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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포스 고전문학 - 악장,한시,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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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성은 한

on 13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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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EBS 포스 고전문학 - 악장,한시,시조

(목조-익조-도조-환조-태조-태종)
용비어천가 125장 중 백미 - 순수 국어 사용, 상징적 표현
전절
후절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많지만, 천명을 모르시므로 꿈으로 알리시니
돌 절벽에 말을 올리시어 도적을 다 잡으시니, (한 번 아니라) 몇 번을 뛰어오르게 한들 남이 오르겠습니까?
섬 안에 자실 때 큰 비가 사흘이로되 비우고 난 뒤에야 비로소 (섬이) 잠긴 것입니다.
몸에 병이 없으시되, 저 집에 가려 하시니, 하늘이 병을 내리(게 하)시니.
역사적 배경,설화 소재, 다수의 영웅과 이태조
ㄱ(도적),ㄴ(석벽)
ㄷ(밀물),ㄹ(큰비)
ㅁ(병)
약물
안분지족
자연풍경 - 묘사
가족풍경 - 묘사
선경
후정
강남에서 '이구년'을 만남
두시언해 : 두보의 한시를 우리말로 번역한 글
중국의 유명한 명창(가수)
두보 59세 작품. 노년. 황혼. 애상적
젊고 잘나가던 시절
노년의 두보와 이구년
아름다운 자연
대조
과거
현재
(가) : 여름 (나) : 늦봄
아름다운 자연과
늙어가는 인간을 대조
안분지족
화자 = 학자
하강의 이미지 (저녁, 인생의 황혼기)
시각적 이미지
촉각적 이미지
공부를 잘 하고 싶은 마음
도치법
(기) - 서책을 정리함
(승) - 주변 경관을 바라봄
(전) - 가을날의 정경
(결) - 자신의 삶에 대한 반성
늦은 저녁에 거닐면서

시적 화자의 미진한 학문적 성취와
농가의 풍요로운 가을 저녁이 대비
계절
- 지배적인 정서 : 자신의 처지에 대한 탄식과 안타까움
- 표현법 : 도치, 영탄, 감각적(시작, 청각, 촉각) 이미지, 대비
청각적 이미지, 토닥토닥 위로
학문적 성취가 미진한 자신을 돌아봄
대응, 연결
?
냇가에 있는 해오라비(백로)야 무슨 일로 서 있느냐?
욕심 없는 저 고기를 엿보아서 무엇을 하려느냐?
아아! 같은 물에 살면서 (죽이고자) 엿보아서 무엇하리오?
시적 화자의 정서를 달래주는 수단
[EBS 포스 고전문학]
악장, 한시, 시조
전절 : 하늘의 뜻 + 중국고사
후절 : 하늘의 뜻 + 이성계 일화
중국고사와 하늘의 뜻까지 일치하므로
조선 건국의 정당성 확보
말씀을 여쭐 사람이 많지만, 천명을 의심하시므로 꿈으로써 재촉하시니.
(무왕에게 주나라를 쳐야한다고)
고려말 유행 참요 : 목자득국(십팔자득국)의 노래





























1구
2구
3구
4구
(금 나라 태조가) 구렁에 말을 지나게 하시어 도둑이 다 돌아가니, (한 길 아니라) 반 길 높이인들 다른 사람이 지나겠습니까?
(백안이) 강 가에 자거늘 밀물이 사흘이로되 나가고 난 뒤에야 비로소 잠긴 것입니다.
(당 나라 고조는) 시름하는 마음이 없으시되, 이 집에 자려 하시니, 하늘이 (고조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시니.
하늘의 특징 = 자주 변함
세상 인정도 자주 변함
변덕스러운 사람들의 모습
(염량세태)
변화 없이 의연한 자연의 모습
변덕스러운 세태 비판(비판)
삿갓을 읊다
화자
무욕
목동과 어부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
자유롭고 풍류적인 삶
속인의 의관 화자의 삿갓
대조
삿갓을 쓰고 무욕의 자유로운 삶을 보낸 화자의 40년
정통 삿갓
하이브리드 삿갓
잠깐 '사', 맑을 '청', 잠깐 '사', 비 '우'
잠깐 맑았다가 잠깐 비 왔다가
(가) 세상 물정 vs 자연의 이치
(나) 삿갓 vs 겉치장
나무도 병이 들면, 정자라도 쉴 사람이 없다
호화롭게 서 있을 때에는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다 쉬더니
잎 지고 가지 꺾인 후에는 새도 아니 앉는다
기회주의적 세상 비판
이 몸이 (죽었다가)돌아오면 무엇이 될까 하니
곤륜산 제일 높은 봉우리에 낙락장송 되었다가
모든 산에 눈이 가득하거든 혼자 우뚝 솟아 있겠노라
자신의 지조와 절의 강조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 앉아
긴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는 적에
어디서 오랑캐의 피리소리는 남의 애를 끓나니
우국충정
매미가 맵다고 울고 쓰르라미가 쓰다고 우니
산채를 맵다고 하는가 박주를 쓰다고 하는가
우리는 시골에 묻혔으니 맵고 쓴 줄 모르겠노라라
초야에 묻혀 사는 즐거움
개미, 불개미, 허리가 부러진 불개미
앞발에 피부병이 나고 뒷발에 종기가 난 불개미가, 광릉 샘고개를 넘어 들어가서 호랑이의 허리를 가로 물어 추켜 들고, 북해를 건너갔다는 말이 있습니다
임아 임아. 백 사람이 백 가지 말을 한다 해도 임이 짐작해 주십시오
참언(거짓으로 남을 해하는 말)에 대한 경계
때릴 '타' 보리 '맥'
보리 타작 노래 ('행'은 한시의 종류)
누에 '잠' 고개 '령' 걱정 '민' 정자 '정'
잠령고개 정자에서 나라를 걱정하는 노래




노동하는 농민의
건강한 삶의 모습
보리타작하는
마당의 정경
정신과 육체가 합일된
노동의 기쁨
관직에 몸담은 자신의 삶에 대한 반성
30cm
소박한 음식
소박한 음식
실사구시
선경
후정
: 사실을 토대로 진리를 탐구함
외세 : 왜적
외세 : 여진족
빈약한 군사력 : 병사
빈약한 군사력 : 무기
조선의 상황
조정에 대한 비판과 장부의 기개
= 화자
인재를 알아보지 못하는 시대 비판
나라 경영에 대한 웅대한 포부
주제 : 대장부의 기상과 우국충정
예찬
비판
농민들의 노동
양반들의 벼슬
대조
주제의식 : 농민들의 보리타작을 보고 노동의 즐거움을 깨닫고 벼슬을 찾아 헤맨 자신의 삶을 반성함
유장한 : 여유있고 편안한, 길고 오랜
30cm
도치법
건강한 노동(바른 길)을 위한 육체와 정신의 조화
river
village
swallow
gull
family
family
조금 아파~
(꽃 지는 시절)

강촌
제비
갈매기

?
수양산
중의적 표현
1. 백이와 숙제가 고사리만 먹다가 고사리가 된 산
2. 수양대군=세조(단종을 폐위시키고 스스로 왕이 된 거친 남자)
백이와 숙제
원망하다
굶어 죽을진들
고사리 캐기
?

1. 주나라 땅
2. 수양대군의 정권
(백이와 숙제가 나왔으므로 닥치고)
지조, 절개, 충의, 절의
굶주려 죽으려 하고 수양산에 들어간 것이지
설마 고사리를 먹으려고 캐었겠는가
?
고사리의 성질이 굽은 것이 애달파서 펴 보려고 캔 것이리라
to 삼문이 행님
백이와 숙제 고사리 먹었다고 까지 마셈. 먹으려고 캔거 아님.
백이와 숙제 옹호
삼월춘풍(등따시고 배부른 시절)
나뭇잎 떨어지고 하늘이 차가운 시기 (어려운 시기)
국화 짱
(국화를 좋아라 했던 그 사람 누구긔?)
지조와 절개
하는 것가?
수양산
삼월동풍 - 낙목한천
국화야 너는
낙목한천
오상고절
책과 칼
벼슬에 오르지 못함 (평민신분 ㅠㅠ)
해온 일
어느 곳의
=자연
?
자연은 나를 꺼리지 않을 것이다
신세한탄 + 자연친화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는 태도
자연 = 스스로 '자' 그러할 '연' = 절로절로 = 저절로 = auto
가난과 천함을 팔고자 하여 권세 있는 집에 들어가니
ㄱ:비난 ㄴ:옹호
굽은 것을 곧게 폄
치름(대가) 없는 흥정을 누가 먼저 하자 할까?
(권문이)강산과 풍월을 달라고 하니 그것은 그렇게 못하리
무위자연의 삶
가난을 벗어나는 것
(세속적 가치)
보다
자연에서 사는 것
(정신적 가치)
이 더 좋아요
추상적 관념의 구체화
화자 : 권문세족아 내 가난과 빈천 좀 사라
권문 : 네 강산과 풀월 주면 살게
화자 : 즐 드셈
설의법 : 강조
?
'절로절로' 반복
운율, 강조
대조
현실 비판, 풍자
자연에서 위로 받고 있음. 자연이 좋아요.
키핑
커팅
오픈
시간
추상적 관념의 구체화
음성상징어 - 의태어
흐흐흐
의지!
!
추상적 관념의 구체화
유달리
사랑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르겠는데 끝이 없는 것은 알겠어. 아잉~
(주제) 임이 너무 그리워서 도저히 못살겠어 ㅠㅠ
화자가 외기러기에게 부탁함
ㅇ외기러기 : "나도 내 남친 만나러 가는 길임. 전하지 못할 것 같아."
= 즐
(간지나게) =
주관적 변용
(의인화)
설의법
(나)
동지 - 춘풍
서리서리, 구뷔구뷔
모지더냐, 자힐너냐
임 그리워 차마 못 살레라
연쇄법
: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것은 사과. 사과는 맛있다. 맛있는건 콘소매맛 팝콘. 팝콘은 천원. 천원은 없어....... (털썩)
쌍방향 의사소통
기러기는 자유로움. 임에게 가고 있음. 화자는 못 감.
기대감
안타까움
안 = 마음
비교하리오
?
열거, 비교, 과장, 점층법
임을 잃은 절망적인 마음
시어머님, 며느리가 마음에 들지 않다고 벽 바닥을 구르지 마오.
빚을 못 받아 대신 데려온 며느린가 무슨 물건 값으로 데려온 며느린가. 밤나무 썩은 등걸에 난 회초리와 같이 매서운 시아버님, 볕을 쬔 쇠똥같이 말라 비틀어진 시어머님, 삼 년이나 걸려 엮은 망태에 새 송곳 끝같이 뾰족하신 시누이님, 좋은 곡식을 갈아놓은 밭에 돌피(잡초) 난 것처럼 샛노란 오이꽃 같은 피똥 누는 아들 하나 두고,
기름진 밭에 메꽃 같은 며느리를 어디를 나빠 하시는가?
(비유, 열거)
시아버지 - 회초리 : 매서움
시어머니 - 마른쇠똥 : 까다로움
시누이님 - 송곳 : 날카로움
아들 - 오이꽃 :너무 어림
시집살이의 고통
[ 시집살이 노래 ]
형님 온다 형님 온다 / 보고저즌 형님 온다.
형님 마중 누가 갈까 / 형님 동생 내가 가지.
형님 형님 사촌 형님 / 시집살이 어떱데까?

이애 이애 그 말 마라 / 시집살이 개집살이.
앞밭에는 당추 심고 / 뒷밭에는 고추 심어
고추 당추 맵다 해도 / 시집살이 더 맵더라.

둥글둥글 수박 식기 / 밥 담기도 어렵더라.
도리도리 도리 소반 / 수저 놓기 더 어렵더라.
오 물을 길어다가 / 십 리 방아 찧어다가
아홉 솥에 불을 때고 / 열 두 방에 자리 걷고
외나무 다리 어렵대야 / 시아버니같이 어려우랴?
나뭇잎이 푸르대야 / 시어머니보다 더 푸르랴?


시아버니 호랑새요 / 시어머니 꾸중새요
동세 하나 할림새요 / 시누 하나 뾰족새요
시아지비 뾰중새요 / 남편 하나 미련새요
자식 하난 우는새요 / 나 하나만 썩는샐세.

귀 먹어서 삼 년이요 / 눈 어두워 삼 년이요
말 못 해서 삼 년이요 / 석 삼 년을 살고 나니
배꽃 같던 요 내 얼굴 / 호박꽃이 다 되었네.
삼단 같던 요 내 머리 / 비사리춤이 다 되었네.
백옥 같던 요 내 손길 / 오리발이 다 되었네.

열새 무명 반물 치마 / 눈물 씻기 다 젖었네.
두 폭 붙이 행주치마 / 콧물 받기 다 젖었네.
울었던가 말았던가 / 베개 머리 소 이겼네.
그것도 소이라고 / 거위 한 쌍 오리 한 쌍
쌍쌍이 때 들어오네.
화자가 시어머니에게 충고하는 이야기
감언이설
속고 속이는 세상
감언이설
길이는 자유로우나 종장 첫 어절의 3음절은 지킴
꿈에 다니는 길이 자취가 난다면
임의 집 창 밖이 돌길이라도 닳았을텐데
꿈길이 자취가 없으니 그것을 슬퍼하노라
매일 밤 꿈에 난 당신을 보아요 대박 짱 완전 그리워용 ㅠㅠ
중국 삼국 시대 오나라에 육적(유자)이라는 자가 있었다. 여섯 살 때, 원술이라는 사람을 찾아갔다가 그가 내놓은 귤 중에서 세 개를 몰래 품 속에 넣었다가 하직 인사를 할 때 그 귤이 굴러 나와 발각이 되었다. 그 때 원술이 사연을 물으니, 육적은 집에 가지고 가서 어머님께 드리려 하였다 하므로, 모두 그의 효심에 감격하였다고 한다.
소반(상) 위의 붉은 감이 곱게도 보이는구나
(내가 비록) 유자가 아니라도 품어 갈 마음이 있지만
품어 가도 반길 사람이 없으니 그것을 서러워한다.
부모님 보고싶어요 ㅠㅠ
육적회귤 고사
풍수지탄
=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효도하자
화자의 정서
서방님 병들어 두고 먹일 것이 없어

종루 시장에 다리를 팔아, 배 사고, 감 사고, 유자 사고, 석류를 샀다. 아차차 잊었구나, 오색사탕을 잊었구나.

수박에 숟가락 꽂아 놓고 한숨 지어 하노라.
다리(가채)
열거, 해학
병든 남편에 대한 애틋한 사랑
(가) 임의 부재 (나) 부모님의 부재 (다) 돈이 음슴
가 : 꿈에 다니는 길이 ~라면
나 : 감이 좋아보여서 품고 싶은데
다 : 울 남편 아파서 ~ 샀다
가 : 자취가 없어서 슬퍼하노라
나 : 반길 사람이 없어서 서러워하노라
다 : 한숨 지어 하노라
ㄱ : 반중 조홍 감 ㄴ : 유자
웃음으로 눈물 닦기
기다림, 그리움
어느 님 / 어찌 님
내 언제 믿음 없어 임을 언제 속였기에
달 기우는 삼경에도 오시는 소리 전혀 없네.
추풍에 지는 잎소리야 낸들 어찌하리오
황진이의 답가
송도삼절
(개성에서 제일 유명한 세 가지)
1. 김만중 <서포만필> : 차천로(시), 한호(글씨), 최립(문장)
2. 황진이 : 박연폭포, 서경덕, 황진이
임이 오겠다고 하기에 저녁 밥을 일찍 지어 먹고

중문을 나와서 대문으로 나가, 문지방 위에 올라가서,
손을 이마에 대고 임이 오는가 하여 건너산을 바라보니,
거무희뜩한 것이 서 있기에 저것이 틀림없는 임이로구나.
버선을 벗어 품에 품고 신을 벗어 손에 쥐고, 엎치락뒤치락
허둥거리며 진 곳, 마른 곳 가리지 않고 우당탕퉁탕 건너가서,
정이 넘치는 말을 하려고 곁눈으로 흘깃 보니,
작년 7월 3일 날 껍질을 벗긴 주추리 삼대가 알뜰하게도 나를 속였구나.

마침 밤이기에 망정이지 행여 낮이었다면 남 웃길 뻔했구나.

이마 짚어
거무스름한 것
임을 기다리는 마음
해학, 과장
열거, 연쇄, 과장
오지 않는 임에 대한 원망
ㄱ : 지는 잎 부는 바람 ㄴ: 주추리 삼대
연쇄법
음성상징어
의태어
가, 나 : 화자의 행동
다 : 임의 상황
'안빈낙도'
의 삶 추구
술 꽂아놓고?
수박에 숟가락 꽂아놓고
"
"
!

돛대
용총

고추잠자리
발가벗은 아해들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누이
아들
화자가 시어머니에게 충고하는 이야기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