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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
by

서영 이

on 26 Sept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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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김연아

김연아의 7분 드라마
또다른 내일을 꿈꾸자
KimYuna
이서영
김연아의. 스토리
Kim Yuna's story
Finish,
Step.4
Step.3
김연아의 7분 드라마:)
스토리
Step.1
Step.2
김연아는 피겨스케이팅 선수이지만 자유와 평범을 꿈꾸며, 단순하고 쿨한 O형에 안먹는거 빼고 다 잘 먹는 꿈 많고 소탈한 스무살의 피겨스케이터입니다.
Yuna
출처.김연아의 7분 드라마
김연아는 1990년에 태어났다.
김연아는 7살때 피겨를 시작하였다.
14살 땐 , 어린나이로 피겨국가대표 선수가 되었다.
2009년 죽음의 무도와 세헤라제데로 총점수 200점을 넘었다.
2010년 벤쿠버 올림픽 에서 금메달을 땄다.

현재 소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김연아는 어릴때부터 스케이트와 친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피겨를 많이 접했습니다.
김연아는 이 책에서 그렇게 말합니다.

'맨 처음에 저는 피겨를 하는 언니들이 부러웠어요. 너무 예쁘기도 했고요. 그런데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될줄 몰랐어요.'-김연아

2008년 김연아는 죽음의 무도를 선보였다.
많은 관중들이 환호하였다.
하지만 2008년 12월에 있던 고양 그랑프리 파이널은 2위로 경기를 마치게 되었다.
이 책에서 김연아는 너무 속상하였지만, 상처도 때론 약이 된다는 말을 하였다.

조금 있으면 은퇴할 나이도 됐지만, 김연아는 말한다.
'10년이 지나도 저는 빙판위에 있을 거예요.'
김연아의7분드라마
감사합니다
꿈이라는 마법의 신발:)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강철 나비, 날개를 펴다:)
김연아는 초등학교 6학년, 2002년 4월,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트리글라브 트로피 대회를 출전하게 되었다.
김연아에게는 첫번째 국제대회였다.
그 대회때 김연아는 1위를 하게 되었다.
김연아는 이 책에서 그렇게 말한다.

'그때 전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사춘기도 오고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그런 시련이 제 꿈에 한 발짝 다가갈수 있게 만든 것 같아요. ' -김연아
고통속에서 더 붉은 꽃이 핀다:)
이때 김연아는 브라이언 아서 코치와 트레이시 윌슨과 본격적으로 훈련을 하기 시작했다.
2005년 주니어 시즌에서 록산느의 탱고와 종달새의 비상을 하였다. 그런데 점프 미스가 계속 나서 결국 4위가 되었다.
하지만 2006년 시니어대회에서 1등를 거머쥐었다.

김연아은 이 책에서 그렇게 말한다.

'나는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내가 극복하고 이겨내야 할 대상은 바로 나라는 걸 알게 되었다'
시련이 있으면 성공도 있다.
피겨 퀸, 세상을 날다:)
이쯤에서 김연아의 스토리를 끝마치려 한다.
우리에게 열정과 노력만 있다면
우리는 제 2의 김연아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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