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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 불쌍히 여기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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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열 황

on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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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긍휼 불쌍히 여기노라

마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30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31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마9:36]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마14:1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마15:32]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마18:27]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18: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마20:30]맹인 두 사람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31]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
[마20:34]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를 따르니라
[막1:41]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니

[막5:19](귀신들린 사람이 치유받고 함께 하기를 간구)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 하시니

(치유의 역사 = 불쌍히 여기심)

[눅7:13]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눅10:33]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요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
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눅19: 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42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43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44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으로 인함이라 하시니라
호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마9: 10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12: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
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마23:23]
(만 달란트, 백 데나리온)
마18:31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긍휼이 없는 권력은 악마이다.
'그는 자신을 숭배했고 동시에 자신을 혐오했다. 자신에 대한 숭배가 표상화되어 그는 자아도취적인 개인숭배에 빠졌다. 동시에 그는 자신에 대한 혐오로 인해 공포정치를 실시했고 자기에 대한 증오를 표출했다. 그는 자신이 누구보다도 위대하다는 사실을 스스로를 포함해 한 사람이라도 수긍하지 못하면 굉장히 비참하게 생각했다. 이 비참한 기분 때문에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수했고, 특히 어떤 점에서든 그보다 높은 위치에 있거나 잘난 사람들에게는 더욱 더 악착같이 복수했다. 그는 속이 좁고 독살스러운 사람이다. 아니, 사람이 아니라 악마다.'
‘좋은 인종에 속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찌꺼기다.’


대중이란 본능을 따르는 동물과 같다. 합리적인 추론으로 결론에 이르지 않는다
.’


군중집회에서 생각한다는 것은 설 자리를 잃는다. 대중의 감수성은 아주 한정되어 있고 그들의 이해력은 박약하다.’
매우 중요한 덕목,
긍휼
고난에 참여하는
긍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긍휼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긍휼
함께 세워가는 긍휼
긍휼이 주는 인격적인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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