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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세훈 꼬마이야기

배세훈이라는 걸리버 뺨치는 거인이 꼬마섬에 도착하여 밥쳐먹는이야기
by

김 태정

on 4 Jan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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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배세훈 꼬마이야기

안녕 나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자기만 얼짱이라고 생각하는
배세훈이라고해!!
이제부터 내 이야기를 시작할게 끝까지 읽어봐 나는 너무 힘들었어 또다시 배드락이 나왔지
나는 또 빠졌어 다시 우리집에 왔어
우리집은 초상을 치르고 있었어
"어이구 우리병신어디있을까"하며 모두
울었어
나는 내가 왔도다라고 ㅈㄹ을 했어
우리 친척들은 반가워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지 나는 어렸을 때부터 병신 소리만 듣고 자라왔어
맞아 나는 장애인이야 나는 항상에 거실바닥을 삽으로
팠어. 어느부턴가 맨틀에 도착해서 더이상 팔수 없었어
그래서 포켓 인벤을 들어가 다이아몬드 곡괭이를 가져왔지 다이아몬드 곡괭이로 계속 파다가 배드락이 나왔는데
계속 팠어그랬더니 주변이 보라색이 되면서 움직일수
없는 곳에 빠졌어 그리곤 나는 정신이 원래 없었지만
정신을 잃고 말았어!!!


그런데 그 뒤가 문제야 어떤 꼬마가 와서 "어 여기
병신(거인)있다."

나는 그 아이가 만만해보여서 "야 맞짱까자 꼽냐"
라고 했다.
그 아이도 만만해보여서 "맞짱까자,얼굴도 못생긴게"
우리둘은 맞짱을 깠지 우리는 맞짱을 깠어 알고 보니 그 아이는 그 섬 일짱이었어
나는 나의 키 10분의 1 도 안돼는 아이한테 쳐맞고 말았어
나는 손을 파리같이 비비며 그 아이에게 빌고 꼬봉 노릇을 하기로 했어
그래고 키때문에 인정 많은 마을 사람들이 밥을 줬어
나 "뭔 밥이 이렇게 적어"라고 화를 냈어
그 마을 사람들은 다이아몬드 칼을 가져와서 세훈이를 찔렀어
세훈이는 빡쳐서 그 마을 사람들을 다 쳐먹었어
그 마을 사람들은 설탕만 먹고 자라서 피도 달았어.
세훈이는 맞짱 일짱을 못먹었어
이제 그 마을을 빠져 나오는게 문제여서 다시 땅을 팠어
계속 팠어 옵시디언도 나오고 청금석도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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