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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과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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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ung-Hee Lee

on 2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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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영재 과제연구

멀미와 어지러움의 비교 및
멀미약의 효능 붙이는 약 - 키미테

스코폴라민 - 진경제로 항콜린제로서 중추신경계를 억제하여 진정효과를 나타낸다
자율신경계 효과기에 대한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방해한다 멀미? 멀미의 발생원인과 증상

어지러움, 구토 등을 수반하는 자율신경이상이 주 증상

인데, 평형을 유지하거나 운동과 자세를 감지하는 감각

기관(시각, 체성감관, 삼반규관 등)들 사이의 입력의 불

일치가 있을 때 뇌가 일시적인 혼란을 일으키게 되는데

기인한다. 특히, 1㎐ 이하의 저주파의 진동에서 이러한

현상이 많이 일어나며 차멀미, 배 멀미 등이 이에 속한

다. 어지러움이란? 어지럼증의 발생원인과 증상

어지럼증은 크게 생리적 어지럼증과 병적 어지럼증로 나눌 수 있다. 생리적 어지럼증이란 환자가 기존에

특별히 앓고 있던 질환이나 심각한 질병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어지럼증이 아닌 것을 의미한다. 즉, 생리적

어지럼증은 높은 곳에 올라갔을 때 느끼는 어지러움과 같이 정상 감각계와 운동계가 과도한 외부 자극에

의해 흥분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에 비해 병적 어지럼증은 전정기관을 침범하는 전정 어지럼증과

전정계 이외의 부분의 병에 의한 비전정 어지럼증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전정 어지럼증은 내이(속귀)에서 기

인하는 것과 뇌 등의 중추신경계에서 비롯되는 어지럼증으로 분류된다.


어지럼증이란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정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증상을 통칭

하는 용어이다. 어지럼증 중에서도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 있으며 자세 불안과 눈떨림(안진)이 동반되는 전정

어지럼증을 현훈(vertigo)이라고 한다. 전정 어지럼증인 경우 귀에서 비롯된 어지럼증과 중추신경에서 기인

하는 어지럼증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멀미와 어지럼증의 비교 VS (멀미)
감각기관들 사이의 입력의 불일치 -> 뇌의 일시적혼란

(어지럼증)
어지럼증중 전정 어지럼증은 내이 & 뇌 등의 중추 신경계에서 비롯된다

(가설)
뇌의 일시적 혼란 으로 인한 멀미와 뇌 에서 기인하는 전정 어지럼증은 동일선상에 존재한다 알약으로된 약 - 메카인
메클리진염산염수화물 - 효능은 멀미에 의한 구역, 구토 어지러움을 완화시켜준다

스코폴라민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 - 진경제로 항콜린제로서 중추신경계를 억제하여 진정효과를 나타낸다
자율신경계 효과기에 대한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방해한다

카페인무수물 - 카페인은 신경전달물질인 아데노신의 효과를 방해한다. 아데노신은 특정 시냅스전 수용기에 작용하여 글루타민산과 도파민을 포함한 여러 가지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마시는약 - 이지롱
피리독신염산염 - 피리독신을 충분히 섭취해 주면 구역질이 가라 앉게 된다

디멘히드리네이트 - 진훈제로서 멀미, 메니에르증후군, 방사선숙취에 의한 구역, 구토, 어지러움에 효과가 있다 멀미약의 성분과 효능 멀미는 평형을 유지하거나 운동과 자세를 감지하는 감각기관 사이의 입력의 불일치가 있을 때 뇌가 일시적인 혼란을 일으키게 되는데서 발생한다. 하지만 어지럼증은 정상 감각계와 운동계가 과도한 외부자극에 의해서 흥분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즉 멀미와 어지럼증은 서로 다른 증상이다. 그러나 둘 다 증상이 어지러워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만약 멀미약이 멀미를 진정시켜준다면 아마 단순 어지럼증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또한 어떤 멀미약이 가장 효과적일지 생각했다. 가설 일단은 일자로 긴 줄을 긋고 십자로 된 표시를 따로 따로 만든다. 처음에는 멀미가 일어나지 않았을때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긴줄을 따라 걸어오는 시간을 재었다. 십자표시위에서는 한발로 서있는 시간을 재었다.

그 후 멀미를 일으키기 위해 멀미의 원인인 입력정보차이를 주기위해 눈을 감고 의자에 앉은 후 의자를 10 바퀴 돌린다. 그후 일어난 후 긴 줄을 따라 왕복하는 시간을 측정한다.. 그 후 20바퀴, 30바퀴를 돈 후에도 측정한다.

그리고 똑같이 다시 돈 다음 이번에는 십자 표시 위해 한발로 서있는 시간을 측정한다.

그 후 조금 진정이 되면 어지럼증을 유발하기위해 눈을 뜬 상태에서 의자를 돌린다. 그 후 아까와 같은 행동을 하는 시간을 측정한다.

그다음 멀미약을 복용했을 때와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멀미약을 알약, 물약, 붙이는 약을 따로 복용하고 붙인 후 약의 작용시간까지 기다린다. 알약과 물약은 30분, 붙이는 약은 4시간이다.

시간이 다 지나면 멀미를 유발한 후 측정한다. 그 다음 조금 진정이 된면 어지럼증을 유발한 후 다시 측정을 한다. 세 사람( A , B , C )의 돌기 전의 기록을 측정했다.
피험자A의 처음기록 걷기 – 7.8초
피험자B의 처음기록 걷기 – 8.4초
피험자C의 처음기록 걷기 – 8.4초
셋 모두 바닥에 선을 따라 똑바로 갈 수 있었다.
피험자A의 처음기록 한발로 서있기 – 30초 이상
피험자B의 처음기록 한발로 서있기 – 30초 이상
피험자C의 처음기록 한발로 서있기 – 30초 이상
세 명의 피험자 모두 한발로 제자리에 30초 이상 서있기에 무리가 없었다.
일정한 범위 안에 두발로 서있기는 회전하기 전의 기록을 측정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여 측정하지 않았다. 우리는 이 실험을 통하여 멀미와 어지럼증 사이에 어느 정도 공통되는 발생과정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두 증상을 서로 다른 증상의 약을 복용함으로써 그 정도를 완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을 또한 확인하였다. 이 실험결과를 우리는 실생활에 응용하여 환자가 일상생활에서 갑작스런 어지럼증 혹은 타상에서 기인한 어지럼증을 호소할 때 멀미약을 투약, 투여함으로써 어지럼증을 다소 완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었다. 멀미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원인에는 멀미약실험에서 복용 전과 복용 후를 비교하여 확인한 결과 두 증상의 원인에는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이 있음을 예측 할 수 있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복용하는 약의 성분들의 효과를 탐구하고 약들 사이에서 일치하는 성분이 무엇인지 또 그 성분이 우리의 몸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또 어떻게 증상을 완화시키는지에 대하여 탐구하고 어지럼증과 멀미를 유발하는 구체적인 원인과 이러한 원인들과 관련된 기관들을 조사하고 실험해본후 임상실험을 통한 개개인의 차이 범위를 측정 및 약 성분의 개량과 조절을 정확하게 한다면 기존의 시중에서 판매되는 약보다 부작용도 더 적게 나타나면서 적은 양으로도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처음 10회전 후

피험자A : 걷기 – 9.3 한발 – 1.9 두발 - 3.21
셋 중 가장 기록이 좋았으며 걷기같은 경우 둘과 다르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거의 일직선을 그리며 왕복했다.

피험자B : 걷기 – 10 한발 – 1.68 두발 – 2.13
걷기 같은 경우 처음에는 일직선을 그리며 가다 중간지점부터 오른쪽으로 크게 기울어졌다. 돌아오는 내내 선을 밟지 못했다.

피험자C : 걷기 – 13 한발 – 측정불가 두발 – 1.8
셋 중 가장 심하게 어지러워했으며 걷기 같은 경우 처음부터 오른쪽으로 크게 쏠리고 왕복하는 동안 선을 밟지 못 했다. 한발로 서있기는 한쪽 발을 아예 땅에서 때지 못해 시간을 측정할 수 없었다. 10회전 후 20회전의 기록을 측정했다.

20회전 후 걷기나 한발로 서있기 같은 행동을 하려했으나 할 수 없었다. 따라서 그 후의 30, 40 회 회전은 의미가 없다 판단하여 하지 않았다.

회전 후 몸 상태

피험자A – 어지러움과 두통, 울렁거림 없음
피험자B – 어지러움과 두통, 울렁거림 없음
피험자C – 어지러움과 투통, 속이 울렁거리고 걷지 못 함. 피험자A – 붙이는 약 사용
피험자B – 마시는 약 복용
피험자C – 먹는 약(물과 함께) 복용

복용 후 몸의 변화

어지러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적어졌으나 두통과 울렁거림은 계속 됨

설명에 쓰여진대로 피험자B, 피험자C는 30분후, 피험자A는 4시간 후 그리고 그 이전 피험자B, 피험자C는 복용 10분 후, 피험자A는 사용 1시간 후 같은 실험을 해 기록을 측정했다. 그 결과 복용후 약 10분, 약효가 나오지 않았을 때는 먹지 않았을 때와 별로 차이가 없었으나 30분후 마시는 약을 먹은 피험자B의 경우 걷기 – 7.4초를 기록하였다, 또한 걷는 모양도 어느 한쪽에 쏠린 것이 아닌 바로 된 일자로 걸었다. 하지만 알약의 경우 복용후 30분이 지난 시점에서도 복용전과 큰 변화가 없었다.
피험자A의 붙이는 약 사용 4시간 후 기록
걷기 – 6.81 로 피험자A 또한 회전 후 잠시 머뭇거리는 행동을 했지만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고 똑바르게 왕복했다. 멀미나 어지러움은 사람에 따라 정도가 제각각이다, 또한 개인의 그날의 몸 상태에 따라 멀미나 어지러움을 느끼는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완벽히 동일한 조건에서의 실험이 불가능했다.
각자 각각의 약을 정해서 복용, 사용 한 것도 우리의 문제점 중 하나였다. 셋 모두 세가지 약품을 모두 실험했다면 좀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이것뿐만 아니라 원래 예상했던 스코폴라민과 스코폴라민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의 공통점을 찾지 못해 왜 붙이는 약과 먹는 약에 비슷한 성분이 들어있는지 그리고 붙이는 약의 원리는 무엇인지 알아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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