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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 미래사회와 2030미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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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임

on 13 Sept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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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7조 미래사회와 2030미래교육

그렇다면 미래교육은?
2. 미래 트렌드와 미래사회 전망
ICT는 네트워크화, 지능화, 쌍방향성, 시공간초월, 융복합성, 실시간성 등의 특성을 발휘하여 비용절감, 산업융합 촉진,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 인적자원 고도화, 사회 참여 수준 향상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생활 속에 일상화 되고 사회 환경에 내재화 될 것이다.
미래 사회는 기술의 잠재력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구현이 중요하다. 또한 ICT는 미래에도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며 인간의 가치와 감성을 중요시 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IT강국의 면모를 갖추었음으로 앞으로는 이에 걸맞는 사회적 제도가 필요하다.

3. 미래사회의 5대 특징과 과제
목차
*미래사회
1. 기술과 사회의 관계
2. 미래 트렌드와 미래사회 전망
3. 미래사회 5대 특징과 과제
*미래교육
1. 거꾸로 교실
2. 혁신학교
2) 마이크로 트렌드
메가트렌드 외에 여러 가능성과 주요한 미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다양하고 세부적인 미래예측 결과를 참고하여 사회 리더와 전문기관들이 개인과 사회 측면의 7가지 분야로 정리했다. 현재의 변화와 징후들을 참고하여 미래예측을 한다.
7조 미래사회와 2030미래교육
트렌드 분석을 통한 미래사회 전망
1) 메가트렌드
사회적 측면
201010357 김은솜
201310781 성백건
201311395 임소영
1. 기술과 사회의 관계
원시, 수렵사회
농경사회
-가부장제
-지역공동체
-전통사회
농업기술 (농업혁명, 농경기술 발달)
산업사회
-자본주의
-대량생산
-수직적관료제
산업기술(산업혁명, 기계공업의 출현, 철도 등의 이동수단 발달
정보사회
-다품종 소량생산
-네트워크 조직
정보기술(정보혁명, 컴퓨터와 디지털의 등장, 인터넷의 확산)
결론
미래에도 기술은 여전히 사회를 이끌어갈 원동력이 될 것이고,
사회구조의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
ICT는 지식경제의 핵심요건으로 작용하며, 환경 생태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바이오와 같은 기술이 크게 각광받게 될 것이다.

*ICT란?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즉 정보통신기술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대한 조류로써 거스를 수 없는 변화요인으로 보이는 4가지 분야를 선택한다.
-인구구조의 변화 : 경제활동 인구의 감소를 불러오는 저출산 문제와 고령화 문제는 재정적자 확대 등으로 경제성장에 둔화를 가져오고 세대 간 갈등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크다.

-환경의 변화 : 지구 온난화로 인해 열파, 가뭄, 홍수 등의 이상기후 현상이 증가했고, 생태계 전반에 걸쳐 심대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글로벌화 : 전 세계적인 FTA 체결,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 등으로 전 세계 모든 국가가 단일시장으로 통합되어 가는 추세이다. 또한 정부, 기업, 개인까지 무한 경쟁에 노출되어 세계화 추세에 적응하지 못하는 주체의 갈등은 더욱 심화 될 것으로 보인다.

-기술진보 : ICT가 생활 전반에 침투하며 네트워크, 컨버전스, 인간화의 방향으로 기술이 진보할 것이다. 사람과 사물의 물리적 네트워크와 사회 구성원간의 소셜 네트워크가 확대될 것이다. 또한 사람을 닮고, 인간을 돕고, 인간능력을 증진시키는 기술들이 각광받을 것이다.

1)첫 번째 물결 : 농업 혁명에 의한 수렵 채집의 문명이 농경사회로 대체 되는 혁명적 사회 변화이다.

2)두 번째 물결 : 핵가족, 공장 같은 교육시스템 과 기업의 주요 요소를 가진다. 토플러는 " 제2의 물결의 사회는 고도로 산업화되어 있으며 대량생산, 대량분배, 대량소비, 대량교육, 대량휴양, 대중문화와 대량살상무기들에 기반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표준화, 중앙화, 집중화 그리고 동기화를 통해 엮어지게 되며 우리들이 관료주의라 부르는 조직에 의해 운영된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 1928년 10월 3일 ~)는 미국 뉴욕 태생의 미국의 작가이자 미래학자로, 디지털 혁명, 통신 혁명, 사회 혁명, 기업 혁명과 기술적 특이성 등에 대한 저작으로 유명하다. 뉴욕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이후에는 미국 중서부 지방에서 5년간 노동자로 산업사회의 대량생산의 현장에서 일 해본 경험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토플러는 현재 코넬대학의 객원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의 일원이며, 러셀 세이지 재단의 객원 학자이기도 하다. 그는 맥킨지 재단의 경영학 저서 활동의 공로로 상을 받았으며 다수의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그는 미국 정부의 일반회계감사 자문위원회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과학 발전을 위한 미국인 협회의 회원이다. 또한 전략 연구 국제 연구소의 회원이다. 2006년에는 브라운 대학의 독립 상의 수상자로 지명되었다. 이상은 각 분야에서 독립적으로 큰 성과를 거둔 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유엔미래포럼이란?
한국의 미래학자 박영숙
1) 경쟁 심화 : 무한 확장과 무한 경쟁의 시대에는 남다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조적 역량’이 생존의 키워드가 된다.

-창조적 역량 증진 : 미래 지향적인 사고를 갖고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난 창조적인 대응 능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한다. 창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역량 또한 필수적이다.

2) 개인화와 다원화의 확산 : 개인화와 다원화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조정 프로세스 마련을 통한 ‘사회적 밸런싱 유지’로 사회통합과 질서를 유지해야 한다.

-뉴거버넌스(New Governance)확립 : 정부, 시민사회, 공사조직들과의 분권화, 네트워크화, 국제화를 지향한다. 수직적이고 위계적인 질서가 아닌 수평적이고 횡적인 새로운 사회질서를 수립한다.

3) 가상공간의 가치 증대 : 사이버 공간이 물리적 현실을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가상공간의 가치를 규명’하고 기반이 되는 법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

-버추얼 오션(Virtual Ocean:가상현실)에 주목 : 가상세계, 증강현실 등 새로운 가상공간이 증가하고 있고 가상공간과 사이버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창출할 수 있는 가치가 달라진다. 사이버 국토를 건설하고 사이버 라이프를 위한 국가적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

4) 디지털과 휴머니즘의 결합 : 인간의 감성, 건강, 생활환경에 밀접하게 영향을 미치는 기술 환경은 기회와 위협의 요인이 공존하므로, 국민적 공감대 형성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를 할 노력이 필요하다.

-인간 중심으로의 기술 진화 : 미래에는 인간의 가치와 감성을 추구하고 인간을 닮아가는 기술을 중심으로 발전 할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생명과 정신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모든 분야를 넘나드는 만큼 단계적인 접근과 대비가 필요하다.

5) 사회적 자본으로써 ‘신뢰’의 강화 : 사회 전반의 네트워크화로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모호해짐으로 사이버 환경과, 현실세계의 신뢰가 통합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사회적 자본으로써 신뢰 강화 : 신뢰가 미래 소비자의 핵심가치로 부상하며, 경제주체 간 지식자원의 결합과 협력 촉진을 위한 신뢰기반을 형성한다. 이러한 신뢰기반을 형성함으로써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6) 결론
앨빈 토플러의 제 3의 물결
토플러의 사상
“사회는 노인을 공경하고 정직하고 인정이 많은 사람을 필요로 한다. 사회는 병원에서 일할 사람을 필요로 한다. 사회는 그저 인식적인 면에서 뿐만 아니라 감성적이며 애정을 가진 사람들이 가진 모든 재주를 필요로 한다. 우리는 그저 데이터와 컴퓨터만으로는 이 사회를 유지할 수는 없다.” 라고 설명한다. 그의 저서 <제 3의 물결>에서 그는 세 가지 유형의 사회를 설명하고 이를 “물결”에 비유했다.

3)세 번째 물결 : 후기 산업화 사회. 1950년대 후반부터 이미 변혁이 일어나기 시작했으며 제 3의 물결은 흔히 불리듯 정보화 사회 같은 이름에 의해 설명되고 있다. 이 사회에서는 탈 대량화, 다양화, 지식기반 생산과 변화의 가속이 있을 것이라고 토플러는 예측했으며 그는 “변화는 탈선형화 되어 있으며 거꾸로도, 앞으로도 그리고 옆으로도 발전이 가능하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후기 산업사회에서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존재하며 유동적 조직들이 보다 이런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정보는 대부분의 물질적 자원을 대신할 수 있으며 보다 유연하게 관계하는 노동자들을 위한 가장 주요한 자원이 되는 것이 가능하다. 대량생산은 싸고, 개인화된 소규모의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생산을 가능하게 만들었으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간격은 조합 시스템에 의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합쳐진 프로슈머는 스스로가 자신의 니즈를 충족시키려고 하고 있다. 이것은 기술의 새로운 발달로 인해 생기는 급진적인 융합의 과정에서 일어난 현상이다.

2001년 6월 7일 토플러가 한국정부의 의뢰를 받아 만든 보고서를 발표한다. 이 보고서에 그는 한국이 선택의 기로에 서있으며 스스로 선택하지 못한다면 선택을 강요당할 것이라고 하며 세계경제에서 저임금을 바탕으로 한 종속국으로 남을 것인가, 경쟁력을 갖춘 선도국이 될 것인가의 빠른 선택이 이뤄져야 한다고 하였다. 한국이 경제위기를 겪은 것은 산업화 시대의 경제발전모델로 발전한 1970~80년대와는 다른 새로운 가치창출양식이 등장하여 이전 모델이 더 이상 들어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혁신적인 지식기반 경제를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했다. 특히 일본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고 혁신을 간헐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이를 잘 대우하며 보상하는 문화를 갖출 것을 제시하였으며 생명공학과 정보통신의 두 가지 강력한 추진력을 서로 융합하여 발전시켜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밖에도 굴뚝경제시대의 교육체제를 개혁하여 지난 세기의 제2의물결식의 산업체제로 길러지는 학교의 교육시스템을 보다 유연하고 지식기반경제로 나아갈 수 있는 인재를 길러 주는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능력을 키워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출처 : 위키백과)
위기를 넘어서 : 21세기 한국 비전 (토플러 보고서)
한국의 미래학자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유엔미래보고서 2040’의 저자)
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이다. 29년 동안 주한 영국·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세계미래회의 등 약 20여 개 미래 관련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 및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대표를 맡고 있다.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학자가 아니다”는 신념을 갖고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각종 행동을 실천하고 있다. 인구 감소로 2300년경 한국이 소멸된다는 예측을 접하고 ‘우리 아이 우리 땅에서 키우자’는 모토로 한국수양부모협회를 창립해 20년간 3만 명의 아이를 키워냈으며, 현재도 3,000여 명을 키우고 있다. 또 한국의 해수면 상승이 20년 내에 심각해진다는 미래예측을 접한 뒤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을 유치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06년부터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미래예측 과목, 대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와 미래예측전문가 양성 과정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SBS LOVE FM ‘스마트경제’에서 미래사회 부상직종을 소개하고 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한양대 등 전국 대학을 비롯해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과학기술부·기획재정부·지식경제부 등의 정부 부처와 국내외 기업에서 미래예측 특강을 하고 있다.
-창립목적
매년 기아로 6백만 명의 아동이 사망하는 지구촌의 물 에너지 부족, 환경오염, 빈부격차, 첨단기술사회 생존 전략, 민주주의 발전, 여성아동, 윤리문제 등 15대 지구촌 과제의 대안 및 미래전략을 제시하고, 미래사회의 위험을 사전에 경고하는 일을 한다.

-주요 프로젝트
미래전략 연구, 미래 분석 정보 수정 및 보완, 미래연구 중요성의 지구촌 인식 확산 등등 지구촌 미래 이슈와 도전에 관한 연구에 공동협력 중. 프로젝트는 한 번의 미래진단으로 끝을 내는 일시적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유엔 미래 보고서 2040 책 소개
미래를 바꿀 변화의 큰 흐름인 메가트렌드를 다양하게 짚어보고, 그 트렌드에 맞춰 미래 비즈니스 상황의 변화를 잘 짚어준다. 또 우리가 해결하지 않으면 미래를 어둡게 할 일곱 가지의 당면과제가 나열되어 있다.

1) 2020-2040 메가트렌드
2) 2030 사라지는 10가지 : 사라지는 것을 눈여겨보아야 할 이유는 그것이 단지 사라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대체되거나 전혀 새로운 것을 낳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위협이 되기도 하고 기회가 될 수도 있다.
3) 미래예측 중간점검 : 십년 이상의 장기 전망들이 현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총체적인 점검
4) 세계 권력의 이동 : 미국이 물러난 세계경찰의 자리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5) 현실이 되는 SF영화 : 영화 속 기술들이 현재 얼마나 개발되어 있고 언제쯤 완성되는가?
6) 발전하고 치유하는 혁신기술 : 우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기술과 환경오염 등을 해결해주는 기술의 소개
7) 대한민국 2020 추락하는 7가지 : 많은 변화를 가져올 7가지의 분야(출산율, 고령화, 자동차산업, 철강, IT산업 등)의 변화를 살펴보고 어떻게 변할지 예측해봄으로써 미래를 대비한다.
8) 15대 지구촌 과제 : 인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들을 분석해 보고 지금까지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또 앞으로는 어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박영숙의 미래의 교육 이비에스 영상

http://www.ebs.co.kr/replay/show?prodId=7800&lectId=3057426

*미래학교의 모습
1.정부가 꿈꾸는 미래학교
2. 기업이 꿈꾸는 미래학교
3. 우리가 꿈꾸는 미래학교
2. 일본의 미래학교 모습
1)우리나라의 미래학교
(동영상)
2. 기업이 꿈꾸는 미래학교
1. 정부가 꿈꾸는 미래학교
1) 삼성
2) 애플
3. 우리가 꿈꾸는 미래학교
10년 20년 뒤의 미래학교는 지금과는 다른 분위기의 학교로 변해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제 미국 MS의 'School of the Future' 나 ​'Innovative School'처럼 최첨단 IT 기술을 교육에 활용하는 것이 주로 이루어 질 것이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시스템(각종 자료 및 소프트웨어 등을 개별 PC가 아닌 인터넷 서버에 저장을 하고, 온라인을 통해 이를 IT 기기로 불러내는 시스템)으로 학생들이 활동한 모든 결과물을 저장하고 평가 역시 이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수업을 진행한 모든 과정과 결과를 빅데이터로 분석, 평가하기 때문에 시험은 필요가 없어지고, 학생들은 학업에 있어서 조금 더 자유로워 질 것으로 예측된다. 예를 들자면, 교사가 프로젝트를 제시하면 학생들이 토론과 협력을 통해 해당 과제를 해결하고, 매시간 진행한 내용들이 저장되어 데이터가 되고 이를 통해 평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시험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학교에서의 수업은 문제를 푸는 방법이 아닌 문제 해결 능력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교육프로그램들이 개발 되어있다. ​또한 학교에서 지급하는 태블릿 PC나 노트북을 이용한 수업으로 교과서와 같은 종이가 필요 없어지게 된다. 그리고 교사와 학생들은 언제든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저장된 자료를 이용하여 공부를 할 수 있다. 미래학교는 현제의 학교가 운영되는 시스템과 달리 기존의 수업시간과 학급이라는 특정 교실을 없애고 본인이 개인 수업, 회의, 식사 및 여러 활동을 학교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통해 예약 및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거꾸로교실]

항목

미디어
변화의 징후 (현재)

신문사의 시장 점유율 하락, 언론사의 인터넷 영역 확장, 블로그, UCC등의 1인 미디어 발달
미래전망

종이 매체의 종말이 올 것이고 온라인 저널리즘이 주류로 성장할 것
실제감을 느끼기위한 오감미디어, 융합미디어 등의 뉴 미디어의 진화가 이루어질 것
=플립러닝[ flipped learning ]


기존 전통적인 수업 방식과는 정반대로, 수업에 앞서 학생들이 교수가 제공한 강연 영상을 미리 학습하고, 강의실에서는 토론이나 과제 풀이를 진행하는 형태의 수업 방식을 말한다.

요약온라인을 통한 선행학습 뒤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교수와 토론식 강의를 진행하는 「역진행 수업 방식」을 말한다.
항목

정치
변화의 징후(현재)

온라인 국민정치, 사회참여가 증대되고 전자투표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미래 전망

전자민주주의 실현
신 직접민주주의 시대

미디어, 정치, 권위와 파워, 경제와 소유의 4가지 사회적 측면에서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항목

권위와 파워
변화의 징후(현재)

사이버 공간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버 시민사회의 형성
집단지성 확대, 전문지식의 ‘탈독점화’현상
[혁신학교]

미래 전망

개인의 파워 강화,
가상권력 등 새로운 권력의 출현
전문가와 전문직의 위상 변화

항목

경제와 소유
변화의 징후(현재)

지식산업의 성장으로 무분별한 복제, 불법유통 문제의 급증
포털 등 저작권 침해 갈등 심화

미래 전망

저작권을 둘러싼 문제가 확대되고 소프트 부문의 자산 가치가 증가할 것
개인적 측면
효율성과 경쟁 중심의 교육에서교육의 본질을 찾아가자는 새로운 교육철학이다.
공교육의 획일적인 교육 커리큘럼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학습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새로운 학교 형태로 학급당 25명 내외, 학년 당 5학급 이내의 작은 학교 운영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이 맞춤형 교육을 하는 새로운 학교의 틀이다.
입시 위주의 획일적 학교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높여 공교육을 정상화시키자는 취지에서 도입된 것이다. 혁신학교에서는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교 운영 및 교과 과정의 자율권을 주고, 교육 과정의 다양화ㆍ특성화를 통해 공교육 정상화 및 다양화를 추구한다.

항목

가족구성



변화의 징후(현재)

가족주의 약화, 다원화
여성의 사회 진출 확대


미래 전망

가족 구성원 수는 더욱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가족개념에 변화가 있을 것
다민족, 다원화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한 미래의 유비쿼터스 시대에는 교육장소의 변화, 교수-학습 방법의 변화, 지식전달 체계의 전환, 다양한 학습공동체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미래의 교육은 장소 및 특정기기에 대한 의존성의 탈피를 통해 고정된 교실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교사와 학습자의 만남을 가능하게 하여 교육을 받게 될 전망이다.
사이버 공간과 현실공간이 구분되지 않기 때문에 학습자가 서 있는 공간이 모두 학습공간화 될 것이다.
이러한 교육장소의 변화는 도처에 존재하는 지능형 사물(Smart Object)에 의한 진정한 의미에서의 24×7(24시간, 7일)의 교육체제가 완성될 것이며, 교육 및 학습방법의 변화로 인하여 학습자 개인의 필요 및 상황에 맞는 개인 맞춤형 교육이 실현될 전망이다.

(미래학교 교육에서 또하나의 동영상에서 증강현실교대해 볼수 있다.)
미래의 교육

항목

커뮤니케이션
변화의 징후(현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비 증가, 여성의 사회 진출, 인터넷에 익숙한 세대의 성장
미래 전망

소비 주체로서의 여성과 노인의 위상 강화, 신소비자군의 등장
감성과 꿈을 거래하는 '드림 소사이어티'가 등장할 것
항목

소비
변화의 징후 (현재)

SNS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시각 커뮤니케이션이 인기이며 휴먼인터페이스, 뇌 인터페이스 등 커뮤니케이션 기술 연구가 확산되고 있다.
미래 전망

다양한 매체로 SNS가 더욱 확산될 것
오감 커뮤니케이션, 가상현실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출


학교는 앞으로 지식전달 시험 치는 장소에서 건강 환경보존 학력증강, 학생행복,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학교는 다이내믹하고 지역사회에서 네트워크를 통해 스스로를 행복하게 충전하고 변화의 주요 변인이 되는 사람을 키운다. 경쟁력 있는 학교는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시민들이 새로운 능력을 배우는 장소로 재탄생 할 것이다.



첨단기술을 가장 먼저 배우고 학습모델을 만들고 개방되고 협력하는 리더십을 촉진시키며, 교사의 역할이 증폭되고 늘어나서 슈퍼영웅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사회가 되었다. 혁신의 장본인이 되어야하며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첨단기술을 배우고 역동적으로 변하는 미래사회를 배우며, 학교 밖에서의 변화를 가장 먼저 파악하는 사람이 되어 지역사회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야한다.



지역구분이 사라지면서 디지털이주민들은 국경이 소멸한지 오래다.
디지털원주민들은 협동적인 교육콘텐츠창조를 원하며 아리스토텔레스 등 현자들의 지식이 아닌 스스로 신기술을 통해 지식을 창조하기를 희망한다. 많은 지식이 오픈소스이고 무료가 되면서 학생과 교사나 교육기관과의 갈등도 예상되며, 결국은 교육포탈이나 글로벌 교육 에코시스템(global learning ecosystem)을 만들어 교육콘텐츠는 개발자가 주인이 아닌 형태로 되고, 품질보증이 되고 교육수행 평가 등 다양한 부분에서 협업이 이뤄질 것 이다.

교육은 개개인 맞춤형식으로 진행된다. 데이터도 희망하고 선호하는 것을 가지고 상호교감하면서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의 무한한 무료자료를 가지고 그룹행동 프로젝트를 하면서 협동한다.
학생들의 경험과 작업에 관한 정보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형되면서, 새로운 방식의 데이터접근 학습지원체계가 대부분 영상으로나 시뮬레이션으로 바뀐다. 뇌신경이나 두뇌공학발달로 인해 물리적인 장소가 아닌 가상현실과 두뇌건강 발전이나 인지능력 발전으로 물질적인 것과 정신적인 현상을 손쉽게 연결시켜서 공부가 손쉽게 되도록 해준다. 이로서 개개인의 두뇌 형태를 통한 학습방법이 달라지고 학습자는 일반적인 학습방법이 아닌 다양한 맞춤형식의 교습방법을 택하는데, 두뇌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간대가 다르거나 다양한 환경에서 공부를 하도록 도와준다. 지역사회에서는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능력을 키워주고, 지역사회 이슈를 풀고 지역주민들의 경쟁력, 역량강화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교육과제가 된다.

2020 Forecast: Creating the Future of Learning”에서는 6가지 미래교육의 변수를 지적한다.

우선 학교의 역할은 지식전수의 장소가 아닌 삶을 확인하는 기관 즉 학습자, 학생의 가족과 교육자 그 외 지역사회의 삶의 지원기관이어야 한다. 교육은 평생교육이어야 하며 지구촌시민이 되는 과정이나 기술을 알려줘야 한다. 또한 교육기관 내 식구뿐만 아니라 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 경제 보건 기후변화 등 다양한 미래사회의 화두를 가지고 오는 교육기관 밖의 교육콘텐츠 창조자들이 들어와서 미래교육 콘텐츠를 변화시켜야 한다.

종래의 교육권력 주체는 교장이나 교감 교사 혹은 교육기관이었다가 교육콘텐츠의 다양한 창의자가 달라지면서 권력에 대한 경쟁과 논쟁이 일어난다. 한동안 콘텐츠의 주체를 찾는 혼동과 개발자들 간의 갈등이 일어나지만 정보의 양이 급속히 늘어나면서 데이터는 어느 정보가 가장 중요한지에 따라 주체가 달라진다. 교사나 학교가 경쟁을 할지 협력할지는 알 수 없다. 즉 제3의 평가기관이나 다양한 평가기술업체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시험은 스스로 모니터링하거나 반복적인 책무 실현능력을 보아 실력을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여섯째 다양한 학습장소 즉 지역사회가 사막 혹은 오아시스가 된다. (Diversifying Learning Geographies: Deserts and Oases).
학습자원이 한 지역사회 즉 한 학교나 도시에서 세상으로 넓어졌다. 우선 지역사회가 학교 교실이 되어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쳐주며, 어떤 지역사회는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는 사막인 반면 어떤 지역사회는 엄청난 정보나 경험을 가르쳐주는 오아시스가 된다. 학습의 생태환경시스템이 갖춰지면 아이들이 스스로 많은 것을 배우는데, 협력 협동 팀워크를 통해 경험을 교환하고 교육이 눈에 보이는 실력으로 나타난다. 이메일 리스트가 늘어나고, 웹사이트 방문이 폭증하며 자원의 보고인 박물관등이 학습에 포함된다. 인턴을 하게 되고 다양한 학습자료, 교육적인 장소, 첨단기술의 기기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관이 함께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유연한 학습장소, 시간, 지역탐방, 영상매체, 가상현실, 새로운 환경에의 경험 등이 모두 교육인프라가 된다.

미래교육 2040에서 보는
6가지 미래교육의 변수
두 번째, 미래사회에 교사 학생 역할의 확대가 온다
(Amplified Educators and Learners).
첫 째 탄력 있는 변화의 장 학교커뮤니티
(Resilient School Communities)
셋째, 글로벌 교육경제의 주체가 되어야한다
(A Global Learning Economy).
넷째, 교육디자인은 철학이 중시된다.
(Design as Philosophy).
다섯째, 권력주체의 경쟁과 논쟁
(Contested Authorities)이 시작된다.
201011565 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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