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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택 임

on 8 Ma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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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Experience
2010.06 - 2013.04
광장구조기술사 사무소
- 구조설계 및 구조안전진단
2013.05 - 2014.03
일성정공
- 품질관리및 가공
2014.03 - 2015.03
지성테크
- MCT 밀링팀

Education
1999.03 - 2002.02
여의도 고등학교 졸업

2004 - 2005
국제패션디자인 (FD)수료

2010.03 - 2014.02
경민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 4년제 학사학위 )

Personal Data
Name : 임 관 택 Lim Kwan teck
Age : 83.04.09 ( 만 32세 )
Adress :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982-13
동도센트리움 703호
Phone Number : 010 - 8733 - 0654
E - Mail : jilaltan99@naver.com
Profile
Rather be dead than cool.
Certification
2010.6
커뮤니케이션디자인국제공모전 특별상
(포스터 광고 디자인)

2012.11
2012 졸업작품 전시회 최우수상
(프리미엄 아울렛 프로젝트 총괄 설계)

2014.8
Master Cam 2D/3D 실무 가공 수료
자라오면서 바라본 부모님의 모습은 '언제나 한결같이 성실하고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해나가자' 라는 말을 가슴속 깊이 새기게 해주셨습니다. 그 사랑과 관심 덕분에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끈기있는 성격을 가질수있었던 임관택 입니다.

남동생이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할 무렵 초등학생이던 저는 수업을 마치고 여느 때와 같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저를 마중 나오려고 했던 동생이 아파트 엘레베이터를 타기위해 세발자전거 끌고 아파트 계단을 거쳐 올라오던 중 뒤로 넘어져버린 동생을 발견했습니다.
거친 울음소리와 함께 동생은 계단 밑으로 굴러 넘어져 바닥을 등에 댄 체로 넘어져있었고, 바닥엔 뒤통수 쪽에 깊이 찢겨진 상처에서 나온 피가 흥건했습니다. 저 또한 겪어보지 못했던 사고였고, 안타까운 동생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 울음을 터뜨리며, 이웃집에 사시는 아주머니께 도움을 부탁드려 동생을 데리고 허겁지겁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아직도 잊지 못할 사고였지만, 다행히 12바늘을 꿰매는 어린 동생에겐 힘든 수술이었지만 잘 참아주어 건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운 사고를 통해 우리 가족의 장남으로써 맞벌이하시는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과 가족들에게 사랑과 관심. 곤경에 처한 타인에게 도움과 배려. 그리고 누구보다 일찍이 책임감을 갖게 된 계기가 아닐까 합니다.

결혼하기 전에도 가끔 남동생 뒤통수에 난 상처를 보면서 동생에게 "형이 그렇게 보고 싶었어? 형이 결혼하게 되면 더 이상 못 보게 되는데? 큭큭" 장난스럽게 농담을 던지면 동생도 "어려서 기억이 안나는 걸?" 하며 농담을 받아 주곤합니다.
중고등학생이 된 무렵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보다 많아졌고, 많은 친구들이 어울려서 할수있는 축구는 함께 하나가 될 수 있었던 매력적인 운동이었습니다. 하교 후 해가질때까지 땀을 흘려가며, 뛰어 다니던 저는 그 다음날 다리근육이 땡겨 욱씬거리는 허벅지를 주물러가며 학교에 가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지금은 만32살로 가만히 있어도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욱씬거리기도 합니다.
그당시 NIKE나 REEBOK등 스포츠 브랜드가 후원을 하는 축구대회등이 성행하였고,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교내에 잘한다는 친구들을 뽑아 팀을 결성하여 지원을 했었습니다. 지금에와서 민망하지만 초중시절 축구부 주장이었던 저도 제의는 받아왔지만, 같이하자는 반친구들의 거절을 무시할 수없어 같은반 아이들로 구성된 팀으로 지원을 하여 나가게 되었습니다. 골키퍼까지 5명이 뛰는 풋살경기 방식이었고, 학교 축구부와는 달리 감독님이나 코치진이 없어 축구부 주장인 제가 감독겸 코치를 해가며,연습을 해왔었습니다. 지켜보던 각멤버들의 부모님들은 다함께 모여 이런저런 대화도 나눌수있는 친구분들 사이 처럼되셨고, 아낌없이 지원과 관심을 쏟아주셨습니다. 덕분에 첫경기부터 우리학교 올스타팀을 만났지만 3:2로 승리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첫경기때 쏟아부었던 체력탓에 두번째 경기에서 패배를 맛보게 되었지만, 맴버 하나하나 밝은 표정이었고, 부모님들 또한 따뜻한 격려와 앞으로 모든 상황을 이처럼 최선을 다하는 열정과 노력을 갖는다면 언제가는 더욱 큰 기회에 좋은 결과를 가지게 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경기결과는 아쉽기는 했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과정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수 있다는 점,리더의 자리에서, 보다 팀원의 능력을 끌어 줄수 있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맴버간의 커뮤니케이션(소통)의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유치원 가방을 내던지고 콧물을 훔치며 정신없이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뛰어놀던 시절,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밤에 실눈을 뜨고 자는 척을 해가며,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기다리곤했었습니다. 그러다 지쳐서 잠이 들었고, 일어나면 머리맡에는 언제나 레고(블럭)가 있었습니다. 어찌나 가지고 싶었던 시리즈 블럭을 산타할아버지가 선물해주시던지 제가 착한앤지, 나쁜앤지 알고 계셨던것 알고 계셨던것 같습니다.
유년시절부터 블럭을 만지거나 조립하고 손에 쥐면 오랜시간이 지나는 줄도 모를 정도로 집중하고 좋아했었습니다.블럭으로 창의적인 면을 자유롭게 감각적으로 표현하는것에 기초를 키워 나가고 있었음을 인지하게되었고, 그 이후로는 초 중 시절 프라모델등을 조립하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어, 교내 과학상자 조립대회등에 참여하여 교대 대회에서 저학년 최고부문 금상등을 받아 가며, 디자인의 창의력과 표현력, 공간지각능력,관찰력등을 키워왔습니다.

그시절 당시 어린 나이였지만,블럭으로 현재 MARVEL사의 케릭터(영화:어벤저스,엑스맨,스파이더맨)를 레고에 접목시켜 만들어 봤으면 하는 생각들을 했었습니다.

그 후 20년 정도가 지나 현재 블럭으로 출시되는 상품을 보게 되었을땐, 자신이 생각해온 것을 실행하기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실행할 수 있는 능력과 위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느꼈습니다.

미래에 대한 목표는 시간에 흘러감에 따라 불안감이 한구석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목표의식 조차도 겁이 났던 20살이 되던 해, 군대에 일찍 지원하여 군에 있는 당시에 ‘내가 잘 할 수 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정역을 하고 나와 처음으로 시작했던 미술.
체계적이고, 기초적인 미술공부를 배우지 못했던 저는 고등학교 시절 미술공부를 해왔던 선배들을 통해 화실에서 기본적인 미술교육을 배워가며 생활했습니다. 분명 그림을 그리는 방식, 연필을 쥐는 법, 기본 구도를 잡아 스케치를 하는 법을 배우기는 했으나, 언제나 같은 패턴으로 표현하는 방식은 저에겐 자유로움과 창의성을 방해하는 요소들 같았습니다.

처음 도화지와 연필을 쥐어주며 손을 그려보라는 선배의 말에 손의 외형을 스케치하고, 연필심을 갈아 그 가루에 손을 찍어 지문과 피부선들을 도화지에 도장을 찍듯이 부분 부분을 찍어 그린 그림이 처음 작품이었습니다. 선배는 무언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갸우뚱했지만, 그 자리에 계시던 그 화실의 주인이자 원장선생님은 제 그림을 보시더니, "자네 미술 유학 어디로 다녀왔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때 당시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그림을 표현하는 방법이 독창적이며 창의적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후에 드로잉에 있어서 자유롭고,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고 싶었고, 자신만의 드로잉을 찾게 되었습니다. 연필깎기를 사용해 연필 끝에 날카로움의 정도에 따라 스케치에 선의 강도를 표현했었고, 스케치를 꼭 연필로 하지 않고, 붙이거나 태우거나 뾰족한 것으로 긁어 파인부분에 색을 입혀 표현하기도 했었습니다.
이처럼 자유롭게 드로잉을 해가며, 그린 그림들은 메세지가 있어야 보는 이에게 전달할 수 있고, 작가가 무었을 의도하는지, 보는 이마다 어떤 생각을 갖게 되는지, 많은걸 느껴가며 디자인의 한 부분을 접하게 된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사리 같던 손으로 닿았던 책임감
취미와 흥미로 갖게되었던 재능과 감각
가을 + 패턴 + 자유로움 + 갈망
한글 + 연결성 + 시각의 다양성 + 접목
나의 강점이자 무기인 독창적인 표현과 창의력
배움의 호기심이 많았던 당시 길거리를 지나다니다 보면 여름과 가을을 거쳐가는시기, 와이셔츠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면서 '7부로 된 셔츠를 만들어 볼까?'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패턴부터 디자인을 고려해 만들어 봤던 와이셔츠.

패션 스케치를 기본 베이스삼아 연출해 보았던 캔들 조형물.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기본을 배워가는 노력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소통을 통한 리더쉽
'삶의 매직큐브'란 제 그림에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람들간의 사랑, 위치에 따른 책임, 성취해야 하는 명예와 부, 상호간의 신뢰와 약속,희망을 쫓는 노력 등을 손이라는 신체의 한부분으로 표현했습니다.

매직큐브로 한 면을 맞추려면 다른 면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도 생기곤 했습니다. 이모든 면을 맞추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제가 디자인을 목표로 삼으며 해왔던 일, 보고, 느끼고, 배우고, 깨우친 경험을 통해 얻어온 노하우, 성실함과 노력하는 자세로 선임들의 가르침을 배워나가며 기초부터 철저하게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제 성실함과 접목해가며 회사와 저자신의 입지를 탄탄히 만들어가며 일하고 싶습니다. 제 배경을 거쳐 오면서 제 삶이 지름길을 놔두고 목표를 돌아 힘들게 왔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진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인생에 있어서 기회와 목표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이제 모든 준비를 해왔고, 제 모든 걸 쏟아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삶의 매직큐브를 완성해보고 싶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와 의지
사회에 한걸음을 내딛기엔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성실함을 증명할 수 있는 대학교 생활과 졸업장이 간절했습니다.
당시 28살이란 나이에 대학생활은 쉽지 않았습니다. 초기엔 한참 동생들과 지내는 것이 불편함을 주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가졌었고, 등굣길에 '내가 너무 늦은 걸까?' 하는 고민도 자주하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동생들에게 때론 친구같이 때론 친형처럼 따뜻하게 대해주면서 곧 잘 어울리게 되었고, 무엇보다 늦게 시작한 대학생활이다 보니 다른 이보다 성실하고 모범적인 생활로 교내 장학금을 받아가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
건축학 공부를 해오며, 교수님의 추천으로 '광장기술사 사무소'로 취직해 구조설계와 구조안전진단 일을 병행하였습니다, 주간에는 사무실에서 야근과 철야를 해가며 업무처리를 해왔고, 주말에는 학교 수업을 놓치지 않고, 성실히 수행해왔습니다.

제가 해왔던 구조설계 또한 정확한 수치와 철저한 설계도면 분석을 통해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펼쳐내는 부분 또한 디자인의 큰 소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이너로써 무엇보다 제품 또는 결과물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또 어떠한 과정을 거쳐 생산 제조가 되는지의 그 모든 과정을 알아야 보다 퀄리티 있고, 설계에 100% 가까운 완성도를 가져올 수 있다고 판단하여 실행에 옮겼습니다.
LG디스플레이이어 생산 공장에서, 유통단계의 일,제품의 불량을 줄이기 위해 품질을 검수하는 일, 제품의 조립 작업 등등 궂은일을 해오며,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고, 한 단계 한 단계 배우며 8개월간을 일 해본 경험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품을 가공해보는 기회를 갖고 싶었고, 지인의 도움으로 직접 머시닝 기계를 다룰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가공을 하는 제품은Steel, AL, SUS, 각 종 수지(플라스틱, 합성 고무 등)등을 재료를 다뤄왔고, 주로 LG가전제품의 모터나 지그, 삼보의 제품에 들어가는 주요부품들을 가공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 가공 과정은 CAM(설계 프로그램) 으로 그 도면대로 가공하기 위해서 모델링을 하고, MCT는 CAM으로 모델링한 프로그램으로 가공하는 기계인데 MCT(머시닝센터)의 가공방식은 공작물(피삭재)을 바이스와 같은 고정구에 고정시켜두고 정확한 수치나 명령어를 입력시켜 회전하는 공구로 공작물을 깎고, 홀을 뚫어 가공을 합니다.

최근 2년 동안 디자인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디자인한 완성물의 모든 과정을 땀을 흘려 일을 하면서도 유심히 관찰하고 배우며 목표를 위해 달려왔다 자부합니다.
호기심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창작
목표를 위한 노력과 성실함
Use Tool
CAD , Midas ,
Master Cam ,
Powerpoint ,
Excel ,
한글오피스,
Prezi ,
스케치업
등등 활용가능 (중급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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