 2mm 정도이며
검은빛이 도는 갈색
· 잎은 인디고를 지니고 있어 남색의 염료로 사용
· 과거에는 염료 자원으로 재배 쪽 염색방법 1. 먼저 쪽의 잎과 줄기를 항아리에 담아 빗물을 붓고 청록색 색소를 분리한다.
석회를 적당히 넣고 횟대로 저으면 선명한 남색 쪽물을 얻는다. 2. 쪽물을 약 1시간 침전시켜 앙금을 가라앉히고 헝겊을 깐 시루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없애 고체상태의 색소를 얻는다. 3. 이 쪽 침전물을 항아리에 적당한 양의 잿물과 함께 넣어 매일 3∼4회씩 저으며 발효시킨다.
3∼30일이 지나면 석회는 가라앉고, 최고의 쪽물 염료인 꽃물이 생긴다. 4. 여기에 식물성 섬유를 넣었다가 꺼내서 맑은 물에 5∼6시간 담갔다가 말린다. 5. 말렸다가 다시 쪽물에 넣는 과정을 20번 정도 반복한다. * 반복 염색의 횟수가 많을수록 최상의 염색을 할 수 있다. 치자 학명 : Gardenia fruit 특징적 분류 : 상록관목 원산지 : 중국 분포지역 :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인도 크기 : 1.5~2m 색깔 : 백색 시기 : 파종 6월 ~ 7월, 수확 10월 · 황색계 식물성염료로서 약간 붉은색이 나는 황색을 띰
· 짙게 염색하면 황적색∙황갈색을 띠게 됨
· 염료로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고대부터 사용되어 오고 있으며
식품의 착색 및 약초로도 이용되고 있다. 치자 염색방법 1. 마른 치자를 하루정도 불려서 불린 치자의 3배가 되도록 물을 붓고 20분간 끓인다. 2. 고운 면 보자기를 깔고 1의 치잣물을 걸러서 받아둔다.
이때 염액 위에 뜨는 기름을 한지나 휴지로 제거하는데 이것을 1차 염액이라고 한다. 3. 다시 3배의 물을 붓고 2차 염액을 끓여 받쳐둔다. 4. 젖은 천을 2차 염액에 20분간 뒤적여가며 담가두었다가 짜낸다. 5. 식초나 철장액에 매염처리를 한다. 6. 1차 염액에 반복 작업을 하는데
1차 염액이 아주 진하여 얼룩 발생이 잦기 때문에 그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7. 4번과 6번을 3회 이상 반복하면 색감이 맑은 노란색을 얻을 수 있다. 도료식물 옻나무 학명 : Rhus vericiflu STOKES 원산지 : 중국 외형 : 높이 12m 지름 40cm 개화시기 : 5월 · 수액을 채취하여 도료용으로 사용
· 옻칠 도료는 최고품으로 어떤 조건에서도 방부가 잘되고
변색이 되지 않아 넓게 사용되나 최근에는 석유화학 도료에
밀려서 옻나무 재배가 소극적으로 이루어짐
· 옻칠을 내는 방법도 시기에 따라 초칠·성칠·말칠
· 최근에는 머리 염색약도 옻칠로 만들어짐 - 우수한 부착성
- 내수성, 내염성, 내구성
- 천연방부성, 내화학성, 내약품성
- 매끄러운 표면
- 전자파 차단, 절연성
- 친환경성 옻나무의 장단점 장 점 단 점 - 약한 내후성
- 긴 건조시간
- 강한 독성
- 연하고 얇은 색은 발색되지 않음
- 수분이 많은 곳에서 보관이 어려움 황칠나무 학명 : Dendropanax morbifera 원산지 : 한국 높이 : 15m · 황칠나무라는 이름의 유래는 목공예품을 만들 때 색을 칠하거나
표면을 가공할 때 사용되었기 때문
· 황칠은 옻칠과 같은 전통적인 공예기술
· 황칠나무 표피에 상처를 내면 노란 액체(진액)가 나오는데
이것을 모아 칠하는 것을 황칠이라고 하며
전통적인 가구의 도료로 사용
· 황칠의 용도는 다양해서 금속이나 가죽의 도료로도 사용 황칠나무의 장단점 장 점 단 점 - 금빛의 색채
- 내열성과 내구성
- 좋은 침투력
- 내수성이 강함
- 도막의 경도와 부착성 및 광택이 좋음
- 자외선 차단에 뛰어남
- 부작용이 없음 - 채취시기의 한정
- 어려운 작업 공정
- 경화가 느림
- 온도와 습도의 영향을 많이 받음
- 고가, 저생산성 코팔나무 학명 : Agathis alba 원산지 : 필리핀, 말레이시아 외형 : 높이 45m, 지름4m
잎이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며 양끝이 뾰족 · 나무껍질의 상처에서 흘러나온 수지를 모은 것이 마닐라코팔
(마닐라에서 많이 수출되었기 때문에 마닐라코팔이란 이름이 생김)
· 정유분이 거의 없고 굳어지며 실내용 도료 및 에나멜 원료로
사용하고, 제지에서는 사이즈로 사용
· 뉴질랜드의 카울리코팔은 옥외용 도료 및 리놀륨을 만듦
· 살아 있는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보다
땅속에 묻혀서 석화된 것이 질이 더 좋음 수지·탄닌식물 떡갈나무 학명 : Quercus dentata Thunb. 과 : 참나무과 원산지 : 한국 자생지 : 산기슭 중턱 분포지역 : 한국, 대만, 일본, 중국, 몽골 크기 : 지름 70cm, 높이 20m 개화시기 : 4 ~ 5월 · 가랑잎나무라고도 하며 산지에서 흔히 자람
·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가지는 굵고 넓게 퍼지며
잎은 어긋나고 두꺼우며 거꾸로 선 달걀 모양
· 껍질에는 탄닌이 있어 어망 등에 염색제로 쓰이고, 잎은 일본으로 많이 수출
(일본에서는 떡갈나무의 잎으로 떡을 싸는 풍습이 있기 때문)
· 열매는 도토리라고 하여 옛날부터 구황음식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도토리로 만든 도토리묵은 지금도 널리 먹고 있는 민속음식 붉나무 학명 : Rhus javanica L. 원산지 : 한국 분포지역 : 한국, 일본, 중국, 인도 서식장소/자생지 : 산지 크기 : 높이 7m 내외 색깔 : 황백색 개화 및 수확시기 : 개화 7~8월, 수확 10월 · 오배자나무·염부목·굴나무·뿔나무·불나무라고도 하며 산지에서 자람
· 옻나무에 속하지만 독성이 없음
· 잎자루 날개에 진딧물의 1종이 기생하여 벌레혹(충영)을 만드는데
이것을 오배자라고 함
· 오배자는 타닌이 많이 들어 있어 약용하거나 잉크의 원료가 됨 자작나무 학명 : Betula platyphylla var. japonica 분포지역 : 한국(중부 이북), 일본 서식장소/자생지 : 깊은 산 양지 크기 : 높이 20m · 나무를 태우면 자작자작 소리가 난다하여 붙은 이름
· 자작나무, 떡갈나무, 옥수수, 벚나무, 채소 등에서 추출한
천연 소재의 감미료를 자일리톨이라고 하는데,
그 중 자작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자일리톨을 으뜸으로 하고
이를 이용해 충치를 예방하기도 함
· 나무껍질이 아름다워 정원수·가로수·조림수로 심기도함
· 목재는 가구를 만드는 데 쓰며,
한방에서는 나무껍질을 백화피라고 하여 이뇨·진통·해열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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