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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실학자,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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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e rin Oh

on 9 Nov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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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조선후기 실학자, 박지원

박지원-'호질'
《열하일기》 중 〈관내정사>에 실린 작품

박지원
1737~1805년
박지원-'열하일기'
열하일기: 청나라를 여행하면서 청나라의 문물과 생활기술 전반을 자세히 살펴
기록한 박지원의 기행문
조선시대에서의
'열하일기'
박지원은 조정에서 배청론을 주장하던 이들이 대부분이던 당시, 열하일기로 청나라와 청나라의 신문물을 알렸으며 청나라에게서 배워야할점을 저술하였다.또한 조선시대의 문제점들을 비판하였기때문에 그 당시 큰 논란이 되었다.
내가 평가하는 박지원의'열하일기'
'호질'은 '호랑이의 질타' 라는 뜻으로 해석하면 되는데, 작품에서 북곽선생이라는 존경받는 선비와 절개를 지켜 포상까지 받은 동리자라는 과부는그 모습과는 전혀 다른 이중적인 면을 보여줌으로서 양반을 비판하고있는 작품이다.
박지원의 열하일기는 청나라의 생활기술을 보고 자세히 기록한 내용이 담겨져있었다. 열하일기 속에서 박지원은 청나라 사람들의 우물조차도 자세히 관찰하여 기록하였고,
백성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드러나 보였었다.
우물에 있는 뚜껑, 도르래, 물을 옮기는 방식 등 색다른것들의 실용성을 보고서는 백성들을 조금이라도 더 편리하게 하려는 마음이 보여 박지원의 사상은 물론 그가 저술한 이 책의 의도까지도 이해할수 있도록 하는
작품이었다.
내가 평가하는 박지원의 '호질'
'호질'은 호랑이가 양반의 모습을 비판하는 이야기였는데, 그 내용이 적나라하게 조선사회의문제점들은 꼬집고, 양반을 비판하여 놀랐던 작품이다. 호랑이는 짐승보다 더 잔악한 인간들을 비판하고 호랑이의 어짐을 장황하게 말하였고,이에 북곽선생이 머리를 굽혀 용서를 빌고 명을 기다렸으나 오래도록 조용하여 머리를 들어보니 아무도 없었었다. 이 때 새벽 일찍 밭에 나온 농부가 무엇하고 있느냐고 묻자, 북곽선생은 ‘하늘이 비록 높다 해도 머리 어찌 안 굽히며, 땅이 비록 두텁다 해도 어찌 조심스럽게 딛지 않을 수 있겠는가’라고 근엄하게 말하는 장면으로 양반의 이중적인 면모를 풍자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내가 평가하는 실학자 '박지원'
중상학파의 핵심인물, 실학자이자 소설가인 박지원
내가 알아본 '박지원'이라는 실학자는 중상학파의 중요 인물로, 상공업 중심의 사회개혁을 주장하고 조선시대의 전반적 문제점에 대해서 과감히 비판할줄 아는 사람이였다.
북학론을 주장하며 청나라의 선진 문물과 제도를 받아들여 조선사회를 더 발전된 나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분이다.
나는 박지원의 상공업을 중심으로 한다면 조선사회가 더 빠르게 발전할것이라는 생각에도 동의한다.
나에게 박지원은 과감한 용기와 개혁정신을 존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인물이다.
조선후기 실학자, 박지원

20907
오예린

조선후기의 실학자이자 소설가.
홍대용, 박제가,유수원 등과 함께 북학론을 주장
중상학파(상공업 발달과 기술개발을 중요시 함)
+박지원은 중상학파였음에도 토지제도개혁에도 관심을 가졌다.
<열하일기>, <허생전> 등 저술
호랑이가 잡아먹은 사람은 귀신이 되어 호랑이에게 차례로 붙는데, 호랑이가 저녁거리를 귀신들과 의논하면서 의원과 무당, 더불어 양반까지 그 행실을 말하며 적나라하게 비판하는 내용을 담음.
THE END
최종 소감
박지원에 대해 조사를 하게 되면서 그가 저술한 '열하일기'와 '호질','양반전'이라는 작품을 읽어보게 되었다. 호질과 양반전을 읽고, 자신도 양반임에도 불구하고 양반들의 모습을 풍자하여 적나라하게 비판한점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박지원은 열하일기와 호질, 양반전 등의 책으로 상공업 중심의 사회를 주장하였으며 양반사회의 모순을 비판하였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된 계기가 되었다. 박지원이 저술한 책인 '허생전'도 꼭 읽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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