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Make your likes visible on Facebook?

Connect your Facebook account to Prezi and let your likes appear on your timeline.
You can change this under Settings & Account at any time.

No, thanks

Untitled Prezi

No description
by

Lee mun kyung

on 11 June 2013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Untitled Prezi

한국어문학과 2380365 이문경
커피에 대해서
커피의 역사
커피의 효능과 부작용
원두의 종류와 특징
원두의 생산지별 특징과 등급
커피의 종류와 특징
커피의 역사
커피나무의 원산지는 에티오피아가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오늘날처럼 마시는 음료로 발전한 곳은 아라비아 지역이다. 역사적인 기록에 따르면 1,000년경 이미 커피를 볶아 삶은 물을 마시고 있었다.

즉, 에티오피아를 발원점으로 홍해를 건너 아라비아 지역에 뿌리를 박고 조용히 그 향을 주변 나라로 퍼뜨린 것이다.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터키에 이르러 음료로서 자리를 잡게 된 것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커피의 재배는 아라비아 지역에만 한정되어 있었고, 이슬람교 세력의 보호를 받아
다른 지역으로 커피의 종자가 나가지 못하도록 했으며, 이는 커피의 가공법이 발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터키에서 유럽대륙으로 퍼져나간 커피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처음에는 이슬람 세계에서 전래된 것이라 하여 이교도 음료로 배척했으나 결국에는 종교의 벽을 뚫고 점차 유럽전역에 퍼지게 되었다.

현재 세계 최대의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에 커피가 전해진 것은 1727년경으로 사랑에 빠진 프랑스령
가이아나 총독 부인이 포르투갈 연인과 헤어질 때 그에게 보낸 꽃다발 속에 커피나무를 숨겨 선물한 것이 시초라고 알려져 있다. 사실 여부는 확인할 수 없지만 브라질은 그 토양과 기후가 커피재배에 매우 적합하여 곧 세계에서 제일가는 커피 생산국가가 되었고 주변 남미 국가에 퍼지게 되었다.

커피가 문헌상에 처음으로 언급된 것은 아라비아의 내과의사인 라제스(Rhazes)의 의학서적에 기록되어 있다. 커피는 처음에는 음식으로 사용되어 졌으며, 그 다음에는 술, 의약품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 음료로 사용되었다. 음료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A.D 1,000년경부터이다.
한국커피의 역사
문헌상으로 커피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것은
약 100년전인 이른바 아관파천 무렵 1896년 러시아 공사관에서 고종황제가 마신것이 처음으로
그 후 독일의 손탁이라는 여인이 중구 정동에 커피점을 차린 것이 효시이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 것은 “날개”의 작가 이상이 다방“제비”를 개설한 1920년경부터로 알려져 있다.

개화기와 일제강점기 때는 서울의 명동과 충무로, 소공동, 종로 등에 커피점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였으며,

6.25전쟁을 거피면서 미군부대에서 주로 공급되던 원두커피 및 인스턴트커피를 계기로 커피의 대중화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커피의 효능
-위암 예방 효과 : 커피에 포함되어있는 항산화물질이 암세포 발생을 억제한다.

-간암 예방 효과 : 커피를 종종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30% 매일 마시는 사람은 60%나 사망률이 낮다.

-동맥경화의 억제 : 커피는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HDL을 증가시킨다.

-혈압 강화 효과 :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최대혈압 0.6mmHg, 최소혈압 0.4mmHg 내려간다.

-계산력 향상 효과 : 한두 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면 대뇌피질 전반에 작용, 사고력을 높이고 의식을 맑게 해준다.

-다이어트 효과 : 커피는 대사를 항진시켜 체중감량을 도와준다. 카페인이 신체의 에너지소비량을 10% 올리고 글리코겐보다
먼저 피하지방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작용을 한다.

-음주 후 숙취방지와 해소 : 카페인이 카페인이 간기능을 활발하게 해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빠르게 하고 신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여 배설을 촉진시킨다.

-입냄새의 예방 : 커피에 함유되어있는 Furan류가 특히 마늘의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높다. 단, 커피에 우유나 크림을 넣으면
효과가 없다.

-호흡기 질환에 효과적 : 예로부터 서양에서는 진한 커피는 천식 치료제로 사용해왔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기관지를 확장
시켜 천식 환자의 호흡을 편안하게 한다고 한다.
커피의 부작용
-숙면방해 :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자극하는데 카페인의 혈중농도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는 대개 4시간이다.

-피로 증가 : 피로가 쌓인 경우 피로를 더욱 가중시킨다.

-위장 장애 유발 : 위산분비를 촉진하여 위산이 식도에 역류, 속쓰림을 악화시킬 수 있다.

-심근 경색 유발 : 하루 5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심근경색 발생률이 2,3배 증가한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 심장이 예민한 사람에게서 부정맥을 유발하여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다.

-탈수 현상 : 콩팥에 작용, 소변 량을 늘려 탈수현상을 초래하고 목소리를 잠기게 하고, 불안, 흥분과 같은 부작용을 유발한다.

-불임, 조산 유발 : 하루에 커피 3잔 이상 마시면 여성은 임신이 잘 안될 수 있고 임신한 여성은 조산의 위험이 높아진다.

-골다공증 유발 : 학자들은 커피가 골밀도를 떨어뜨려 골절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 있다.
라틴아메리카 주요 생산국과 등급
아프리카 주요 생산국과 등급
아시아/태평양 주요 커피 생산국과 등급
(1)Brazil Santos - 부드러운 풍미와 적당한 쓴맛, 중성적인 커피
브라질은 세계 커피생산량의 30%를 차지하는 커피의 최대
재배국가로 다양한 브랜드의 베이스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어떤 산지의 커피와도 잘 어울립니다.

브라질 산토스는 300g중 결점두의 수가 4개 이하인
최고급품으로 로스팅이 균일하게 이루어져
부드러운 맛과 신맛과 쓴맛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또한 깊은 향을 살린 적당히 조화로운 맛이 일품입니다.
(2)Colombia Supremo - 중량감 있는 맛과 진한 향기 균형잡힌 산도가 특징인 커피
콜롬비아는 커피 생산량 세계 2위로 대부분이 소규모의 농원입니다.
국립 커피 생산자 연합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숙련된 커피 감정사의
엄격한 품질검사를 거치고 안데스의 풍부한 은혜속에서 길러집니다.
콜롬비아 슈프리모는 약배전, 중배전, 강배전 등 어떤 강도의 로스팅에도 좋은 맛을 내는 고급커피입니다.
(3)Guatemala Antigua SHB - 스모키한 맛과 격조 높은 풍미가 일품인 고급 커피
(4)Kenya AA - 와인향과 과일같은 상큼한 신맛이 특징인 프리미엄급 커피
300m급의 활화산 저변에 광활하게 펼쳐진 비옥한 화산재 토양과
안정된 강우, 온난한 기후는 커피 재배의 매우 이상적인 환경입니다.
중부 고지대에서 재배되는 커피는 신맛이 매우 강할 뿐만 아니라
감칠맛이 납니다. 초콜릿 같은 달콤함과 연기가 타는 듯한
스모키한 향이 나타나는 독특한 커피로바디와 신맛이 강해
드립용 커피로 많이 이용됩니다.
케냐 수출품의 약 40%를 차지할 정도로 케냐를 대표하는 상품입니다.
특히 케냐 AA는 안정된 품질로 양질의 산미, 깊은 맛이 높게 평가되고
대부분 고산지대인 1500~2100m에서 자라서
독특한 쌉쌀한 맛이 일품입니다.
달콤한 과일 향이 강하고, 신맛과 밸런스가 잘 맞는 고급 커피입니다.
(5)Ethiopia Yirgacheffe - 커피도 와인처럼 풀 향기, 꽃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커피
(6)Tanznia AA Plus - 균형잡힌 산미의 개성강한 커피
(7)Mexico Altura - 수세식으로 가공되며 마일드한 신맛과 단맛이 우수한 커피
(8)Ethiopia Harrar - 뛰어난 산도와 진한 향의 진수
(9)Indonesia Mandheling - 막 구워낸 비스킷과도 같은 고소한 향의 커피
(10)Costarica Tarrazu - 풍부한 커피향과 강한 바디가 인기좋은 커피
(11)Caffe Museo Blend - 상큼한 신맛과 구수한 맛이 조화로운 커피
(12)Caffe Museo Espresso - 진한 농도와 풍부한 향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커피
(13)Indonesia Java - 스파이시하고 섬세한 꽃향기 맞은 산도의 커피
에티오피아는 아라비카종 커피나무의 원산국으로 연간 20만톤의
커피콩을 생산하는 아프리카에서 2번째로 생산량이 많은 나라입니다.
과실향과 꽃향기가 나고 부드러운 신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지만,
그만큼 바디가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깔끔하면서 부드러운 신맛, 그리고 중후한 맛이 뛰어난 커피입니다.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의 경사진 고원지대에서 생산되는 AA등급의
피입니다. 킬리만자로 커피로 더 유명한 탄자니아 커피는
아프리카의 커피답게 맛이 진하며 떫은 맛이 약한 대신 신맛이 뛰어나고
풍부하면서도 부드러운 뒷 맛을 가지고
농도가 잘 추출되어 아이스커피로도 적절한 편입니다.
아라비카종 생산량이 세게 3위인 멕시코는 라틴아메리카의
대표적 커피재배지로 멕시코 알투라는 해발 1700m이상 고산지대에서
수세식 가공으로 생산되는 커피입니다.
멕시코 커피 중 가장 우수한 제품으로 신맛과 단맛이 우수하고
특히 바디가 강하며 밸런스가 잘 잡힌 것이 특징입니다.
에티오피아는 생산량의 약 50% 정도가 해발 2000~3000m 이상에서
재배되는데 예멘 모카에 비해 산도는 뛰어나나 바디가 약한
단점이 있지만 풍부한 커피향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에티오피아 커피의 대부분은 예멘모카 대신 브렌딩용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지만 스트레이트(단종커피)로 마셔도 모카커피의
진수를 충분히 맛볼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만델링은 중남미 커피에 비해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농도를 가진 커피입니다.
수마트라섬의 특별한 토양으로 인해 초콜릿 맛이 나는 특징이 있으며
매우 고소하고 달콤한 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라비카 커피 중 가장 강렬한 바디를 가지며 풍부한 향을 가진 커피입니다.
카리브해 서쪽에 위치한 코스타리카는 해안을 접한 곳에서
커피를 재배하는데 품질이 우수하고 풍족한 커피향과 감칠맛이
있어서 인기가 높습니다. 커피 애호가들이 훌륭한 커피로 인정하는
수도 Sanjose에 인접한 Tarrazu 지방의 제품은 콩 자체가 매우 크며
알찬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바디가 강합니다.
단종으로 널리 사용되며 독특하고 특별한 맛을 낼 때
블랜딩용으로 쓰입니다.
최상급 원두인 예멘 모카 마타리를 블랜딩하여
상큼한 신맛과 구수한 맛이 절묘하게 조화로운 커피입니다.
진한향과 감미로운 맛이 일품으로 무난히 즐길 수 있습니다.
모카포트와 에스프레소 머신에 알맞은 블랜드로 맛과 향이
풍부합니다. 산뜻하고 부드러우면서 신맛이 적어 부담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설탕이나 시럽, 꿀 등을 첨가해서
에스프레소 혹은 우유를 넣어 카푸치노나 라떼를
만들기에도 적합합니다.
인도네시아 커피 총 생산량의 약 17%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자바커피는 주로 정부 소유의 대규모 농장에서 생산합니다.
자바커피는 스파이시하고 강한 바디감, 섬세한 꽃향기, 낮은 산도가 특징이며 풀시티 정도로 로스팅하면 강하고 풍부한
초콜릿 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는 커피를 원액으로 먹고 입속에 남는 여운을 즐기는 커피이다.
25~ 30㎖를 추출하여 에스프레소 잔에 제공한다.
에스프레소를 제공할 때는 물과 우유 30㎖와 설탕 5g을 같이 제공한다.
또 에스프레소용 티스푼을 같이 주되, 에스프레소 티스푼의 손잡이 방향과
에스프레소 잔의 손잡이 방향이 같도록 한다.
카페 라테
에스프레소(Caffe)와 우유(Latte)를 결합한 메뉴이다.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도 많이 마시는 메뉴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카페라테 잔은 300~360㎖ 정도를 많이 사용한다.
추출된 에스프레소에 70℃ 정도로 데워진 우유를 첨가하면 된다.
카페라테는 각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만들 수 있다.
리스트레토로 만든 카페라테가 우유와 많이 희석되므로 가장 부드럽게 되고,
룽고로 만든 카페 라테가 우유와 적게 희석되므로 가장 진하게 된다.

카페라테는 농도가 진할수록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맛은 없어지게 된다.
자기의 기호를 잘 알고 마시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카페라테는 설탕 또는 좋아하는 각종 향시럽을 첨가해서 저어 마실 수도 있다.
담백한 맛을 원하면 우유거품이 있는 것이 좋고,
깔끔한 맛을 원한다면 우유거품없이 데운 우유만 사용하면 된다.
카푸치노
우유와 우유거품이 조화를 이루는 메뉴이다. 부드럽고 진한 맛이 특징이며, 150~180㎖의 잔을 사용한다.

카푸치노는 에스프레소와 우유와 우유 거품의 비율이 맞아야 맛있는 메뉴가 된다. 잔의 높이로 본다면 1:1:1이 되며, 양으로 본다면 1:2:3의 비율이 된다. 양으로는 우유거품이 가장 많이 들어가지만 잔은 아래가 좁고 위가 넓기 때문에 높이로는 1:1:1이 된다.

거품의 양이 잔에서 1cm 이상 덮여야 좋은 품질의 카푸치노라고 할 수 있다. 카푸치노를 만들 때는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우유거품을 같이 따르면 된다. 스팀피처에 우유거품을 만들고 잔에 따르기 전에 잘 흔들어서 우유와 우유거품을 잘 섞어준 다. 그 다음 잔에 부어야 우유와 우유거품이 분리되지 않고 에스프레소에 잘 섞인다. 처음 부을 때는 10cm 정도의 높이에서 양은 적게 해서 부어주고, 잔에 반이 차면 스팀피처를 잔에 대고 좌우로 흔들어서 거품이 나오도록 많은 양을 붓는다. 가운데 우유의 흰색과 에스프레소 크레마의 색이 2:1 정도가 되어야 좋은 색감이라 할 수 있다.
완성된 카푸치노는 시나몬이나 초코가루를 뿌려서 즐길 수 있다. 설탕을 위에 뿌린 다음 젓지 않고 스푼으로 거품을 떠먹고 나서 커피를 마시는 방법과 설탕을 넣어 저어서 먹는 방법, 오렌지나 과일을 넣어서 먹는 방법, 좋아하는 향시럽을 첨가해서 먹는 방법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카페모카
에스프레소와 우유, 초콜릿과 휘핑크림이 조화를 이루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커피메뉴이다.
카페모카 잔에 초콜릿 15~20㎖를 붓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스푼을 이용해서 추출된 에스프레소와 초콜릿이 잘 섞이도록 저어준다.
그리고 데워진 우유를 부어 잔의 80%까지 채운다. 정통적인 카페모카는 여기까지이다.
여기에 더 부드럽고 달콤하게 즐기기 위해 휘핑크림을 올리기도 하다. 휘핑기를 이용해서 카페모카용 잔 내벽에 먼저 크림을 붙인 다음
잔의 내벽을 따라 원형으로 돌려서 모양을 만든다. 그 위에 초코시럽과 초코가루로 장식한다.

부드러운 휘핑크림을 이용한 카페모카
카페모카 잔에 초콜릿 15~20㎖를 담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스푼을 이용해서 추출된 에스프레소와
초콜릿이 잘 섞이도록 저어준다. 그 다음 데워진 우유를 부어 잔에 8부를 만들어 준 후 준비된 부드러운
크림을 잔에 가득 올려준다. 크림이 곱기 때문에 초콜릿 시럽을 이용해서 아름다운 그림을 연출할 수도
있다. 에스프레소와 초콜릿, 우유, 휘핑크림이 같이 올라와 입안에서 혼합되기 때문에 더욱 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물을 사용한 카페모카
우유 대신 물을 사용하면 에스프레소와 초콜릿의 진한 맛과 향을 더 살리면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또 깔끔한 맛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크림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즐기는 모카커피
크림을 넣지 않은 모카커피는 모카 특유의 맛과 향을 내면서도 우유와 우유거품, 에스프레소와 초콜릿과
조화를 통해 부드러운 맛을 연출한다.
카페 비엔나
카페 아메리카노 위에 휘핑크림을 올려 만드는 메뉴이다.
휘핑기를 사용한 카페 비엔나는 휘핑크림을 티스푼으로 떠서 먼저 먹고 나중에 커피를 마시게 되므로 상대적으로 커피가 더 쓰게 느껴진다. 따라서 미리 설탕을 한 스푼
정도 넣어주고 잘 저어준 다음 물을 붓는다.
그 위에 휘핑크림을 올리는데, 처음에는 잔의 내벽에
크림을 붙이고 잔을 따라 원을 그리며 크림을 올려준다.
만들어진 크림 위에는 레인보우 설탕이나 커피를 올려
장식한다. 때에 따라서는 땅콩이나 아몬드를 사용하기도 한다. 위에 올려놓은 커피는 크림과 같이 먹으면 고소한 맛이 좋아 새로운 맛을 연출하게 된다.
크림을 이용한 카페 비엔나
부드러운 맛의 카페 비엔나는
커피와 크림을 같이 마시는 메뉴이다.
부드러운 크림이 올려지면 커피와 같이 마시게 되어
입안에서 커피와 크림이 혼합되므로
여기에는 설탕을 넣지 않고 그냥 메뉴를 만든다.
에스프레소에 물을 8부까지 넣고
그 위에 준비된 부드러운 크림을 올린 다음
레인보우나 커피로 장식한다.
뜨거운 우유를 이용한 카페 비엔나
카페 비엔나를 응용해서 좀 더 부드럽게 즐기고자 한다면
뜨거운 물 대신에 뜨거운 우유를 사용하면 된다.
뜨거운 우유를 부은 다음 휘핑기를 이용한 크림이나
부드러운 크림을 사용해서 카페 비엔나를 만들어 제공할 수 있다.
카페 아메리카노
이탈리안 커피를 미국 커피처럼 즐기는 메뉴이다.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첨가하여 농도를 흐리게 해서 마시는 커피로, 잔의 크기는 대개 150~180㎖ 잔을 사용한다.
아메리카노는 여러 농도를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에스프레소, 리스트레토, 룽고를 이용해서 아메리카노를 만들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아메리카노를 만들면 리스트레토로 만든 아메리카노가 물과 많이 희석되므로 가장 연하고, 룽고로 만든 아메리카노가 물과 적게 희석이 되므로 가장 진하다.
아메리카노를 제공할 때는 아메리카노용 티스푼과 물, 설탕 또는 시럽을 같이 제공한다.
아메리카노에 설탕을 넣어 먹거나 좋아하는 각종 향시럽을 첨가해서 즐길 수도 있다.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