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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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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n bang

on 2 Septemb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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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앤디워홀의 인생

앤디워홀의 직업
앤디 워홀(영어: Andy Warhol, 1928년 8월 6일 - 1987년 2월 22일)은 미국의 미술가이자, 출력물 제작자, 그리고 영화 제작자였다. 시각주의 예술 운동의 선구자로, 팝 아트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산업 일러스트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후에 화가, 아방가르드 영화, 레코드 프로듀서, 작가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본명은 앤드루 워홀라 주니어(영어: Andrew Worhola Jr.)이다.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한 워홀의 그림은 1963년에 제작된 캔버스로 1억 달러에 거래된 《여덟 명의 엘비스》(Eight Elvises)라는 제목의 그림이다.

앤디워홀의 그림
워홀은 냉정한 관찰자로서 사진과 영화가 사람들의 현실 인식에서 행하는 눈에 띄는 역할에 일찍부터 주목해왔다. 비행기 추락과 피로 물든 인종 폭동, 시민권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사납게 공격하는 경찰 등의 정치적인 작품들은 워홀의 대표작인 유명인과 상품의 이미지만큼이나 중요한 작품들이다. 특히 그의 전기의자 작품들에는 당시 논란이 되었던 사형에 관한 정치적인 함의가 담겨 있다. 또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한 후 얼마 안 되어 만든 재키 케네디의 이미지는 당시의 시대 상황을 떠올리게 해준다.

작품의 특징
200개의 캠벨 스프 캔이라는 작품 입니다. 앤디 워홀은 팝아트를 전문적으로 전시하는 카스텔리의 화랑에서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싶었지만 이미 여러 팝아트 작가들이 전시를 하고 있었고, 특히 로이 리히텐슈타인이라는 작가의 작품이 자신의 것과 굉장히 유사했기 때문에 전시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작품을 그려보고자 하던 앤디 워홀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이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을 그리고 싶었고, 수프 통조림을 선택했습니다. 특히나 캠벨 수프를 고른 이유는 캠벨수프가 그 당시 가장 유명한 수프였고 대중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캠벨 수프 캔을 계속해서 그린 것을 시작으로 앤디 워홀은 미국의 여러 상품들을 가지고 작품을 그려나가기 시작했고 그것은 앤디 워홀을 성공의 길로 인도했습니다.
앤디워홀의 위험
1968년 워홀은 급진적 페미니스트 작가인 발레리 솔라니스에게 저격당해 중상을 입었다. 거리의 매춘부였던 솔라니스는 SCUM(남자를 괴멸하기 위한 단체)의 성명서를 쓴 것으로 유명하다. 뉴욕에서 워홀을 소개받은 후, 그녀는 워홀에게 자신이 쓴 연극 '빌어먹을'(1966)의 제작을 부탁했다. 그러나 워홀은 이 요청을 거절했고, 극본도 돌려주지 않았다. 솔라니스는 워홀을 끈질기게 쫓아다니며 극본을 돌려줄 것을 요구했다. 워홀은 그녀를 달래기 위해 자신의 영화 '나는 남자다'(1968)에서 배역 하나를 맡겼다.
앤디워홀의 인생
앤디워홀의 그림을 찾아서
파퓰러 아트 (Popular Art, 대중예술)를 줄인 말로서, 1960년대 뉴욕을 중심으로 일어난 미술의 한 경향을 가리킨다. 그 발단은 매스 미디어에 주목한 1950년 초의 리차드 해밀튼 등의 영국작가였으나, 반예술적인 지향밑에 신문의 만화, 상업디자인, 영화의 스틸(still), TV 등, 대중사회에 있어서 매스 미디어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주제 삼은 것은 뉴욕의 팝 아티스트들이다. 팝아트는 1960년대 미술의 큰 물결 중 하나로, 미국 만이 아니라 유럽이나 한국의 젊은 작가들에게도 공감을 불러 일으켰으며, 더욱이 세계적으로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팝아트란 무엇인가
앤디워홀 동영상 관람
앤디워홀의 특징에 대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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