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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과 같은 삶을 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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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ewon Kang

on 31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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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 물과 같은 삶을 살아라. '

' 물과 같은 삶을 살아라. '
노자
老子
老子
노자
출생지 : 노나라

본명 : 이이

주나라의 장서실 관리

수장실사

守藏室史
노자의 윤리 사상
사회 혼란의 원인 : 인위적인 규범과 제도

해결방법 : 무위이치, 소국과민, 무위자연



노자의 상대주의
" 차원 높은 덕은 덕스럽지 않음으로 덕이 있고,

차원 낮은 덕은 덕을 잃지 않음으로 덕이 없다. "
도에 순응 인간사회의 질서를 바로 세울 수 있다.
무위이치
없을 무

할 위

어조사 이

다스릴 치
소국과민 사회

무위자연
없을 무

할 위

스스로 자

그러할 연

대기만성
知白守黑
무위자연의 삶의 모습
大器晩成
큰 크릇은 늦게 이루어진다.
- "노자 41장 " -
지백수흑
밝음을 알면서도 어둠을 지킨다.
- " 노자 28장 " -
" 유 와 무 는 상대적인 뜻에서 생겨났고,

어려운 것과 쉬운 것도 상대적인 입장에서 이루어지며

긴 것과 짧은 것도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데서 있게 되며,

음악과 소리도 상대적인 소리의 조화의 구별에서 생겨나고,

앞과 뒤도 상대적인 개념의 구별에 불과하다. "
이상적인 인간 : 성인

존재하는 모든 것은 도 앞에서 평등한 가치를
지니며 그 어떤 것도 버릴 수 없음.
만물은 모두 도에서 나온 것이므로 절대적인 것은 없으며 상대적인 가치를 지닐 뿐임.
유가 : 인, 의, 예, 충, 효 의 강화


사회무질서를 바로 잡을 수 있다.
노자 : 모든 것은 상반된 것과 공존하기 때문에
인, 의, 예, 충, 효 또한
반대적 측면 동반










사회적 혼란 가중


물과 같은 삶을 살며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




하는 일이 없이 정치를 하다.
인위적인 다스림이 없는 정치



작을 소

나라 국

적을 과

백성 민
규정해놓은 특정체계나 기준 안으로
인간을 끌어들임
무위이치를 바탕으로 인위적인 규정이
없는 열린 세계에서 살게 함
평화롭고 안정된 삶 보장
될 수 있는 대로 나라의 크기를 작게 하고 나라의 인구를 적게 하라!

온갖 생활의 그릇이 있어도 쓸모가 없게 하라!

백성들로 하여금 죽는 것을 중하게 여겨 멀리 이사다니지 않게 하라!

비록 배가 있어도 그것을 탈 일이 없게 하라!

사람들로 하여금 다시 끈을 매듭지어 쓰게 하라!

그 먹는 것을 달게 해 주며, 그 입는 것을 아름답게 해주며,

그 사는 것을 편안하게 해 주며, 그 풍속을 즐겁게 해 주어라!

이웃하는 나라들이 서로 바라다보이는데, 꼬끼오 소리와 멍멍 소리가

서로 들려도, 백성들이 늙어 죽을 때까지 서로 왔다 갔다 하지 아니한다.

- " 도덕경 80장 " -
도를 따르게 때문에 지니게 되는

덕으로 다스리는 통치

도 가 현실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 것


무위의 덕
유위의 덕
자연의 도와 합치
의식적으로 노력
어린아이처럼 꾸밈이 없는 순수한 상태에서

자연과 합치되는 무위의 태도
상덕
上德
인간의 인위적인 노력과 의도 개입
하덕
下德




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상태
' 함이 없다 '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X
인위적인 일을 하지 않음
' 스스로 그러하다 '



있을



오줌






尿
없을 무

할 위

어조사 이

없을 무

아닐 불

할 위






' 무위이무불위 '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하지않는 것이 없다.

도 는 똥과

오줌에도 있다.




' 우주 만물의 근원이자

만물의 변화 법칙 '
- 장자 -
개념적 지식 X
위 상

착할 선

같을 약

물 수







' 으뜸가는 선은 물과 같다 '
물이 가지고 있는 겸허 와 부쟁 의 덕
무위자연
不爭
謙虛
聖人
천하에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것이 없지만 굳세고

강한 것을 공략하는 데는 그보다 나은 것이 없다.

부드러움이 굳셈을 이기고 약함이 강함을 이기는 것은

천하가 다 알지만 능히 행하지는 못한다.
李耳

- " 도덕경 " -
최상의 통치자는 백성들이 그가 그저 있다는

사실이나 아는 사람이다. 또 다음은 백성들이

두려워하는 사람이며, 최하급의 통치자는

백성들로부터 업신여김을 당하는 사람이다.


- " 도덕경 17장 " -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물은 능히 만물을 이롭게 하되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들이 싫어하는 가장 낮은

위치에 처한다. 따라서 물은 도 에 가까운 것이다.

만일 사람이 무위자연의 도에 따라 살고 싶다면,

그 방법을 물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이와 같은 물의 덕행을 체득한 성인은 언제나

무사무욕 하여, 남들과 부귀와 공명을 다투는

일이 없기 때문에 능히 원망이나 재앙을 받는 일이 없는 것이다.
無私無慾
- " 도덕경 8장 " -


옳을

말할

아닐

항상































도 를 도라고 말할 수 있으면

이미 영원한 도가 아니다.












이름

옳을

이름

아닐

항상

이름











이름지어 부를 수 있는 이름은

참다운 실재의 이름이 아니다.
- " 도덕경 1장 " -
- " 도덕경 1장 " -
지식을 쌓는 방법으로
파악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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