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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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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yun ji

on 18 Septemb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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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장애인 정책 No.1
장애인만을 위한
일자리
를 만들었다!
장애인 정책 No.2
먹고 살기 힘든 장애인은
나라
에서 돌보았다!
서양 역사 속, 장애인들은
신에게

형벌을 받은 사람
이었다!
고대 그리스 > 장애인을 사회에서 격리 시켜라!
로마 시대 > 장애아를 죽이는 것은 당연한 일!
중세 시대 > 장애인을 학대로부터 보호하라!
르네상스 시대 >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같은 사람이다!
19~20세기 >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평등하다!
서양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발전하는 동안 과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이 없던 우리나라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오히려 뒷걸음치고 있는건 아닌지 되돌아 보고, 풍속화 속 장애인의 모습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앞장 서 보는 건 어떨까?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풍속화 속
장애인
들의
표정이
밝은 이유
는?
옛날에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있었다. 의학이나 편의시설이 덜 발달했던 과거에는 장애인들의 삶이 더 힘들었을 것 같지만 정말 그랬을까? 옛 풍속화 속 장애인들의 표정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보길!
조선의 체계적인 장애인 정책
서양 역사 속
장애인들에 대한 시선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불교 경젼을 소리 내어 읽어, 잡귀나 병을 물리치는 일을 했던 독경사는 시각장애인들만이 할 수 있었다.
힌트: 질병,정책
<<심청전>>의 심 봉사가 왕비가 된 심청이가 연 연회에 초청받았던 것처럼, 조선 시대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연회가 수시로 열렸고, 이 자리에서 임금은 쌀을 비롯한 여러 생필품을 하사했다.
장애인 정책 결과
영조 때 도승지를 거쳐 이조판서에까지 오른 이덕수는 청각장애를 갖고 있었다.
평등한 장애인과 비장애인
장애를 이겨낸
수많은 위인
들이
탄생
했다!
프레지 제작 : 정현지
자료 제공 : 위즈키즈, 역사채널e,google,naver
그림/<판수독경>,<병신><소년 판수>김준근,<평양 감사 향연도>,김홍도,<이덕수 영정>,작자 미상,<아테네 학당>,<불구자들>

출처
감사합니다.


꺄핳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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