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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수행-백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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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u Ji Ye

on 1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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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국어수행-백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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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from Shutterstock.com 백석에 관한 것들 차례
1. 생애
2. 작품세계
3.대표시 3편
4. 조사하며 느낀 점&
손에 꼽히는 유명한 시인인 이유 작품세계 초기시는 정주 지방의 사투리를 구사하거나 토속적 소재들을 통해 파괴되지 않은 농촌 공동체의 정서를 드러내거나, 순수한 동화적 세계관을 주로 표현하고 있다.
이후에는 여행 중에 접한 풍물을 표현하는 기행시이자, 모더니즘 계열의 특성을 지닌 시를 창작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이 사물이나 풍속이 주로 농촌 공동체의 한정된 것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은 본인이 시인으로서의 사명감을 식민지 시대에 문학이 할 일은 농촌 공동체, 곧 민족적 원형을 시적으로 탐구하여 모국어롤 보존하고 재생하는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인 듯하다.
백석은 무너진 시대 안에서의 주체적 정서와 자아를 모국어로써 견고하게 유지하려던 시인이었고, 이러한 그의 정신을 당대의 젊은 시인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백석은 고통의 시대에 시인이 해야 할 일은, 핍박을 받는 사람에게 신선한 삶의 생기와 즐거움이라는 감성, 따뜻한 정서의 온기를 느끼게 하는 일이 급선무라고 여긴 듯하다.
그리하여 백석의 시 작품 전편에는 밝고 쾌활하며 건강한 시어와 정감어린 표현들로 넘치고 있다.
그러면서도 백석 시의 표현 구조는 결코 경박하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결국 시인 백석은 시를 통해 근원적 세계를 갈망하는 인간 본연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있다 하겠다. 대표시 생애 1912년 7월 1일 평북 정주 태생.
1929년 오산중학을 졸업하고, 일본 아오야마학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다가 1934년 귀국하여 조선일보사에 입사했다.
이후 함흥 영생여고보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으며, 1942년에는 만주 안동에서 세관 업무에 종사했다.
광복 후에는 북한에 남아서 문필 활동을 계속했다.
그는 1935년 시 정주성을 『조선일보』에 발표하면서 등단하여, 시와 수필, 야화 등을 발표하였다.
1930년대 후반 일제의 압박이 가중될 때 등단한 백석은, 실감나는 농촌의 정서를 특유의 평안도 사투리로 형상화했다.
1936년 자가본으로 간행한 시집 『사슴』에 수록된 고방, 가즈랑집, 여우난곬족, 여승, 고야 등의 시는 이런 그의 시 세계를 잘 드러내고 있다.
이후 『인문평론』, 『문장』에 팔원(1939), 두보와 이백같이(1941) 등을 발표하였으며, 광복 후에는 『신천지』와 『학풍』에 적막강산(1947),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1948)을 발표했다.
1987년 창작사에서 『백석 시 전집』이 간행된 이후 『가즈랑집 할머니』(1988), 『흰 바람벽이 있어』(1989), 『멧새 소리』(1991)가 시 선집으로 간행된 바 있다.
백석의 시 세계는, 당시의 문단적 경향이었던 모더니즘의 세례를 일정하게 받았으면서도, 향토적인 서정의 세계를 사투리로 형상화하는 특징을 띠고 있으며, 일제 강점 하에서 어렵게 살고 있던 민중들의 애환과 삶을 전형적으로 그려내는 모습을 보인다.
즉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는 모더니즘의 이미지가, 박각시 오는 저녁이나 가즈랑집 등에는 일반 독자가 알기 어려운 사투리로 표현된 민속적 세계가 나타나 있다.
또한 이와는 달리 여승에는 산골의 금광에서 옥수수를 팔던 여인이 여승이 된 슬픈 생애가, 팔원에는 일본인 순사집에서 식모살이 하던 손등이 얼어터진 소녀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형상화되어 있기도 하다.
광복 후 남한의 잡지에 일제 시대의 시들과 같은 경향의 시들이 다수 발표되기는 했으나, 주로 북한에서 번역과 시작 활동을 하였다. 이번 수행평가를 통해 백석이라는 시인에 대해 조사하게 되었다. 백석이라는 시인은 어떤 종류의 시를 썼고 어떤 풍의 시를 썼는지 그것이 어떤 배경을 가지고 쓰였는지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조사하였다. 조사하며 느낀 점 & 손에 꼽히는 유명한 시인인 이유 여승
백석

여승은 합장하고 절을 했다.
→ 속세와의 단절

가지취의 냄새가 났다.
→ 후각적 심상, 속세와의 단절을 강하게 암시

쓸쓸한 낯이 옛날같이 늙었다.
→정서 직접 제시: 화자는 이미 여승을 알고 있음. 여승이 되어서도 고통이 남아 있음.

나는 불경처럼 서러워졌다.



평안도의 어느 산 깊은 금덤판
→공간적, 시간적 배경(남북분단 전) 금점판의 방언. 금광의 일터

나는 파리한 여인에게서 옥수수를 샀다.
→가난한 삶의 모습과 관련된 소재
여인()은 나 어린 딸아이를 따리며 가을밤 같이 차게 울었다.
→나이 어린 여인의 힘든 삶. 공감각적 심상(청각의 촉각화)



섭벌같이 나아간 지아비 기다려 십 년이 갔다
→일벌. 남편이 돈을 벌러 나감, 가난한 삶의 모습과 관련된 소재

지아비는 돌아오지 않고

어린 딸은 도라지꽃이 좋아 돌무덤으로 갔다.
→ 죽음을 미화, 비극의 심화, 어린 딸의 죽음의 이미지를 함축



산꿩도 섧게 울은 슬픈 날이 있었다.
→여인이 승려가 되는 날의 서러운 심정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소재

산 절의 마당귀에 여인의 머리오리가 눈물방울과 같이 떨어진 날이 있었다. 고향 - 백석


나는 북관에 혼자 앓아 누워서
→시적화자, 타향에서 고향의정을 느끼게 되는 인물
→시적상황, 타향에서 앓아누움(외로움)
어느 아침 의원을 뵈어었다. ←1단락 : 타향에서 의원을 찾아감
→고향의 정을 느끼게 되는 계기

의원은 여래 같은 상을 하고 관공의 수염을 드리워서
→자비롭고 인자한 모습 →관운장의 수염(너그럽고 푸근한 정감)
먼 옛적 어느 나라 신선 같은데
→신비감이 느껴지는 의원의 모습
새끼손톱 길게 돋은 손을 내어
묵묵하니 한참 맥을 짚더니
문득 물어 고향이 어데냐 한다. ←2단락 : 고향을 묻는 의원
→전통적인 인간관계 형성의 계기

평안도 정주라는 곳이라 한즉
→의원과의 친밀감 형성의 계기
그러면 아무개 씨 고향이란다. ←3단락 : 아무개 씨와 막역지간의 의원
→'나'와 '의원'의 관계 형성 매개체

그러면 아무개 씰 아느냐 한즉
의원은 빙긋이 웃음을 띠고
→고향 사람에 대한 친근감의 표현
막역지간이라며 수염을 쓴다.
→허물없이 가까운 친구
나는 아버지로 섬기는 이라 한즉
→아버지로 섬길 만큼 가까운 이
의원은 또다시 넌지시 웃고
말없이 팔을 잡아 맥을 보는데 ←4단락 : 따스한 정으로 진맥하는 의원
→고향 사람에 대해 가족과 같은 따뜻한 정이 들게 하는 행동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인간관계와 정감의 형성(가족과 함께 하는듯한 훈훈함)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 ←5단락 : 의원을 통해 향수를 느낌
→시적화자의 정서(타향에서 끈끈한 혈연 공동체로서의 고향을 느낌) 국수-백석


눈이 많이 와서
산엣새가 벌로 나려 멕이고
눈구덩이에 토끼가 더러 빠지기도 하면
마을에는 그 무슨 반가운 것이 오는가보다
한가한 애동들은 어둡도록 꿩사냥을 하고
가난한 엄매는 밤중에 김치가재미로 가고
마을을 구수한 즐거움에 사서 은근하니 흥성흥성 들뜨게 하며 이것은 오는 것이다.
마을의 분위기, 국수-정겹고 평화로운 삶
이것은 어느 양지귀 혹은 능달쪽 외따른 산 옆 은댕이 예데가리 밭에서
하로밤 뽀오얀 흰김 속에 접시귀 소기름불이 뿌우현 부엌에
산멍에 같은 분틀을 타고 오는 것이다.
①이것(국수)은 아득한 녯날 한가하고 즐겁든 세월로부터
실 같은 봄비 속을 타는 듯한 녀름 속을 지나서 들쿠레한 구시월 갈바람 속을 지나서
대대로 나며 죽으며 죽으며 나며 하는 이 마을 사람들의 의젓한 마음을 지나서 텁텀한 꿈을 지나서
지붕에 마당에 우물둔덩에 함박눈이 푹푹 쌓이는 여늬 하로밤
아베 앞에 그 어린 아들 앞에 아베 앞에는 왕사발에 아들 앞에는
새기사발에 그득히 사리워 오는 것이다.
① -국수가 우리의 전통과 정서에 맞는 음식이다
②이것)국수)은 그 곰의 잔등에 업혀서 길러났다는 먼 녯적 큰마니가
또 그 집등색이에 서서 자채기를 하면 산넘엣 마을까지 들렸다는
먼 옛적 큰아바지기 오는 것같이 오는 것이다.
② -마을의 정겨운 모습과 같이 온다
마을의 정서를 담은 국수
아, 이 반가운 것(국수)은 무엇인가
이 히수무레하고 부드럽고 수수하고 슴슴한 것(국수)은 무엇인가
③겨울밤 찡하니 닉은 동티미국을 좋아하고 얼얼한 댕추가루를 좋아하고 싱싱한 산꿩의 고기를 좋아하고
그리고 담배 내음새 탄수 내음새 또 수육을 삶는 육수국 내음새
자욱한 더북한 삿방 쩔쩔 끊는 아루궅을 좋아하는 이것은 무엇인가
이 조용한 마을과 이 마을의 으젓한 사람들과 살틀하니
친한 것은 친한 것은 무엇인가
③ -정감 있는 농촌 공동체의 모습
국수와 관련된 음식 냄새
④이 그지없이 고담하고 소박한 것(국수)은 무엇인가
④ -꾸밈없고 담담한 국수의 이미지
국수에 대한 인상 이를 조사, 정리하게 됨으로써 백석은 저항을 위한 시가 아닌 진정으로 고향을 그리워하고 일제 강점기가 그냥 문제가 있다는 것의 표현이 아닌 그에 대한 애처로움을 시로 표현한
토속적이고 보다 한국적인 시를 썼기에 몇몇의 대표하는 우리나라 시인이 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주제 : 가난으로 인한 가족의 해체와 그들에 대한 연민
한 여인의 비극적 삶과 일제에 의해 가족적 공동체 상실
성격 : 애상적, 감각적, 서사적, 사실적
갈래 : 자유시, 서정시
시점 : 1인칭 관찰자 시점

여승이 될 수밖에 없었던 한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일제 강점기에 가족이 파괴되는 고통을 겪는 민족의 삶의 비애를 그린 작품



<표현상 특징>
▶ 역순행적 구성
▶ 화자가 여인의 삶을 관찰하며 서사적으로 구성(소설의 1인칭 관찰자 시점에 해당)
▶ 시각, 청각, 촉각 등 감각적 표현과 비유를 적절히 사용
▶ 회상적인 어조로 표현
▶ 토속적인 시어사용으로 리얼리즘 시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구조 분석>
① : 현재. 여승이 된 여인을 다시 만남
② : 과거. 평안도 금점판에서 딸을 데리고 있는 여인을 처음 만남
③ : 과거. 남편을 찾지 못하고 딸도 세상을 떠남
④ : 과거. 여승이 되는 여인의 모습

여인의 남편이 돈을 벌러 감 → 딸을 데리고 행상을 함 → 딸이 죽음
→ 여승이 됨 → 화자가 여승이 된 여인을 재회함 여승 주제 행 :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
* 갈래: 자유시, 서정시
* 성격: 향토적, 고백적, 서사적
* 특성: 다정다감한 시어, 대화 형식의 서사적 구조
* 제재: 고향
* 주제: 혈육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 해설

타향에서 병을 앓게 된 화자가 의원을 찾아가, 고향 이야기를 하다가 화자가 아버지처럼 섬기는 이와 의원이 친구 분임을 알게 되어, 그를 통해 고향의 정을 떠올리게 된다는 내용.

화자는 이러한 이야기를 주관적인 감정을 최대한 억제한 채 제시하고 있다. 3연에서 진맥하는 '의원'의 행위와 표정을 객관적으로 표출, 즉 의원과의 극적이고 생생한 대화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5연에서 고향에 대한 향수를 '손길은 따스하고 ~ 친구도 다 있었다.'는 평범한 서술로 표현하고 있다. 화자의 이러한 직접적 감정 표출은 특별한 시적 수사 없이도 절실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것은 3연에서 화자를 진맥하는 의원의 행위와 대화를 통해 그러한 정서가 충분히 환기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백석 시에서의 [고향] 모티프
1. 부모, 형제가 살고 있는 곳.
2. 되돌아가고 싶은(유년시절) 그리움의 대상
3. 현실(일제치하)을 벗어난 이상향적 공간
4. 되찾아야 할 현재 상실의 공간 등으로 생각할 수 있다.

외재적 관점에서 보면, 작가 자신의 체험이나 삶의 이력 등을 고려해보지 않을 수 없고, 그런 점에서 보면 '고향'은 되돌아가야 할 부모님이 계신 추억과 그리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며, 현실 반영적 측면에서 보면, 일제 치하였던 시기인 만큼, 고향에서 편안히 보낼 수 없는 시기였으므로, 타향에서 고국의 고향을 그리워한다는 점. 이때 고향은 '상실된 조국'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백석이 이육사와 같은 강한 저항 시나 참여시적 경향을 가진 것은 아니다. '고향'의 이미지는 하나로 고정된 것이 아니고, 내재적 의미에서 내적구조로만 고향을 해석해낼 수도 있고, 나아가서 작가의 일대기, 시대적 흐름 등과 연관하여 작품을 해석할 수도 있다. 고향 단어해석
멕이고 - 활발히 움직이고
애동들 - 아이들
김치가재미 - 김치 창고
양지귀 - 햇살 바른 가장자리
은댕이 - 가장자리
예데가리 - 맨 꼭대기 비탈 밭
산멍에 - 이무기
분틀 - 국수틀
들쿠레한 - 구수하고
갈바람 - 시원한 가을바람
여늬 - 어느
사리워 - 담겨져서
큰마니 - 할머니
집등색이 - 집으로 만든 자리
자채기 - 재채기
댕추가루 - 고춧가루
탄수 - 식초
삿방 - 갈대를 깐 방
아루궅 - 아랫목
고담하고 - 꾸밈이 없고 담담하고


갈래 : 자유시, 서정시
성격 : 감각적, 토속적(향토적), 회고적, 서정적, 설화적
주제 : 고향의 정겨움에 대한 추억과 회상
감상 : 눈 내리는 겨울밤 국수를 만들어 먹는 시골의 옛 모습을 감각적 이미지로 형상화하여 향수에 잠기고 있다.
표현 : 과거 지향적 정서(공동체적 삶으로의 회귀에 대한 향수)
XX한 것 = 국수

<핵심 정리>
눈을 매개체로 하여 풍성한 고향의 옛 모습을 회상함
농촌 공동체의 옛 모습을 감각적 이미지로 형상화하여 열거함
평안도 방언을 구사하여 토속적이고 향토적인 정감을 형성함
지시어와 의문형의 사용(의미의 강조, 다양한 의미 함축)
국수를 반갑고 친밀하고 고담하고 소박한 것으로 표현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 주는 역할, 소박하고 친근한 우리 민족의 정을 표현

<구성>
1연 - 마을 공동체의 삶과 자연으로부터 오는 이것
2연 - 동치미, 고춧가루, 꿩, 아랫목을 좋아하는 이것
3연 - 조용한 마을, 의젓한 사람들과 친한, 고담하고 소박한 이것

<이해와 감상>
이 작품에서 음식물은 단순히 허기를 때우는 기능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특수한 시적 기능, 즉 민족과 민족성 그 자체를 환기한다. 즉 국수를 통해 알 수 있는, 국수에 서려있는 민족적 삶의 모습을 그리려 한 것이다. 작가가 국수를 통해 어릴 적 토끼 사냥, 꿩 사냥하던 추억, 겨울밤 쩡쩡 얼은 동치미 국물 마시던 추억을 되살려 낼 수 있는 것은 음식물이 한 개인 내지 집안, 나아가서는 민족의 동질성을 결정짓기도 한다는 것을 말해 준다. 눈 내린 날이라는 배경, 산과 마을이라는 공간, 사람들의 행동, 국수 뽑기, 역사와 전설을 지나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국수, 우리 민족처럼 동치미와 아랫목을 좋아하는 국수 등 배경-대상-가치 평가의 순서로 시상이 전개된다. 또한 표현면에서는 ‘~고’, ‘~지나서’ 등의 연결 어미를 반복하여 여러 개의 문장을 나열하며 길게 엮어 가고 있다. 국수 조사-임주형, 조용진
정리-최현우,강일성
프레지-유지예 여승
http://blog.naver.com/kwy4679?Redirect=Log&logNo=20150105664
http://cafe.naver.com/toolbook/466
고향
http://cafe.naver.com/2012dyhs16/15
http://skqhrl80.blog.me/128551602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7&docId=55518032&qb=67Cx7ISdIOqzoO2WpQ==&enc=utf8&section=kin&rank=5&search_sort=0&spq=1&pid=R4Y6e35Y7vwssbDKYudssc--322711&sid=UIvKI3yji1AAAAvbrkc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7&docId=57193961&qb=67Cx7ISdIOqzoO2WpQ==&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1&pid=R4YZU35Y7twssc74fkossc--313299&sid=UIvEX8qii1AAAHLIG7E
국수
http://blog.daum.net/spdjcj/1350
세계관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3&dirId=307&docId=778208&qb=67Cx7ISdIOyeke2SiOyEuOqzhOq0g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4zHd35Y7ulsssIjvUhssc--140991&sid=UIz3gjb1jFAAABOEAqA
생애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3513&mobile&categoryId=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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