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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동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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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희찬 안

on 11 Dec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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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곤충동정하기

곤충동정하기
1. 하루살이목(Ephemeroptera)
2. 파리목(Diptera)
3. 잠자리목(Odonata)
4. 사마귀목(Mantodea)
5. 벌목(Hymenoptera)
6. 메뚜기목(Orthoptera)
7. 매미목(Homoptera)
8. 딱정벌레목(Coleoptera)
9. 대벌레목(Phasmatodea)
10. 노린재목(Trichoptera)
11. 나비목(Lepidoptera)

목별로
나비목
(Lepidoptera)

나비목, 또는 인시목(鱗翅目)은 곤충 중에서 두 번째로 큰 목으로, 나비와 나방으로 이뤄져 있다. 여기에 속하는 종은 알-애벌레-번데기-성충으로 변태하는 완전변태 곤충이며, 성충은 크고 화려한 두 쌍의 날개와 가늘고 긴 입을 가지고 있다. 나비는 꽃의 꿀을 먹으면서 식물의 수정을 돕지만, 왕오색나비, 줄나비, 바둑돌부전나비등의 일부 나비들은 조리대에 기생하는 납작진딧물의 분비물, 나무나 과일의 즙을 먹는다. 또한 애벌레도 대다수가 식초라고 해서 먹이식물의 잎을 먹지만, 바둑돌부전나비의 유충은 납작진딧물을 먹는 유일한 육식성이다.


나비목
(Lepidoptera)
과별로
노린재목
(Trichoptera)

노린재목은 노린재, 장구애비, 매미등이 속하는 곤충강의 한 목이다. 반시목(半翅目)이라고도 한다. 노린재류의 곤충들은 뾰족한 주둥이를 갖고 있어 식물의 즙이나 동물의 체액을 빨아먹는 것이 특징이다. 1810년 피에르 앙드레 라트레유는 하나의 목인 노린재목으로 분류했고 최근에는 매미목을 노린재목의 아목으로 보고 있다. 노린재라는 이름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몸에서 노린내가 풍기기 때문에 붙은 것이다.


1. 노린재과
2. 참나무노린재과
과별로
대벌레목
(Phasmatodea)

대벌레목은 대벌레목과 그 하위분류인 대벌레과의 곤충들을 말한다. 불완전변태를 한다. 몸이 크고 길다랗다. 머리는 작고, 채찍 모양·실 모양의 것이 존재한다. 날개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 나뭇가지처럼 생긴 생김새로 천적을 속이는 의태로 자신을 보호한다. 지구상에 약 3,000종 이상이 존재한다. 현존하는 종의 대부분은 대벌레아목에 속한다.


대벌레목
(Phasmatodea)
1. 날개대벌레과( Necrosciidae)
과별로
딱정벌레목
(Coleoptera)

딱정벌레목(Coleoptera)은 곤충의 종 가운데 40%인 35만여종을 차지하는 목이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종까지 하면 500만~800만여종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에는 약 8,000여 종 분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먹는 먹이도 다양해서 식물의 잎, 송사리등의 작은 물고기, 나무의 즙, 작은 동물, 동물의 시체 등 매우 다양하다. 딱정벌레목에 속한 곤충으로는 무당벌레,딱정벌레,길앞잡이, 물방개, 장수풍뎅이 등이 있다.

대부분이 두꺼운 키틴질로 된 딱딱한 껍데기를 가지고 있어서 갑충으로도 불린다.


딱정벌레목
(Coleoptera)

과별로
매미목
(Homoptera)

동시류라고도 한다. 유시아강 중에서 비교적 아름답고 몸의 생김새가 좌우대칭인 곤충이다. 매우 많은 종류가 속하는 분류군이다. 몸은 소형 또는 대형으로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전구동물(前口動物)로서 머리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촉각(더듬이)은 실 또는 털 모양으로 대개 4∼10마디로 이루어져 있으나 깍지벌레 수컷의 촉각은 25마디이다

매미목
(Homoptera)

1. 꽃매미과(Fulgoridae)

2. 매미충과(Cicadellidae)
과별로
메뚜기목
(Orthoptera)

방아개비류와 메뚜기류를 포함하는 곤충의 한 목으로 바로 뻗고 접히는 뒷날개를 가지며 불완전 변태와 보통 큰 뒷다리를 가지며 마찰기관을 가지고 있음

메뚜기목
(Orthoptera)

1. 귀뚜라미과(Gryllidae)

2. 꼽등이과 (Rhaphidophoridae)

3. 메뚜기과(Acrididae)

4. 모메뚜기과(Tetrigidae)

5. 여치과 (Tettigonidae)
과별로
벌목
(Hymenoptera)

벌목은 절지동물문의 곤충강에 속하는 동물 분류의 하나이다. 벌과 개미를 포함하고 있다. 기록종의 수는 약 13만 종 이상이다.


벌목
(Hymenoptera)
1. 개미과 (formicidae)

2. 꿀벌과(Apidae)

3. 말벌과

4. 호리병벌과

과별로
사마귀목
(Mantodea)

사마귀목은 신시하강에 속하는 곤충 목의 하나이다.

바퀴목(Dictyoptera)의 한 아목으로 취급하기도 한다.

육식 곤충 2,400여 종을 포함하고 있다.

앞다리는 먹잇감을 도망가지 못하도록 붙잡기에 알맞도록 낫 모양으로 가시가 많다. 보통 곤충을 잡아먹지만, 동족을 잡아먹기도 하고 심지어 작은 개구리나 도마뱀까지 잡아먹는다.
사마귀목
(Mantodea)
1. 사마귀과
과별로
잠자리목
(Odonata)

곤충의 불완전 변태류. 저작구의 입을 지니고 있으며, 육식성이고 겹눈은 매우 발달하여 크며 촉각은 아주 작음

잠자리목
(Odonata)
1. 왕잠자리과(Aeshnidae)

2. 잠자리과(Libellulidae)

과별로
파리목
(Diptera)

곤충의 한목.

완전변태를 하며 입은 원래 흡수 구형이나 여러가지로 변형되어 있음. 날개는 가운데가슴에 한 쌍이 있으며 뒷날개는 평균곤으로 퇴화되었고 겹눈은 크며 촉각은 30∼40절로 되어 있음. 유충은 구더기이며 다리가 없고, 입에는 갈고리 같은한 쌍의 이빨이 있으나 씹을 수는 없고 다만 즙액을 빨아먹게 되어있음

파리목
(Diptera)
1. 각다귀과(Tipulidae)

2. 검정파리과(Calliphoridae)

3. 꽃등에과(Syrphidae)
과별로
하루살이목
(Ephemeroptera)
1. 납작하루살이과(Heptageniidae)
과별로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 어른벌레 시기를 거치는 갖춘탈바꿈을 한다.

검정파리처럼계절에 따라 발생 장소가 차이난다.

집 주위의 더러운 곳에 모이고, 부패한 음식물과 쓰레기 더미 같은 곳에서 먹이를 구하고 애벌레들이 성장한다. 세균과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위생해충이다.

- 경기도 안양 (안양시 중앙시장)
2. 털검정파리
(Aldrichina grahami)
몸길이 14~16mm이다.
알·애벌레·번데기·어른벌레 시기를 거치는 갖춘탈바꿈을 한다.

어른벌레는 습한 땅속에 알을 낳으며, 부화한 애벌레는 부식질을 먹고 산다

1. 어리아이노각다귀 (Tipula patagiata Alexander )
유충은 몸길이 13mm이다.

배마디 등면에는 옅은 갈색의 삼각형 무늬 연이어 후축테두리를 따라 짙은 선형태의 무늬가 나타난다

- 경기도 안양 (안양시 시민공원)
1. 햇님하루살이(Heptagenia kihada Matsumura)
몸길이 10mm정도이다.

가슴, 배 검은색. 배부분에 3개의 가로 무늬를 가지고 있다.

애벌레는 진딧물을 먹는 포식 성이다.



경기도 수원 (4강의동 앞 꽃밭)
3. 물결넙적꽃등에
4월~5월, 8월~10월에 볼 수 있다. 우화는 수면 위로 나온 수생식물의 줄기에 거꾸로 매달린 채 이루어지며

유충은 몸길이 48∼54mm로 주된 먹이는 처음에는 물벼룩이며 점점 자라면서 송사리·올챙이·실지렁이 등을 잡아먹는다.

- 충청남도 서산시 이원면 내리 (희찬이네 할머니집^^)
1. 왕잠자리
(Anax parthenope)
8월에서 10월까지 들판이나 숲의 가장자리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유충 때에는 진딧물과 같은 작은 곤충을 잡아먹다가 점차 자라면서 힘이 강해져 메뚜기·나비·매미·벌 등 곤충을 닥치는 대로 먹는다

- 충청북도 단양군 도락산 입구
1. 왕사마귀
(Tenodera aridifolia)
정원과 공원, 학교운동장과 산 등 많은 지역에서 볼 수 있으며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개미종이다. 3월에서 10월 말까지 볼 수 있으며 어른벌레로 땅속에서 겨울을 보낸다.

-경기대학교 5강의동 앞 낭만적인 벤치
1. 일본왕개미
(Camponotus japonicus)
알-애벌레-번데기-어른벌레를 거치는 갖춘탈바꿈을 한다. 사회성 곤충의 대표종으로서 곤충 중 가장 분업화 되어 있고 철저한 규율이 정해져 있다.

- 경기도 수원 (4강의동 앞 꽃밭)
2. 양봉꿀벌
(Apis mellifera Linne)
한국산 벌 중에서 최대종이다.

배마디는 황색이고 각 마디에 1개의 흑색띠가 있다. 벽의 틈이나 나무 등에 큰 집을 짓는다. 꿀벌의 대적이다.

- 경기도 안양
3. 장수말벌
(Vespa mandarina)
성충은 6~19월에 걸쳐 많이 나타난다.

날개는 갈색빛을 띠고 광택이 있으며 머리,가슴,배자루에는 점각이 촘촘이 나 있고 몸의 등쪽에는 갈색의 짧은 털이 있다.

- 경기도 수원 (경기대학교 8강의동 앞 연못)
4. 호리병벌
(Eumenes decoratus)
8월~10월에 볼 수 있으며 야행성으로 울음소리가 방울소리처럼 맑다. 정원과 주변 풀밭, 습기가 많고 어두운 창고와 화장실 등에서도 발견된다.

- 전라남도 목포시(희찬이 외할머니댁)
1. 알락귀뚜라미 (Loxoblemmus arietulus)
2. 알락꼽등이
(Diestrammena asynamora )
대부분 등쪽에는 1쌍의 검은 무늬가 있다.

평지의 들판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낮은 산까지 널리 퍼져있다.

성충은 9~10월에 나타나며 성충으로 겨울을 지낸다.
4. 모메뚜기
(Tetrix japonica)
동굴의 입구나 내부의 습기가 많고 어두운 곳에서 군집을 이루며 생활한다. 어두울 때 주로 움직인다. 성충의 몸이 알룩달룩하여 알락곱등이라 이름지어졌다.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대학교 기숙사 근처
알에서 애벌레로 부화하여 성충으로 성장하는 안갖춤탈바꿈을 한다.

8월경에 출현하며 알로 겨울나기를 하여 이듬해 부화하여 약충이 된다.

-이천 호국원
3. 끝검은메뚜기
(Stethophyma magister )
성충은 7월에서 10월까지 볼 수 있다.

유충이나 번데기의 시기를 거치지 않고 성충이 되는 불완전변태를 한다. 알로 겨울을 지낸다.

- 충청북도 단양군 도락산 중턱
3. 방아깨비
(Acrida cinerea)
논밭이나 풀밭에서 볼 수 있으며 각종 풀잎이나 꽃잎 등 식물질을 먹는다.

때로는 벼,보리와 같은 여러 농작물을 해치는 해충으로 취급한다. 성충은 6~11월에 나타나며 최근 그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전라남도 목포시 (희찬이네 외할머니집에서^^)
3. 섬서구메뚜기
(Atractomorpha lata)
몸빛깔은 녹색이다. 앞날개의 기부 전면에 발음기관이 있다. 앞다리의 넓적다리마디는 적갈색을 띤다.

-충청남도 서산시 이원면 내리
5. 날베짱이
(Holochlora longifissa Matsumura)
수컷은 왼쪽 앞날개와 오른쪽 앞날개를 비벼 울음소리를 내서 암컷을 유인해 교미한다.

산지의 낙엽이 쌓인 곳이나 작은 나무 주위에서 서식한다. 성충은 대개 8월부터 10월까지 볼 수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월악산

5. 갈색여치
( Paratlanticus ussuriensis)
포도, 배, 복숭아, 사과, 매실 등 과원에 발생하였으며
꽃매미는 해충이다!

앞날개는 연한 회색빛을 띤 연한 회색빛을 띤 갈색이며, 기부의 2/3 되는 곳까지 검고 둥근 점무늬가 20여 개 있다.

전세계에 분포한다

-경기대학교 텔레컨벤션센터앞에서
1. 꽃매미
(Lycorma delicatula)
애완동물의 사료로서 흔히 사용하는 밀웜이 거저리의 유충이다.

- 경기도 안양시 (친구네집)
1. 거저리(슈퍼밀웜) (Neatus ventralis)
한국, 중국, 아시아에 분포하며5~8월에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데,

딱지날개는 점무늬가 빽빽하게 있고, 녹색을 띤 흑색으로 양쪽은 금빛이 도는 녹색 광택이 난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큰 딱정벌레의 하나이다.

- 경기도 안양시 (친구네집)
들과 야산의 잡초 지역이나 진딧물이 있는 곳에서 산다. 이른 봄에서 가을까지 볼 수 있으나 특히 6월에 개체수가 가장 많아진다. 어른벌레와 애벌레 모두 진딧물을 잡아먹는 천적이다. 어른벌레는 낙엽 밑이나 돌틈, 건물의 틈새 등에서 겨울을 난다. 한국에서는 무당벌레류 중에서 가장 흔한 종이다.

- 인천시 계양구(배추밭에서)
2. 멋쟁이딱정벌레
(Damaster jankowskii Oberthur)
모양은 가늘고 긴 타원형이며 몸의 윗면은 전체적으로 약한 광택이 있는 녹색을 띤다.

알·애벌레·번데기·어른벌레를 거치는 갖춘탈바꿈을 하며

- 경기도 수원 (경기대학교 도서관 뒤편)
4. 검녹색호리비단벌레
수컷의 경우 큰턱은 크고 튼튼하며

암컷의 경우 턱은 짧고 끝이 날카롭게 발달되어 있어 죽은 나무에 구멍을 파기 쉽게 되어 산란하기에 적합하다.

- 경기도 안양시 (친구네집)
5. 왕사슴벌레
(Dorcus hopei)
암컷은 뿔이 없으며 크기도 수컷에 비해 작다.

크기는 매우 다양하며, 다리와 몸통이 굵어 힘이 세며 나무 수액 주변에 모인다.

- 경기도 안양시 (친구네집)
6. 장수풍뎅이
(Trypoxylus dichotomus septentrionalis)
6~8월경에 출현, 국외로는 일본에 분포한다

- 경기도 안양시 (친구네집)
7. 털두꺼비하늘소
(Moechotypa diphysis)
3. 칠성무당벌레
(Coccinella septempunctata)
1. 거저리과(Tenebrionidae)

2. 딱정벌레과( Carabidae)

3. 무당벌레과(Coccinellidae)

4. 비단벌레과(Buprestidae)

5. 사슴벌레과(Lucanidae)

6. 풍뎅이상과

7. 하늘소과(cerambycidae)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성충과 약충을 볼 수 있다. 한국·일본 등에 분포한다.

- 충청북도 제천시 월악산
1. 분홍날개대벌레
(Micadina phluctaenoides)
몸빛깔은 어두운 갈색에 황갈색의 불규칙한 무늬가 여기저기 있다.

작은방패판의 기부 양 끝에 1개의 황갈색 점무늬가 있다. 날개의 막질부는 배끝을 넘고 어두운 갈색이다.

- 경기도 수원 (경기대학교 7강의동 안)
1. 썩덩나무노린재
( Halyomorpha halys)
몸은 전체적으로 황색 기운이 있는 녹색 바탕이며 보다 진한 무늬가 있다. 몸의 등쪽에는 미세한 검은색 점무늬가 많이 나 있다.

- 경기도 안양 (안양시 중앙시장)
2. 작은주걱참나무노린재
(Urostylis annulicornis Scott)
1. 꼬마독나방
(Euproctis pulverea)
전국에 광역 분포하며, 성충은 5월과 7월~8월에 걸쳐 연 2회 발생한다.

해외에는 일본과 대만에 분포한다.

앞날개 표면은 짙은 황색 바탕이며, 암컷은 황갈색의 비늘가루, 수컷은 흑갈색의 비늘가루가 덮여있다.

- 경기도 안양 (안양일번가)
분포지역은 한국 ·일본 ·사할린 ·중국 ·시베리아 ·인도 ·유럽 등지이며

벌새와 생김새가 매우 비슷하게 생겨 혼동하는 사람이 많지만, 벌새의 크기는 50~215mm로 크기 차이가 있고 주둥이 또는 더듬이를 통해 구분이 가능합니다.

-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단계택지
3. 꼬리박각시(Macroglossum stellatarum)
분포지역은 한국·일본·중국·유럽 이며

앞날개는 회갈색 바탕에 흑색 비늘가루가 흩어져 있으며, 신장 모양 무늬는 주위가 백색 테가 둘려져 있다.

성충은 4~5월 및 7~8월에 나타난다.

- 경기도 수원 (경기대학교 8강의동 안 )
4. 도둑나방(배추밤나방)(Mamestra brassicae)
수컷의 날개 윗면은 청남색, 암컷은 암갈색으로 봄, 가을형은 기부(基部)에 청남색 무늬가 나타난다.

- 경기도 수원 (4강의동 앞 꽃밭)
5. 남방부전나비
(Pseudozizeeria maha)
전국에 비교적 광역 분포하며, 성충은 5~8월에 출현한다. 국외에는 러시아 극동지역, 중국 북부, 일본에 분포한다.

성충의 날개색은 옥색을 띤다.

- 충청남도 공주시
1. 독나방과(Lymantridae)

2. 명나방과(Pyralidae)

3. 박각시과

4. 밤나방과(Noctuidae)

5. 부전나비과(Lycaenidae)

6. 산누에나방과(Saturniidae)

7. 자나방과(Geometridae)

8. 털날개나방과(Pterophoridae)

9. 팔랑나비과(Hesperiidae)

10. 호랑나비과

11. 네발나비과
6. 옥색긴꼬리산누에나방
(Actias gnoma mandsahurica )
전국에 국지적으로 분포하며, 성충은 6월~8월에 출현한다.

- 충청남도 공주시
7. 알락흰가지나방
( Antipercnia albinigrata)
날개 편 길이는 12mm 내외이다.
유충의 먹이식물은 국화, 석죽, 현삼, 진달래, 꿀풀과 등 다양한 기주범위를 가진다.

- 경기도 안양 (안양시 시민공원)
8. 갈색털날개나방
(Stenoptilodes taprobanes)
몸 날개 모두 검고 청색의 비늘가루가 날개 앞면에 촘촘히 있다. 수컷은 뒷날개 바깥쪽에 푸른 반달 모양 무늬가 줄지어 있고 암컷에서는 이것이 붉다.

-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10. 제비나비
(Papilio bianor)
6월부터 11월까지 볼수있으며

완전히 성숙하면 수컷은 가슴과 머리가 적갈색으로 배는 붉은색으로 변하며 옆가슴의 검은색 무늬 중 일부는 없어지고 배마디의 검은색 무늬는 뚜렷해진다.

성숙한 암컷은 몸 전체가 짙은 황갈색이며 검은색 무늬는 선명하다

-인천시 계양구(배추밭에서)
2. 고추좀잠자리
(Sympetrum depressiusculum)
6월에서 11월에 걸쳐 과수원이나 경작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수컷은 가지 끝에 앉아 있다가 먹이를 보면 힘차게 솟구쳐 올라갔다가 제자리로 돌아오곤 한다. 교미 후 저수지나 농수로 위를 날며 공중에서 알을 뿌린다.

-이천 호국원
2. 깃동잠자리
(Sympetrum infuscatum)
하루살이목(Ephemeroptera)
곤충의 불완전 변태류.

성충의 입은 퇴화되고 먹지 못하고 촉각은 2절로 매우 짧고, 앞날개는 뒷날개보다 훨씬 크며 한 쌍의 긴 미모를 갖고 있음.

약충은 물속에서 살며, 입은 저작구이고 호흡은 기관새로 함. 약충기와 성충기 사이에 아성충의 시기가 있어 날 수 있으며 이 때 한 번 더 탈피해서 완전히 성충으로 됨.

2.잠자리과
3.메뚜기과
. 몸 전체에 대형의 점각이 촘촘히 있고 가운뎃가슴등판과 작은방패판에 불규칙한 세로주름이 많다. 암컷 성충은 진흙으로 물건의 사이에 육아실을 만드는데 미완성 단계에서는 출입구를 연통같이 만들지만 나중에 제거한다

6∼9월에 많이 활동한다. 한국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 경기도 수원 (4강의동 앞 꽃밭)
5. 줄무늬감탕벌
[Orencistrocerus drewseni]
명나방과
6월~11월 출현, 알, 애벌레, 번데기, 어른 벌레 거치는 갖춘 탈바꿈을 하며,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등에 분포하고 있다

어른벌레의 날개는 진한 갈색으로 앞날개에 가로의 굵은 흰색 띠무늬가 있어서 구별이 쉽다.

- 경기도 수원 (4강의동 앞 꽃밭)
2. 날개뾰족명나방
(Endotricha minialis)
전국에 국지적으로 분포하며, 성충은 5~8월에 출현한다. 국외에는 일본, 타이완, 자바 보르네오 등지에 분포한다.

- 충남 보령시 (대천휴게소)
2. 흰띠명나방
(Hymenia recurvalis)
9. 산줄점팔랑나비
( Pelopidas jansonis)
뒷날개에 2개의 작은 무늬가 접해있다.

한국, 일본, 중국 북동부에 분포해있다.

- 경기도 수원 (4강의동 앞 꽃밭)
11. 은점표범나비(Fabriciana pallescens)
날개 앞면은 주황색 바탕에 검정무늬가 산재해 있고, 뒷날개 뒷면에는 몇 개의 은백색 무늬가 있다.

성충은 6월에 나타나며 암컷은 가을까지 볼 수 있으며, 한국 ·일본 ·중국 ·시베리아 ·유럽 전역에 분포하고 있다.

-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5. 여치과
센털은 황색이고 깃털 모양이다. 가슴의 등판은 짧고 어깨는 오렌지색이며 작은방패판은 가로가 길고 크다.

날개는 약간 검고 기부와 중앙 앞 절반에 있는 불규칙한 가는 무늬는 흑갈색이다. 다리는 흑갈색이고 뒷다리 종아리마디 기부와 발목마디는 황색을 띤다. 배는 짧고 굵으며 수컷은 중앙에 갈색의 작은 무늬가 있다. 동양에 널리 분포한다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대학교 도서관 근처
3. 왕꽃등에
노린재목
들이나 야산에 있는 개암나무와 같은 활엽수에서 채집된다

생식기는 매우 크고 생식절의 끝면은 넓어 육각형에 가까우며 비교적 짧고 굵다.

-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2. 두쌍무늬노린재
(Urochela quadrinotata)
작은방패판은 크고 연한 녹색이다. 날개의 조상부(爪狀部)는 초록색이나 앞가장자리 부분과 날개끝은 회백색이다. 몸의 밑면 및 다리는 황백색 또는 칙칙한 노란색이고, 머리방패는 노란색 바탕에 연한 갈색 무늬가 있다. 뒷다리 넓적다리마디의 위쪽은 갈색의 세로줄무늬가 나타난다.

농작물과 수목에 서식하며 피해를 준다

-경기대학교 6강의동옆 언덕(편의점에서 내려오는 언덕)
2. 말매미충
(Cicadella viridis)
3. 무당벌레과
들이나 산의 진딧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서식하며 한국에서는 칠성무당벌레 다음으로 매우 흔한 종이다.

봄부터 늦가을까지 연중 성충을 볼 수 있으며 가을이 되면 성충들이 크게 무리를 이루어 풀과 낙엽 밑, 건물 안 등의 특정한 장소로 이동해 겨울을 지내는 습성이 있다. 손으로 잡으면 매우 나쁜 냄새를 내는 노란색 액체를 내뿜는다.

-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3. 무당벌레
(Harmonia axyridis)
꽃등에과
참나무노린재과
<11조>
안희찬
윤지섭
이준엽
김현수
이예진

(Phytomia zonata)
Full transcript