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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석 노인전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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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채영ㅇ 이d

on 29 Ma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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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노약자석 노인전용일까?

개선위해 국가 진행사항
배려의자리-
'교통약자석'

선정하게 된 동기
노약자석

임산부
사례)노약자석 앉았다가 봉변당한 초기임산부

임신5개월째인 이모씨가 지하철노약자석에 앉아있다가 어떤할아버지에게 꾸중을 들었습니다"
아가씨,거긴 노약자석이야
"."
할아버지,제가 임신중인데 서서가기가 너무 힘들어서요.죄송합니다
.""
아니,아무리 그래도 늙은이들 서있는데 젊은 아가씨가 앉아있으면 안되지,쯧쯧.어여안일어나?
" 결국이모씨는 옆칸으로 자리를 옮겼고,30분정도 되는 거리를 서서왔다고 합니다.
(출처_ 다음블로그)
사람들
이 생각한




우리가 생각하는 문제점
점점늘어나는 노약자석
조사방법:설문조사
-
설문대상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200명

-
설문목적
:위의 문제점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인식에 대해 알아보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해결방안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
진행된장소
:홍대입구 경의선역(배차간격15-20분)
발표자
가 생각한




첫째)
노약자석을 없애고 배려심을 심어 일반좌석에서의 노약자에게의 '
양보
' 를 기본으로 한다.
노약자석

노인
전용일까?

그래서!!
'
노약자
'의 정확한정의는 무엇일까?어떻게해야 '
노약자석
'을 둘러싼
세대간의 갈등을 해소할수있을까?
김수연 김보겸 이채영
목차
*동기

*노약자석의 문제점

*개선사항

*문제점,원인

*해결방법
노약자석
한국
외국
우리나라의 나이가 많다는것
=대우를 받아야하는 위치

노약자석= 노인전용?
하지만
그외
사례)"젊은 것이 어딜!"60대 승객,노약자석앉은 20대 폭행

당시 정씨는 몸살기운이 심해 노약자석에 앉아있던 상태.이런 정씨를 이씨는 갑자기
"
어린애가 임산부도 아니고 장애인도 아닌데 왜앉아있냐
"
고 다그치기 시작했다 당시 이씨는 술에취한 상태였다 이에 대해 정씨는
"
임산부와 장애인만 앉냐 몸이 아프면 앉을수있다
"
라며 항의를 했지만 이를 들은 이씨는 갑자기 정씨에게 달려들었다 결국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과정에서 정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중략)

(출처_노컷뉴스 http:nocutnews.kr/news/405432)






둘째)
'노인'을 연상시키는 노약자석이란 명칭을 '
우선배려석
'으로 바꾼다
셋째)
'노약자'에서의 '노인'의 법적기준은 65세이상,'
노약자
'기준의 모호함을 확실히 한다
<본 설문조사는 익명입니다.>


♢ 자신이 생각하는 노약자석의 ‘노약자’의 범위를 골라주세요. (중복가능)

1. 65세 이상의 노인
2. 4세 이하의 영유아
5. 기타(
3. 장애인
4. 임산부 )

♢ 현대사회에서 쉽게 이용가능한 지하철, 버스 등과 같은 대중교통에는 노약자를 위한 노약자석이 따로 배치되어 있다. 노약자석은 ‘노인’과 ‘약자’가 앉도록 정해져 있는 자리이지만 대부분의 노약자석엔 나이가 연로하신 분들이 앉는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앉는다면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초리를 받고 서로 얼굴을 붉힘으로서 갈등을 초래한다. 이러한 문제에는 여러 가지 사례가 따르는데, 예를 들어 아직 배가 부르지 않은 임신초기의 여성이 힘든 몸을 이끌고 노약자석에 앉는데도 불구하고 젊은 나이라는 이유 또는 그렇지 않아 보인다는 이유하나로 자리에서 쫓겨나는 상황이 빈번히 발생한다. 이러한 노약자석을 둘러싼 갈등, 자신이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무엇인가요?

① 노약자석을 없애고 배려심을 심는다.
② 노약자석이란 명칭을 ‘우선 배려석‘ 으로 바꾼다.
③ 노약자기준의 모호함을 확실토록 한다.
④ 기타( )



소중한 의견 대단히 감사합니다.

*'노약자'기준 설문결과*


(200명 설문응답자중)

62
개의 의견=65세이상의 노인
20개의 의견=노인외의 다른사항
23개의 의견=노인+임산부
6개의 의견=임산부+영유아
*해결방안 설문결과*

(200명 설문응답자중)

119
개의 의견='우선배려석'으로 명칭을 바꾼다
68개의 의견='노약자의 기준의 모호함을 확실토록한다'
46개의 의견=노약자석을 없애고 배려심을 심는다
기타의견=<'주의를 둘러보세요'라는 의자를 만든다 >등등.



<본 설문조사는 익명입니다.>


65세 이상의 노인, 4세 이하의 영유아, 초기 임산부 이들은 모두 교통약자이지만 육안으로 구별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또한 몸살로 인해 서서가기 힘든 사람들은 어떡해야할까요?
그래서 저희는 노약자 기준의 모호함을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가 생각한 해결방안은 육안으로 구별이 불가능한 정학한 기준을 없애고 다리가 불편해 보이는 사람 (예를 들어 깊스 등 다리를 저는 사람), 허리가 굽은 노인, 중심 잡고 서 있는 것이 불가능해 휘청거리는 아이 와 같은 명확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해결방안을 생각해보았습니다.

1. 찬성
2. 반대 ( 반대한다면 그 이유를 아래 공백에 적어주세요)



소중한 의견 대단히 감사합니다.

설문조사2
설문조사1
*설문결과*
(노약자기준의 모호함을 확실히한다는 의견을 택한68명의 사람중)

60
개의 의견=찬성
8개의 의견=반대
(다른해결방법-주민등록증검사를 실시한다)
발표를 마무리하며
감사합니다
http://pann.nate.com/video/220915239
문제점
문제점 발생원인
1.
노약자의 기준
이 모호하다.

2. 사회가 점점 고령화되면서
노인의
비중
이 커졌다.
더이상 세대간의 노약자석에 관한 갈등을 줄이고 고통없는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면
정부
에서는 노약자기준의 모호함을 확실히 해야하며 노약자석이란 명칭을 '우선배려석'으로 바꿔야한다
또한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남을 배려하는 배려심을 마음속에 심어야한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법 제2조

"교통약자"라 함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자, 어린이 등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불편을 느끼는 자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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