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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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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oram oh

on 9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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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leon

김정현
오보람
전소영
Movie re:design
김정현
오보람
전소영

《레옹》

1994년에 개봉.
프랑스 영화
영어로 제작

뤽 베송 감독

장 르노
나탈리 포트먼
게리 올드먼
모두에게 익숙한 영화
우리 마음에 드는 영화
매력있는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
"레옹"
why Leon??
각자의 역할

노만
/
게리 올드만
김 정현


/



오보람



/






전소영
disign consept
본래 캐릭터성을 벗어나지 않음
but
개성 존중
그들이 가장 청춘일 때로
design full cut
Matilda/SO.Young
시간이 흐른뒤에 성인이 된 마틸다를 상상하며 그렸으며 워낙 캐릭터성이 짙어 크게 달라진점은 거의 없을것이라 생각했다. 아마 마틸다 성격에 착실하게 공부를 해서 살아갈것같진 않아 레옹과 함께한 시간은 짧았지만 영향이 꽤나 커 킬러의 일을 계속하지 않았을까 싶다.
도식화
detail view
상상하여 그들의
과거 혹은 미래를 그려낼 것
스토리텔링
Leon/Boram
레옹은 20대 때에도 청부살인업자였을 것이고 그때도 망설임없이 사람을 죽였겠지만 그래도 40대의 레옹보단 좀 더 사람답지 않았을까 싶다.
20대의 레옹은 고민의 해답을 찾지 못하고 시간에 지남에 따라 무뎌져서 40대의 기계같은 그가 되었을 것이다.
도식화
조끼, 자켓 안쪽 부착형[부착 하면 밖에서는 총이 안보임]
Norman/jeong-hyeon
20대의 노먼 스탠스필드, 그 당시엔 경찰로서 순수한 열정을 가진 사람이었으리라 생각해서 그리게 되었다. 영화 '레옹'자체에서 보이는 잔혹하고 악독한 사람이 아닌 담배와 마약과도 거리가 먼 바른 사람이라 생각했다. 영화에서 보이는 잔혹한 성질은 나이를 먹은 스탠이 경찰로서 일에 대한 회의감이나 변화하게 된 큰 사건에 연루되어 바뀌지 않았을까 해서 영화에선 볼 수 없던 젊은 시절의 스탠을 그려보고 싶었다.
리서치&PPT
Merci beaucoup
캐릭터의 이미지 안에서 각자의 개성대로
영화에 나오지 않았던 그들의 과거와 미래를 그려본다.
도식화
ppt 제작 & PREZI
발표
캐릭터 full cut
총이나 소음기 보관 주머니
: 스탠의 젊은 시절이니 만큼 딱딱한 정장보단 움직이기 쉽게끔 활동성을 고려하여 디자인하였다.
가벼운 소재의 목폴라 니트와 면바지, 그리고 조금 캐주얼한 느낌의 트렌치 코트를 표현하고자 했다.
: 직업상 편한 옷을 추구할 것 같아 정장바지 대신 슬랙스, 구두 대신 슬립온으로 표현하였고 총을 쓰는 직업임으로 총기류를 보관할 주머니가 많이 필요할 껏 같아 방탄 효과가 있는 조끼를 그렸다. 특히 조끼는 자켓에 부착 가능하게해 조끼 주머니에 보관한 총들이 밖에선 안보이게 하였다.
: 마틸다의 개성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나이를 먹는다 해도 많이 바뀌질 않을것 같아 영화 속 마틸다와 비슷한 의상으로 표현했다. 기존의 마틸다는 키치한 느낌의 상.하의를 입었다면 성인이 된 마틸다는 좀 더 섹시한 이미지로 나타내려 펑키한 느낌을 더 강조했다.
마약으로 인해 경찰에게 몰살당한 마틸다의 가족, 죽을 위기에 처한 마틸다를 레옹은 어쩔 수 없이 거둬준다.
마틸다는 복수를 위해 킬러가
되길 원하고, 레옹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레옹은 거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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