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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부모역할 훈련(Parent Effectiveness Training : PET)

1962년 Gordon 개발, 부모-자녀간의 갈등을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해소하고자 하는 자녀 교육 프로그램
by

suwoung yang

on 21 Dec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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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효과적인 부모역할 훈련(Parent Effectiveness Training : PET)

효과적인 부모역할 훈련
[parent effectiveness training : PET] 고든의 부모-자녀 관계에 대한 견해 PET 원리 및 효과 PET의 부모교육 원리 자녀의 행동에 대한 수용성과 안목, 인내가 필요 자녀들도 부모들과 같은
내면적 욕구가 있다 부모-자녀, 효율적인
인간관계 형성이 중요 "말 잘 안듣는 어린이들은 없다" PET 개발 배경 1 PET 개발 배경 3 PET개발 배경 2 1960년 고든이 시카고 대학교에서 어린이들의 지적.정서적문제를 치료하면서 이들의 문제를 정신의학적 문제로 다루지 않고, 부모-자녀 간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식하면서 부터 출발!

PET는1962년 고든이 개발하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7명의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부모들을 위한 훈련프로그램으로 가족 간의 효과적인 의사소통기능 향상을 통해 가족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자녀교육 프로그램! 그러나 그 부모에게서 정서적, 심리적, 신경증적 문제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단순히 그들 자녀들처럼 가족관계에서 오는 실망과 좌절감 그리고 자녀문제를 효율적으로 다루지 못하는 데서 오는 부적절성, 불만 등을 토로, 부모-자녀 문제는 정신의학적 문제로 다루어질 것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겪게 되는 많은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기술이 부족하여 생기는 것이므로 이를 위한 기술을 강조하는 PET를 개발하게 됨. ‘말 안 듣는 어린이’라는 개념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모르지만 이 말은 어른들이나 친구, 배우자간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어린이들이 설정한 어떤 행동 기준에 맞지 않는 행동을 자녀들이 할 때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가 말을 안 듣는다고 불평을 한다. 말을 안 듣는다는 것은 부모들에게 나쁜 행동인 반면에, 자녀의 행동이 부모에게 나쁜 결과를 가져다주지 않으면 그 자녀는 “말을 잘 듣는다.”라고 부모들은 평가를 하게 된다. 자녀들이 행동하고 말하는 모든 것들은 각기 하나의 독특한 행위라는 것을 부모가 생각하고 수용해 줄 수 있을 때에는 자녀들은 하루 종일 말을 잘 듣게 된다.

자녀들도 부모들과 같은 내면적 욕구가 있으며
이러한 그들의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해 항상
움직이며 행동한다 부모-자녀 관계는 애정과 존경을 갖고 따뜻하고 평온한 관계이어야 한다.
이러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인간관계 형성이 중요하며 이는 부모-자녀간의 원만한 의사소통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므로 모든 부모들은 그들의 욕구를 방해하는 자녀들의 행동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좀더 효과적인 방법과 기술을 배워야할 필요가 있다. 부모들은 그들의 욕구를 방해하는 자녀들의 행동을 수정하기 위해 좀더 효과적인 방법과 기술을 배워야할 필요가 있으며 자녀들의 욕구 충족을 위한 행동들을 수용할 수 있는 안목과 인내가 필요하며

자녀를 "말 안듣는 아이" 라고 함부로 말하거나 어떤 종류의 벌을 주어서도 안된다 미국의 심리학자
토머스 고든의 PET 가정에서의 부모-자식 간의 갈등을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해소하고자 하는 부모 교육
이론 및 프로그램! 문제아동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배경, 성격, 상황이 서로 다른 아이일지라도 문제아동이 문제라고 고백하는 것은 부모와의 말다툼, 갈등, 불공평하게 취급될 때의 느낌, 부모들의 대화방법, 훈육방법 이로 인한 실망과 좌절, 비통, 분노 등과 관련된 가족생활에 대한 고백이었다

이를 통하여 서로 다른 아이들이 부모나 가족에 대한 내용이 서로 비슷함을 발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아이가 아니라 부머라는 확신을 갖게됨. http://blog.daum.net/dydqmfhrm52/18342105 1. 수용성 수준 파악하기 - 자녀의 행동에 대해 부모의 느낌은 계속해서 변화하기
때문에 항상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비합리적인
것으로 여김.

- 따라서 PET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대할 때 항상 공통
의견을 갖기 보다는 자기 입장에 따라 자주적으로 행동
하도록 가르친다.
즉, 자녀의 행동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는 단계를 거치게 됨.
※ 수용성 수준을 결정하는 3가지 요인 - 첫 번째, 부모 자신의 현재 기분이나 행동, 욕구 등의
부모 자신의 영향

- 두 번째, 자녀의 행동이 일어나는 시간이나 장소와 같은
환경적 요인임.

- 세 번째, 자녀와 관련된 요인으로 자녀의 연령이나 특성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수용과 비수용을 구분하는 것은 이 3가지 요인의 상호
작용의 결과에 따라 끊임없이 변동하게 되는 것임.
2. 문제의 소유자 가려내기 - 부모 자신의 관용성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한 후에도 계속 문제로 나마 있기 때문에 문제가 누구에게 있는지 문제의 소유를 파악하는 일은 문제해결에 중요한 단계가 됨.

- 문제의 소유란? 그 문제로 인해 고통 받는 자가 누구인가를 의미하는 것.
- 따라서 PET의 가장 핵심이된 것 중 하나가 바로"문제 소유 의식의 원리" 문제의 소유의식의 원리 3. 반영적 경청 <반영적 경청과정 3단계>
① 자녀가 말 태도 말씨 또는 신체적 표현을 통해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단서를 전달함.
② 부모는 관찰할 수 있는 단서로 암호를 해독하고 자녀가 어떤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지 추측
해서 느낌이나 생각을 자녀에게 말해줌.
③ 자녀는 부모의 말을 피드백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거나 그 감정을 거부할 경우 보다
분명한 신호를 다시 보내고자 함. 4. 나-전달법 반영적 경청이란 자녀가 느끼고 의미하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며 부모가 자녀의 숨은 의미를 끄집어내어 확인해 줌으로써 자녀로 하여금 자신은 이해되고 수용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 - 아이들의 행동을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때 보통 엄마들은 "너는 왜 그러니? 그만해!" 또는 "너는 누굴 닮아서 그렇게 말을 안듣냐?"라고 한다. 이런 대화의 유형은 상대방(자녀)의 잘못에 초점을 맞추는 "너 전달법(You-message)"으로 자녀에게도 자녀 자신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머니 자신도 이런 말을 해놓고서 아이에게 무언가 잘못했다는 죄책감을 갖게 할 수 있다.

- 나 전달법은 자녀의 행동이 어머니 자신에게 미치는 바람직하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경우 자녀가 끼치는 그 영향과 행동, 그 영향에 대한 어머니 자신의 느낌을 자녀에게 알릴 수 있다면 자녀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자신의 행동을 고치려고 할 뿐 아니라 어머니 자신도 감정이 있는 인간적 존재라는 점을 아이들에게 깨우쳐 줄 수 있다. < 나 - 전달법의 3가지 구성 요소>

①자녀의 행동에 대한 비난이나 비평 없는 진술
②그 행동이 나에게 미치는 구체적 영향
③자녀의 행동이나 행동으로 인한 영향에 대한 어머니의 나의 감정이나 느낌 5. 무승부범 - 부모가 정한 해결책을 가지고 자녀를 설득하거나 힘과 권위를 행사하여 복종하도록 하여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인 권위적 태도와 부모에게 주장하는 바를 부모가 거절할 경우 자녀는 자신의 힘을 이용하여 부모를 이기려고 하고 결국 부모가 져서 갈등이 해결되는 허용적 태도는 효과적인 갈등 해결법이 아니다.

- 갈등상황에서 최종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합의한 결정이므로 누구도 저항하지 않고, 승자도 패자도 없이 해결되는 방법이다. 6. 부모-자녀간의 의사소통의 12가지 걸림돌 ※ 장점

* 자녀와 함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자녀의 인지 발달과 자율성을 촉진시킬 수 있다.
* 자녀에게 갈등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선택권과 책임을 부여한다.
* 부모로서의 권위에 의존하려는 욕구를 억제할 수 있다.
*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과정은 부모나 자녀의 심리적 상처를 배제할 수 있다.
대부분 부모들은 사람들, 특히 자녀들과 상호작용할 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고만 있을 수 없으므로 언어로 상호작용하기를 원하며, 마찬가지로 자녀들도 그들 부모와 이야기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서로 이야기한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지만 부모가 자녀에게 어떻게 말하느냐 하는 것이 결정적인 문제로 대두된다. 다음은 여러 가지 서로 다른 범주의 전형적인 부모들이 가장 빈번하게 시도하는 자녀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노력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노력들이 장애 요인적 언어표현으로서 결국은 자녀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실패하게 하는 요인이 된다(Gordon, 1975). (1) 명령, 지시, 요구하기

자녀들에게 무엇인가를 지시하고 명령하고 요구한다.

“다른 부모들이 어떻게 하는지 난 관심이 없다”. “너는 반드시 그 일을 해야만 한다.”, “불평하지 마라.”, “너는 반드시”, “너는 꼭~해야 한다.” 등 이러한 대화 속에서 자녀는 저지당하는 것에 대하여 무언가 시도하고자 하며 공포감, 반항적인 행동, 말대꾸를 유발시킬 수 있다. (2) 경고, 권고, 협박

자녀가 만약 어떤 행동을 하게 되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말한다.

“네가 동생을 때리면 혼날 줄 알아라.”, “한 번 더 말하면 내쫓을 것이다.”, “만약 ~하지 않으면 그 때는 ~”, “~하는 것이 좋을 걸. 그렇지 않으면 ~” 등으로 이 때는 자녀는 두려움으로 인하여 겉으로는 순종하는 것처럼 행동할 수 있으나 저항, 거부, 분노 등을 유발시킬 수 있다. (3) 훈계, 설교, 설득

자녀에게 무엇인가 했으면 하고 또한 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너는 항상 네 형을 존경해야 한다.”, “너는 해야만 해.”, “~하는 것이 네 책임이야.”라고 말한다. 이 때 자녀는 의무감이나 죄책감을 갖게 되며 자신을 방어하거나 고집을 부리게 된다. (4) 충고, 해결책 주기, 제안하기

자녀에게 문제해결 방법을 말해 주거나 충고나 제안을 하고 대답을 미리 말해 주거나 해결책을 준다

. “너희 선생님과 의논해 보렴.”, “다른 친구와 다시 만들면 되지 않니?”, “내가 너라면~”, “~하는 것이 어떻겠니?”, “네게 충고 하나 하겠는데”라고 말한다. 이러한 대화는 자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암시하는 것이 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포기하도록 하며 반항심, 의존성을 조장할 뿐이다. (5) 강의, 가르침, 논리적인 설득

부모는 자신의 견해나 정보, 논리적인 것, 반론 등에 대하여 실제적으로 자녀에게 영향을 미치기 위해 말한다.

“대학은 네게 지금까지 경험한 것 중 가장 멋있단다.”, “어린이가 집 보는 일을 잘 배우면 책임 있는 어른으로 성장한단다.” 등 “네가 왜 틀렸나 하면 ~”, “그것의 문제점은 ~”, “그래, 그렇지만 이것은 ~”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대화는 부모의 말을 무시하거나 듣기를 거부하는 분기점이 될 수 있고 방어 자세와 반론, 열등감, 무력감을 유발시킬 수가 있다. (6) 비판, 비평, 논쟁, 비난

부모는 자녀에게 부정적인 비판이나 평가를 한다.

“네 생각은 명료하지 못해!”, “나는 더 이상 너하고 말하고 싶지 않아.”, “너는 지금 아주 잘 못하고 있어.” 등의 이러한 발언은 자녀가 신중하지 못하고 게으르고 어리석고 부적절하다는 암시를 하고 있으므로 대화가 단절되고 자녀는 반항적인 말대꾸를 하게 되고 자신을 스스로 낮게 평가하게 된다. (7) 칭찬, 찬성

부모는 자녀에게 긍정적인 평가, 비판, 찬성으로 상호작용한다.

“얘, 너는 참 예쁘다고 생각해.”, “너는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잖아!”, “나는 네가 옳다고 생각해.”라고 추켜올려 준다. 부모의 높은 기대를 암시하게 되고 선심, 바라는 행동을 조장하는 것처럼 보이며 자녀는 칭찬받지 못할 때 불안을 느끼게 된다. (8) 헐뜯기, 욕설, 조롱

자녀가 바보로 느끼고 수치심을 갖도록 만든다.

“너는 깡패처럼 행동하는구나.”, “이 울보야.”, “너는 그렇게 다 망치기만 하니?”라고 말한다. 자녀는 자신을 쓸모없고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로 느끼고 부정적 자아개념을 가질 수 있게 하며 말대꾸를 유발시킨다. (9) 해석, 분석, 진단

부모는 자녀에게 어떤 일에 대하여 동기가 무엇이었는지 말해 주고 왜 그렇게 했는지 분석하고 무엇인가 말해 줌으로써 의사소통이란 분석하고 진단하는 것으로 느끼게 한다.

“너는 지금 네 형을 질투하고 있구나.”, “너는 실제로 그걸 믿지 않는구나.”, “무엇이 잘못되었느냐 하면”, “너 정말 피곤하구나.”라고 말함으로써 자녀는 궁지에 몰리거나 자신의 모든 것이 노출되었고 불신을 당했다고 느낄 수 있다. 자녀는 대화하기를 꺼려할 수 있다. (10) 안심시키기, 동정, 위로, 지지

부모는 자녀들의 나쁜 감정에서 벗어나도록 하며 스트레스가 되는 것들을 무시하고 더 좋은 감정이 되도록 애를 쓴다.

“내일은 기분이 달라질 거야.”, “걱정하지마라. 잘 될 거야.”, “네 능력으로 너는 아주 훌륭한 학생이 될 수 있단다.”라고 말한다. 자녀들은 이해받지 못했다고 느낄 수 있고 반발심을 유발할 수도 있다. (11) 시험하기, 질문, 심문하기

부모는 자녀가 문제해결을 도울 수 있는 정보를 더 많이 찾도록 원인, 동기, 이유를 알도록 말한다.

“처음 떠날 때 기분은 어땠니?”, “너는 왜 학교가 싫어졌다고 생각하니?”, “대학을 가지 않겠다면 무엇을 할 작정이니?” 등의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라고 말함으로써 자녀는 부모가 왜 그런 질문을 하고 있나 가끔 혼란, 불안, 두려움에 빠지게 되며 부모의 말에 대답하지 않거나 대충하거나 거짓말을 하게 된다. 또한 부모의 입장에서 말할 질문들에 대답하는 동안 문제의 핵심을 놓칠 수도 있다. (12) 철회, 주의 돌리기

부모는 자녀가 해결해야 될 문제로부터 멀어지도록 한다. 부모 자신이 문제를 철회해 버리고 자녀의 주의를 환기시켜 문제의 핵심으로부터 벗어나도록 한다.

“이제 그 일을 잊어버려라.”, “식탁에서는 말하지 마라.”, “이리 와서 좀 더 재미있는 일이 없나 이야기해보자.” 등 부모는 침묵을 지키면서 자리를 뜨거나 화제를 바꾼다. 이러한 대화는 어려운 문제들을 부딪쳐 극복하기보다 회피하도록 암시하게 되며 자녀의 문제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쓸데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① 자녀의 문제행동이 변화된다.

② 자녀는 자신의 문제행동을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갖게 되고,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감을
키워 가게 된다.

③ 자녀 스스로 자신의 잠재력을 개발하며,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통제할 줄 알게 된다.

④ 자녀는 부모를 좋은 대화 상대자로 생각할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는 더욱 친밀하고
따뜻한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⑤ 부모와 자녀가 서로 존중하며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⑥ 부모는 자녀와의 관계 속에서 부모 자신을 위한 의미 있는 삶을 찾을 수 있게 된다.

⑦ 부모와 자녀는 서로 좀더 나은 정신적 성장의 길을 걷게 된다.

⑧ 부모-자녀 관계뿐만 아니라 여타의 일반적인 인간관계도 개선이 된다.
PET 프로그램의 효과 이현주, 양수웅, 김지연,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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