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기술가정 수행평가

No description
by

Baek Ji Won

on 17 August 2017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기술가정 수행평가

2
1511 백지원
Welcome to Swiss
환상의 나라, 스위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수도: 베른
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로망슈어
면적: 41,277㎢ / 세계136위 (CIA 기준)
인구: 약 8,179,294명 / 세계98위 (CIA 기준)
GDP: 6,594억$ / 세계20위 (2016 IMF 기준)
배려와 나눔의 의생활
스위스 전통의상_ 남자
명칭: 레더호젠
특징: 거칠고 활동적인 작업을 많이 하던 남자들을 배려해 간편하고 세척이 용이하게 만들었다. 가죽으로 만들어 졌으며 반바지, 혹은 무릎길이이고 목동에서 유래된 전통의상답게 검정색, 회색, 올리브색 등의 자연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스위스 전통의상_ 여자
명칭: 드린들
특징: 드린들은 보디스와 블라우스, 스커트와 앞치마로 구분되어 있다. 일하는 여성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치마는 일반적으로 허리를 둥글게 감싸고 무릎까지 내려오며 활동하기 편한 소재인 면을 기본토대로 하였으며 단순한 색과 체크무늬를 활용하였다.

날씨를 고려한 의상
명칭: 내복
특징: 눈이 많고 바람이 많은 기후는 보온성을 고려한 기능적인 옷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위스에서는 주로 내복을 즐겨 입음으로서 난방비를 절약함과 동시에 난방을 줄여 환경에 기여하였다.

전통적으로 양모 의류 비율이 높고 보온을 위한 다운제품도 많으며 고어텍스등의 방한 기능성의류도 많음
장애인을 배려한 캠페인
"다리없는 마네킹"
특징: 장애인의 날을 맞아 스위스 사회복지단체 프로 인피르미스에서 실시한 캠페인으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대중의 불편한 시선과 편견에 대해“우리 중 어떤 누구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다가가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일회적인 기부 방식 대신 지속가능성과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공헌에 해당된다.
배려와 나눔의 의생활
천연 면 섬유
특징: 텐셀(나무 추출물), 헴프(삼베), 리넨(마) 등을 사용하여 천연소재를 다양화하고 있음. 최근 스웨덴 농장에서 유기농으로 사육된 소 가죽에 식물 추출물로 염색한 유기농 가죽 제품도 내놓았으며 올해는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한 비즈로 드레스를 만들기도 함. H&M은 지속 가능성을 중요한 경영 전략으로 삼아 환경 보호에 앞서고 있음
명칭: H&M 지속가능한 패션
버린옷을 새옷으로!
명칭: H&M 옷 수거 캠페인
특징: 2013년부터 의류 수거 활동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세계에서 수거된 헌옷이 7600t으로, 티셔츠 3800만장을 만들 수 있는 양이다. 이 중 95% 이상이 새로운 의류로 만들어졌다. 
배려와 나눔의 주생활
효율적인 LED 전등
물을 전기로!
스위스의 연평균 강수량은 2600㎜이며 비교적 강수량이 고른 편이기 때문에 수력 발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데,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대부분이 수력발전을 이용하여 공급된다고 한다.


배려와 나눔의 식생활
커피 한 잔에 담긴 배려
스뫼르고스보르드
스웨덴의 PANT 시스템
공동 재활용 창고 분류기준
스웨덴 환경 인증 마크

토양분해되는 천연 행주
스웨덴 요리에서 뷔페 형식의 식사를 뜻하며 흔히 휴일의 잔치에서 가족과 손님이 각자 음식을 원하는 만큼 덜어서 먹는다. 관습적으로 차가운 음식을 먹다가, 뜨거운 음식을 먹는다. 뷔페 형식의 식사는 원하는 것을 원하는 양만큼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배려를 볼 수 있는 스웨덴 식 식사이다.
일반 카페에서 기본 블랙커피를 주문하면 빈 컵만 주는데 이것을 받은 후 한 켠 에 마련된 커피주전자로 자신이 원하는 만큼 따라서 마시면 된다, 적어도 1회 또는 무한 리필이 되며 다양한 우유와 대체품(두유, 오트밀 음료 등)이 준비되어있다. 우유도 보통우유와 락토아제가 없는 우유로 나누어져있다. 개개인의 식습관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스웨덴에서는 100% 토양 분해되는 식물 섬유로 제작된 친환경 행주를 많이 사용하여 환경에 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한다.
카페테리아의 커피기계
학교 카페테리아에서는 컵에 자신이 마실 만큼 따르고 기호에 맞게 우유를 섞어 마신다. 채식주의자이거나 유당 분해를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두유나 오트밀 음료가 준비되어있다. 따로 내어있지 않은 경우, 직원에게 요청하면 냉장고에서 꺼내어준다.

수돗물을 마신다?
스웨덴 사람들을 환경보호를 위해 수돗물 마시는 것을 선호한다. 물을 팔게 되면 그만큼의 플라스틱을 소비되며 이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했던 에너지가 낭비되기 때문에 환경보호를 위해 수돗물을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처럼 스웨덴 사람들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작은 노력은 일상생활 속에도 녹아있다.
스위스 치즈
장작불 위에 우유를 넣은 토기를 얹고 소나무 가지로 저어 만든 치즈는 껍질이 단단하여 추운 날씨에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여 알프스 산악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겨울 식량으로 쓰였다. 이는 특별한 보관시설이 필요하지 않아 환경에 부담을 덜어주기도 했다.

배려와 나눔의 식생활
집열판이 달린 건물
배려와 나눔의 주생활
함마르비 셰스타드의 주택
탄소제로 인프라를 구축한 이 도시의 아파드는 태양광을 최대한 모으고 절연을 강조한 3중 유리창과 테라스가 돋보이는 친환경적인 건물이다.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가연성, 불연성, 음식물쓰레기 등으로 분류하여 버리게 되면 이송 관로를 통하여 70Km 속도로 중앙 집하장까지 이송되는 시스템이다. 아파트에 설치된 공동 시설로, 진공청소기 원리와 같은 기술을 이용하여 지하에 매설된 파이프 관로를 통하여 쓰레기를 중앙 집하장까지 이송한다. 이송된 쓰레기 중 가연성 쓰레기는 열병합 발전을 하고, 음식물 쓰레기는 사료나 퇴비를 만들어 재사용하게 된다.
스웨덴 남부의 해안도시 말뫼 웨스턴하버에 2001년부터 들어선 주거구역 상점과, 아파트, 건물 벽면과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집열판, 태양열 전지 등을 이용해 냉난방과 전력을 공급한다.
자동집하시설이 없는 경우, 공동 재활용 창고를 이용하여 재활용을 하게 되는데, 병을 색이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분류 배출하게 되어있으면 재활 가능한 항목이 상세하게 기재되어있어 주민들이 보다 더 정확하고 쉽게 분리수거를 할 수 있다. 이는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
스웨덴 정부에서는 음료 소비를 통해 낭비되는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하기 위해 PANT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는 모든 음료를 살 때 음료값 이회에 병 값으로 1크로나 2크로를 추가로 지불해야하는데 다 마신 후 근처 재활용 기기에 넣으면 지불한 PANT값을 다시 현금이나 쿠폰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바이오가스 주유소
거리 주유소에선 음식물 쓰레기 같은 유기물 쓰레기를 재활용해 생산하는 바이오가스를 주유할 수 있다. 바이오가스는 가격도 싸고 효율도 높다. 실제로 바이오가스가 L당 약 1564원일 때 휘발유는 2030원이다.
바이오가스 냉난방
지역 냉난방 원료의 87%는 버려진 목제에서 얻은 바이오매스라는 재활용 연료를 사용한다. 지역난방은 개별 주택에 열을 공급하는데 그치지만 스웨덴 함므리비에서는 주택에서 열을 회수하는 데에도 중점을 둔다.
지속가능한 소비생활
실천가능한 나의 소비생활
환경, 건강, 윤리 이 세 가지 측면을 고려한 제품들만이 지속성장이 가능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스웨덴 인들은 '우리는 당면한 환경문제를 지금 해결해 다음 세대에는 넘겨주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환경 지키기에 힘을 쏟으며 그 실천의 일환으로 친환경인증 상품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나 역시 스웨덴 제품을 살 경우, 친환경인증 상품을 산다면 지속가능한 소비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취리히를 선두로 건물의 전등시설을 형광등에서 점차 LED로 교체함으로서 환경에 끼치는 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전거 대여 시스템
자율주행 전기 버스
인구 3만 3000명의 도시, 시온에서 2대의 자율주행 전기 버스가 11명의 승객을 싣고 도시의 거리를 시속 20km로 운행한다. 스위스의 공영 버스 회사 포스트버스가 운영하며, 이는 전기로 운영되어 배기가스가 분출되지 않아 친환경 적이다.
현지인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숙박시설의 이용은 공정여행이 된다.
ex) 쉔빌 게스트하우스
딤틱 계곡의 입구 바로 위의 전원적인 풍경 속에 위치하고 있다. 짐멘 계곡 저지대로의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다. 모든 식재료는 주변 농장에서 직접 가져온다.
스위스에서는 많은 단체들이 쉽고 간단한 방식으로 24시간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이용하면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지구 보호에 도움이 된다.
지속가능한 소비생활
Welcome to Sewden
환경의 나라, 스웨덴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수도 스톡홀름
국가 그대의 조상, 그대의 자유
언어 스웨덴어
면적 450,295㎢
차레
1. 배려와 나눔의 의생활
1) 스위스의 의생활
2) 스웨덴의 의생활

2. 배려와 나눔의 식생활
1) 스웨덴의 식생활
2) 스위스의 식생활


3. 배려와 나눔의 주생활
1) 스위스의 주생활
2) 스웨덴의 주생활

4. 지속가능한 소비생활
1) 스웨덴의 지속가능한 소비생활
2) 스위스의 지속가능한 소비생활

5. 스웨덴에서의 실천 가능한
나의 소비생활
Thank you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