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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lin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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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ha park

on 10 Jun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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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La Malinche

말린체와 코르테스 사이에서 태어난
최초의 메스티소 마르틴
두 메스티소의 탄생 시기는 비슷할 것으로 추측하지만,
곤살로 게레로의 아들이 아닌 말린체의 아들이 '최초의 메스티소'로 지목
정복자였으나 조난된 후 인디오 사회에 편입되어마야 원주민과
결혼해 가정을 이루었다.
곤살로 게레로(Gonzalo Guerrero)
스페인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다 멕시코(당시 누에바에스파냐)로 돌아오지만
스페인으로 추방당한다.

1800
1900
2010
1500
2000
La Malinche
말린체의 생애
La vida de la Malinche
말리날리 테네팔(Malinali Tenepal) 1501 ~ 1527(?)
독립과 정체성 형성
: 독립
끄리오요의 불만
독립과 정체성 형성
:정체성-스페인적인 것들의 청산
아즈텍에서 뿌리를 찾음과 동시에 스페인적인 것을 부정
Octavio Paz 1950
<고독의 미로-말린체의 아이들>
멕시코인들의 정체성에 관한 에세이
Octavio Paz 1950
<고독의 미로-말린체의 아이들>
91p: "‘chingada의 자식은’ 강간이나 흥분 혹은 조롱의 사생아인 것이다."
치카나 Chicana
현대문학에 나타난 말린체
Loving in the War Years: lo que nunca pasó por sus labios
목차
조원들의 기존 생각
말린체의 생애
식민지 시대와 독립 이후 말린체의 모습
문학 작풒에 등장하는 말린체의 모습
멕시코인 인터뷰
우리들의 새하얀 지식
?
코르테스의
통역 조력자라는
사실만 알았다.

사람 이름이라고
생각해본 적도 없고,
이번 수업에서
처음 들어봤다.

이름 정도만 알았고,
현대 음악이나
춤이겠거니 생각했다.

아예
처음 들어 봤다.

스페인 정복시기 :
정복자들의 신임을 받은 말린체
베르날 디아스- <누에바 스페인 정복의 진정한 역사>
아주 뛰어나고 말을 잘하는 여성
존경의 의미를 담아 를 붙여 부름
아름답고 지적이며 능력 있고 존경스러운 인물로 묘사
Doña
“코르테스의 혀“

원주민은 코르테스와 말린체를
“말린친”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불렀다.

현명함으로 묘사된 말린체
스페인 정복시기 :
정복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 수행
아즈텍 제국의 황제인 목테수마가 촐룰라 인들을 이용하여 위장전술로
스페인군을 패퇴시키려고 했으나

촐룰라 고위 사제 두 명이 이 사실을 말린체에게 알려주었다.

말린체는 이를 코르테스에게 알렸고 코르테스는 덕분에 촐룰라인들을 무찌를 수 있었다.

말린체가 코르테스의 온전한 신뢰를 받는 계기가 되었
다.

배신자 이미지로 묘사된 말린체
스페인 정복시기
: 최초의 메스티소
식민지 시기
: 정복 수단
1521년 아즈텍 정복으로 말린체의 필요성이 상실되었다.
이후 코르테스는 부하 하라미요에게 말린체를
‘선물’하고 결혼시켰다.
코르테스는 카를 5세에게 보낸 편지에서는 말린체를
“원주민 소녀”라고 표현하며 그녀를 단 두 번 언급
유럽인 정복자에게 말린체는 그저 정복에 필요한 수단

1521
박병준
천세림
김은영
임혜수
박가은
고지영

경제적 차별(수탈 심화로 세금 부담)
사회적 차별(주요 관직 진출 불가)
페닌술라르(세금x, 관직 독차지)
끄리오요 주도로 독립 운동 전개
공공의 적 스페인에 대항
끄리오요+메스티소+원주민→ 1821 독립 쟁취

공공의 적인 스페인에 대한 증오와 분노 최고조
식민지 당시 스페인에게서 받았던 부당한 대우와 잔혹한 폭력
독립운동 중 수많은 사상자 발생
전쟁 후 피폐해진 사회
말린체
스페인의 정복을 도왔던 여성 →
배신자, 변절자, 매국노

독립과 정체성 형성
: 정체성-최초의 메스티소
끄리오요
라틴아메리카에서 태어난 백인으로 스스로를 유럽인이라 여긴다.

곤살로 게레로의 아들이 아닌
말린체의 아들

최초의 메스티소로 지목
강간당한 노예 여성

위대한 정복자 백인 남성
의 아들로 위계질서를
확립하고
열등
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그와 동시에 끄리오요 위주의 사회를
정당화
시킨다.

독립과 정체성 형성
:정체성-최초의 메스티소
스페인의 빈 자리를 차지하려는 권력 투쟁 짓
멕시코 혁명
소외되었던 농민과 노동자들 (메스티소+원주민)들의 지위 상승
주변부에서 점차 중심으로 들어오는 메스티소와 인디오
최초의 메스티소의 어머니로서 말린체가 부각된다.
아이러니
말린체는 어머니+말린체는 배신자이자 매춘부(이중성)
말린체의 저주
유혈 독립, 불평등한 사회, 빈부격차
폭력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마치스모 사회
"모든 문제의 발생 원인은 스페인이다!"
(+스페인을 도와 정복을 완성시킨 말린체)
마치스모 사회의
정체성
임에도 변두리에 위치한 말린체
1950년 옥타비오 파스의 ‘고독의 미로’
오늘날, 완전한 20세기야
금발 백인들이 계속해서
우리에게 오고 있어
우리는 그들에게 집을 열어주지
우리는 그들을 친구라고 부르지
하지만 만약 인디오 하나가
산맥을 걸어오느라 피곤해하며
도착한다면
우리는 그를 모욕하고
그가 자신의 땅에(여기에)
있는 것이 얼마나 이상해
보이는지 볼테지

위선자
너는 외국인 앞에서 겸손하지
하지만 민족의 형제들에게는
거만해지지
오, 말린체의 저주여,
현재의 병폐
(enfermedad del presente)
언제 우리의 땅을 놔 줄거니?
언제 나의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 줄거니?

1950
개방에는 약함이 존재
Malinche : 수동적이고 개방에 약한 존재
여성들은 순종적이고 개방적, 남성들은 강하기 때문에 폐쇄성 추구
Octavio Paz 1950
<고독의 미로-말린체의 아이들>
Chingar
강간하다, 폭력을 휘두르다, 망치다, 괴롭히다, 실패 등
라틴아메리카 전역에서
부정적인 의미
로 사용
86p: “멕시코 만세, 칭가다(Chingada)의 자식들아!”
"멕시코 만세"가 말린체에 대한 깊은 분노와 병치
매년 독립기념일에 외치며 타인을 부정
타인: 칭가다의 자식(외국인+적+도움이 되지 않는 멕시코인)
어머니, 즉 말린체를 연약한 존재로 전락시키고,
그녀가 사람들을 잔인한 식민 세력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한 무기력한 존재라고 인식
97p: “성모는 가난한 자들의 위로이며, 약한 자들의 방패며 고난받는 자들의 안식처이다.
과달루뻬는 순수히 수용하는 어떤 것이며 그녀가 주는 위안은 같은 계열의 것이다.
Chingada는 더욱 더 수동적이다. 그녀의 수동성은 비천한 것이다. 그저 무기력의 덩어리일 뿐이다.
그녀는 무와 뒤섞인다.”
Octavio Paz 1950
<고독의 미로-말린체의 아이들>
말린체
스페인인에 의해 유혹당하고 강간당한 수동적인 인디오 여성을 대표
폐쇄적인 인디오에 반해 열려지고 능욕당한 모습
조상으로서의 인디오와 스페인인 모두 거부
대다수의 메스티소를 상징하는 어머니, 말린체
혁명을 통해 어머니와 결별
그녀를 부정하고 폄하하는 모순적인 태도
라우라 에스키벨
Laura Esquivel
말린체 형상화
이러한 편견 속에서 주인공은 말린체를 재해석하고 메스티소의 어머니로
받아들이며 레즈비언으로서의 자아와 정체성을 인정해 나간다.
말린체를 당시 전형적인 여성상의 프레임을 벗어나 독립적으로
그리고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적극적인 여성상으로 그리고 있다.
말린체를 ‘배신자’로 몰아가는 것은 성차별적인 요소로부터 귀인하게 되는데 그녀가 당시 ‘여성’으로서 당연히 지켜야 할 지조를 저버리고
스페인의 조력자가 된 것이 그것이다.
소설속에서 주인공과 같은 레즈비언이 여성의 사회적인 의무인 ‘출산과 육아’를 저버리고 자신의 자유의지대로만 행동하여 비난받는다.
이는 가부장적 사회, 남성의 프레임 안에서만 해석한 결론에 불과하다.
현대문학에 나타난 말린체
정복자에 대한 사랑으로 눈이 멀어
자신의 민족을 팔아넘긴 배신자로 묘사
무서운 공주들: 동화책에는 없는 진짜 공주들 이야기
그녀와 같이 '무서운 공주'로 묘사된 여자들은
수백명을 학살하거나, 음란한 파티를 여는 등의
악랄한 행동을 저질렀다.
그녀에 대해서 자극적이고 부정적으로 묘사
현대문학에서 말린체에 대한 평가는
변절자와 페미니즘이라는 과도기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다.
Gracias
영화나 게임에 등장하는 말린체
The mysterious cities of Gold

엘도라도를 찾아 떠나는 소년들의 이야기

소년들을 위협하는 존재
코르테스의 조력자 입장에서 엘도라도를 찾아
헤매는 소년들을 곱게 보지 않는다.
-Octavio Paz<고독의 미로>, Laura Esquivel<말린체>, 그 외 다른 문학작품들
서론
본론
결론
+
말린체는 멕시코인들의
어머니이자 증오 대상
발표 방향: 말린체를 보는 엇갈린 시선과 그 배경
멕시코계 미국인들의 저항문학
기존 문화전통
민족주의적 시각에서 해석하여 여성을 통제하고 억압하는 수단으로 사용
치카나 작가
전통 신화나 전설, 이야기 등에서 여성 정체성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점에 주목하여 그런 상징들을 새롭게 탐구하는 작업
여성을 주로 악과 연결시키던 남성 중심의 문화에서 선이라는 가치를 재규정함으로써 새로운 여성정체성 확립
아델라이다 델 가스띠요(Adelaida Del Castillo)
말린체를 페미니스트의 아이콘으로 삼아 자신들 욕망의 대리인으로 재평가
말린체는 대혼란의 시기를 혼자 힘으로 살아남은 문화적 생존자로,
그녀가 보여준 지능, 창의성, 수용성, 주도력은 전통의 굴레에서 벗어나려는
치카나들에게도 중요한 덕목
치카나 페미니스트들이 가톨릭의 가부장적 미토스에 저항하면서 말린체를 새롭게 바라봄으로써 치카나 페미니즘의 전형으로 삼는 이유
기존에 부정적으로 해석되어 오던
말린체를
새롭게
해석
이러한 해석이 가능했던 것은
실제 말린체에 대한 자료가
모두 합쳐도 채 두 쪽을 넘지 않았기 때문
뛰어난 능력을 지닌 여성
코르테스가 그녀를 자신의 <혀>로 지명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코르테스가 이야기하는 것을 나우아틀 어로 통역하고,
목테수마의 사절들이 나우아틀 어로 이야기하는 것을 에스파냐 어로
이야기하는 것을 에스파냐 어로 통역했다. [90쪽]
말리날리는 이내 정보와 의미를 다루고 지배하는 사람이 권력을 얻는다는 사실을 배웠다. 또 통역을 하면서 가끔 상황을 지배하게 됨으로써 말이 하나의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말은 가장 훌륭한 무기였다. [95쪽]
말리날리는 무엇을 말해야 할지. 무엇을 말하지 않아야 할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었다. [97쪽]
자신의 뛰어난 언어실력으로 노예라는 신분에서 자유를 추구할 수 있는 통역자라는
위치까지 올라갔으며, 자신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서 스스로 선택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주도적인 면모를 보임.
말린체 형상화
지혜로운 원주민 여성
눈물은 훌륭한 치유제이자 만유의 주인이 내리는 축복이란다.
빛이 눈물 속에서 파열되면 눈물은 뭔가 신비로운 메시지를 전하는
일종의 액체성 언어가 되기도 하지.
눈물은 극단적인 것을 결합시키고, 도저히 화해할 수 없는 것을 화해시키는 우리 신의 정수이기도 하단다. [114쪽]
네 할 일은 걷는 것이란다.
움직이지 않는 몸은 자기 안에만 머무르고, 움직이는 몸은 널리 퍼져나가
모든 것의 일부가 된다. 하지만 무거운 걸음으로 걷지 말고
경쾌하게 걷는 법을 알아야 한단다. 걷는 것은 우리에게 에너지를 채워주고, 사물의 비밀을 볼 수 잇도록 우리를 변화시킨단다.
걸음으로써, 우리는 하늘 높이 올라가 세상이 어떤 것인지,
삶이 어떤 것인지, 우리 몸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볼 수 있는 나비로
변화된단다. (하략) [147쪽]
지혜롭고 현명한 원주민 여성,
기존에 원주민 여성은 순수하고 무지할 것이라는 시선에서 탈피
그 의미...
말린체라는 여성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소모되었는지가 아닌,
말린체의 입장에서 그 사회 안에서 그녀는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어떻게 노력하였는가
에서 작품이 시작했다는 것과

그녀의 생애를 이해
하려 했다는 접근이 인상적
라우라 에스키벨과 더불어 치카나 문학 등 페미니즘의 영향으로
여성에 대한 새롭고 다양한 해석
이 중요시되고 있음.
이러한 해석은 다분히 여성뿐만 아니라
여러 인물을 다양한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음

대항해시대3
도냐 마리나

플레이어가 고용하여
중남미어를 통역해주는 통역사 역할로 등장
주로 말린체에 대한 전설
(정복자 코르테스의 연인, 통역자, 메스티소의 어머니)에서 차용
그녀의 삶 자체가 아닌 그녀에 대한 보편적인 평가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그녀의 삶에 주목하려는 시도는 아직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멕시코, 그리고 우리들의 인식
역사를
서구 남성주의적인 시각
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 인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시대의 흐름
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이러저러한 해석이 있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만 행동한

이기주의자
라는 생각이 든다.
역사적인 시점에 따라 말린체를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우리'라는 정체성의
테두리가 점차 넓어진다는 점
이 신기했다.
배제당하던 사람들
을 포용하는 그 과정이 말이다.
말린체가 코르테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그녀는
무지
했던 측면이 있었던 것 같다.
세례 후 마리나 (Marina) 혹은 말린친 (Malinzin) 테네팔 ‘말린체’는 ‘말린친’을 잘못들은 것

당시 아즈텍은 ‘부족 공동체들의 모임‘
아즈텍 제국의 여러 부족 중 ‘나우아족’ 귀족 가문의 딸
아즈텍에선 남아 뿐만 아니라 일부 여아도 학교에서 교육시킴.
말린체는 귀족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았다.

아버지가 죽고 어머니가 재가하고, 말린체를 버림

말리날리 테네팔(Malinali Tenepal) 1501 ~ 1527(?)
노예시장에서 마야의 귀족에게 넘겨졌을 것이라 추정
모국어인 ‘나우아어’ + 노예로 팔려가 습득한 ‘마야어’

1519년 3월 코르테스 일행 타바스코 연안에 도착
타바스코족은 처음엔 대항했으나 말을 보고 놀라 투항
화해의 뜻으로 여자 노예 20명을 선물

말린체와 코르테스의 첫 만남
마야 부족에게서 아즈텍 제국 정보 입수 한 코르테스 일행
스페인인 통역사:
스페인어-> 마야어
말린체:
마야어->(아즈텍)나우아어
아즈텍 정복에서 통역사로 중요한 역할 수행
이후 다른 정복 전쟁에 파견되어 전염병으로 사망

정보가 적었기에 여러가지 이미지로 형상화 될 수 있었음
조원들의 생각 변화
참고 문헌
최재인, 양희영, 이시연, 문수현, 김윤경 <서양 여성들, 근대를 달리다>
옥타비오 파스 <고독의 미로>
Rita Daphne <The ideological appropriation of La Malinche in mexican and chicano literature>
김윤경 <코르테스의 통역자, 말린체: '민족의 반역자'인가 '건국의 어머니'인가?>
박소영 <아메리카 정복 시대 통역사: 신대륙 발견에서 아스텍 제국 정복까지>
조구호 <라우라 에스끼벨의 소설 '말린체'에 형상화된 말린체의 복합적 이미지, 그리고 페미니즘>
Leon Portilla, Miguel <정복당한 자의 시선: 원주민의 관점에서 본 스페인의 아스테카 정복>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2880&cid=40942&categoryId=31787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82747&cid=47323&categoryId=47323
라우라 에스키벨, 조구호 역 <말린체>
https://ko.m.wikipedia.org/wiki/%EB%A7%90%EB%A6%B0%EC%B2%B4
- 과거에 비해 여성이 독립적으로 변했으며, 교육도 받고 직업도 가질 수 있지만, 여전히 급여나 직급에서 차별이 존재하며,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 노력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멕시코에서 어머니는 매우 긍정적인 이미지.
멕시코 학우 인터뷰
Q1. 멕시코 사회가 보는 말린체는 ?
- 사회적 반역자임과 동시에 메스티소의 어머니
Q2. 학교에서 말린체에 대해서 배우나? 배우면 무엇에 대해서 배우나?
- 당시 시대의 역사와 그녀의 생애와 배경에 대해 배운다
Q3. 본인은 말린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 말린체는 영리한 인물, 생존을 위한 선택으로 그녀를 이해한다. 하지만 멕시코에서 그녀에 대한 이미지는 좋지 않다.

Q4. 멕시코 내에서 여성의 위치는 어떤지? 차별대우는 아직 받고있나?
생각해봅시다.
줄거리
말린체의 역할
자신의 자유와 목숨, 그리고 공동체를 위한 희생
그 사이에서 자신의 이익을 선택한 말린체를
온전히 비난할 수 있는가?
말린체가 남성이었어도
지금과 같은 비난을 받았을까?
왜 원주민 여성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 것인가.
라우라 에스키벨
“말린체에 관한 정보는 채 두 쪽을 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일부 역사적 사실에 기초해 그녀의 삶을 소설 화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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