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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변호인' 비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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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송이 배

on 13 Apri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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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영화 '변호인' 비평하기

영화 <변호인>에서는
노 전대통령을 미화하였다?
객관적 사실 (1)
영화<변호인> 줄거리
영화 <변호인>에서는 돈도 없는 변호사 '송우석'이 돈을 벌기 위해 세금변호사를 하였다가, 국밥 가게 아들인 '진우'가 독서모임을 하다가 잡혀서 고문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 인권 변호사로 이직하게 된다.
그래서 힘 없는 국민 중 한 명인 '진우'가
무죄임을 입증하기 위해서 갖가지 모든 방법을 찾게된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 공판을 하는 과정에서 '진우'가 고문을 당한 사실과 군의관의 양심선언으로 변호인 측이 유리한 고지에 서게된다.
하지만, 군의관을 계급을 이용하여 탈영한 병사로 위장시키고, 그 군위간 마저도 잡혀가게 된다. 결국, 검사 측이 유리하게 되고, '진우'는 무죄가 아닌 유죄로 형을 받게된다.
객관적 사실 (2)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조차
“변호인은 픽션 드라마이지 논픽션 드라마가 아니다”
더하여"(이 영화는)노무현 대통령 이야기도, 어느 검사 이야기도 아닌,
소설을 영화로 한 것일 뿐"
이라고 발언해 영화사의 마케팅에 도움을 준 셈이 되었다.
주인공들의 연기력
주인공의 뛰어난 연기력, 많은 분량
- 관객들의 영화 집중도를 높여줌

조연들의 연기 -
주인공을 더욱 빛내주는 데
큰 도움

주연과 조연들의 훌륭한 연기호흡
- 영화 몰입도를 높여줌 → 1,000만 관객 돌파
'미화'라는 말의 정확한 진실
제작사 '위더스필름'의 '최재훈'대표의 말
최재훈 대표는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시나리오 작업을 할 때 전제조건이 ‘노 전 대통령의 색깔을 최대한 빼자’
는 거였”다고 밝혔으며,

주연배우인 송강호는 조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출연진도 영화 제작발표회에서 노 전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았다”고 언급
영화 '변호인' 비평하기


이찬현 / 한혜수 / 김선경 / 배송이
영화 <변호인>에서는 국밥 가게 아들인
'진우' 때문에 '송우석' 변호사가
인권변호사로 이직하는 것으로 나옴.
실제로는 당시 국밥 가게도 없었고
그 아들에게 동기부여 받은 것도 아님.
양심선언을 위해서 증인신청을 한
군의관으로 인해서 변호인 측이
유리한 고지를 서게 되고, 극적으로 연출이 됨.
군의관이라는 사람은 당시 실제상황에서 없었고,
극적인 연출을 위해 만든 허구적 인물임.
부림사건
● 부산 학림사건
● 영장없이 체포
● 불법감금
영화 '변호인'에서 왜곡한 것 (1)
국가 보안법은 무조건 유죄다.
부림사건 33년 만에 무죄 선고.
영화 변호인에서 왜곡한 것 (2)
역사란 무엇인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을 증거로 제출,
실제는 증거채택이 되지 않음

집회,시위행위
객관적 사실 (3)
(이 날 법정에는 부산지역 변호사 142명 중 99명이 출석했다.)
'이 날' : 부림 사건 도중,
'송우석' 변호사를 선두로 해서 정부에 대항하여
시위하고, 저항하는날
실제로 142명 중 99명의 변호사가 참석하여서 노 전 대통령이 변호사를 할 때, 그 날 풀려나고, 지지하는
법조인들이 많음을 뜻함.
(출처:뉴시스)
출처: 슬로우 뉴스
변호인:
법정에서 피고인의 이익을 위해 변론을 펴고,
소송행위를 대리하는
그러니 흔히 공판과정에서의 활동을 하는 사람

변호사: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사법연수교육까지 이수해
국가로부터 법률 전문가의 자격을 부여받은 자

*송우석 : 변호사 → 변호인
송강호의 연기가 잘 보여주고 있음.
곽도원vs송강호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국가란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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