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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지사기와 메이도프 펀드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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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ngwook sung

on 2 Nov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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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폰지사기와 메이도프 펀드사건

폰지사기와 & 메이도프 펀드사건
201458034 성상욱
201458036 송민혁


투자사기수법의 하나로 실제 아무런 이윤창출없이 투자자들이 투자한 돈을 이용해 투자자들에게 수입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폰지사기는 대부분 신규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고수익을 단기간에 매우 안정적으로 보장해준다고 광고한뒤 계속해서 기존 보다 훨씬 더많은 투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지않으면 불가능한 투자형태

폰지 사기는 1920년대 초반 금융 피라미드 사기 사건을 최초로 저지른 찰스 폰지(Charles Ponzi)의 이름을 딴 것이다.

수익을 지급한다는 광고를통해
1차 투자자를 모집하였다. 기존 투자자들은 자신의 지인을 2차 투자자로
모집했고, 결과로 더 많은 투자자들이 모여들어 투자 찰스 폰지는 1919년 국제우편쿠폰을 이용하여 사업을 구상하여 45일 후 원금의 50%, 90일 후 원금의 100%에 이총액이 몇 달 만에 막대한 규모로 성장했다
결국 폰지의 사업(금융피라미드)은 순식간에 몰락 '폰지사기'는 다단계 금융사기를 가리키는 말로 통용되게 되었다.

최초투자자
다음투자자
사업의 실상은 나중에 투자한 사람의 돈으로 먼저 투자한 사람의 수익을 지급하는 금융피라미드였다. 보스턴우체국에서 폰지가 운영하는 방식의 사업을 허용한 전례가 없으며, 국제우편쿠폰을 환전하는 데는 폰지가 투자자들에게 약정한 기일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린다는 등의 의혹을 제기함으로써 불안해진 일부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회수하기 시작했다.
다음투자자
폰지소유
폰지소유
폰지사기 과정
이 다단계 금융사기는 실제로 찰스 폰지라는 사기꾼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1920년 그 때 당시 사회적으로 어마어마어마한 파장을 불러일으킨 희대 금융사기극이었습니다.


메이도프(Bernard Lawerence madoff)
메이도프는 2008년 미국의 모기지 파생상품의 여파로 세계금융시장이 글로벌금융위기를 맞이했을떄 신규 투자자의 난입금으로 이전 투자자의 초과수익을 보장해주는 전형적인 피라미드 사기로,사랑 최대 규모의 다단계 사기였다.
발단
메이도프는 1960년 자신이 설립한 증권사인 LLC를 운영하며 별도의 헤지펀드를 조성해 투자자를 모집한뒤, 신규투자자들로부터 끌어 모은 일부를 기존 투자자들에게 수익금으로 나눠주는 폰지 사기행각을 벌이다 2008년 말 체포됐다 당시 정부상 650 달러로 기록된 회사의 자산은 실제로 고작 3억 달러에 불과했고,나머지는 고스란히 투자자의 피해로 돌아갔다 국제적인 기업 밑 금융기관등의 총망라되어 있는 사상 최대 규모의 다단계사기였다

원인

최초 투자금
:명성을 활용해 부유한 개인과 헤지펀드 등에서 자금 유치
고수익 지급
:초기 투자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기존투자자들에게 연10% 가량 수익지급
펀드규모 확대
: 초기 투자자 자금 재유치 및 입소문으로 펀드 규모 확대
차입투자로 운용규모 확대: 은행 등 자금 빌려 운용 규모를 50억달러로 확대
갑작스러운 환매요구
:투자자들이 최군 70억 달러자금 환매요청해 사기행각 드러남

2009년 당시 70세가 넘었던 메이도프는 총 11개 혐의의 대해 150년 징역형을 선고받고 현재 수감중이다
폰지사기의 국내사례와 국외사례

조희팔은 2004 ~ 2008년까지 5년간 전국에 피라미드 업체를 차리고 의료기기 대여업으로 30∼40%의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챘다. 그는 회원이 가입하면 그 돈을 융통해 먼저 가입한 회원에게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였다.

조희팔 사건의 피해는 전국 49개 센터의 피해자와 가족, 사회 각계 인사 등 총 3만여명으로 총 피해액은 4조원이다.



메이도프는 1960년 자신이 설립한 증권사인 버나드 메이도프 LLC를 운영하면서 별도의 헤지펀드를 조성해 투자자들을 모집한 뒤, 신규 투자자들로부터 끌어 모은 돈의 일부를 기존 투자자들에게 수익금으로 나눠주는 폰지 사기 행각을 벌이다 2008년 말 체포됐다.

당시 장부상 650억 달러로 기록된 회사의 자산은 실제로 고작 3억 달러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고스란히 투자자의 피해로 돌아갔다

피해자는 HSBC, BNP파리바 같은 국제적인 기업 및 금융기관 등이 총망라되어 있는 사상 최대 규모의 다단계 사기였다.

국내에서 사학연금이 124억의 자금을 하나ubs와 한국운용이 운영하는 해외재간접펀드에 의탁

메이도프사건이 국내에 미친 영향
두 운용사 모두 해지펀드인 페이펄드 센트리에 투자
헤지펀드는 미국 폰지사건의 주역인 버나드메이도프에 펀드자금 전액 재투자
막대한 손실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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