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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인터뷰

인터뷰
by

다흰 김

on 28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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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디자이너인터뷰

브레인스토밍법? brain + storming
(생각) (에너지 넘치는) 디자이너 인터뷰?!! 디자이너가 우리를
만나줄까?! 한경희 교수님 Brain Storming 김다흰
김혜인
왕소담
이화선 2012202035 2012202009 2012202021 2012202053 Designer Interview 역할분담 Good Designer
선정 1차 회의내용 Contents 뭐부터 해야하지?! 1차 회의내용
역할분담
Good Designer 선정
디자이너 섭외과정
오경희 디자이너
박여원 디자이너
김진태 디자이너
결론도출
느낀점 리더 및 발표 : 김다흰
섭외 및 서기 : 왕소담
섭외 및 서기 : 이화선
섭외 및 서기 : 김혜인 회의 중에는 카톡 사용하지 않기
잡담 금지
음식물 섭취 금지
시계방향으로 한 명씩 의견 내기
약속시간 어길 시에는 벌금 2000원
카톡에서 대화할 시, 즉시로 확인 및 답장
서로의 의견 존중해주기
욕하지 않기 자신의 분야에 있어 열정을 느끼고 있는가
자신의 일에 만족을 하고 있는가
목표와 주인의식이 뚜렷한가
학벌에 상관없이 자신의 노력으로 성공하였는가
자신의 미래의 길을 열어두었는가
포기가 아닌 끈기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가 주인의식이 있는
Designer 오경희 디자이너 박여원 디자이너 김진태 디자이너 프로필 만나러 가는 길 만남 브랜드 paper case Profile 만남 1. 어떤 계기로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디자이너 하나밖에 없었어요. 다른 직업을 생각해 본 적도 없었고..
대학교 진학할 때만 잠시 흔들렸지만 그때를 제외하고는 계속 디자이너라는 직업만 꿈꿔왔어요. 그래서 대학교도 의상디자인과로 진학하게 되었어요.

2. 처음부터 가방 디자인을 하고 싶으셨나요?
-처음에는 의상 디자인을 하고 싶었는데..가방이 쉽게 만들 수 있고 혼자서도 쉽게 재봉을
할 수 있어서 하나 둘씩 만들기 시작하면서 반응이 좋아서 가방디자인 쪽을 하게 되었어요.
옷 디자인도 해봤는데 생각할 것도 많고 돈도 훨씬 많이 들고 그래서 가방쪽으로 디자인을
시작하게 된 것 같아요.(웃음)

3. 디자인 발상이나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혼자 여행 다니면서 사진 찍는 것을 워낙 좋아해서 제 가방엔 프린트나
사진을 많이 넣어서 디자인을 하기 때문에 사진이나 프린트 넣는 가방은 영감이
떠오르지 않기 보다는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 여행을 다니며 사진을 찍거나
인터넷에 있는 옛날 사진들과 다른 사진을 제가 합성하거나 변형시켜서 만들어요.
4. 성공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학생활이 필수라고 생각하시나요?
-요즘에 디자이너들 보면 한국에서 졸업한 디자이너가 되게 많은 것 같아요.
신진 디자이너들도 요즘 많이 생겨나고 있고.. 유학은 요즘에는 그렇게 필수라고
생각 들지 않아요. 그런데 학력에 대한 어느 정도의 차별은 아직까지 존재해요.
5.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연한 건데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끈기가 있어야 해요.
왜냐하면 포기할 수 있는 요소들이 정말 많거든요. 아무래도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혼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만 자신의 기대에 못 미친다든지 조금이라도 엇나간다면
타격이 크니깐 그런 것에 여의치 않고 끈기 있게 나아가는 점이 아무래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6.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제가 조금 스스로에게 점수가 낮고 자격지심 같은 게 있어서 혼자 힘들어해요.
남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만족하지 못해서 혼자 자괴감에 빠져 있어요.
자기 컨트롤을 잘 해야 하는데 그런 것을 잘 못하다 보니.. 이런 점이 가장 힘들어요.
7. 다른 업체와 컨택을 하고 있나요?
-네. 좋은 기회가 많았어요, 예를 들면 백화점이나 어떤 큰 브랜드에서 입점 제안이 오곤
하는데 제가 나이도 어리고 자격지심이 있다 보니 ‘내가 이곳에 입점을 해도 되나?..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절한 적이 많아요. 만족감이 높지 않아서..
나중에 더 좋은 기회생기겠지.. 하며 생각하는데 더 좋은 기회가 생긴 경우도 있어요.
그래도 기회를 놓친거죠..
백화점 같은 경우는 수수료 같은 게 높아서 신인 디자이너가 입점하기에는 조금 부담이 돼서
기회를 잡지 못했던 것 같아요. 다시 제안이 온다면? 다시 잡아야 해야겠죠? ..
잡아야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웃음)

8. 언제 가장 보람을 느끼시나요?
길거리나 어디서든 제가 디자인 한 제품을 착용한 분들을 보면 정말 행복해요.
신기하기도 하고 정말 뿌듯해요. 처음에는 공장에 맡기지 않고 제가 일일이 손으로
수작업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처음엔 정말 뿌듯한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아요.
9. 디자이너에 있어서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인정도 받고, 자신의 일에 대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 때가 제가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인 것 같아요. 10. 당신의 롤 모델은? 있다면 왜?
좋아하는 디자이너는 정말 많아요. 거의 다 좋아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데 한국에서는 [비욘드 클로젯]의 고태용 디자이너에요. 그 이유는 젊은 디자이너들과도 잘 어울리고 융합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인 것 같아요.
11. 지금 현재 자신의 가슴을 뛰게 만들게 하는 것(설렘을 받는것)은 무엇인가요?
-음..현재 특벽히 그런것은 없지만.. 굳이 뽑자면 보면 여행인 것 같아요.
12. 자신의 멘토였던 사람은 누구인가요?
-고등학교 때 다니던 미술학원 선생님이 제 멘토 였어요. 정말 배울 점도 많았고 엄마같이 대해주셔서 도움도 많이 받고 고민이 있으면 같이 상담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13. 결혼에 대한 관념?
-결혼은 생각이 없어요...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부모님께 40세 넘어서 한다고 했는데 다 농담으로만 들으시더라구요. (웃음) 14. 브랜드 네임을 어떻게 만들게 되었나요?
-저희가 원래 브랜드 네임이 [유닛미] 였는데 잘 못 알아 들으시더라구요..
제가 원래 디자인을 하기 전에 쇼핑몰을 먼저 했어요.
거기서 가방을 만들기 시작한 건데 이제 가방 디자인을 하면서 [유닛미]라는
네임에서 좀 더 알기 쉽고 기억하기 쉬워야 하기 때문에 [페이퍼 케이스]라고
브랜드 네임을 짓게 되었어요. ‘페이퍼 케이스’라는 뜻이 ‘종이상자’라는 뜻이
아니라 ‘선물상자’라는 의미를 넣어서 고객님이 받았을 때 설레임도 드리고
기쁨도 드렸으면 하는 마음에 페이퍼 케이스라는 이름으로 정하게 되었어요.

15. 앞으로의 목표와 포부는?
-지금 이번에 런던에서 연락이 왔어요..그래서 지금도 포장하다 나온건데
(웃음) 저도 어떻게 알고 연락을 주신 건지 신기하고 나한테 가능성이 있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내년에는 서울패션위크 페어 같은 그런 쪽으로
많이 알아보고 많이 보여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16. 디자인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3가지는?
-일단, 가방만 튀는게 아니라 옷이랑 잘 맞아야 되잖아요.
그래야 자주 맬 수 있기 때문에 옷이랑 잘 융합되는지 신경을 쓰고...
그 다음에 사용할 때 불편하면 안되니깐 편리한지..
마지막으로는 저는 여러 스타일로 메는 가방을 좋아해서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지.. 이 3가지를 신경 써서 만들어요.
17. 자신이 생각하는 Good Designer란?
-음.. 제 생각으로는 인맥이나 학벌로 알려지기 보다는 진짜 자신의 실력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디자이너가 ‘굿 디자이너’라고 생각해요. 요즘에 인맥이나
학벌로 알려지는 디자이너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18. 마지막으로 패션 디자인과에 재학중인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제가 가장 부족한 게 자신감이거든요. 자신감을 일단 기본으로 가져야지
뭐라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꿈이 있으면 될 때 까지
해보면 되거든요.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될 때까지는 해봐야 할 것 같아요. 1. 어떤 계기로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처음에 서양화 그림을 그렸어요. 디자이너라는 꿈을 어릴 때부터 갖고 있긴 했는데 뚜렷한 목표는 없었어요. 구두를 생각하게 된 계기는 드라마에서 부터에요. 주인공이 구두 디자이너였는데 멋있어 보여서 그때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 디자인 발상이나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대중의 심리를 파악하기 위해서 시판되고 있는 상품을 본다던지, 시장조사를 나가요. 대중이랑 최대한 가까워지려 노력해요.


4. 성공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학생활이 필수라고 생각하시나요?
-반반인 것 같아요. 저는 국내파이거든요. 집 안에서 어느 정도 여유가 된다면 가는 것도 좋지만 정말 뚜렷한 목표 없이 가면 실패하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아요. 유학이 그냥 플러스만이 아니라는 걸 말해드리고 싶어요.


5.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할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성실도와 센스인거 같아요.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일이 되는 건 아니니까요.


6.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지금까지 올 때 에는 막내생활이 힘들었었다고 생각되는데 되돌아보면 잘 지냈던 것 같아요. 힘들지만 하나씩 배워나가는 거라고 생각 했어요.


8. 언제 가장 보람을 느끼시나요?
구두 칭찬을 해줄 때가 제일 좋아요. 한번 더 구매하셔서 재 구매 하신 다 던지 디자인을 다른 사람이 공감을 해줬다는 부분에서 보람을 느꼈어요.

9. 디자이너에 있어서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은?
-성실함이요. 전 일하면서 즐기면서 하거든요. 즐기면서 해야 일의 참여도가 좋아 지니까요.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는 것
10. 당신의 롤 모델은? 있다면 왜?
-고태용 잡지 보면서 느꼈어요. 공감도 가고 센스도 있으시고 자기 쇼도 이끌어서


11. 지금 현재 자신의 가슴을 뛰게 만들게 하는 것(설렘을 받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이, 하지만 아이 때문에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면서도 일도 제대로 못하고 애기도 제대로 못 키워요. 12. 자신의 멘토였던 사람은 누구인가요?
-처음 막내생활을 디자이너 밑에서 했기 때문에 멘토 들이 다 위에 일하시는 최정희 실장님아티스트마인드 지니 킴 실장님 사업적인 마인드가 많아서 그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13. 결혼에 대한 관념?
-어렸을 때부터 결혼을 빨리하고 싶었어서요. 결혼에 큰 지장을 받지 않았어요. 근데 확실히 애기가 있으면 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선 시기를 많이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14. 브랜드 네임을 어떻게 만들게 되었나요?
-보기에 영어 I를 기점으로 해서 나누어져 보이잖아요. 신발처럼 그런 느낌으로 만들었어요. 우연히 나왔어요.


15. 앞으로의 목표와 포부는?
-저희가 작년부터 해외진출을 시도 하고 있는데 수출이 큰 돈이 되진 않는 것 같아요 전 꼭 그게 하고 싶은 이유가 애국자로서요.

18. 마지막으로 패션 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패션디자인은 매력이긴 직업이긴 한데 되게 화려한줄 아는 것 같아요. 너무 자기 세계에 빠져선 안되고 남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좋은 디자인이고 나또한 즐길 수 있으니까 또 자기 것만 지키기도 힘들어요. 대중적인 것 에 휘둘리면. 자기중심도 지키고 색깔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1. 어떤 계기로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사진전공과에 고등학교에 있다가 옷 디자인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공을 바꾸어서 대학을 갔습니다

2. 디자인 발상이나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떄 어떻게 하나요?-시장조사나 출장 패션전시회에 다녀옵니다.

3. 성공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학생활이 필수라고 생각하나요?필수는 아니지만 갔다 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팩도 필요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노력 하는 것이 성공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가장 우선 인 것 같아요.

4.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질?자기가 이 일을 정말 좋아해야 한다 새볔 2시에 끝나고 다음날 아침 9시에 출근할 정도로 자기 자신의 생활이 많이 없으니깐 각오를 하고 해야 할거에요.자기 일을 좋아해야만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 거에요

5.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다지이너는 노력이 필수에요 출장 갈 때 10시간 이동하고 2시간볼일보고 10시간 다시 이동해요. 내놓으라는 실력이 되기까지는 최소 10년이 걸릴 거에요디자이너의 체계는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뒤처지게 될 것 입니다.

6. 언제 가장 보람을 느끼는가?내가 직접 개발한 패브릭이 백화점 매장에 걸려있을 때가 가장 느껴요. 원단을 생산하기가 힘든데 어떤 브랜드에서 진행이 잘되어서 디스플레이에 걸려있고 사람들이 입어보고 살 때 보람을 느껴요.

7.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은?성공을 하려면 노력과 잡념 이 있어야 해요 관심이 많아야 하구요. 지나 가다가도 뭐가 보이는지 기록해서 개발도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할거에요

8. 당신의 롤 모델은?딱히 롤 모델은 없어요.. 그래도 굳이 뽑자면 저희 학교 졸업한 선배 중에 똑같은 원단 쪽에서 종사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은 감각 하나로 성공을 하였어요.. 물론 노력도 하였지만… 롤 모델이라고 하기 보다는 이러한 사람을 볼 때 부러운 것 같아요.

9 이 일을 하면서 신경 쓰이는 거 세가지?(1) 설계과정에서 잘못 나온 부분이 있는지(2) 내가 만드는 원단이 잘 팔리는가(3) 또 시중에 어떻게 나왔는가 +) 디자인을 할 때 고려 하는 점?원단의 종류가 진짜 많은데 그 수많은 원단 중에 내가 생각하는 원단을 찾는 것이 가장 고려가 되요 똑같은 색깔을 두 번 다시 만들 수가 없어요기온습도에 따라서도 원단이 다르게 나오고똩같은 과정이라도 누가 만드냐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오고만드는 사람의 컨디션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와요그래서 사고가 많아요 이런 상황이 일어 났을 때 빠르게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해요

10 앞으로의 포부와 목표?자기 개인의 회사를 오픈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요지금 여기에 있는 이유는 더 많이 배우기 위해서 에요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꿈보다는 내가 디자이너가 되어서 브랜드를 런칭 할 것이다 라는 좀더 큰 꿈을 갖고 디자이너가 되길 원한다면 이 길이 힘들어도 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11. 자신의 멘토였던 사람우리학교 선배 중에 8살차이 나는 선배인데 동문 체육대에 왔다가 나와 알게 되었는데 나를 많이 알려주고 많이 혼나기도 하면서 키워주셨어요.기본을 알고 몬가의 순서를 알기 위해서이죠 그분은 지금 현재 오픈 을 하셨어요

12. 결혼에 대한 생각과 잡념패션업계는 결혼이 조금 늦는다 야근도 많고 바쁘기도 하구요 또한 디자이너들은 좋은 것 만 보려고 해요 좋은 것을 봐야지 많이 만드니까요.각종 명품에 신발이나 자켓 등등 그래야지 지금 경향을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인지 자기가 잘난 것 마냥 망상에 빠진 디자이너가 많은 것 같아요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은 서른 중반쯤에 한다 나는 지금 31살인데 내년에 결혼을 할거에요. 그리고 36살에 오픈 을 할거에요아직은 좀더 배우고 싶어요

13.마지막으로 패션디자인과 에 재학중인 아이들 에세 해주고 싶은 말은?학교생활을 열심히 하세요 친구들과 놀기도 잘 놀아야 되요 이런 친구들이 사회생활을 잘 적응 하고 잘하는 거 같아요 . 각오를 단단히 하세요 쉽지 않습니다. 패션디자인 발상 디자이너 섭외과정 오경희 디자이너 섭외 성공 이정후 디자이너 실패 이명신 디자이너 실패 유정은 디자이너 실패
강동준 디자이너 실패
유정은 디자이너 실패
구원정 디더이너 실패
김효진 디자이너 실패
최형욱 디자이너 실패
한상민 디저이너 실패
노소영 디저이너 실패
박여원 디저이너 섭외 성공
김진태 디자이너 섭외 성공 결 론 도 출 디자인은 다양한
분야의 학식이
더해진 예술이다 현장성
+
사회성 목적달성 느낀점 인터뷰라는 것을 처음해보고 거기다 꿈에 그린 디자이너를 직접 찾아가본다는것 자체가 처음에 부담스럽고 걱정이 많이되었다 그치만 친구들과 가치 하기에 떨리기도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인터뷰 준비를 했다. 디자이너분들이 인터뷰를 응해주시지 않을까 걱정이 됬지만 아는지인을 통해서와 전화 인터뷰 요청에 흥쾌히 승낙을 해주셨다. 처음 간곳이 왓아이원츠 라는 구두브랜드였는데 처음이라서 그런지 어색하고 서툴었지만 우리의 리더가 잘 이끌어서 순조롭게 끝낼수있었다. 인터뷰를 하면서 새롭게 배우고 알게 된점이 너무나 많았다 우선 디자이너가 되기위해서는 이일에대한 열정과 노력이 모든 디자이너들의 공통점이 되는거같았다 어떤분은 각오 단단이 해라 이길 쉽지않을거다 라고 했을때 섬뜩하기도 했다. 디자이너들을 직접보니깐 나의 꿈을 더 절실이 빨리 이루고싶어졌다 조원들과 인터뷰가 끝난뒤 모여서 그 디자이너에 대해서 각자의 소감을 말하거나 그분의 장점 단점 등 예기를 나눌때가 재미있었던거 같다 진행하면 잘 안되서 기운빠지고 화나는 일도 있었지만 조원들과 단합이 잘 되어서 재밌게 할수있었던거 같다. 애두라수고했어 브레인스토밍이라는 학습을 처음 접해봐서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과제를 시작하게 되었다. 과연 디자이너 분들께서 인터뷰에 응해주실지 걱정이 되었다. 걱정했던 것처럼 디자이너 분들께 연락을 드리면 배터리가 없다..바쁘다는 등 온갖 핑계로 전화를 끊으셨다. 처음엔 이런 상황이 당황스럽기도 했고 짜증이 나기도 했지만 디자이너 분들을 한 분 한분 만나 뵙고 과제를 하다 보니 실무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게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섭외 할 때의 힘들었던 것이 보람으로 다가왔다. 또한 인터뷰 외의 우리가 궁금한 개인적인 질문도 친절히 답해주셔서 평소에 궁금해 했던 점과 몰랐던 새로운 것들 또한 알 수 있었다.

지금까지 많은 조별과제를 하였고 그 중 가장 힘들었지만 힘들었던 만큼 얻은 것도 많고 남는 것도 많은 뜻 깊은 과제였던 것 같다. 무엇보다 추상적으로 다가왔던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다. 못 이룰 것만 같았던 브레인스토밍 과제가 끝이 났다. 이 성취감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정말 재미있는 해프닝들과 추억들이 쌓인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

중간점검시간엔 디자이너가 겹쳐서 다시 인터뷰도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결코 우연이 아니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맨 마지막에 만나 뵌 김진태 디자이너가 가장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 과제를 하면서 느낀 것들을 요약해보자면, 책상에 앉아서 디자인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내 발로 뛰어다니면서 살아있는 현장을 체험해야한다는 것과, 나의 현 주소를 명확히 인식하고 그에 걸 맞는 목표와 전략에 따라 즉시로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해야겠다. 무엇이 되어야겠다. 라고 머리 아픈 고민을 하기보다는 내 앞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나의 진로를 정해나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게 느껴졌다.

20살 , 그 어떤 것에도 겁낼 필요가 없는 나이라는 걸 새삼스레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우리 조는 무엇보다 이 활동의 목적을 분명하게 달성했다는 것에 감사하다. 김다흰 이화선 왕소담 김혜인 섭외도 힘들고 여러가지로 힘든게 많았다. 힘든만큼 가져가는 지식도 많아서 좋았다. 디자이너를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했다. 참고자료 오경희디자이너 : 지인소개 및 메일섭외
박여원디자이너 : 전화섭외
김진태디자이너 : 전화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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